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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속의 황제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온라인속의 황제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탐구생활  날짜: 2008.03.13 02:48:53 조회: 6,677 추천: 7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당연 초등학생을 가리키는 용어이죠.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인터넷과 온라인게임의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하여
지금 현재 온라인속에서의 초등학생들로 인한 .
온라인게임 유저들의 지속적인 피해,불평,불만, 이유, 대처방안 등.
필자는 몇마디 글을 쓰려합니다..

전 와이프와 서든어택을 자주합니다.
아무래도 단순하게 생각하면 상대방을 죽여서 승리하면 되는것이고.
어렵게 생각한다면 점사,각폭,훼이크,등등 여러가지를 토대로 어렵게 생각할 수 있겠죠..

아무래도 성인이 많은 스포를 제외한 서든에서는 넷마블 소속의 게임종류의 일부이기도 하며
넥슨과 동등할만큼 젊은층의 유저가 많이 있는건 어느 분이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럼 문제는 무엇인가..

방학과 동시에 폭풍처럼 휩쓸며 전섭을 휘집고 헤치며
난무한 욕설과 게임방해, 또다른 여러가지 피해들을 발생시키고는 하죠.
개학과 동시에 제2의 주말 경고 발령을 내리며 평일은 내내 긴장상태로 유지하게되져..

왜..

옛날 국민학교 시절 그때는..
딱지치기,비석까기,공기놀이,고무줄놀이,구슬치기 등등..
참 아름답고 순수하고 미래의 새싹이라 부를만큼 귀여운 어린이들이..

시대가 아무리 빠르게 변화하고 그 시대에 맞춰 사람이 변화해 간다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어느 게임이든 어딜 가든간에 ..
조금의 시비만 붙으면 찐한 욕설이 수없이 퍼져나오며..
갖가지 욕설에 못이겨 부모님 욕설은 항상 주된 명당 스토리로 나오게 되져.

어제 새벽에 스타크래프트 진영수 방송사고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생방송인데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섹x섹x섹x 보xx 이러면서 리스까지 걸고 나가더군요..

당연 아이들일꺼라 생각을 합니다..

온라인게임도 많이 해보며 여러가지 상황도 겪다보니
별별일이 많이 일어나고는 하는데.. 한가지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 애들이 문제도 있긴 하지만 그 아이들의 주변과 사람들 또한 사회적인 문제가 더 있지 않은가"
라는 질문을 던져봅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처음부터 욕을 하고 자라온것도 .
또한 아이들의 어머님 뱃속에서부터 천부적으로 타고나서 지금껏 온라인상이나 혹은 오프라인
상에서도 문제 되는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분이나 그렇게 생각하실꺼라
생각합니다만..

그 아이들의 주변 사람들과 환경이 잘못된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또한 학교에서 선생님의 가르침과 배움속에서만 아이들의 학습과 습관이 길러지는것만이 아닌
가정에서의 부모님의 관심과 열정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터넷을 배우기전.
게임을 배우기전.
컴퓨터를 배우기전..

어렸을때의 사고방식과 습관은 하나부터 열까지 처음부터 잘 길들여놔야 나중에도 잘
길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속담중에도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와이프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중에는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 나중에 애낳으면 게임시키지말자. 문맹인으로 사는게 정답이네 "

현 시대에서 이루어지는 온라인속의 현실들..
부정부패도 아닌 여러가지 피해들이 초등학생에의해 이루어집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
자녀가 있고 동생이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살펴보시고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하지만 전..

이글을 쓰면서도 또다른 생각이 드네요..

요즘애들 너무 개념없구나 ..
내 자식들 같으면 매일 같이 패주고 싶겠어요..

애들은 .. 너무싫네요..





미라도
물론 초등학생뿐만이 아니라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성인들도 저런짓을 하니까 문제죠..
물론 모든 초등학생 및 모든 성인들이 초딩짓을 하는건 아니지만 사람의 기억이란게
매너를 목격한것보단 비매너를 목격한것이 더 기억에 오래, 선명하게 남으니까요..
2008-03-13
03:03:21

 


냥코
다짜고짜 부모욕 하는 사람들 그냥 가볍게 대해 주세요
무반응도 좋구요 ㅎ 일일이 상대해주는게 더피곤한데
2008-03-13
03:26:59

 


솔직히 무반응이 최고에 해결법이던데 ㅎ

그리고 그 주위라 .. 확실히 성인들도 게임하다가 열받으면 욕하고 그러죠..


하지만 초딩들은 이걸 너무나도 쉽게 받아들이고 더욱 오버한다는거 ㅜㅜ
2008-03-13
11:04:29

 


폭풍후야
무반응으로 일관하면
욕이 점점더 심해저요
처음은 "나" 한테 욕하다가
무시하면
"부모" 로 가고
더 나아가 조상까지 욕먹고
그래도 무시하면
번갈아 가면서 욕해댐
그래서 전 게임을 할때
방장을해요
강퇴할라고 =_-;;
2008-03-13
18:42:58

 


sucker
이 초딍들 땜시 게임도 하기 싫어지더군요

텐비라는 거 방금 하고 있었는데

인던 들어가서 같이 하는건데 아이템 몇개 먹었다고 욕질하네요-_-

뭐 몇마디 하면 그냥 닥.치는데

괜히 시비거는게 한두번이 아니라 게임에서 인던 돌다보면 두번에 한번은 만나서 짜증나네요-_-

그 무뇌가 방장 하면 그냥 나가요 보스깨고 강퇴 당할 수가 있어서-_-

진짜 옆에 있으면 패주고 싶을정도네요
2008-03-13
21:25:02

 


유코
쵿잉님들....1인자.. 그들을 막아설자.......그 누구인가.... 2008-03-14
08:44:20

 


sucker
저는 텐비 인던 돌때 아무말도 안합니다

괜히 시비 붙으면 무개념 방장한테 추방당해서요-_-

괜히 무서운게 아니에요

열심히 한게 날아가버리니...

와우 인던이랑 텐비 인던이랑 도는 분위기가 틀려요

와우는 하다가 나가면 욕먹고 난리나서 함부로 못나가고 인던 돌때 역할 정하고 모르는건 배우면서 하는데

인던 텐비는 그냥 뭐 밥먹는다고 잠수타고 뭐 말없이 그냥 나가고 다른 사람 몹잡는데 자기는 놀고 있고 보스방 깰때까지 안오는 녀석도 있고-_-

대충 이런데

한마디로 어이가 없어요 그냥 돌때 말을 안하고 이상한 파티면 그냥 탈퇴 하는게 좋더라구요
2008-03-14
17:07:49

 


∑주접엘프
구슬치기, 딱지치기, 깡통차기 하면서 놀던때가 얼마나 순수 했던가 ..

허나 지금 어린아이들을 보라 얼마나 영악해 보이는가 ...

본인은 멀티미디어라는 곳을 관리한적이 있는데 .2,3시쯤에 초글링들이 몰아 닥친다 . 악몽과도 같다.시끄럽고 난잡하고 지저분하게 컴퓨터를 사용한다. 좋을말하면 듣지 않는다.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5분간다. 5분후엔 다시 리셋되는 현상이 너무나도 당연하단듯 익숙해져 버렸다.


면상에 불꽃 싸다구를 처 날려주고 싶다 .정말 ...
2008-03-14
19:53:07

 


제타별
전 초딩 우호 하는것도 아니지만
전 어른에게 문제가 있다보는데요?
공공장소 컴퓨터에 야동을 깔지않나(제가 봤습니다)
PC방에 애들많은데도 야동쳐보면서 웃질않나
대낮부터 술쳐먹고 거리 돌라댕기면서 욕짓하지않나
영화에서는 깡패들 멋지게 나오게 하면서 ㅉㅉ 양아치 만들고
그리고 꼭 학교앞같은데 미인촌 성인용품 장난???
아무리 그 학교 주변에 사람 많이 다닌다고 돈 쳐벌려고 ㅉㅉ
학교 주변에 짖고 ㅉㅉ
그리고 요즘 학부모들도 개념이 없더군요 ㅉㅉ
서든어택 그거 18세 ㅡ,.ㅡ 그거 따라한다고 BB탄총으로 지나가는 사람맞추고
튀다가 1놈 잡혀서 욕듣고있는데 그 친구라는넘이 그 잡힌넘 네 집에 전화
하는거 같더니 그 애미라는게 ㅉㅉ 와서 상황도 안듣고 욕짖거리다 가니 ㅉㅉ
2008-03-15
01:22:52

 


sucker
제타별/어른에게도죠? ㅎㅎ 2008-03-15
08:02:17

 


홍차왕자
초등학생들 학교다 학원이다 공부에 치여 사는거 보면 불쌍해 보이던데 pc방에서 욕하고 개념없이 행동하는거 보면 참 안쓰럽죠. 어쩌다 세상 이리 변했는지 2008-03-15
13:56:08

 


새벽_♡
개념없는 성인도 잇지요 .. 어리다고 다 개념없고 그런건 아니죠 흐흠.. 2008-03-15
14:18:11

 


스틸레
제타별/물론 그런 개념없는 어른들도 욕을먹어야 하지만. 꼭 그 어른들때문에 초딩들이 개념없다고 하기엔.. 전 부모님이 좀 보수적이시고 솔직히 어릴때 많이 맞았지만 그래도 개념이 없었던건 인정합니다. 2008-03-15
17:28:44

 


하이델룬
딱지치기 하던시절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보는데 단지...건전하다 불건전이지요
지금은욕설이 심한거고 그시절때의 놀이는지금 온라인게임하고 대조해보면 엇비슷합니다...
뭐...아니라고 하심 할말없지만.. 노는건 지금이나 예전이나 똑같다고 하고싶네요..
그저 그시절엔 컴퓨터란게 없어도 즐거웠었으니.
2008-03-16
00:26:30

 


폭풍후야
하이델룬//아마도 현재 컴퓨터가 없엇더라면
지금도 친구들끼리 딱지치기하고 팽이돌리기를 하면서
즐겁게 놀수도 있을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인간은 퇴보를하거나 발전은 할지언정 정체는 하지 않으니
현재는 컴퓨터를 가지고 놀고있지만
미래에는 다시 딱지를 가지고 놀거나
컴퓨터 말고 더욱 뛰어난걸 가지고 놀고있겠조
2008-03-16
16:50:19

 


비천
딱지치기 하던 시절과 지금 온라인게임과 엇비슷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주 다르다고 봅니다.

친구들과 모여서 서로 얼굴과 몸을 맞대고 게임을 하며 인간관계를 배우게 됩니다.
같이 놀다가 서로 싸우기도 삐지기도하며 내가 어떤말을 했을때 친구가 어떻게 나오는구나...
어떤 표정으로 바뀔때 기분이 안좋구나.. 내가 실수했구나... 등등...
신나게 놀다가도 어른이 지나가면 인사하고.. (인사안해서 혼나기도 하고...)
이게 밖에 나가서 뛰어논다는 의미에 들어갑니다.
반면 온라인게임은 서로 화면상의 글만 보이죠... 덜 성숙한 꼬맹이들이 상대방을 배려할까요?
욕하고 싸우고 그러면서 낄낄거리고있고... PC방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보면 불쌍합니다
그런 꼬맹이들 상대하려면...에휴... 저도 한 8년전에 해봤는데 대책이 안서더군요
머라 한마디하면 부모가 와서 따집니다... 자기애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는 안중에도 없고...

이젠 애들보면 그냥 피해버리고 맙니다... 잘못을 하는데 보고만 지나치냐고요?
머라고 한다고 그 애들이 듣습니까? 반성하고 고칠까요? 욕하고 덤비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대화가 가능하고 뜻이 전달될 사람에게 말을 하는것이지...
애들보면 그냥 멀~~리 돌아서 도망다니시는게 정신건강에 좋더군요;;

저는 동네에서 어른들한테 혼나면 그게 부모님귀에 들어가면 또 혼나니까... 밖에서 야단맞은게 챙피해서... 죄송합니다~하고 한동안 착하게??지내서 부모님귀에 안들어가게하려고 했었는데...

자신의 아이는 잘..키우겠다고 해도 세상이 저러니... 물들게 되는게 당연할터...
애기를 어떻게 키워야할까요?이민가야하나...
2008-03-18
11: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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