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게임 비평&토론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게임에 있어 스토리는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
게임에 있어 스토리는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
방학특강  (Homepage) 날짜: 2007.08.11 21:48:48 조회: 4,525 추천: 23



FPS게임계의 아버지 존 카멕의 말이죠

스토리가 있든 없든 게임은 포르노처럼 쾌락(?)을 주기만 하면 된다는 뜻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불펴시고
포르노도 Private 랑 Bang bros,Mifhunter 등등 회사가 다르고 지향하는 바가 다르듯이
게임도 마찬가지 입니다.

포르노,게임 둘다 많이 접해보시지않았나보군요.
2007-08-11
22:56:52

 


방학특강
...뭐 제생각이 아니고 존 카멕의 말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적어본거였습니다
ㅇㅇ
2007-08-11
23:09:46

 


炳泰
포르노가 뭐에요?????????? 2007-08-11
23:24:58

 


그댈위한멜로
↑님 인커밍폴더에 있는거요^^ 2007-08-11
23:35:00

 


8
윗분 댓글보고 푸하하.
본론으로 돌아가서, 존 카멕의 말은 존 카멕의 말일 뿐입니다. 그는 그의 생각대로 게임을 개발 하고, 다른 개발자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개발 하겠죠. 여러가지 생각이 있어야 광범위한 발전이 가능 할 테니까요.

저야, 뭐 게임의 의미를 단순 쾌락에만 두겠다는 것 처럼 보이는 존 카멕의 생각에는 찬성 할 수 없습니다만..
2007-08-11
23:48:23

 


sypoo
당연한거아닌가요 게임은 쾌락과 즐거움을 위해서 만들어진겁니다 ㅋㅋㅋ

지금은 그게 상업적 용도로 쓰이고 있지만요 ㅋㅋㅋㅋㅋㅋ
2007-08-12
00:00:07

 


Maddog
주제가 좀 자극적인듯 << 2007-08-12
00:15:52

 


라비안로즈
뭐 퀘락을 즐기수록 중독돼고 그것을 찾게됀다. 어떤의미론 공감 돼는군요. 2007-08-12
00:42:55

 


www
아아 . .포르노만 보고 눌러버렸어 ; 2007-08-12
02:47:47

 


물먹군
나 때릴꺼야 ? 나 때릴꺼야? - 포로리 2007-08-12
07:34:37

 


태을진인
물론.. 육체적 쾌락이나 정신적 쾌락이나 같은 쾌락인데..
이점에선 같이 볼수 있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저도mifhunter 좋아합니다 (??ㅋㅋ)
2007-08-12
08:44:22

 


L
물먹군//아니 쏠꺼야

타앙
2007-08-12
13:01:59

 


조니뎁
하나의 욕구라는건 같은듯 게임뿐 아니라 비슷한 모두 이겠죠. 2007-08-12
13:28:25

 


별이1
뭐 개인적인 생각이야 다 다른거겟지만 일단 존카멕은 서양사람이죠 . 서양사람과 동양사람의 지향점의차이는 RPG만 봐도 쉽게알수잇죠 . 기본적으로 자유도중시RPG=서양RPG 스토리중시RPG=동양RPG 라는건 많이알려진 사실이구요 . 스토리가 전혀 중요한 요소가아니라면 파이널판타지 영웅전설 또는 국내의 창세기전같은 게임들은 애초에 나올 필요도없엇겟죠 2007-08-12
16:45:28

 


최누
푸르나 하는 법을 몰라서..
그리고 푸르나 키면 딱 멈춰있더군요..
인커밍 폴더가 없음 ㅋㅋ
2007-08-12
20:48:04

 


그림자의왕
존카멕, 뭐만든사람이죠? 아 FPS게임이요? FPS게임 만드는 사람이니 사유체계가 그렇게 단순할수 밖에요.
게임에는 현실을 그려낼수도 있고 미래의 음울함을 그려낼 수도 있습니다.
즉, 제작가의 생각을 게임에 반영할수 있다는 거지요.
게임은 소설이나 영화와 다를바가 없는겁니다. 영화나 소설도 어떤것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반면 어떤 것들은 단지 오락성만을 추구하죠.
혹 국내 어드벤처의 전설인 디어사이드3를 아십니까? 게임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쇼펜하우어의 생철학이 등장할때는 온몸에 전율이 올 정도지요.
전 게임은 랩과 다를바 없이 현실에 대한 비판의식이 들어가야한다고 봅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통해 작가의 사유체계와 접하고 감응할수 있겠지요.
이런게 진정한 게임이란겁니다
2007-08-13
01:40:10

 


kusigi
어느정도는 이해되는 말이네요 ^^ㅋ
우리가 옛날에 갤러그, 슈퍼마리오, 테트리스 같은 게임을 하면서 스토리를 생각한건 아니잖아요?
게임이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재미가 없으면 안하는 것과 포르노가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다 "그부분"이 볼게 없으면 안보는 것은 같은 것이라는 게 아닐런지 ㅎㅎ
2007-08-13
11:28:47

 


血劍
그림자의왕// 존카멕이 뭐만든사람이냐니 -_-;; 둠과 퀘이크를 만든 사람입니다. 세계 최고의 천재 개발자로 꼽히는 분이에요. 물론 그의 사상이 마냥 옳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지만 극단적인 오락성의 추구는 어찌보면 예술성과 맞닿아 있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예술성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게임의 예술성. 그것은 게임의 본질인 '재미' 의 극단에 의해 나타내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그림자의왕 님께서 스릴러 어드벤처 게임을 하시면서 예술성을 느꼈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래픽 노블, 즉 소설로서의 가치이지 게임으로서 예술성이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 같은데요. 퀘이크2를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게임이 단순합니다. 쏘고 달리고, 날아오는 총알은 피하고 저격당하지 않기 위해 몸을 숨깁니다. 단지 그 뿐이죠.
하지만 그 속에서 플레이어는 총탄을 피하는 희열을 느끼고 사선을 넘나드는 순간의 가슴의 고동, 그리고 일발역전의 쾌감에 젖을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싸우기 위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제공하는 게임 화면과 키보드와 마우스만을 가지고 한 사람의 온 감정을 게임 하나가 뒤흔들어놓는다는 겁니다. 이게 과연 진정한 게임이 아닐까요? 스토리를 보고 싶다면 어줍잖은 어드벤처나 Rpg 게임보다 훌륭한 소설이 널리고 널렸습니다. 눈이 즐겁고 싶다면 영화를 봐도 되고, 미술관을 가도 됩니다. (물론 지금 하는 말은 전부 '예술성' 이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입니다)
진정한 게임이라면. 게임이 진정으로 예술성을 내포하기 위해서는 게임의 본질, 그러니까 어떤 인터페이스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플레이어가 상호작용하는 것, 그 근본적인 부분에 서 있는 '조작' 이 가져오는 재미가 가장 중요하죠.
즉 카멕의 저 말은 게임 개발자로서는 어쩌면 가장 옳은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단지 간과하면 안 될 점은, 세상에는 '진리는 없다' 라는 진리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2007-08-13
13:45:57

 


M1
존카멕이없었다면
서든도 없었을......

그전에fps비슷한게있긴했지만
제대로된fps는 카멕횽이 첨으로 개발했다던데..
2007-08-13
17:52:26

 


내친구반달
게임스토리에는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재밌는거임 2007-08-13
18:25:27

 


겜광~
전 아무래도 스토리를 알고 게임에 들어가면 더욱 재미를 느끼는 편이라...

"아바"라는 총질게임도 스토리를 보고 하니 좀더 재미가 느껴지던데...

마찬가지로 포르노도 스토리가 있음 더욱 재미있죠...
한글 자막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포르노 좀 보신분들은 아실듯..ㅎㅎㅎㅎ
2007-08-14
08:58:40

 


M1
동감..(응? 누구에게 동감한다는거지) 2007-08-14
10:50:06

 


메론사탕
제가 생각하기에는 쾌락의 면에서 차이를 둔다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성취의 쾌락이라고 해야할까요. 레벨, 고가 아이템의 획득, 실력 증가 등이 예로 될수 있겠죠. 이러한 예들은 어떠한 대가나 밑바탕이 있어야 습득 가능한것이지요.
사람들은 밑바탕을 쌓는 행동을 하고 그 대가로 저 "예" 를 얻는것이 게임의 쾌락이라고 보구요.

포르노는 이와달리. 육체적, 본능적인 쾌락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사람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차이가 분명이 있는반면에
포르노는 싫고 좋음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능적인 면이기 때문에 싫고 좋음의 차이를 정확히 짚어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게임과 포르노의 차이는 좀더 구체적인 쾌락의 차이라고 해야할라나(?)
무튼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7-08-14
12:55:23

 


낙화
그사람은 쾌락위주의 게임을 만들었나보죠 2007-08-14
14:29:36

 


그림자의왕
혈 어쩌구님//죄송합니다만 세계 최고의 천재 개발자로 꼽히는 분은
시드마이어, 리차드게리엇,피터몰리뉴입니다. 물론 존 카멕씨를 제가 모를까요? 폄하할려고 일부러 쓴거 문맥상 아실텐데요-_-; 존 카멕씨는 게임계에 큰 획을 그은 분이시지만 개인적으로 한일에 비해 대단한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처럼 말이죠
그리고 혈뭐님은 매우 단순하고 편협적인 사고로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모든게임이 FPS는 아니죠. FPS는 순간의 희열을 추구하는 게임은 분명합니다만
다른 게임들이 모두 그런건 아닙니다. 귀납적으로 생각해봐도 봐로 오류가 생기는것이지요.
게임히 항상 순간의 쾌락만을 추구한다면 그것이 키레네 학파와 다를바가 무엇있겠습니까?
진정한 게임이란 현실의 반영이고 플레이어들에게 효용을 주어야 한다는것이 제 글의 요지입니다. RPG게임을 한다면 플레이어는 단순히 재미만 얻고 갈것이 아니라.
작가가 얘기해 주고픈것, 하나의 깨달음을 얻어가는 겁니다.
또한 사회의 병리적현상이나 바람직하지 못한 일에 대한 자각을 통해 더욱 좋은 세상을 만들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말을 멋지게 마무리 하시기위해 진리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건 소피스트들이 아득한 옛날에 하던말로 기억됩니다.
그런 상대주의론은 결국 허무주의로 빠질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아닙니까?
아니죠. 우리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놓고 옳고 그름을 가려야합니다.
세상에 진리가 없다구요? 그렇다면 우린 우린 배울게 없는 겁니다.
그저 이드적 존재로 동물처럼 살아야하는거죠.
우린 책으로 부터 많은 진리를 전승받지 않았습니까?
이건 귀납적으로, 연역적으로 입증된 사실 아닙니까?
게임도 책과 같은 역활을 할수있다 이겁니다
현실을 고발할수도있고 작가가 말하고픈것을 단지 계몽사관에 입각하여 강요하는 방식인 영화나 책과는 달리 스튜어트적으로 자유롭고 평등하게 나눌수 있다 이말이지요.
유물론적 견지에서 봐도 진리가 없는 하부구조는 무뇌아적 인간이라는 상부구조만을 생산할 것입니다.
당연히 게임은 쾌락을 줘야합니다. 모든 사람은 쾌락을 위해 움직인다는 것은 고대 순자나 고자뿐만 아니라 서양의 아리스토 텔레스부터 현대의 프로이트까지.
공리주의적으로 당연한겁니다. 다만 쾌락을 주장하고 싶다면 무조건 적인 쾌락이 아니라
적어도 벤담이나 밀과 같은 수치화나 기준화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고 에고가 존재합니다. 뿐만아니라 인간은 슈퍼에고가 존재하며 이드를 억압하여 리비도를 생산해내지요.
그렇다고 아무데서나 리비도를 쏟아냅니까? 그건 인간이라 할수없지요.
게임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게임으로 재미라는 쾌락을 얻되, 진실한 무언가를 얻어야한다는 겁니다. 단지 쾌락만을 얻고 끝나는 건 시간낭비이죠.
인간은 순간을 사는 존재입니다. 시뮬라르크로 뒤덮인 존재지요 ㅡ
우리는 게임을 통해 뜻깊은 무언가를 전달하는 것만을 진정한 게임으로 불러야합니다.
자고로 사람들이 모두 작품성을 인정하는 명작들은 대부분 RPG와 어드벤쳐에서 나왔지요.
존 카멕이 그 재능과 업적에도 불구하고 3대 개발자에서 빠지는 이유를 알았으면 합니다.
그는 마치 문학을 내재적 관점으로 보는것처럼 게임을 보았지요.
그건 말그대로 킬링타임용, 우리는 게임으로 무지에 대한 자각을 할때 만이 그것을 게임이라 불러야 합니다
물론 모든 게임이 그래야 한다는건아닙니다. 킬링타임용도 필요하지요.
하지만 요즘은 모두 킬링타임용입니다. 상업적이지요. 작품성있는 게임들은 메말라가고있습니다.
이런시점에서 수요가 공급을 창출한다는 케인즈의 말이 절실하군요. 게이머의 의식이 개혁되어야 게임역시 혁신될것입니다.
2007-08-15
03:41:01

 


무한여정
어라, 나 아이디 있었네..-_-; 만들어 놨었구나..

여하튼...온프에 접속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이거 재미있어보여서...ㅋ

위의 분은 인용이 많아서 이해하기도 편한거 같고 좋네요...그런데 왜 이리 복잡한지..-_-

제가 철학과이긴 한데 이렇다 하게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ㅋㅋ

이 즈음에서 논제나 한번 되세기는게 어떨런지..

"게임에 있어 스토리는 포르노의 그것과 같다"라는 거네요...으음..뭔 말일까요? ;ㅁ;

포르노에서는 자극적인 영상이 주가되기 때문에 스토리는 "부가적"이라는 의미인가?

FPS라는 부분에서는...충분히...충분히 그렇네요...사실 저는 존 카맥이 누군지

몰랐습니다...ㅋㅋ 죄송하네요..저도 시드 마이어나 피터 몰리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하지만 FPS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단순함에서 오는 그 짜릿함이 좋거든요.(죽으면...뷁!)

삼천포로 빠질 것 같네...급 수정해서 말하면 이건 '그 사람'의 말입니다.

그 사람이 FPS를 그러한 관점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 사람의 열정을 생각한다면

둠과 퀘이크라는 시대를 풍미한 게임이 나온 것이겠지요.

소피스트적 "진리는 없다~"식의 말이 아니라 진짜로 논쟁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 논쟁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논쟁하는 어투도 싫습니다.

(말을 하면 서로 보듬어가면서 상호 충족되는 길로 가야지. 그게 이상적이라도...)

그래서 사실 '그림자의 왕'님의 글을 처음 봤을때는 약간 반감이 들었네요.

하지만 딱 까서보면 혈~님보다 그림자님의 말이 맞습니다.

딱 꼬집자면 그건 FPS고 게임은 게임입니다. FPS가 모든 게임을 대변해 줄 수는 없습니다.

논쟁의 주 문장을 RPG에 접하면 액션RPG이지 모든 RPG가 될 수는 없습니다.

카멕의 말은 그의 게임을 생각했을 때 완벽하지, 게임 모두를 생각했을 때에는

100%는 이해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느 정도는 가능할 지도 모르겠지요.

게임은 무엇이 '주'가되고 '부'가 되느냐에 따라 그 장르를 살리고 죽이는 것입니다.

스토리를 살리기 위해서 조작과 주변 인터페이스가 존재할 수도 있고,

조작과 인터페이스를 살리기 위해서 주변 스토리와 배경이 존재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런 시간이 없네..-_-; 더 적고 싶은데 좀 일이 생겼네요(이놈의 군대..-_-) 이만...-_-

PS. 제가 생각하기에는 혈~님의 "진리는 없다~"란은 말은 허무주의적 입장보다는

상대주의적 입장에서 보는게 더 옳아 보이는군요. 말하자면 소피스트의 말이아니라

공자나...(누구지) 여하튼 몇 철학자들이 말했던 "무지의 앎이 앎이다"라는 것의 "전제" 쯤?

그런 의미로 혈~님이 말씀 하신것 같네요. 그리고 그림자님....

"매우 단순하고 편협적인 사고로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라는 식의 도발적인 문장은

글을 편협한 논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위험한 문장인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만..
2007-08-15
09:16:06

 


M1
존카멕이 그다지 대단하지않다니.....
둠3 엔진(이름은 잘모르겠음)을 그래픽 부분에서 거의 혼자 다만 들었다봐도 과언이아닙니다만;
시드마이어도 유명하긴하죠 하지만 시드마이어는 그래픽쪽을 담당하는 개발자가 아닌걸로 압니다만;; 시드마이어는 스토리,전략 이런걸 생각한다면 존카멕은 그래픽쪽이므로 타격감,실사 같은 그래픽에서 쾌감을 느끼도록 겜을 만든거구요
존 카멕이없었다면 우린아직 모든 게임을 칸온라인 처럼 할수도 있었을겁니다 ㅋㅋ
2007-08-15
09:45:48

 


M1
그리고 박정희랑 존카멕이 무슨 관계가 있다는거죠?
박정희는 대단한일을 했지만 그 방법이 좋지않았기때문에 대다수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존카멕은 대단한일을 했고 전혀 명예를 낙추시킬 일은 전혀없었는데요??

한번 존카멕이 실망시킨거는 둠3 천천히 잘 만들고있는데
크라이엔텍이라는 이상한 회사에서 파크라이란 게임에 온갖 최신 그래픽 다 쳐넣고
먼저 출시해버리는 바람에 존카멕 한물 갔다느니 이런소리를 들었죠

하지만 이번에 Rage라는 그래픽 장난아닌 게임만듭니다
개발진이아마 20몇명이라죠
2007-08-15
09:52:15

 


M1
존카멕의 퀘이크1에서 최초로 3d카드없이 풀폴리곤 환경의 FPS가 시작됐고
3dfx가 부두를 내놓으면서 그래픽카드의 효용성을 입증시켰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퀘이크2에서 더욱이 발전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했는데 당시 그래픽 카드 제조회사를 손가락 하나로 휘어잡을 정도로 영향력이 굉장한 인물이였습니다. 인정할껀 인정합시다. 하여튼 여기까진 팔아먹는 엔진이 아니였습니다.
여하튼 퀘이크1 엔진을 베이스로 하프라이프1이 나오고 심플했던 게임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 했습니다.
하프2인 소스엔진의 베이스는 다 뜯어 고치고 난리를 쳤다 해도 제가 보기엔 여전히 퀘이크1입니다.

그담 후발주자인 에픽이 팔아먹기 위한 엔진 개발을 착수 하는데 비교가 안되는게 사실이죠.
퀘이크3는 멀티전용으로 개발되었고 역시 팔아먹기 위한 엔진은 아니였습니다.
퀘이크3은 퀘이크가 아닌 게임을 만들려면 랜더링 코어 빼고는 다 뜯어고쳐야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리얼은
다양한 환경과 다양한 게임을 별다른 수정없이 만들어낼수 있게 개발된 엔진이었기에 편했습니다.
그래도 이당시에는 퀘이크3 엔진이 좀 팔렸긴 했죠. 이 덕에 콜오브듀티라는 명작도 나오고요.

그 후 얼마 있어 새로운 그래픽 기술을 도입한 둠3가 E3에 공개 되고 전세계를 충격에 몰아 넣었었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행은 못했던 부분을 실제로 사용한것입니다.
3d그래픽 하시던 분들은 늘 사용하던 부분이었기에 별거 없다면서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말씀하셨지만
게임계에선 대단한것이였습니다.
이 당시까지만 해도 역시 카맥이다. 3d계의 천재다.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 와서 무시하나효..

암튼 둠3에서 사용된 기술이 e3에서 공개되고 게임이 바로 발매하지 않고 2~3년 정도 후에 발매 되었죠
그 공백 기간 동안 최초 공개된 둠3의 기술에다가 각종 최신 그래픽 기술을 다 집어 쳐넣은 파크라이가 먼저 발매 됩니다.

그 이후부터 존카맥 형님은 한물 가셨네 이런 소리가 나오기 시작한거죠.
둠3/퀘이크4(테크4엔진)는 팔아먹기 위한 엔진이였지만 에픽의 놀랍도록 간편한 엔진때문에 퀘이크3와 비슷하게 둠3가 아닌 게임을 만들려면 이번엔 렌더링 코어까지 뜯어 고쳐야 되는 무지막지한 게임이였습니다.
게다가 개발 툴도 거지 같아 외면되었습니다. 이점은 카맥 자신도 인정한 내용입니다.
편한 개발과정과 다양한 게임에 적용가능한 언리얼 엔진이 라이센스 되는 엔진 답게 뛰어난게 맞습니다.

하여튼 대충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실제로 한 인물의 이름이 오르내리도록 게임 그래픽계에 공헌한 바가 큰게 맞습니다.
하지만 팔아먹는 엔진 그 자체로는 부족한게 분명한 사실이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픽에 직접적으로 맞짱을 뜨려는 팔아먹기 위한 엔진을 만든겁니다.
돈주고 엔진을 사고도 엔진 뜯어고치는데 반세월이 걸리던걸 탈피한 유저친화적인 엔진을 만드는거죠.

ID 소프트의 독불장군같은 필요하지 않으면 절대 넣지 않는다의 막무가내 게임 디자인 스타일은 흥미로운 게임과는 거리가 먼 게임을 고수하는건 사실이고 이 점이 일종의 컬쳐를 만들어 내 하드코어한 추종자들이 떠나지 않고 카맥천당불신지옥을 외치는것입니다. 08.12. 04:52 -

- 베타겜 =
2007-08-15
09:57:13

 


웨스트사이드
영화 게임 mp3 무료 다운 하실려면 클릭클릭

파일노리 가입할땐 링크클릭. 추천인입력시 300포인트더!!!

거기다가 제가주는 100포인트더!!!무조건드립니다. 이루트로가입좀^^

-------------------------

파일노리

http://www.filenori.com/?bid=ahnwo

--------------------------------------------------------------

파일노리 추천드릴께요^^

저도 여기저기 공유사이트라던가 프로그램 알아보다가

지금은 파일노리 쓰고있답니다~



그리고 파일노리는요~

엠파일도 괜찮지만 파일노리보다 조금더 비싸고 업로더들에게 오는 혜택도 적고..

그래서 파일노리 추천입니다~!!



속도도 타사보다 빠르면 빨랐지 절대 느리지 않구요!!
자료도 점점더 많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검색하면 다나와요~!!

검색방법도 쉽구..받는 방법도 쉽구..



그리고 모든 자료에 스샷이 있어서 가짜파일은 찾아볼수가 없어요!!
진짜 파일들만 올라온답니다~



가격도 15M당 1원이라 영화한편은 보통 1.4G니까(1400M) 100원이면 한편 다운로드할수있구요!! 정말싸죠??^^



자료를 공유할때도 다른사람이 내 자료를 받으면 50%나 적립이 된답니다!!
적립된돈을 신청하면 현금으로도 돌려받을수 있구요^^ 돈도 벌고~얼마나 좋아요!!




아 그리고 지금 추천인혜택도 받을수있어요~


파일노리 사용하실 거면..

http://www.filenori.com/?bid=ahnwo 이쪽으로..^^;;

월래 그냥 가입하면 200캐신데

저기로 들어가시면 100캐시를 더드려서 300캐시!!^^




염치없지만..;;추천인 써주시길 부탁드릴께요~^^;;

http://www.filenori.com/?bid=ahnwo

님도 300캐시 얻고..공짜는 좋은거지요~^0^;;

부탁드릴께요~^^



-------------------------



http://www.filenori.com/?bid=ahnwo
2007-08-15
12:41:24

 


라이트닝
FPS에서라면 동의하지만 RPG에서는 약간....

테일즈 위버에 스토리가 없다면 진짜 재미 없을 것 같아요;ㅅ;
2007-08-15
17:13:25

 


『척살』
게임에서는 그 어떤것보다

스토리가 중시 되어야한다는 뜻 아닐까요?
2007-08-15
20:46:09

 


싱미
간단히 말하면 게임은 스토리보다 재미가 우선입니다.
하지만 스토리 없는 게임은 진화하지 않는 게임이죠. 대충.
2007-08-15
21:12:18

 


가흔
스토리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로들어 WOW
스토리가 있으므로써 퀘스트가 원활히 진행된다고 봅니다.
2007-08-16
06:15:58

 


씨밀레
.......뭐라 할말이 없네요-_-; 2007-08-16
08:43:01

 


Xenia
저 말은... 우선은 '재미'이고 '스토리'는 부라는 의미이지.. 불필요하다는 의미가 아니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했습니다. -_-;
그저 표면 그대로 보면 우리나라 "조중동" 신문 꼴 밖에 안됩니다.
2007-08-16
13:02:44

 


아수라
제가 어려서그런데. 포르노가뭐에요?

쾌락을준다는데 뭐죠?
2007-08-19
23:20:55

 


턱주턱주
쾌락은 그냥 즐거움으로 이해하심이 속편하실겁니다 2007-09-20
21:05:3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103  게임은 무엇인가?  [5]  은랑 2008/03/18 4 6136
6102  리플 볼때마다 느끼는 겁니다.  [13]  은랑 2008/03/18 8 5013
6101  썰렁한 거리  [10]  천년지사 2008/03/17 4 4610
6100  게임소설에 대해,  [17]  폭풍후야 2008/03/16 7 5600
6099  라그나로크가 좋았던 이유??  [17]  지크리프트 2008/03/15 9 8387
6098  [메이플스토리] 자리  [8]  제타별 2008/03/15 6 5790
6097  오락실게임을 온라인화...어떨가요..  [8]  블마 2008/03/14 4 4944
6096  머리로하는게임.? 가슴으로느끼는게임..!  [8]  Kudo 2008/03/14 4 5823
6095  온라인속의 황제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16]  탐구생활 2008/03/13 7 6876
6094  가상현실게임?  [10]  미노타우르스 2008/03/11 4 5814
6093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 이제 몇 년만 기다리면 되는가?  [14]  이드루한 2008/03/11 10 6798
6092  일하면서 생각했습니다.  [23]  중국에서온그 2008/03/11 14 6147
6091  색 다른 시스템은 없는것인가?  [9]  건빵제품 2008/03/09 4 4684
6090  비매너 유저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5]  카오스 2008/03/08 2 4245
6089  장르의 편식이 불감증을 불러오는 것은 아닐까?  [6]  적룡마제 2008/03/08 3 562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0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