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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왜 북유럽 게임은 성공하지 못하는가??
왜 북유럽 게임은 성공하지 못하는가??
이장  날짜: 2006.10.14 10:53:49 조회: 5,012 추천: 23


우리나라에 들어와 성공한 게임은
와우밖에 없다.

왜 잘 나가는 외산 게임들이
우리 나라만 들어오면 빌빌거릴까??

본인의 생각으로는 우리 나라 유저들의 수준이 덜 되었기에 그렇다.

'여기 또 북유럽 게임 매니아 하나 추가요!' 이렇게
생각 하실지 모르나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나라 유저들도 이제 연령층이 두터워져 예전 같이
저질은 아니다.(전에는 진짜 고딩 이하들만 설쳤다.
게임의 역사가 짧았으니까~)

그렇지만 아직 이런 류의 게임을 접하기에는 이른감이 있다.

게시판 글들을 보면 일부 게임을 비판하고
추천도 하는데 수준있는 글들도 많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에 관하여 보는 눈이 올라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공을 못 하는가??

이런 온라인 게임 정보 사이트는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고
온라인 게임에 관하여 좀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글을 쓰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글의 수준이 대부분 높고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과
잘 짜여진 게임성을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원치 않는다.

특이한 시스템은 게임을 접하기 힘들게 만들고
잘 짜여진 커뮤니티와 스토리는 접하는 사람이
원하지 않으면 불 필요한 시스템이 되어져 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이 게시판만 보면서
'왜 외산 게임이 성공 못하는거야!
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빨리 국내에 들어와서 나도 좀 즐겨보자!'
라고 생각 하는 것은 결국은 큰 착각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관심 가지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소수~
대다수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시티 오브 히어로
진짜 하고싶다.

하지만 파티도 안 되고 들어가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쉬고있다.

외산 게임은 거의 파티 게임~

사람이 없으면 하고싶은 사람도 못한다.


p.s. 반말이라 죄송합니다.
       느낀점을 쓰느라고 격식을 뺐습니다.









샤이니아
전 그래픽 때문에;
그런 류의 그래픽을 안 좋아해서요.
씰이나 테일즈위버 같은 그래픽이 좋음~
2006-10-14
12:25:36

 


히든카드
에버퀘스트2.. 재미나게 하고 있었지만..잠시 전투레벨 신경안쓰고.. 생산레벨만 올리면서 공방에 쳐박혀 있다가 나오니...밖은 전혀 다른세상...세상에 나랑 파티 할 사람이 없어...(혹시나 신캐릭 만들어서 초보섬 가니까..역시나 사람이 없네....OTL...)물론 에버2는 고렙이 강제적으로 레벨을 낮춰서(물론 일시적으로..) 파티하는 시스템이 있긴했지만...(뭐..에버2 살인적인 사양과 용량...에 지지 친 사람도 많을듯...) 2006-10-14
15:45:19

 


프티
한국인과 무언가 맞지 않는군요-ㅅ- 2006-10-14
18:38:11

 


읍두읍두
우리나라 유저수준이 낮은게아니라 동양과 서양게이머의 취향이 다른거겠죠?
아무래도 우리나라와같은경우는 스피디한게임이나 단순하고 쉬운게임을 찾는반면에
북미게이머들은 뭐라고해야할까 치밀하고 자유도높은게임을 찾습니다
예를들어 eve온라인이나 에버퀘스트2등이 있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문제는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수준을 논할 문제가아니라고 봅니다. ^^;
2006-10-14
20:56:44

 


이장
/읍두읍두 님의 의견은 좋게 돌려 말한 것뿐입니다...

스피디하고 단순하다~

우리가 무식한 사람들 이야기할 때 무어라고 하죠??
"이 단순 무식한 놈아~!"
이렇게 소리치지 않습니까??

전공 서적을 읽는 사람들을 보면
심도있고 수준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게임을 이해하는 베이스 자체에서
그들과 수준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즐기는 주 연령층의 차이 또한 크죠~

게이머들의 수준 차이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2006-10-14
21:43:20

 


읍두읍두
말그대로 취향입니다. 지금 이장님께서 말하시는것은
박사가 이종격투기선수에게 "쌈박질이나하고 수준 떨어져 ㅉㅉ 절로가"
라고하는것과 다름바없습니다.
게임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것은 '재미'입니다.
그 재미를 느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결국 다시 돌아보면 관점의 차이군요.
어떻게보면 수준차이,어떻게보면 취향차이..
2006-10-14
23:26:16

 


블마
음... 재밋는게임이 좋삼;; 2006-10-15
00:58:18

 


존트래볼타
coh 최근에 나온 온겜중에 가장 신선하고 새로운게임,시스템적으로 가장 진보한 게임이죠.저도 접은지 몇달됐는데 국내에서 성공못해서 정말 아쉽다는...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성공하는 국산게임은 거의 없어요.서든,스포,카트같은 캐쥬얼게임이 최고의 인기아닙니까? 그외 최근 mmorpg중에 성공한 국산게임은 없잖습니까?

현재 우리나라 포함해서 전세계 온라인게이머는 두종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와우를 하는 유저와 와우를 안하는 유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북미에서는 아직도 패키지게임 1위가 와우죠.중국이나 북미 유럽등 일본제외하고 온라인게임계는 이미 블리자드가 접수한지 오래됐습니다.

연말에 와우의 확팩이 나오면 그차이는 더 벌어져서 헬게이트,헉슬리등의 메이져게임등을 제외하고는 다 끝장이라 보면 돼죠.

고로,국내만 그렇다는것은 잘못됐다는 생각입니다.

국내에서 인기없는 외산게임은 와우때문에 그나라에서도 죽쑤고 있죠.
2006-10-15
02:58:27

 


이장
/존트래볼타 님 말씀처럼 와우가 몰이중이지만
그 몰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외산 게임 재미있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잔아요~

eve나 스타워즈 말고도 에버, d&d등(제목이 안 나온 게임 중에서도 좋은 게임 많아요!)
쟁쟁한 게임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어느쪽으로 극도로 몰리는 일이 우리 나라에 비하여 적은편 입니다.

그리고 재미있으신 말씀이 중국, 북미, 유럽, 일본을 제외
블리자드가 접수했다고 하셨는데
지명된 나라 모두 온라인 강국이군요~

한마디로 모두 주요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주요 시장을 제외하고 많은 부분은 점유했다는
말씀은 변두리 마케팅에 성공했다는 것이지
주요시장을 장악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말씀이군요.

그리고 /읍두읍두 님 제가 자꾸 딴지거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드셨으니 저도 예로써 말해보겠습니다.

같은 무관을 다니는 수련생이 있습니다.

무술을 하는 입장으로써
동료가 무도에 관하여 생각하지 않고
겉치례만 중시한다면 따끔한 충고를 하려고하지 않겠습니까??

제 글은 그런 의의입니다.

사실 폭 넓게 보게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경재력에 비하여 턱없이 낮다는 것을
통계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다룬적이 있죠~)

이러한 면이 게입에도 미치는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이 됩니다.

의식의 선진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2006-10-15
03:39:18

 


┏붉은하늘┛
씨티오브 히어로가 왜 망했는지 아십니까? 밸런스의 문제와 지나치다 싶은 거리이동
(호버) 좀 날라 다니게 해주면 덧나나?
밸런스 : 거의 사기 수준 이었죠. 스크래퍼는 쓰레기고 블라스터가 다이기고
블라스터 밸런스도 차이남. 물리계열 블라스터(궁수)는 엄청 수준 떨어졌죠.
2006-10-15
18:42:22

 


이장
시티가 망한 이유는 /붉은하늘님 같은 분 때문에 망했죠...

북미랑 똑같이 적용되는데 북미에서는 빌더를 바꾸어서
케릭을 독창적으로 만들고 단점을 극복하는 반면에
우리나라 유저들은 무슨 케릭이 사기네
밸런스가 안 맞네 하면서 투덜거리죠.

진짜로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바꾸어 나가야하지만
있지도 않는 단점을 만들어내서
밸런스 운운하면서 바꾸어 달라는 것은
우스운 일이죠~!!

그리고 정말 시티를 즐겨본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티가 망한 가장 큰 이유는
사이렌 뺑뺑이였습니다.

미션 뺑뺑이만 하고 있으니
다른 곳에는 사람이 없어서
퀘도 못 깨고 재미 없어서 빠져나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정작 고쳐야 할 점은 이런 것인데
단순 랩업이 쉽다는 이유로 이런 버그를
"고치지 말고 냅두시요." 하는
유저들이 게임을 말아먹는 유저입니다.
2006-10-15
19:35:13

 


카뮤
못해본게임? 2006-10-15
22:34:47

 


존트래볼타
이장 / 글을 잘못 써서 오해한것 같은데 일본을 제외하고 라는 말입니다.님은 온라인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지.. 와우가 변두리 마케팅에 성공한 게임이라니 개그 하십니까?

북미쪽에서도 이미 와우의 독점적인 부분에 대해 '사우스파크'같은 시트콤에서도 풍자한일이 있죠.

또한 미국에선 두어달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오스틴 게임 컨퍼런스의 토론회장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에 대한 비판이 있었죠.
거기 참석한 사람들이 누구누군지 아십니까?
엔씨소프트,바이오웨어 오스틴 스튜디오,터빈,소니온라인엔터네인먼트의 수석개발자와 기술팀장등이 참석해서 블리자드의 부사장에게 엄청난 독설을 퍼부었죠.

님이 말한 스타워즈,이브,EQ등의 쟁쟁한 개발자들이 어째서 와우를 비난하겠습니까?

이미 스타워즈 ,EQ,이브등은 와우때문에 설자리가 거의 없어지는 추세입니다.유저수 보시죠 -ㅅ-

그리고 D&D 온라인 쟁쟁한 게임이라 -ㅅ- 북미유저들 사이에서도 엉성한 시스템으로 욕들어먹고 있는 게임이죠.

이미 북미에서도 온라인게임은 와우 한가지만 남았다고 봐도 됩니다.궁금하시면 와우와 타게임의 유저수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북미팬사이트등을 검색해서 보세요.

마치 북미는 다양한겜을 즐기는듯이 말씀하시는데 예전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와우가 출시된 지금은 그 말은 개그 입니다.
2006-10-16
00:49:28

 


이장
/존트래볼타 님

++ 와우가 변두리 마케팅에 성공한 게임이라니 개그 하십니까?++

이 표현 무지 기분 나쁘군요....

스스로 글의 의미를 잘못 알게끔 남겨서 의미의 혼동을 주고서는
다른 사람이 잘 못 알아 들었다고 탓을 하시는 것입니까??

저는 님 스스로가 말씀 하신 것을
다시 되짚어서 쓴 것 분입니다.

문맥상 님의 말처럼 읽을 수도 있지만
불분명한 표현이었다는 것만은 알아 두시길~

국 내외에서 벌어지는 와우의 흥행은
알고 있지만 님이 말씀하신 정도인줄은 몰랐군요.

그렇지만 두고보세요.

비록 제가 무식하나
와우가 앞으로 기를 쓰는 것은 1년정도로 보입니다.

흐흐흐 2007 상반기에 괴상한 것이 하나 나오거든요~^^
행성 진화~ ㅡ.ㅡ;;;;;; 스포어

그리고 게임에 관심은
취미정도로 있을 뿐이지
직업이나 전문가가 아니랍니다.

다 님과 같은 눈으로 세상을
살고 있다고 생각지는 마십시요.
(음악 전공자가 게임까지 전문가일 필요는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와우가 좋은 게임이라는데는 동감합니다.

잘 만드어졌기에 어필이 되었겠죠.

하지만 블리자드의 마케팅 방법이
주요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유저수를 끌어드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성공했던 이유도~)

님 글이 까칠하기에 약간 까칠한 댓글 남깁니다.
2006-10-16
04:13:30

 


아반떼XD
대단한 님의 생각이시군요. 저도 COH가 다시 성공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길드워에 대해 좀더 많은 분들의 토론도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RPG 시장에서 길드워(국내제외)의 파워가 상당함에도 국내에서 힘없는 게임임이 안타까울뿐입니다. 개인적 의견이시고, 또한 좀더 많은 다양성을 즐길수 있길 바라는 마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역시, 즐기는 사람만 즐거우면 게임이 아닐런지....^^
2006-10-16
11:24:52

 


MANGEL
이뭐병 2006-10-16
17:32:50

 


엘로이크
우리나라 유저들과 외국 유저들의 수준 차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건 수준차이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수준이라는걸 따지는것 자체가 어리석은짓이죠.
우리나라에선 우리나라유저들의 취향에 맞춰서 게임이 만들어집니다. 이건 다른 외국에서도 마찬가지겠죠. 외국 유저들은 단결해서 무언가를 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외국 온라인게임들은 대부분 파티플레이에 특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죠.
우리나라 유저들은 누군가와 경쟁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단순 레벨업 아이템 획득 위주의 흔히 말하는 '노가다'게임을 좋아하죠.

이걸 '수준차이' 라고 말씀하시다니 저로써는 상당히 불쾌하군요. 아무리 객관적으로 평가한다지만 우리나라 유저들을 근거없이 노골적으로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예를 드셨는데 저도 하나 예를 들어보죠

'스타워즈'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유명합니다만 우리나라 에서는 크게 흥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북미쪽에서는 거의 광적으로 선호합니다. 스타워즈라는 이름이 끼치는 영향이 크죠. 하지만 결국은 우리나라에선 그정도의 흥행을 못끌어냈으니 결국 그것또한 제대로 만들지 못한 영화인가요? 물론 아닙니다. 스타워즈는 분명 대작이고 정말 잘 만들었죠. 하지만 취향, 문화의 차이로 우리나라에선 성공을 못한겁니다.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자면 와우가 성공한 이유는 '블리자드'라는 회사의 이름, 우리나라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그래픽, 게임에 적응하기가 쉬운점 등이 있다고 봅니다.
상당수의 북미 온라인 게임들을 보면 그래픽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약간 거북한 느낌이 들게 하는 그래픽이죠. 그래서 지금 보편화되있는 한국 유저들의 컴퓨터로는 하기에 무리가 따릅니다. 그리고 타 외국게임들을 보면 조작법이 조금 까다롭습니다. 저는 물론 그런 류의 게임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재미있게 느껴졌지만 국산 온라인게임에 길들여진 제 친구들에게 추천하면 항상 적응하기 힘들다, 그래픽이 거북하다 같은 이유로 하지 않더군요. 특히 국산온라인게임의 컨트롤은 마우스 위주인데 반해 북미 온라인게임들은 대부분 키보드 위주입니다. 이런것도 적응하기 힘든데 한몫하겠죠.
와우는 일단 세계관부터가 워크래프트 기반의 게임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미 많은 유저들을 확보합니다. 또 사양도 낮은사양으로도 돌아갈정도로 적당하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할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이 뭉쳐서 와우가 성공하게 된것이죠.


p.s-북유럽 게임 매니아라는건 결코 욕같은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런 게임을 좋아하는 취향만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지만 국산게임을 쓰레기로 몰아가고 국산유저들을 수준이하 취급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문제죠. 우리나라가 왜 북미 온라인게임형식의 게임을 못만들겠습니까? 충분히 만들수 있습니다. 다만 만들지 '않는'것 뿐이죠. 게임을 만들때는 단순히 게임성만 좋으면 되는게 아니라 이 게임을 유통하는 시장과, 그 시장의 유저들 취향까지 파악해서 만드는겁니다
2006-10-16
17:46:21

 


샛바람
취향이다른거지 그게 수준차이인가-_- 2006-10-16
18:14:29

 


이장
/엘로이크 님
논리정연한 반박 감사합니다.

저도 무조건적인 비방이 아니라
사회의 풍토가 그러하므로 게임에 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소리입니다.

일본의 게임들을 보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케릭터, 일색이 매우 커
그들의 풍토에 맞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미, 유럽 스타일은 커뮤니티의 중요성이
매우 높고 새로운 형태의 게임에 적응 능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협동 플레이를 매우 좋아하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pk , 쟁, 경쟁, 지존먹기, 좋은 아템등
좀 경쟁적인 면에 치우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요소가 안 들어가면 성공하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게임이 바뀌려면 분명 구조적으로
한국인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경재적인 수준에 비하여
시민 의식이라던지
질서 의식, 기부 문화등은
아직도 70~80년대를 벗어나지 못 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토속적인 정 문화는 사라져 감에도
(사람들은 점점 급해져갑니다.)
선진국형 시민 의식은 발전되는 속도가
더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좋은점은
(우리의 단점이었기도 하지만~)
사라져 감에도 불구하고
그에 반하여 생성 되어야하는
선진국형 의식은 찾기 힘들다는 소리죠.

그로 인하여 사회가 각박해짐에 따라서
그런 요인들이 게임에도
적용되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소리입니다.

그러하므로 수준이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고
저급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발전되고 새로운 형태, 창조적인 게임은
발을 디딜 곳이 없어지는 것 같기에~)

/아반떼xd 님

길드워는 안 해보아서 잘 모르지만
좋은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

직접 리뷰나 논평을 해보심이 어떠하신가요?
2006-10-16
18:44:20

 


삽질매니아
유저들의 취향차이를 수준차이로 비교하다니 참 거북스러운 글이네요 글쓴이 리플과 글을 보니 뭐 우리나라 국민의 시민의식이 7~80년대니 어쩌니 아직 선진국같은 시민 의식이 부족하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는 글을 읽자니 웃음만 나옵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나라의 PC게임이나 콘솔게임의 대중화가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북유럽같은 글쓴이가 생각하는 소위 선진국들은 당연히 게임을 즐기고 대중화된 역사가 긴만큼 즐기는 게임들의 폭이 크고 다양하겠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게임의 대중화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이시점에서 북유럽이나 다양한 국가에서 나온 외산게임들이 국내에서 처참히 무너진 것들 보며 국내유저의 수준이 낮다라니 ㅋㅋ 글쓴이 말대로 라면 몇년전까지 우리나라는 IMF라며 국내 경제가 휘청 거렷던게 바로 몇년전인것 같은데 와 ~ ~ 실업자가 쏟아지던때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경제수준과 선진국형 시민의식을 거들먹 거리면서 수준차이 운운하니 어처구니가 ㅋㅋ 2006-10-16
20:16:05

 


이장
/삽질매니아 님

무언가 착각을 하시는군요..

우리의 체감 경기가 어렵다고
우리 나라의 국제적 위상이나
경제의 경쟁력이 낮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휘청거렸던 것은 우리 나라 경제 체계의
구조적인 문제점으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지
그동안 쌓아 두었던 산업 기반들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두시길~

조선, 자동차, 반도체는 아직도 세계 선두권이고
가전, 철강등도 손꽆이는 산업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 같은 경우
우리 나라가 세계 수유의 나라중
시작도 매우 빨랐고 그양도 어마했습니다.

질을 떠나서 단일 국가에서 만들어지는 게임 양으로
볼 수 없을 정도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관점에서 보기에는
새로운 시도도 적었고
발전해가는 모습도 매우 느렸다는 것입니다.

발전해가는 측면은 오로지 그래픽적인면~

서버 안정성의 문제도 그다지 발전 한 것 같지는 않군요.

그리고 스스로를 판단함에 있어 인정의 여지를 남긴다던지
냉정하지 못하다면 죽을때까지도 스스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어떤 때는 삐딱한 눈이
매우 중요할 때가 있답니다.
2006-10-16
20:49:29

 


까리남
좋은 글인거 같습니다.

이장님 말대로 어떤때는 삐딱한 눈이 매우 중요할 떄가 있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 글이 그렇게까지 삐딱해보이진 않는군요.

개인적인 취향차이라고 치부하기엔... 저희나라 게임들은 너무 노가다에 찌들어 있는게 아닌지??
2006-10-16
23:16:40

 


やす
글에도 동감하고 댓글에도 동감하지만, 점점 이야기가 벗어나 경제적인 면에서 한국인의 국민성까지 도달하네요. 댓글을 달아감에 있어서 우리는 근본적으로 토론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왜 북미게임이 성공하지 못하느냐 라는 주제에서 한국인의 국민성을 가지고 왈가왈구 하는것은 조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2006-10-17
00:49:28

 


요이치
여테 국내에 들어온 외국게임은 3국가밖에 안됩니다 일본 미국 영국 입니다
유럽에서는 영국게임만 한국에 왔었는데 북유럽게임들이라니요 ㅡㅡ;;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수준이 낮다는것은 엄현히 말도 안된다고 보네요
그리고 저런글을 매번 볼떼마다 결론은 국내게임보단 외국게임이 훨 낫다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3D게임을 좋아한 저로서는 외국게임들의 그래픽은 별로 라고 봅니다
물론 그래픽의 퀄리티는 대단합니다 근데 왠지 모르게 이상합니다
2006-10-17
00:58:04

 


이장
/까리남 /やす /요이치 님

감사하고도 죄송합니다.

"풍토에 따라 게임성이 바뀌므로
수준 차이는 어불성설이다."라는
논지를 반박하기 위하여
"풍토 자체에 문제가 있기에
게임성 또한 문제가 생긴다."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약간 논지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수준이라는 표현이 기분이 나쁘실지는 모르나
표현을 바꾼다고 하여 근본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 글실력이 모자라서
장황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대를 하시더라도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아실 것이고
그렇다면 그 것에 합당한 논리적인 반론을 하시다면
좋겠습니다.

요이치님 그리고 근본적으로
미국이던 유럽이던
북미, 북유럽 게임들을 통칭하여서
표현합니다.

북미게임, 북유럽게임 똑같은 표현입니다.

문화권이 같으니까요.

그리고 그래픽이 별로다??

퀄리티는 좋은데 이상하다고 하시는 것은
사실적인 묘사를 싫어하고
미화된 모습에 적응이 되어버려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우리가 흔하게 이야기하는
양키 센스에 거부감이 있으시던지~
2006-10-17
02:05:52

 


디펜더즈
아 여기또 외국 어려운게임 즐긴다고 잘난척하면서 한국사람 수준낮다고 비꼬는 애 또있네

나도 섀배니 시오히니 랭킹10위안에머물정도로 많이 즐겨봤고 그리고 장단점도 안다.

그러나 나는 말이지 전혀 외국게임 퀼리티 좋다고 생각하지않는데? 극단적으로 와우랑

그라나도에스파다를비교해봐 어느게 더 사실감넘치는 그래픽인가 씨오히같은경우도 마찬

가지지 한국사람이 단순하고빠른 게임을 좋아하는게 어때서? 문화적 차이일 뿐이잖아?

게임성에 문제가 있어? 뭐가 문제가있는데? 왜 혼자 물약빨고 노가다하면 그게 게임성에

문제야? 재밌다잖아? 문화적수준차이? 진짜 욕나오는 소리하네? 당신은 어떤 사람은

오페라 보고 어떤사람은 애니를 본다고해서 아 애니를 보는사람은 오페라를 보는사람보다

수준이 떨어지는구나 라고 생각합니까? 그럼 나도 님한테 한가지 묻겠습니다.

나는 공부해서 좋은 대기업가서 이런데 글쓸여유도없는 사람에비해서 님이 참 한심하다고

느껴 집니다. 그럼이건 정상적인건가요? 그래픽 좋으면요? 게임성 좋으면요?

어째서 외국게임이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비디오게임천국이라는 일본에가서도

미국게임 드리밀면 어렵다고 않합니다. 꼭 어려워야 수준이 높은 게임입니까?

게임이 뭔데요? 사람들이 쉽고 재밌게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위해서 만들어 진것이 게임입

니다. 한마디로 쉽고재밌어야 그게 게임이지 무슨 공부하듯이 레벨1부터 이거배우고저거배

우고 뭐하고 뭐하고해서 복잡한 게임이 수준이 높다고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면 님은 또 이렇게 쓰겟죠 우리나라가 단순하고 쉬운 게임을 좋아하는것

은 수준이 낮은거다.전 오히려 님이 현실을 관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미 사회는

충분히 어렵고 짜증이납니다.근데 게임에 와서까지 어려운 게임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막 말로 coh 처럼 진짜 외국게임 안 즐겨본 유저라면 하루죙일 웹사이트뒤져서 해야하는

게임을 사람들이 왜 해야합니까? 귀찮고 짜증나는데? 게임에서만이라도 단순하고 무식하게

하면 안됩니까? 게임에서까지 궂이 머리를 써야합니까? 그럼 당신은

카드 게임을 하는사람과 젠가를 하는 사람을보고 아 젠가하는사람은 카드 게임을 하는

사람 보다 수준이 낮구나 라고 생각하시겠군요? 왜냐구요? 젠가는 머리를 쓰지않으니까요

정말 잘못된 생각 우길껄 우기십시요.

어려운게임을 할줄모르고 않하니까 수준이 낮다. 진짜 망발이시군요 글 자삭하시기 바랍니

다. 내가 볼때 당신은 외국우월주의밖에 되지 않습니다.외국껀 무조건 수준이높고 질이

좋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껀 수준이낮고 질이 안좋다고 생각하는것이랑 똑같은 것 이지요.

게임하는 취향이 단순하고 화끈한것과 어렵고 힘든건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06-10-17
02:38:10

 


카가
대략..2년정도 전부터 외산게임의 수준에 대한 부분이나..
국내 온라인게임의 질적 상향이 않되고 있는점 등등에 대한..
글들은 음.. 일주일에 서너개씩은 보았기때문에..이번글도 그냥 그러커니하고 봤는데..
별거아닌거에 열들 내시면서 똑똑하신 분들이 토론의 장을 열었구려 -ㅅ-;;
-어려워도 제대로 알고 하면 훨씬 재밌다 류와
-게임에까지와서 복잡하게 머리쓰면서 게임할쏘냐 류겠죠 뭐..
취향의 차이겠지만 ...
개인적으로는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역시 외산게임이 수준이높다는건 인정합니다만
이건 좀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게.. 수준이 높은 게임이라고
수준이 낮은 게임보다 무조건적인 재미를 준다는건 인정할수 없다는거죠..

실제로 누구든..온라인게임에 처음으로 접해보고 그것을 처음경험했을때부터
수준높은 게임을 찾았다는건 아니었을테니까요.
물론 플레이어의 수준이 높아졌으니 게임의 수준도 높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그 수준의 높낮이가 어느정도에 있느냐겠죠.
글쓴분처럼 높은 수준을 추구하는 사람의 시각에서 보는 수준의 기준은
아직 게임의 수준을 따지기 보다 게임을 그 자체로 하고있는 사람들에겐
어처구니없는 망발정도로밖에 않되는 기준이겠죠?
그렇다고 자신의 기준으로 자신이 인정하는 게임을 인정해주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에 대해 그사람들은 수준이 낮다고 말할수있는것일지..?
수준이 낮은게 아니라 지식의 차이가 좀 있을뿐이고
난이도에 대한 재미추구가 다른게 아닐까요 ^^
즉 재미를 느낄수있는 그 관점에대해서 수준의 차이를 두는건 잘못된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디 단순한 슈퍼마리오를 아직도 즐기는 사람도 분명 있으니까요..
(뭐..대략 접니다..라고 말합니다만..쿨럭)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빵빵한 어드밴쳐게임을 좋아라 합니다.
특정장소로 가기위해 트랩과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연구해보아야 하는 게임말입니다.
하지만 제주변 친구들은 모두 단순한 그 리니지를 즐겨하시지요..
그렇다고 친구들에게 그저 사냥만하는 그게임뭐가 재밌다고 하냐..ㅉㅉ
이런말 하는게 옳은건 아니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

아..시티오브히어로 참 재밌게 했었는데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미션뺑뺑이가 너무 지겹더군요..특히 히어로쪽은..
(지금은 어떤지 모르나..)파티원들이 동시에 미션클리어가 않되니..
같은 미션을 몇번씩해야하는..음..나름대로 노가다라면 노가다랄까..

동감하는 부분은 무턱대고 밸런스 조정을 외치는 일부...
불평쟁이들..(찌질이라고도..하는..쿨럭)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
이런사람들이 게임의 질을 낳춘다고도 생각하지요..
자신의 클래스에 대해 연구한번 해보고 그러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난또 왜케 길게 썼는데?? -ㅅ-;;
2006-10-17
06:51:06

 


やす
디펜더즈// .... 님글에 태클을 걸자는 것은 아닙니다만, 님의 글을 읽으면서 머리속을 스쳐간 생각을 적어봅니다.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즐긴 게임은 즐길때도 재미있고 즐기고 난 후에도 즐거운 추억으로 자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우리나라 게임 솔직히 말해서 모두다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처음에 온라인 게임을 접했을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온라인게임 불감증에 괴로워 하는 사람이 나타난 것도 우리나라 게임의 상업적 목적과 노가다성 단순함의 문제일수도 있겠다.. 라고 하는 저의 짧은 생각 이었습니다.
2006-10-17
13:08:03

 


레아드
국내는 사람이 많아도 사람들이 파티를 싫어해서 파티가 잘 안되기도 하지요 ㅋ 2006-10-17
13:47:36

 


やす
아.. 이장님 제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글 내용에 국민성을 언급하신것 말고.. 댓글을 달고 답하는 모두가 국민성에대해서만 논하는게 잘 못되었다는 뜻이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2006-10-17
15:00:33

 


히든카드
해외에서 만든 게임 중 국내에 들어 온 게임 자체가 몇개 없었고.. 그 중 와우만 성공(했다는 표현이 맞긴 맞겠죠..)한 케이스니..그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다만.. 힘든건 국내 게임도 마찬가지죠.. 오베 초기에만 반짝 빛을 내다가 져버리는 게임들이 상당히 많으니까요. 여기서 초기에라도 반짝거리는 빛을 해외게임이 내기 어려운건 기본적인 접근성을 들 수 있겠죠. 일단 해외 온라인게임의 1세대인 울온을 시작으로 '해외게임은 어렵다'는 관점이 생겨있고(초기 울온은 초보자를 위한 배려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으니까요)거기에 한국인의 미적감각과 다른 이질적인 그래픽이 더해 지면서 하는 사람이 적을 수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와우가 국내에 유통 됐을때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블리자드라는 회사의 이름..과 많은 사람들이 즐겼던 워크래프트를 온라인화 시킨것등의 시너지효과등이 '해외 게임은 어렵다'와'이질적인 그래픽'에 의한 마이너스효과를 넘어서서 접근하는 사람이 많았고.. 와우라는 게임자체의 퀄리티가 높았고.. 기존의 해외게임에 존재하던 것들이라도...사실상 와우를 통해 해외온라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많았기에 역시 블리자드 하면서 지금까지 생존해 있는 사람들이 많은 성공한 케이스죠. 이후 에버퀘스트2:이스트가 나왔을 때는 제가 위에 적었다시피 살인적인 용량과 사양의 압박과..이스트 버전이지만 이질적인 그래픽(와우는 워크래프트로 그나마 친숙해졌다고 봐야겠죠...? 사실상 디아블로2의 소서리스나 아마존을 이쁘다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남자가 몇명이나 되냐고요.-이게 왜 나왔대?;;)으로 인해서 결국 한국서버 클로즈...(덜덜덜 해외게임에 관해서만 적었나.;;)
그에 비해 국내의 게임은 해외게임보다는 친숙한 그래픽이고.. '어렵다'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에..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기에..초기 유저는 엄청나게 많은거죠..(이내 실망 하더라도...!!->그렇기에 이상한 유저들이 모인다고 하더라도.ㅡㅠ)
ps. 이 때까지 제가 어떤 내용을 적은거죠.ㅡㅡ;;;?(하하핫...)
2006-10-17
15:27:42

 


이장
/디펜더즈 님

님 글은 구상유치하니
감정부터 조절 하시고
논리적으로 글 쓰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 글을 보고 매우 감사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단지 생각 없이 타성으로
움직이는 유저들이 아닌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우리 나라도 분명
발전된 점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렇지만 100날 좋은점만
이야기하면 단점을 발견 하겠습니까??

쓴 약이 몸에는 좋듯이
장점은 미루어두고
단점부터 찾아 고쳐갑시다.

유저가 바뀌어야
게임이 바뀌고
게임이 바뀌어야
유저가 바뀌지 않겠습니까??

그럼 저는 더 이상
주저리 염불은 그만 하겠습니다.

제 미천한 글에
성의있는 대답 감사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2006-10-17
20:57:16

 


디펜더즈
글부터 자삭하시고요 우리나라 유저에 문제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저가 바뀌어야

게임이 바뀐다고요? 게임이 바뀔 필요가 있습니까? 현재 게임하는유저들이 유럽형게임을

좋아나 한답니까? 왜 자꾸 게임이 수준높게 한마디로 유럽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절주절 개처럼 짖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압니다 알아요 님이 외국 우월 주의고

외국게임좀 한다는 애들이 자신들이 어려운게임좀 한다고 자만감에 사로잡히고

외국게임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는걸요. 우리나라에서 유저들이 지금 북미나 유럽형

게임을 하고싶답니까? 왜 유저들이 물약빨면서 솔플하고 아이템 맞추고 지존이되어서

전쟁이나 하겠다는데 유럽형,미국형게임이 수준이높고 재밌으니 유저가 바뀌자!

라고 개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곘습니다.현재 외국형게임을 좋아하고 외국형게임으로

우리나라게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사람? 몇명없습니다.

사람들이 게임이재밌고 쉬워서 별 불만이 없다는데 왜 혼자서 외국게임우월주의를

들먹이며 개소리를 짖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외국게임이좋으면 혼자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님글을보자면

외국게임하는 자기는 수준이높고 단순한 우리나라 게임하는 우리는 수준이낮다고

보여지는 글밖에 되지않습니다.개소리일뿐이죠.게임이 어렵고 힘들어서 재미있을수도

있습니다.물론 그럴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은 어려운게 싫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은

어렵게게임을해서 쾌감을 느끼는것보다 쉽고단순하게 게임을해서 쾌감을 느끼는게

더 좋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어려운게임을 재밌다고 생각하고 쉽고단순한게임을

재밌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을 보고 수준차이난다라는 개소리는 절대로 할수없는

망발일 뿐입니다. 님은 지금 억지논리를 피고있습니다. 어려운게임하면수준이높고

단순한게임하면 수준이낮다는것이지요.게임은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처럼 어려운거하면 수준높고 단순한거하면 수준낮은 그러한 개념의 문제가아니라는

겁니다.좋은점? 그래서 우리나라 유저들이 북미식게임이좋다고 말하는거 들은적이나

있습니까? 우리나라 유저들은 우리나라 게임의 단점을보안해서 좀더 우리나라에 맞게

변형시키자는거지 무조건 우리나라게임에 단점만 뽑아내서 외국북미게임처럼 만들자는게

아닙니다.발전? 발전이라는게 뭔데요? 왜? 우리가 북미게임을 따라가야만 발전이 됩니까?

진짜 개소리라고 안들리십니까? 제가 만약 이글이 우리나라에 단점은 어느거고

그러므로 외국게임들의 어느시스템을 빌려오자 라고 글을 쓰셧다면 음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하겠습니다.그러나 님의글을보자면 우리나라게임은 단순하고 수준이낮으니

외국의 수준높고어려운게임으로 탈바꿈하자라는 식의글입니다.생각없이?

그건 님이겠지요.괜히 자신이즐기던 외국게임이 망할려고하니까 화가나서

쓰는 글로 밖엔 보이지않습니다.아니 첫줄 읽을때부터 그랬습니다.

그렇게 외국이좋으면 외국에서 사십시요.우리나라는 우리나라만에 색깔이있습니다.

당신이현재 주절거리고있는 개소리는 일본 쪽빠리들이 무조건 서양문화 따라하는것밖엔

안됩니다.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단순하고 화끈한 색깔에게임을좋아하는거지

단순한게아니란말입니다. 님의 개소리를 비유해볼까요?

우리나라 한복은 너무 깔끔하지않습니다.우리나라도 북유럽처럼 깔끔한 정장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라는 개소리밖에 안들립니다.한복엔 한복의 색깔이있고 정장엔 정장에 색깔이

있듯이. 북미 게임엔 북미게임만의 특성 파티플레이,협동 등이 있고

한국게임은 한국게임만의 특성,쉽고,혼자서도 재밌게 즐길수있는

게임일뿐입니다.

게임은 쉬운게임,어려운게임으로 수준의차이를 나누는것이아닙니다.자유도가높고 자유도

가낮다,라는걸로 나눌만한 문제도아닙니다.게임의 게임성이좋고 게임성이나쁘다라고

수준차이를 나눌수잇는 문제도 아닙니다.당신은 단순히 자신의 취향이 외국게임이니

우리나라가 단순하다란생각밖엔 하지않고있습니다. 게임의 수준이라는건 절대로 나눌수

없습니다.그래픽이암만좋아도,게임성이암만좋아도,우리나라 정서에 맞지않는다면

그것은 실패할수밖에 없는 겁니다.게임이란것은 게임이 유저의 입맛을 맞추는것이지

유저가 게임의 입맛을 맞추는 것이아닙니다.우리나라와 외국과의 수준차이가아닌

우리나라사람들의특성,게임하는 스타일등을 고려하지않고 자국게임을 그대로 들여온

게임회사의 잘못이지 우리나라스타일과는 전혀 맞지도않는 게임 가져와놓구선

망한다음 아 수준차이나서 망했다라는 개소리는 할수없다는겁니다.

내가볼때 당신은 자신이하는 게임이 망해갔고 화가나서 글을쓴 찌질이일뿐입니다.

한국사람들의스타일은 전혀고려하지않은채 수준차이가 난다는것은 있을수없는일이지요.

당신이 게임매니아들에게 가서 말해보십시요. 아케이드게임하는사람과

RPG게임하는사람 수준차이나지않아요? 하면 아마 욕이나 들으실껍니다.

정말 도대체 무엇으로 수준을 나누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06-10-17
21:27:56

 


히든카드
디팬더즈님//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봤지만 이장님글에서 '유저가 바뀌어야 게임이 바뀌고 게임이 바뀌어야 유저가 바뀌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을 너무 삐딱하게 해석하신거 같네요. 이장님은 어딜봐도 게임이 해외게임처럼 바뀌어라는 표현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이장님이 쓴 본문과 그 외의 댓글들을 보고 디팬더즈님 혼자서 '이 사람은 해외게임을 즐겼다고 잘난척 하는 사람'이라는 정의를 내리고는 해석한거라고 보입니다.
이장님// 그리고 제가 두번째 댓글에서 이 부분은 일부러 안 적었습니다만..
이장님은 '본인의 생각으로는 우리 나라 유저들의 수준이 덜 되었기에 그렇다.'를 포함한 한국인의 평균적인 게임수준을 비하한 것에 대한 잘못은 인정 하셨으면 하는군요. 댓글중에 상당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건 수준차가 아니라 문화의 차이니까요.
PS. 어떻게 잘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앞으로도 5~6개의 댓글이 더 늘어날것 같은데... 글쓰고 바로 잊혀질지도 모르는 사이버공간의 언쟁이라고는 하지만 감정싸움이 되는건 보고 싶지 않거든요..
2006-10-17
22:39:22

 


이장
/히든카드 님

한국인의 게임 수준의 비하

더 근본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수준'부터 봐야겠네요~

과연 게임의 수준이란 존재하는가??

저는 존재한다고 봅니다.

무협지를 좋아하는데
신무협이라고 나오는 글들을 보면
글이라고 보기 어렵더군요.

저는 무협지도 문학이라고 보는바
첫소절을 읽어본 뒤 덥는 책이 많습니다.
(문체는 첫 소절만 읽어 보아도 알 수 있기에~)

임준욱이라는 작가가 쓴 책을 본 뒤부터
좀처럼 만족하는 무협지가 없어졌습니다.

글을 보는 눈이 높아진 것이죠~

사실 러시아 문학 작가중 도스트예프스키를
좋아하는데 이 사람의 글을 읽으면
다른 글을 한동안 못 읽습니다.

노래 또한 마찬가지지요~

전공이 노래인바
붕어들이 뻐끔거리면
뒤통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노래의 미숙함, 발성의 문제등이
드러나 수준 미달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게임이라고 별 다르겠습니까??

사물 만사의 이치는 귀결되지 않나요??

저보다 게임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고 많이 아시는 분들은
더 열불이 나시겠지요~!!

그리고 저는 유저들의
수준을 벗어나 국민 정서를 논했습니다.

사회적 문제까지 확장 시킬 생각은 없지만
게임 유저, 국민 따로 분리할 수 없지 않습니까??

현 사회적 문제 때문에 그 정서가
게임에 까지 미치고 있다고 본다고 댓글에서 밝혔습니다.
(빨리 빨리, 각박해지는 사회, 배려하지 않는 모습
잃어가는 정, 반하여 늘지 않는 시민의식)

그리고 저는 언쟁을 바라지 않습니다.

토론도 아닙니다.

단지 감추어지고 가려지려는 문제를
일부러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그 뒤 공론화를 하려는 것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 어리석습니까??
2006-10-17
23:16:22

 


디펜더즈
이장// 님이 생각하는 수준이낮다는 게임의 정의를 내려주시기바랍니다.

저는 도통님이 말하는 게임의수준이라는게 뭔지모르겠습니다.

단순히 한국사람,게이머의질을 따지자면 그것은 외국게임까지도 갈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에서야 님이 한국사람들 욕하고 이러는 것때문에 수준이떨어진다라고 말을 바꾸

셨습니다만 분명 처음글의 주제는 복잡하고 어려운게임을 싫어하는 한국인은 수준이

떨어진다.라는 것 이었습니다.

님이 말하는 한국게임의질이 외국게임보다 떨어지는 이유를 적어주셨으면합니다.

막연히 한국게임은 외국게임보다 질이 떨어지고 허접하다 라고 말씀만하시면 안됩니다.

하지만 당신이 외국게임이 우리나라 게임보다 수준이 높은 점을 그래픽,시스템 등으로만

판단한다면 그건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2d그래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주 단순한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듯이요.

당신이 나에게 외국게임이 우리나라 게임보다 수준이 높다는 이유를 납득가게 설명한다면

모든 일을 사과하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상한이유를 들먹이며 외국게임이 수준이높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글을 자삭하시기바랍니다.
2006-10-17
23:44:00

 


이장
나만 재미있고 남의 감정은 건드려도 상관 없다는 게임 문화
그리고 그 기반을 지지하는 게임 체계
남의 위에 서고자하는 우월 의식
그 것을 부추기는 현거래 문화
게임속에서 까지도 각박해지는 인심

단지 시스템 적인 것을 제외하고도 이렇게
많은점들이 제 눈에 보이는데도
아니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님이 무슨 권리로
지우라마라합니까??

사람이 참고 있으니 호구로 보입니까??

제 글에 동의한 사람들의 의견은
싹 무시하고 님 생각만 따르라는 겁니까??

그리고 저는 님 같은 분께 인정 받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감정만 앞 세우는 사람들하고는
이야기 안 합니다.

참 어리석습니다.

저도 님과 똑같이 말 해보지요.

제 글 뒤에는 댓글 달지 마십시요~!!

p.s. 윗 댓글 '없습니다.'를 '었습니다.'로 바꿉니다.
2006-10-18
00:12:52

 


천로
죄송 하지만 반박이 아니라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1.와우가 왜 1년짜리 게임일까요?
2.왜 그리 생각 하십니까?
3.1년이라고 생각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4.먼저 말씀하신 한국인의 취향에 포함되는점이 2가지 이상이라면 어찌 말 하시겠습니까? 5.글쓰실때 리플에 반박하시면서 앞의 리플과 일치한 이념으로 글을 남기십니까?
6.우월의식이 없다면 지금의 이장님은 있었을까요?
7.게임속에서의 각박해지는 인심..왜? 그럴까요?
8.현거래가 없이 인플레가 작용하는 게임안에서 살아 남을수 있는방법은 무엇일까요?
9.남의 감정을 무시하면서 게임을 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수준의 정의란 무엇일까요?
11.수준의 높고 낮음이.. 편견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해보진 않으셧나요?
12.산업 기반이 선두권이라 하셧는대 과연 선두권이라서 볼팬 촉 하나 못만들어 내고 있을까요? (모나미 팬의 구슬 의 경우 100% 수입입니다.)
13.시오히가.. 과연.. 그런 시시한거 때문에 망했을까요? (뮤는 3년째 오토가 돌아 가는대 왜 안망할까요?)
14.비유 라는 면에서 격투가와 과학자.. 격투가는 몸으로 일하는 직업이고 과학자는 두뇌로 일하는 직업입니다. 과학자의 입장에서 격투가 보고 쌈질만 하지말고 정신좀 차려라..
무도를 하는 두 학생 비유 하셧듯이 한쪽은 겉멋에 치중 하였고 한쪽은 무도에 치중 하였다.. 무도에 치중 한사람이 겉멋에 치중한사람에게 운동좀 해라.. 그것과 .. 뭐가 틀릴까요?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특성이 있습니다.. 그걸 수준이라고 비하 하신다면 위 글의 필자의 수준또한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 어불성설이라고 하실지 모르시지만 제가 남긴의문들 을 일목요연하게 적어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수준 안맞아서 못놀겠네.. 라고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는 반에서 수위를 달리는 수재 고요.. 또 한친구는 공부벌래 한방도 안되는게.. 라고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공부 벌래 친구는 머리로는 이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힘으로는 이길수 없죠.. 반대쪽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힘으로는 이길수 있어도 머리로는 못이기죠.. 그것처럼.. 각 성격의 특징.. 요원과.. 의미.. 사상.. 게임에서의 프롤로그 에 나타나는 이념 을 얼마나 살려내느냐.. 그것의 차이 이지.. 수준.. 수준의 의미랑은 틀린거 같습니다..
위의 책 저자들을 거론하셧는대 저는 중국 삼국지 의 저자분의 글을 읽고 삼국지 이하의 글은 쓰래기로 보입니다.. 라고 하면.. 글쓴이의 저자 분들은 쓰래기가 되는겁니다.. 말씀을 하실대.. 심히 재고 해보시고 글을 써주세요.. 음악을 하는분의 음악들은.. 베토벤 이하의 음악가 분들의 노래를 들으면 귀가 썩어 가는거 같습니다.. 와 같이요.. 편협 하지 않는 모습은 보기 좋으나 타인의 감정마저 아우르지 못하는 현자는 없습니다.. 소나무는 강한 바람이 불면 부러지거나 뿌리채 뽑혀 날아가지만 갈대는 흔들리기만 할 뿐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생각을 하실때 다른사람의 생각은 그르다고 생각치 마시고 그분의 심정을 이해 하시고 글을 쓰신다면 더욱 보기 좋은 글이 되셧을거 같습니다.

제가 남긴질문은 꼭 답해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글쓰신분의 이념을 알고 싶으니까요..^^ 비밀이라고 하신다면 별수 없죠.. 리플 달아 주신다면 저도 글쓰신분과 같이 반박해드릴 수도 있고.. 물론 위 분들처럼.. 글달지마라.. 생각이 없냐? 이런식으로 달생각 은 없습니다.. 차근차근 왜그런지 이야기 해보는거라 생각 하시고 달아 주십시오..^^

ㅎㅎ 인정은 자신이 남을 인정할줄 알때 비로소 스스로를 인정 할줄 알게 되는겁니다.. 남이 인정하지 않은채.. 스스로 잘났다고 떠들어봐야 독불장군 정신 이상자 밖에 되지 못합니다.

리플 꼭 달아 주십시오..
2006-10-18
04:50:42

 


영원
그렇게 수준낮은 우리나라에 수준높은 게임을 무턱대고 들여왔다가 망한걸
유저보고 어쩌라는건가?
불쌍하니까 유저들 수준도 올릴겸 가서 돈좀 내주고 몇달 플레이해주라는건가?
2006-10-18
08:35:46

 


메기
재밌는데-ㅅ- 역시 글보단 리플이 재밌는거같군.. 2006-10-18
13:34:05

 


요이치
이장님께서 저글에서 잘쓴글은 한줄도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유명온라인게임들은 요세 북미에서도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게임들이 한국에서 잘 망하는 이유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 합니까?
그저 취향에 맞지 않기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자기 취향에 맞지 않는게임을 억지러할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어떤게임이던지간에 아무리 재밌어도 나중에는 질리긴 합니다 그러나
외국온겜들은 한국인들 취향에 올레부터 자체적으로 맞지 않았으니깐 그러는겁니다
2006-10-18
16:57:32

 


천로
요이치 // 취향에 맞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바로 조작의 어려움에 있죠. 강해지는 방법중에 하나인 조작.. 하지만 생각 해보십시오 어려운 조작 어려운 시스템..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왔으니 손꾸락 빠른사람과 느린사람의 겝 차이는 커지죠.. 그러니 모든 사람이 즐기는 게임이 아니라 일부 매니아 층을 형성 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확산 혹은 소문으로 퍼져 나가는 속도도 더디고요 신규 유저는 더욱 볼수 없겠죠. 그럼 여기서 생각 해봐야 할것.. 나온지 2달도 안되서 신규 유저 반입이 없다.. 그럼 어찌 될까요?.. 요이치님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2006-10-18
17:32:38

 


히든카드
이장님//님이 예로든 노래의 미숙함이 보이는 부분은 님이 그 분야를 전공하기 때문에 님의 수준이 높다고 말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님이 예로든 문학부분에서 첫소절만 보고 책을 덮는행위->님이 글좀 읽었다고 자랑하는건가요^^? 뭐 그냥 책을 덮는건 상관없습니다. 게임에서도 극히 적은 시간만 플레이하고 빠져나가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님이 댓글에서 적듯이 요즘 나오는 신무협을 글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깍아내리는 글을 적는게 수준이 낮은 행위입니다. 님의 그런 발언은 악평이 아니라 완전히 무시하는 거니까요. 물론 게임게시판에서도 정말 찌질한 이유로 들먹이고 제대로 플레이 하지도 않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게임을 즐기는 전체 사람에 비하면 일부분이라는겁니다.
그리고 게임내에서 한국인의 행동을 비판하기전에 님은 얼마나 많은양의 외국인과 같이 게임을 해봤는지 궁금하군요. 왜냐면 외국인들도 찌질하자면 정말 찌질한 인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건 제가 울온 울펜:TCE 트랙매니아 라는 세가지 게임만 해봐도 상당히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들도 자기보다 약자를 죽여놓고 욕을 하며 희열을 느끼는(거겠지..) 인간들도 있고. 저질스런 욕도 막무가내로 하며..심지어 울펜:TCE에서 일본인한테 한국인인거 알려지면 이유없이 팀킬당하고 반항하면 강퇴도 당해봤습니다. 한국유저와 별 다르지 않죠. 단지 국내유저는 외국유저들보다 같이 게임을 하기 쉽고, 같이 하지 않더라도 여러경로를 통해서 일부의 비매너 유저들의 소식을 더 쉽게 접할수 있기에 더 심하게 느껴지는 부분일 뿐입니다.
ps. 토론이 아니라면 여기에 글은 왜 적으셨는지^^? 여기는 어디까지나 비평&토론하는 곳입니다.
2006-10-18
18:42:36

 


디펜더즈
정말 외국게임즐겨보시거나 외국나가보시긴한겁니까? 현질문화?각박해지는인심?

그래서 와우나 coh에는 현질문화와 레벨업폐인등이 없습니까?

오히려 와우같은경우 현질문화가 엄청심하다고 판단되는데요?

당신이 지금 이유로든것이 한국게임과 외국게임의 수준차이를 논할수잇는 이유라고

타당한 이유라고봅니까? 아니지요. 이것은 외국게임 한국게임 수준차이가 아니라

유저에따라서 바뀌는 특성 현질을 좋아하는 유저가많다면 현질이 많아지겠고

냉정한 유저가많다면 게임자체도 냉정해지겠죠

당신이 처음에 예로든 쟁점은분명 한국게임은 외국게임보다 수준이낮다는것입니다.

전 그 이유를 설명해달랬고 유저에 따라 바뀌는 이유따위는 저를 납득가게할수없습니다.

지금 님이든 이유를 비유하자면 착한사람이 칼을들면 도움이되고 나쁜사람이 칼을들면

살인이일어난다 와 똑같습니다.이것은 게임과게임의 수준차이가아니라 유저에 따라

바뀌는 특성일뿐이지요.

또한 외국게임을 몇개나 해보셨는지... 외국에 나가본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제가볼때님은 기껏해야 와우 coh 등 몇개해보고 외국게임 논하시는분 같습니다만...

현질은 미국이더심하다는거 알고 짓껄이시는지모르겠습니다..

이번에베이랑 매니아 미국회사로 인수된것도 아시나요?

그리고 cd중고장터와 현거래,직거래는 미국에서부터 파생되어 떨어져나온것입니다.

제가 미국에 어학연수를갔을때 스펨메일로 20퍼센트가 현질거래 싸이트 였습니다.

과연 외국게임이라고 현질이없고 냉정하지않으며 우월의식이없을까요?

외국사람들도 욕을입에달고사면서 게임합니다.

또한 님이든 이유는 위에서설명햇듯이 유저들의 특성차이일뿐

게임과게임의수준차이가 아니라는것이지요.

이상한이유를들고반론하지마십시요.
2006-10-18
21:25:33

 


혈풍
취향의 차이가 답일꺼라 생각됩니다. 수준 차이가 아니라

위에 리플들 보니까 취향이 아니라 어려운 조작이라는 분들도있는데

와우나 coh같은 게임들은 어려운 조작의 게임인가요? 전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컨트롤 하면서 하는것도 재미있고.. 그런데 다옥과 쉐베는 솔직히 쓸때없이 조작이

난잡합다고 느꼈습니다. 난잡이란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불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었기에 아무리 재미있다고해도 그 재미를 반감 시키는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다옥,쉐베류의 그래픽을 좋아하는 분들보단 싫어하는 분들이 더많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런 점들이 모여서 실패를 만든건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국

분들보다 한국 유저들은 여가 시간이적다는 점 이것이 하나의 요인에 플러스 되지않았는

지 하는 생각도.. 파티형게임은 파티 구성과 던전플레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기에

요즘같이 초 중 고 대 모두 학원에가서 영어나 기타 외국어, 자격증취득에 바쁜시점에서

오랜시간을 사용하지않고 혼자 짬날때 할수있는 솔로위주의 게임들이 더옥 우리 현실에

맞아 떨어지기에 우리나라의 취향이 되버린건 아닐까요..
2006-10-18
23:06:12

 


이장
저는 더 이상 댓글 안 남기렵니다..

반대되는 입장도 충분히 알았고
한국 게임이 나가야 할 방향도
제 나름대로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부족한면 많은 분들이 알려 주셨고
논리적인 반박에서도
설득력이 있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제 입장을 일부러 고수했던 이유는
반대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은 욕심이였습니다.

그래서 광범위한 주장도 했고
약간 무리가 있는 듯한 주장도 했습니다.

그에 기분 상하신 분 있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의 글도
인격을 나타낸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라고 찝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예절부터 선행 되시길~

개소리, 찌질이, 지껄이는
이런 표현들은
스스로의 인격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고
광고하는 것 입니다..

남을 깎아 내리고 반말로
모욕 준다고 본인의 주장이 빛이 날까요??

두 차례나 말씀 드렸는데도
끝까지 그런 표현을 쓰는 이유는 뭡니까??
2006-10-18
23:17:20

 


디펜더즈
이장//자신의 의견이 잘못됬다는걸 인정하는것도 매너에 한가지입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이장님의 의견은 잘못됬다고 생각하고 있고 님의 리플에도 자신의 주장에

무리가 있었다고 하셨습니다.그러나 인정하지않으셨죠. 충분히 화가 날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한국유저들의 수준이낮다는 민감한 부분을 대놓고 괴상 망측한 말같지도 않은

이유를 들먹이며수많은사람보라고 올리신것

부터가 욕을들어도 싸다고생각합니다.외국게임,외국인들에대한 지식은1퍼센트도 없고

잘못된 의견만 늘어놓는주제에 끝까지 자신이 옳다고 하시니 짜증이 날수밖에요 ^^
2006-10-18
23:25:00

 


행보관
방법이 틀렸네요.방법이...

다른의견 듣고싶어 일부러 끝까지 님 주장 고집했다고 하면서 마지막에 사과하는건 뭡니까 ? 그것도 더이상 댓글 안남긴다는 마지막 댓글에....

상당히 논리있고 교양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모든 이의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 생각은 마세요.
2006-10-19
01:45:31

 


푸치코
스크롤압박읽고싶어도 읽기가 싫어지네 2006-10-19
10:37:14

 


2시22분
리플 다 읽고 생각한건데..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겜이나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이런글 쓰면 누가 알아 줍니까.. 그냥 자기가 즐기고 싶은 게임 그런게임 하면 되지
이런글까지 써가면서 강요 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2006-10-19
19:31:13

 


시스프리
리플 읽기 귀차나서 패스~
언제나 대두 되던 문제 북유럽 게임은 왜 성공하지 못할까?
외국에서 서비스 하던 게임은 그 지역에 맞게 설정되어서 출시가 되었으나...
우리나라 에들어오면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게임을 바꿔서 서비스를 하는게 아마도 정석이 아닐까 라는 생각...
와우 같은경우 좀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와우 게임을 좀 변형시켜서
한국에 서비스를 실시한것으로 기억을 하고있음.
블리자드사 게임이 성공한 이유!! 한국시장을 잘 파악을 했고 우리나라 유저 성향을
알았다!! 빨리빨리~ 죠낸 사람죽여(pk를 넘흐 좋아해~)
고로 간단하게 말해서!!
다는 아니겠지만 북유럽게임 우리나라유저 정서에는 부적합하다? 라는 결론!간단히 -_-..
ㅎㅎ 하지만....미연시(이런장르는 원래 없지만..한국만의장르) 이건 왜 바로 직수입해도
좋아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6-10-20
01:44:08

 


Noh
비평을 하자는 건지.. 비방을 하자는 건지..

쩌업.. 우리나라에서 서양온라인이 먹어주지 않는 건..
일종의 틀이 만들어져서.. 끼워맞추기 식이란 그런겁니다.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는.. 뭐 일종의 옛날옛적 그런건데..
지금 껏 그런류의 게임은 겪어봤어야 하죠..

지금껏 초기바탕만 그려지다가.. 게임이 어느정도 성숙해지면, 스토리를 그제서야 부여하는 거는 시스템이.. 서양처럼 처음부터 끝이 보이는.. 그것도, 이야기형식이라.. 형식자체가 적응하기 힘든 건 사실이죠.
(언제부터 퀘스트 하면서.. 잡아왔다고.. 몬스터가 부족하면, 퍽이나 좋아하겠수... 뭐 이정도?)

그런데 와우는.. 온라인게임으로 나오기 전부터.. 네임벨류가 있었고, Contacts 자체가 우리에게 부담이 덜가는.. 보편적인 시스템에.. 그래픽까지 한술 뜨다보니 그럭저럭 멋진 연출이 되었죠.
2006-10-21
05:19:23

 


死神
현지화 실패가 가장 큰 원인. 2006-10-25
12:26:24

 


┏붉은하늘┛
이장// 나같은 사람때문에 씨티오브 히어로가 망했습니까?

님 말대로 자신을 깍아 내리시는군요.

거리도 부족하고 대미지도 부족하고 넉백도 부족하고 SP소모도 부족한데 어떻게 극복 하라는 말씀 이신지요?

자신의 의견만 맞다고 주장하는 님도 참 꼴불견 입니다. ^^
2006-10-25
17:58:34

 


무명
에고... 또 한판 벌어졌군요.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보죠. 다른 게임들은 다 나가떨어지는데 와우만 성공했을까요?

뭐... 네이밸류도 있고, 블리자드 마니아들이야 전부터 있었고, 그래픽이야 일반적으로 한참 전에나온 리네집2가 미소년 미소녀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고.... 뭘까요?

저는 그 사람들이 와우 내놓기 전에 그만큼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솔직히 저도 클베때 그래픽 보고 망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한국 게임보다 더 로컬라이징이 잘된 것은 국내 게임회사가 배워야 할 점이죠.
왜 예전에 x택진씨도 와우에서 배울게 많다고 했던거 같은데 말이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왜들 한국 들어오면 맥을 못출까요? eq2는 일단 빼죠 대작이긴 하지만 로컬라이징 실패로 망할만 했으니까요.(관계자 분들 죄송합니다.(__))

다른 게임들은 모르겠지만 다옥과 애쉬2의 철수는 마음 아픕니다. 둘다 게임성이 강했고 그래픽도 그당시에는 좋았죠. 다옥과 애쉬2의 밑거름위에 현재 한국 와우가 있지 않나 합니다. 제 주위를 봐도 이 두게임 하시다 와우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아.. 뭐죠? 갑자기 생각 아... 새도우베인(영국 게임 입니다. ^^;) 이 겜도 잼있었죠. 하지만 이겜 중국 서버가 망한후에 짱께들이 한국서버로 넘어와서 같이 망했죠. 그때 막 사회에 뛰어들어서 같이 쟁하지는 못했지만 한국 길드가 중국 길드 이겼다는 뉴스 볼때는 참 좋았죠.
지금은 아예 아시아서버로 중국, 우리나라 같이 겜하기에 별로...
저도 coh는 왜 망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말그대로 취향이랄까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게임 진행, 전투, 이동등이 너무 느렸죠. 그탓도 있는것 같네요. NC에서 유통(제작X 즉 엔씨에서 만든거 아닙니다.)을 했기에 한글화는 괜찮았는데....

좀 있으면 d&d 나오지만 별로 기대가 안되네요.
D&D는 와우는 제치고라도 다옥이나 eq, eq2, 애쉬2 보다도 북미 순위가 낮았던것 같아서...
전에는 기대 했었는데 리뷰 보고... 아.. 우리나라 사람들 바로 파밍모드 들어가겠군하고 삘이 딱 와버려서... ㅡㅡ;

걍 생각없이 쭉.... 쓴 글입니다. 뭐 태클 거셔도 되구요... 전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글 또 보는 것은 피할라구요. (태클 무서워요...)
2006-10-26
06:38:19

 


[RT]교주
한국산 액션게임이든 북미산 rpg든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죠.
라이트 유져들은 국산 액션게임이나 와우정도면 충분합니다.
국산온게임.캐쥬얼게임이나 fps 그외 여러장르에서의 약진이 돋보이지만,RPG쪽에서는 일본에게도 뒤처져 있으니 안타까울뿐입니다.세계시장의 흐름에서 2년정도는 뒤떨어진듯한 국산온라인RPG 날이 갈수록 그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군요.언제나 뒷북만 치는 개발사들과 무턱대고 한국인 정서에 맞지 않는다며 거들떠도 안보는 유져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유져들은 리니지2의 기본시스템이 어디에서 나온건지 기억도 못하고 있죠.
2006-10-27
05:11:33

 


양아치냐?
우리나라 게이머들은 대체로 커뮤니티를 즐기기위해 온라인게임을 접함
게임성이 암만 좋아 바야 그건 애들 놀음 성인들은 게임성보단 커뮤니티성에 비중을둠
커뮤니티만 자연스럽게 활성되면 됬지 북미쪽게임 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게임은 필요가 없음
2006-11-06
11:31:41

 


개안
저는 북미풍의 게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발전이 불가능하기에
비슷한 ORPG를 찾아서 워크에서 West나 East를 찾아 게임합니다. ORPG... 우리나라 게임의 수준 미달을 절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빨리빨리보단 느릿느릿!
2006-11-11
00:47:44

 


크로체
다 조용하고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게임 즐기면 되지 않나..
양아치냐? // 님 그건 아닌거 같은데..
2006-11-11
03:19:02

 


낭만미유키
이장//이거 뭐;; 얄팍한 지식으로 떠드는 거 아닌가 -ㅁ- 2006-11-11
10:25:48

 


샒샒
위에 coh 밸런스 뭐라 하는건 이해가 안가는군요..

파티플 게임에서 각각 자기가 맡은 포지션이 있고 그에 따라 플레이를 하는겁니다 -_-

북미게임은 위처럼 파티플이 중심이고

우리나라 게임들은 죄다 물약만 몇백개씩 싸갖고 다니면서 마우스질(혹은 키보드)밖에 더 있나요?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에 맞지 않을뿐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빨리빨리"를 강조하는 나라는 거의 없는걸로 압니다 -_-...

식사시간도 무슨 입에 모터를 달았는지 10분만에 해치우고..

좀만 굼떠도 "빨랑빨랑좀 해!" 소리가 나오니 말이죠.
2006-11-11
10:48:03

 


천사의선물
왜 성공 못하는이유 는 딱1나

여기는 한국입니다

한국에 드러 와서 성공할려면

한국인에 마쳐야지 왜 북유럽 쪽에다

마쳐 들어오기떄문이죠

북유럽쪽 게임이드러올려면

더 생각하고 한국 게임에 특성을 잘마쳐서

드러오면 성공할수있을것입니다

너무 국수주의 적이지만

보편적으로 생각해볼때 유럽게임이 성공할려면

한국게임 에 특성 을 좀더 마쳐 드러왔으면 좋겠습니다
2006-11-12
09:30:13

 


아리만
리플보니 글쓴 분 대략 자폭을 시도하는군요. 억지로 주장을 부렸다라. ㅎㅎ 그야말로 변명의 '수준'이라는 것이 거 참..
내용으로 돌아가서 북미의 게임이 수준 높은 게임이다라고 생각합니까? 그 수준이라는 것이 복잡함으로 일관된 것이라면 한숨을 내쉬겠습니다. 결국 복잡하고 머리 쓰는 것이 수준이 높은거다 라고 생각하는 저질적인 분이라면(이미 댓글 보니 그런 기색이 역력 하지만) 그냥 조용히 이런 글 쓰지 말고 혼자 우월감에 젖어 게임하십시오.

p.s 신무협 얘기 나와서 말인데 그쪽 계열에 발이라도 담군 사람으로써 수준 차이로 예를 든 것이 어찌보면 맞게 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게임과 같이 재미로 일관된 내용의 책과 여러 철학을 담은 내용을 담은 책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개그입니다.-_-
2006-11-13
20:44:01

 


겜광~
작성자님...욱기네요...사람마다 선호하는 게임이 다른걸 가지고 유저들의 수준이 덜되었다니...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글이다...게임 문화 차이를 가지고 그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안돼져...
2006-11-14
01:13:25

 


이장
글을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네요~

한참 지나간 글인데 갑자기 메인으로 올라와서
실컷 욕해 놓고들 가시는구려~

에이 젠장~
2006-11-16
22:28:38

 


카레빵
옛날에 방구차나 각종 아케이드 게임이 쉽고 단순해서 저급하다고 하진 않습니다. 퀘스트 위주고 파티위주고 복잡하다고 해서 반드시 재밌는 게임은 아니죠. 그런 것에 진득하게 붙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라이트 유저처럼 간단간단히, 조금만 즐기고도 재밌을 수 있으려면 쉽고 빠르고 또 단순한 게임이 좋죠. 단순함이 지나치고 지겨우면 문제겠지만 단순함 속에 미학이 숨어있다는 것을 모르시네요.
자신이 즐기는 게임이라고 해서 혹은 외국 게임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발전하고 좋다고 보면 안됩니다. 물론 외국 게임이 우리나라 게임보다 좀 더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췄고 세계관도 잘 적용시킨 것은 맞지만 그것만이 최고라고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글쎄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꽤 되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고1때 혹은 그 이전 중학교 때 상대주의라는 개념을 배울텐데요.. (요즘 7차 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상대주의적인 입장에서 게임을 바라봐주세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님의 기호만이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님은 단지 한 사람이라는 존재일 뿐이고 님의 기호는 단지 님의 기호일 뿐입니다.
2006-11-19
01:27:02

 


아프냐
욕먹을만한 글을 올리셨네요 외국온라인게임이 국내에서 실패한 이유를 달랑
국내유저들의 수준이하라고 하시니 아마 두고두고 욕먹을것입니다....
2006-11-20
1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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