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명예 기자단 |

포인트 - 글등록: 명예기자단만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Category :
[외전-2]과도기는 발전의 과정!
[외전-2]과도기는 발전의 과정!
임희택  날짜: 2007.07.18 20:03:28 조회: 2,970 추천: 2



[외전]트랜드 변화는 도박
게임시장의 유행은 입 소문에서 시작되지만 어디까지나 입 소문을 만드는 것은 게이머이다. 또한 그 게이머들이 하고 있는 게임이라는 점은 모두가 부인할 수 없는 부분이다.

몇 년 전만 해도 MMORPG 게임들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등장하였고, 게임 시장에도 다양성이라는 유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현재의 게임시장을 비추어서 ‘다양성’이라는 것이지 이것을 지속적으로 밀고 나간다면 결국 ‘식상함’만이 남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트랜드는 자꾸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트랜드는 미리 예측하고 먼저 준비하는 것!
게임 시장에서 식상함이라는 것을 미리 읽고 준비하는 것은 어렵다. 그 이유는 게임은 개발 기간이 장기간 소유되기 때문이다. 즉 현재에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계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면, 다음 트랜드를 준비하고 오픈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는 것이다.

또한 참신성과 개성으로 다가섰지만 그 게임의 게임성이 크게 떨어지거나 대중성에서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랜드를 미리 예측하고 다가가는 건 도박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부류의 게임을 계속적으로 만든다면, 앞서 설명한 것처럼 레드 오션으로써 하나의 고기조각을 먹으려는 짓은 결국 망할 수 밖에 없는 진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신함과 틈세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가끔씩 나와서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게임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한 게임들은 크게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은 중견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삼았기 때문에 ‘트랜드를 미리 예측하는 힘’은 게임업계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아닐까


왜 게임업계는 그 동안…
그렇다면 왜, 그 동안 게임업계는 MMORPG만 도전했을까? 라는 의문에 도달할 수 있다. 앞서 트랜드 변화를 통해서 성공을 기회와 게이머들에게는 참신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이야기 같지만 업계에서 꼭 좋은 소리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는 각 게임의 장르의 생명력에 있다.
즉 돈이 되는 기간인데, 실제적으로 카트라이더가 국민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각종 대회가 개최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런 조명을 받았던 부분은 짧은 시간 안에 크게 식어버렸다. 그러나 그와 다르게 리니지를 비롯한 MMORPG가 아직까지 견재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스케일의 차이이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게임의 재미라는 부분이 한정적인 기타 장르와 다르게 MMORPG는 MAP 확장과 배경, 시스템을 통해서 다수의 재미요소를 추가할 수 있는 것에 반하여, 카트라이더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론 카트라이더는 MAP의 확장하고 MAP의 부분에 특정 효과와 시스템을 추가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인 ‘경주’라는 부분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식상함이 온다는 것이다.

물론 그 식상함이라는 것은 일반 MMORPG와 비교하여 한 말임으로 카트라이더 자체가 식상하다 라고 말할 수 없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MMORPG는 오랜 기간 동안, 게이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러므로 성공한다면 오랜 기간 동안 돈을 벌 수 있다. 메리트가 있는 MMORPG를 만든 것이 업계가 할 수 있는 1차적인 생산활동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1차적인 생산활동이기에 게이머와의 커뮤니티와 정보가 부족한 시점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실패한 게임들이 많았지만 이것도 2차적인 생산으로 넘어갈 수 있고, 이 과도기를 넘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각 게임업계 또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참신함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명예기자단 임희택
E_mail: feflag9@hotmail.com


Kis세자르
도박이라는말이 정말 잘어울리네요 =_=; 2007-07-23
10:00:52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991 SOPIN  라테일 - <베히모스 편>  [1]  SOPIN 2008/03/20 0 5579
990 임희택  [임희택]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오타쿠라고 생각하시나요?  [14]  임희택 2008/03/15 8 6300
989 GRACE  FROG 시스템, 기존의 과금체계를 대신할 수 있을까?  [11]  GRACE 2008/03/15 7 6490
988 임희택  [임희택] 대학인가. 실무인가 고민되죠? 고3 후배님  [30]  임희택 2008/03/14 11 8191
987 임희택  [임희택] 게이머의 적,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방어해보자.  [6]  임희택 2008/03/13 5 6051
986 임희택  [임희택] 던전 앤 파이터는 E스포츠의 자격이 있는가?  [26]  임희택 2008/03/12 14 7570
985 임희택  [임희택]‘당신은 게임에 무엇을 보고 즐기는가’  [19]  임희택 2008/03/06 8 5595
984 록리  스타일러쉬 액션게임! S4리그!!  [25]  록 리 2008/02/25 9 6792
983 임희택  [임희택] 게임을 놀이로 볼 때..  [4]  임희택 2008/02/24 2 6342
982 팬더  신규 유저보다 고레벨 유저층을 잡아야한다.  [30]  팬더 2008/01/31 17 8866
981 팬더  또 하나의 가능성, 모바일게임  [7]  팬더 2008/01/31 4 5718
980 팬더  저사양 유저층을 노려라  [32]  팬더 2008/01/31 20 8667
979 팬더  게임 홈페이지의 중요성  [7]  팬더 2008/01/31 5 5656
978 임희택  [임희택] 던전 앤 파이터, 이번 이벤트..  [6]  임희택 2008/01/30 2 4763
977 처넌의신화  리듬게임 인기 오래가는 이유  [7]  처넌의신화 2008/01/27 4 647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