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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마비노기 서비스 넥슨의 횡포
마비노기 서비스 넥슨의 횡포
세이버  날짜: 2006.06.20 21:49:37 조회: 5,979 추천: 27



이제 온기가 후끈 달아오는 계절, 여름이 왔네요.
환절기라 개도 안걸리는 오뉴얼 감기 발병율이 높다하니 온프 가족분들 조심하세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Nexon in Mabinigi 의 횡포에 대해 논의 하고 싶습니다.

저는 마비노기를 4년간 플레이 했으며, 누적 550짜리 캐릭과 1000이 조금 못 된 900짜리 캐릭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마비노기에 대해선 알만큼 다 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마비노기 이용약관과 서비스약관에 대해선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개인사정에 의하여 남은 계정을 얼마전에 환불신청 해놓고 오늘 내역을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만 확인삼아 본 구매내역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엑스트라 한달분량의 서비스를 7일 쓰고 환불한 결과(28일) 9,240원에서 7일차감료 7,700원이 차액되어 1,540원을 환불 받았습니다. 당혹스러워 물어본 상담원의 대답은

"고객님들을 위한 서비스로 하루에 1,100원이지만 할인을 감안하여 한달(28일)에 9,240원입니다."

하루에 1,110원?! 그럼 3가지중 한가지만의 특례 서비스를 받기 위해 내야하는 원가가 30,800원이라는 소리? 판타지 클럽 서비스는 하루에 2,200원임을 감원해서 61,600원?
말이 되는 소립니까? 고가의 계정비로 물란을 일으킨
BL사의 Wow(World of Warcraft)조차 24,750원이였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싸다 소문이난 NC사의 리니지1,2의 계정비 조차 29,700원
임에 불구하고 그를 가볍게 뛰어넘은 마비노기의 정액 값에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그래서 Nexon 사는 할인된 가격이라는 명제와 함께 서비스를 감행했으며 유저는 별 불만 없이 결제 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환불시엔 할인된 가격이 아닌 전액을 차감하여 환불 받아야만 하는 걸까요?

또 한, 당혹스러운 점은 분명 환불시에 원가로 차감액 감안한다는 점을 결제 이전에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


<제14조(환급, 반품 및 교환)
①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은 이용자가 구매신청한 재화 또는 용역이 품절 등의 사유로 재화의 인도 또는 용역의 제공을 할 수 없을 때에는 지체없이 그 사유를 이용자에게 통지하고, 사전에 재화 또는 용역의 대금을 받은 경우에는 대금을 받은 날부터 3일이내에,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 사유발생일로부터 3일이내에 계약해지 및 환급절차를 취합니다.
②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은 배송된 재화일지라도 재화를 반품받은 다음 영업일 이내에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즉시 환급, 반품 및 교환 조치를 합니다. 다만 그 요구기한은 배송된 날로부터 20일 이내로 합니다.
1. 배송된 재화가 주문내용과 상이하거나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이 제공한 정보(구매이전엔 전혀 정보에 대한 명시할 점이라든지 주의사항 혹은 약관이 없음)와 상이할 경우
2. 배송된 재화가 파손, 손상되었거나 오염되었을 경우 (단, 이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상품 등이 훼손된 경우는 제외하며, 손상의 기준은 제품정보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3. 불가피한 사유 없이 재화가 약정된 배송기간보다 늦게 배송된 경우
4.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18조에 의하여 광고에 표시하여야 할 사항을 표시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이용자의 청약이 이루어진 경우>

보면 아시겠지만 직접적인 결제에 관한 내역이 전혀 기재되있지 아니하며, 또 한 , " 스토리지 서비스는 4주 이상이면 1주일 단위로 자유롭게 기간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 이외엔 구매이전 주의 사항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결제 한 후, 환불 시엔 차감액 1일시 1,100원으로 나옵니다. (아쉽게도 이땐 경황이 없어서 스샷을 찍지 못 했음) 할인된 가격으로 사고 환불시엔 할인 된 원가가 아닌 할인 이전의 원가로 차감액 설정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고 어이(語理)가 없었습니다. 더 웃긴 것은 상담원에게 따지니까 그러니까 환불 신청해놓고 차감액이 크니 나중에 다시 취하하여 정액 플레이를 하라는 식의 대답을 하는겁니다. 이 말인 즉슨, 손해 보기 싫으면 그냥 정액 플레이 계속 하라는 식입니다. 정액 구매이전에 주의 사항을 기재해놔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건 분명 고객을 우롱하는 겁니다.



!!샵의 이용약관이 아닌 게임 자체의 서비스 이용약관 전체 관람 히스토리에서 찾아 보니 이에대한 내력이 설명 되 있었습니다.!!

<제 23조 -정액제 서비스의 요금반환
1. 회사는 이용고객 또는 신청자가 서비스의 중지(또는 계약의 해지)를 요청하는 경우 납입금의 환불을 회사의 정산일자에 맞추어 시행합니다.
2. 모든 정액제서비스의 요금은 부분환불이 불가능하므로 회사는 이용고객의 환불신청시 전체결제내역의 일괄환불을 시행합니다.

3. 이용계약 체결 후 이용고객이 유료서비스 계약해지를 요청할 때, 총 결제금액에서 '사용일수*(일할요금)'을 제외한 금액을 반환하며, 환불시 적용되는 일할요금은 1일 요금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4. 넥슨캐시로 결제한 경우 넥슨캐시 환불정책에 따르며, 환불 이행시 송금수수료는 회사가 부담합니다.
5. 이용고객의 귀책사유로 입금착오 및 그로 인한 등록지연이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가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서비스 이용 탈퇴를 희망하고 이에 따라 환불을 요구하는 이용자가 타인의 개인정보 등을 통해 결제를 도용한 자임을 회사가 알게된 경우, 회사는 해당 이용자의 환불 요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결제자의 개인정보열람의 요청은 관계법령에 따라 수사자료요청절차에 의해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입니까? 요금 & 결제 샵 이용약관에 조차 실려있지 않은 사항들이 마비노기 전체 서비스 이용약관에 실려있습니다. 결제 샵을 이용하기 위해 전체 서비스 이용약관을 독파해야한다는 겁니까? 더군다나 전체량은 한글2004 A4용지 기본설정상 11장에 육박하는 량으로 이용자가 일일히 찾기엔 너무 벅찬양입니다. 더군다나 서비스 이용약관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제외한 운영정책까지 합치면 22장의 분량이 나옵니다. 편의를 위해 따로 개설된 요금 & 결제 샵 이용약관에는 공란으로 비어져있고 전체 서비스 약관 가운데에 기재되있는 것은 고객으로 하여금 혼란을 야기시킬 뿐만 아니라 법조항을 교묘히 교란시켜 우롱하는 꼴 아닙니까. 당사자들은 분명 이전 공고로 기재해 놨다는 식의 입장을 당당하게 표명할 것이며, 고객은 아무리 찾아도 요금 & 결제 샵 이용약관에선 찾지 못 하고 당하게 되는 울며 겨자먹기식 입장입니다. .이건 다시 말하지만 고객 우롱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넥슨의 어이없는 횡포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본적으로 커뮤니티의 활성도가 높은 Nexon을 지지했지만 거부감이 부쩍드네요.
이런식으로 아무 괘념치 아니한 유저들의 등골을 뽑아먹는 넥슨의 횡포를 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Bl사의 Wow 처럼 불매운동 같은 것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생각이 드네요.


definitely cf; sudden be crazy about Money to nexon eq Donson


이상 당혹스러운 경험을 한 세이버 였습니다.


ps* 자유게시판에도 써논건 한명이라도 글을 봐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단돈 몇천원이 아까워서 따지냐는 고이즈미같은 사람있을까 덭붙여씁니다.
      단돈 몇천원을 벌기 위해 땡볓에 일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해보십시오.
      단돈 몇천원이 아까워 티하나 사기 위해 몇시간 돌아다니는 부모님을
      떠올려 보십시오.
      단돈 몇천원이 없어 굶어 죽는 혹은 메말라 죽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단돈 몇천원의 가치를 얻기위해 12년간 공부하는 혹은 했던 자신을 생각해 보십시오.
      절대 몇천원의 값어치는 가볍지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그 돈이 아까워서 하는 것보다
      Nexon이 고객을 우롱하는 횡포는 절대 참고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지러븐세샹
역시 넥슨은 돈 버는데는 선수다 회사 망할일은 없겠다...... 2006-06-20
23:49:50

 


레아드
뭐.. 저도 마비노기 2년하다가 계정 삭제와 함께 끊었지만.. =_=
보통 어느 머그게임에서든 한달 결재 한다면 1일당 얼마씩 빼던가 아니면 접속 시간을 계산하여 그 돈을 뺀 돈으로 환불 해주더군요. =_= (리니지2는 접속 시간으로 계산 하는 것 같더군요.)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거냐면..

......

ㅅㅂㄻ 마비노기를 예로 들어서 계산 하려고 했는대 하루 정액과 일주일 정액 사라졌네 -_-
에라라 모르것다 후다닥~ <<<<<<<<<<<(o --)o

그러므로 대항온을 기준으로 해봅시다. =_=..
5시간에 55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피시방해라 걍 -_-;)
7일이 7700원 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2200원 더 주고 일주일 끊겠다 ㄱ-)
30일에 19800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2만원..정도? =_=)

여기서 한달 결재하고 10일 하고 환불 받아 봅시다. 정식적으로 말하자면 1/3만 쓴 것이니
약 6~7천원 빼고 나머지를 받아야 합니다. 어라? 7일이 7700원인대 그것도 못미치는 돈으로 10일을 했군요 =_=..

그러므로 보통적인 요소로 그대로 환불 받으면 누가 7일을 끊겠습니까? =_=..
한꺼번에 적은 일수를 결재 하면 그만큼 비싸지고 한꺼번에 많은 일수를 결재하면 싸지는 게 정상이지요.

뭐 이게 일단은 일반적인 요소이긴 하지만...... =_=...

30일중 7일에 30%도 환불 안해준다라.... 문제 있군요 ㄱ-;;;; (글고보니 하루 결재비 엉청 비싼거였네..)

훗.. 데빌캣이 다 그렇지 뭐.. =_=... 어떻게 자유도가 대항온보다 낮으냐...
2006-06-20
23:56:25

 


마공무희
30일에 부가세 포함 19800원 입니다 _-_; 그냥 ..그렇다구요 ㄱ-.. 2006-06-21
00:45:21

 


처넌의신화
넥슨같은 경우에는 경영마인드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넥슨같은 경우 그만큼 게임으로는 어느 기업보다 게임성이 좋다고 자부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정책이 어떻게 되든간에 하기싫으면 하지마라 이걸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넥슨의 횡포라 해서 마비노기 불매운동을 한다 하더라도 마비노기 하는 사람들은 계속 하게 되어있습니다. 넥슨은 그걸 이용한거죠.

넥슨같은 경우 자신들이 만든 게임은 거의 성공을 하기 때문에 정책 역시도 개판으로 해도 상관이 없는거죠...

어찌보면 게임회사에서 나타나는 부익부 빈익빈 일수도 있습니다... 게임성 안좋으면 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망하는 법이니까요..

하루에 1100원? 글쎄요... 환불금지라 해도 마비노기는 지금처럼 성공할 것 같습니다...
2006-06-21
01:47:26

 


지라이야
단돈몇천원알면서 겜한다면.. 응? 그냥 태클아니구요
넥슨 원래 자주그래왔으니 무시해버리는
마비노기하는 입장에서 그냥 나오나 해가면서.. 더이상 돈쓰지말아야지 ..
2006-06-21
02:45:39

 


inven™
돈 쓰는건 쉽지만, 돈벌기는 어려워요...
ps에 쓰신것 처럼 부모님도 돈벌기 힘드시지만...
솔직히 힘든건 돈버는 사람들 이라면 다똑같죠 뭐....
그만큼 돈을 소비하시는데 소비자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돈을 써야하는 세상이죠.
현금 영수증 제도 나온것만 봐도...냉정하게 말하자면 저도 남의돈
받으면서 일하고 있지만, 어차피 소비자 손에서 돈 떠나면 100% 보장받긴
사실상 힘든게 맞죠. 한두명이 이용하는 컨텐츠가 아니다 보니까,
아마 똑같은 경우의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수십은 될겁니다.
그렇다 보니 개개인에 대해서 명확하고 철두철미한 서비스가 사실상
힘들다고 보는게 맞죠...홈쇼핑 이나 인터넷 쇼핑 같은 경우와도 비슷합니다.
아마 가입약관에도 없을수도 있지만 왠만한 경우라면,
상황에 따라서 불이익을 받을수도 있다는 그런류의 조항을 다 한가지 씩은 가지고 있죠.
그런것을 감수 할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소비자의 현실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돈을 쓸때는 현명하고 신중한 판단을 해야 되는게 아닌가 하구요.
이미 서비스 권한내에 벗어나면 더이상 소비자의 권리과 보장은 받을수 없게되죠.
사실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권리 박탈 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돈버는일은 셈이 정확합니다. 그렇다 보니 부가세는 포함 했지만 서비스
계약이 길어질수록 요금 할인 이라는 혜택을 주는거인지 싶지만요....
환불을 해달라니까 사업자 입장에서는 할인한 가격을 모두 회사에서 떠안아야 하기
때문에그만큼 회사 에 마이너스로 떨어지게 되니 정확하게 셈을해서 최대한 손해는
보지 않으려 하는거죠. 글쓴분도 안타깝고 분하시겠지만, 어차피 돈버는 곳은 다 뻔합니다.
그리고 ps의 내용은 어떻게 보면 너무 본능적으로 쓴건 아닌지 싶기도 하네요..
글쓴분의 분노가 표출된 함축적인 경고문... 아마 앞으로도 나중에 내손으로 돈을 벌고,
집을사고, 가정을 꾸려가고...그러다 보면 앞으로도 이런일은 왠만한 사람이라면
다들 겪게되는 일일거예요 아마. 저도 아직 겪어가는 중이지만, 경험을 빨리했으니
그만큼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도 크겠죠. 다음번엔 더욱 신중하게 결정하시고 이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게 되실거예요.글쓰신분 말씀처럼 분명 몇천원도 벌기엔 큰돈이지만,
이미 자기손을 떠나면 다시 내것이 되기는 힘든겁니다. 그럴수록 돈이 내손을 떠나기전에 내가 그돈으로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 보는것도 소비자가 지키고 해야할 의무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2006-06-21
02:49:51

 


세이버
처넌의신화// 그건 아닐껍니다.
마비노기의 경우에 과금액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는 유저가 상당수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한, 캐시 이외에 현질 (아이템베X, 아이템뱅X 등을 이용하는 행위)을 유도해놓고 금지시키려 내논 시스템이 그 외의 불분명한 피해자들을 유발시키는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Nexon의 또다른 게임 카트라이더의 경우 pc방 사장들의 불매운동으로 정액비가 할인되었으며 (pc 방 정액이긴 하지만..) Bl사의 Wow 조차 불매운동으로 인한 서비스와 차후 인원감축으로 인한 20%할인도 감행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결속하게 된다면 단순히 1인 시위하는 꼴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inven™// 제글을 이해하지 못 하셨군요.
돈벌기가 어렵다는걸 말하자는 목적이 아니라, 어떤 거래시에도 약관 규약조항이 있어 필수적으로 어떠한 흑자 혹은 불가항적 손해등을 짚고 넘어가야하는 사항이 있음에 불구하고 결제이전의 약관에도 기재 되있지 않고, 주의사항 조차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는 겁니다.
2006-06-21
06:34:34

 


겜&판타중독
-ㅅ- 제가 지난번 겨울에 겨울한정 프리미엄카드 샀었는데 그거 환불하려하니
안됀다더군요... 이유는 몇일지났다는것이 문제 -ㅁ- 장난하나?
마비의 횡포는 어디가 끝일지 -ㅅ- ㅅㅂ ㄷㅔ브 KIN
2006-06-21
07:24:17

 


Mr. Cu
카드의 경우엔 환불 신청을 언제 하는가에 따라서 환불 받고 못받고의 여부가 적혀잇는걸로 기억합니다. 신청만 기간내에 해놓으면 한달이지나든 두달이 지나든 상관없이 받을수있죠(제가 해보고 말하는겁니다 =ㅂ=;) 2006-06-21
11:47:40

 


세이버
Mr. Cu // 환불 받고 못 받고를 논의하자는게 아니라 환불 차감액에 대한 부당한 정책에 대해 포커스를 맞춘겁니다. 2006-06-21
12:17:33

 


초록
컴퓨터 시간에 읽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시간 빨리가네요

참.. 샵 이용약관이 아닌 전체 게임의 약관에 제시되있다는게 어이없군요. 샵 약관은 몰라도 전체 게임 약관 보는 사람은 별로 없을텐데 말이죠..
이게 넥슨의 상술이죠. 게다가 그 몇천원에 피해본 몇십명만 모여도 금액이 꽤 된다는..

넥슨.. 말세로다

(5교시 끝났드아!!!!!!!)
2006-06-21
14:11:20

 


뮤턴
렉슨은 쳐죽여야댐 엔씨는 현질한번에 계정값내고 편하게 한다치지만 렉슨이 만드는겜은 일단유료되면 종잡을수없을정도로 머니가 쳐드러감 ㅡㅡ 진짜 저것들은 무슨 돈에 굶주렸나 시스템도참 그냥 옛날 유료식이 제일 안정적이고 맘에드는 시스템이라고봅니다 저는.. 2006-06-21
16:00:55

 


기인
역시 넥슨이다 꼴에 게임 회사라고

제발.. 유저들을 돈주는 기계로 생각하지말라고...
2006-06-21
16:20:31

 


비류연
아놔.마비노기 왜 이래. 2006-06-21
16:46:35

 


알퐁스엘릭
반대로 한달에 30,800 짜리를 9240원에 즐겼다고생각하면 ....

생각하기나름이군..
2006-06-21
18:01:22

 


KlLLER
한마디로 돈얼마 때문에 열받아서 쓰신거군요^^
꼬우면 안하면되죠^^
2006-06-21
20:04:22

 


가흔
↑이런 인간 꼭 있다니까.. 쯧.. 2006-06-21
21:56:23

 


뮤턴
킬러님 꼬레 분위기 잡치실줄도아네욤 ㅎㅎ;; 2006-06-21
22:04:02

 


세이버
알퐁스엘릭// 할인을 받더라도 가당치 않은 금액에서 받은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발상은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거죠.
1/3 서비스 3만원 짜리 게임을 9천원에, 1/1 서비스 6만언 짜리를 2만4천원에 해준다
긍정적으로 보기엔 가당치않은 금액이죠.


KlLLER // 왜 아직도 글의 논지를 이해 못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돈이 아까워서보다 넥슨의 정책이 고객을 우롱하고 있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다는데에 반감을 갖게 된겁니다.
2006-06-21
22:42:22

 


물레방아
누구 맘대로? 머리 좋은 회사 맘대러~ㅎㅎㅎ 증말 적자 많이 봤나부네~ 2006-06-21
22:42:39

 


하늘높이
저는 이래저래 마비노기도 접었고 넥슨이랑 인연끊음

그리고 판랖 환불받았는데 7천 얼마 받았음 ㅎㅎ;;;
넥슨이 뭐그렇죠 ㅎㅎㅎ
2006-06-21
23:12:06

 


아수라파천무
넥슨 게임은 다 문제 있는듯 카트라이더는 캐쉬 자동차 속도 장난 아니게 나는거
업데이트하고 게임 머니로 살 수 있는 차는 업데이트 이상한거만 하고
그러니까 카트라이더 유저가 떨어져 나가는 마비노기는 돈만 벌려고 업데이트
어느정도 유저들 맘에 들게 한두개 정도 캐시 안쓰고도 살 수 있는거 추가
시켜주던지,,돈만 일방적으로 벌려고 하면 유저들 정 떨어져서 나가는,,
돈은 벌더라도 유두리 있게 업데이트 하던지,,
돈만 쓰는 유저만 남으면 게임 존립 자체가 힘들어지는
서로 맞물려서 관계가 생겨야 쓰는 유저가 늘어나지
정 떨어지게 업데이트 하고 뻔히 돈만 벌려고 하는 업데이트만
계속하면 언젠가는 망할듯..
2006-06-21
23:31:00

 


어흥이
KlLLER // 여튼 찌질이새끼들이 로그인하게 만드네
이해못하면 뚤린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2006-06-22
00:05:14

 


紅炎の蝶
넥슨은 부다한 짓을 많이 하죠.
솔직히 짜증납니다.
저도 넥슨게임 많이 해봤는데...
결국은 실망만...헐헐...
2006-06-22
02:07:06

 


환상마술사
KlLLER님 그런태도로 우리가 계속 회피만하고 문제제기 안하면 언젠가 모든 회사가 그럴텐데요?-_-소비자로서의 자각은 전혀 없으신거군요-_- 2006-06-22
13:57:24

 


짱구는내친구
저도넥슨참 ;; 제가 ,, 그때 심심해서 캐시정책이나읽었어요근데 ...참황당한말이있더군요결재완료시에도캐시아이템의소유권은회사가가지고있다 ;; 이런걸알았어요 ;;한마디로우리가캐시로샀다해도 우리의소유권이아니란소리죠 ,, 참.. 넥슨에 울고 웃는사람들이많네요 넥슨왜 그따구로운영하는지 2006-06-22
18:33:01

 


ㅋㅔ일_*
돈 잘빨아먹는 게임중하나 2006-06-22
22:32:10

 


담배끊어
렉슨 나가 죽어 ㅅㅂ 2006-06-23
14:42:12

 


넥슨에는 이런거만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팀이 있다면 참 박수쳐줘야 겠군 2006-06-23
16:05:39

 


狂년
안하면 될것이지,

뭘 위해 고민하나?
2006-06-23
18:20:18

 


등짝
뭐 넥슨이 다 그렇지..ㅋㅋㅋㅋ 2006-06-24
06:38:26

 


나루토
넥슨 너무 돈만 밝힘

우리게임이 살려면 욕심과 얄팍한 상술을 버리고

유저를위한 유저에 의한 유저를 존중하는 방침으로 운영을 하면좋갯네요
2006-06-24
15:02:05

 


Raven
당한 사정은 딱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법에 엄청나게 반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약관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태클이 불가능합니다. 즉, 약관을 읽지 못한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다는 거죠. 애시당초 "약관을 읽고 이해했다"는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야지만 계정을 생성할 수 있지 않습니까? 물론, 대다수의 유저들이 이 모든 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하지는 않습니다만 이건 읽지 않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동의를 한 이상 법적으로 계약서에 서명을 한 것과 마찬가지인거죠. 이 후로는 무슨 말을 해도 소비자의 불찰인겁니다.

상기 명시된 조항 역시, 약관에 분명히 있고, 전체 약관 역시 소비자가 계정 생성시 읽어 보았다는 것이 기본 전제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체 언급이 없었다" 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던 명시는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전체 약관이든 어느 약관이던 간에 명시된 곳이 없으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암튼 애석하긴 하군요. 다음부터는 돈이 관련된 이상 약관을 제대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006-06-25
11:38:00

 


세이버
狂년 // 그런식의 기피형은 게임산업 발전에 악영향만 끼치게 됩니다.
IT 강대국이라는 우리나라의 대기업 중 하나인 곳이 이런식의 폐쇄적인 경영으로 소비자에게 반감을 사게 된다면, 충분히 다른 하자들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꾸 그런 경우가 반복되게 되면 거품처럼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Raven // 그 승인 약관에 1일 계산으로 환불된다는것이 재기 되어 있지만, 문제는 그게 할인된 가격의 1일 분이냐 원금의 1일분이냐 입니다. 1,100 원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있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종합 서비스 1일량이 2,200원이란 말이 나왔을 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 사용자는 1/3 값이나 혹은, 1/28 값으로 계산하지 않습니까. 이에 대한 언급 없이 환불 신청 후 결산 값을 알려주는 넥슨은 정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2006-06-25
22:52:47

 


Raven
흐음... 지금 마비노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약관이랑 기타 정보란을 읽어보고 왔습니다. 세이버님의 경우, 미묘하긴 하지면 결국 본인의 과실이라고 판단됩니다. 정보는 분명히 있었거든요. 샵 FAQ에 "판타지 라이프 클럽 등 기간 정액권을 남은 기간 만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라고 명시되어 있더군요. 딱히 숨겨져 있지도 않았고, FAQ란에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부분 인용합니다:

"사용일에 대한 일할차감 금액은 엑스트라스토리지/나오의서포트/어드밴스드플레이 서비스의 경우 1일당 1,100원 판타지 라이프 클럽은 1일당 1,980원 (각 서비스당 660원씩)입니다.판타지라이프클럽 100일을 결제하여 로나와판 DVD를 받으신 고객이, 요금을 환불하실 경우 DVD관련비용 6,600원이 추가 공제 됩니다. "

이라고 세이버님의 경우인 엑스트라 스토리지의 경우, 1100원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세이버님이 억울해 하시는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결재 페이지에는 위 내용의 언급이 없더군요. 어디까지나 유저 스스로 FAQ를 봐야만 - 그리고 FAQ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여졌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결제 페이지에서는 상기 내용이 적혀 있지 않았을 뿐, 다른 내용을 (할인액을 일수로 나눈다던지 하는) 적어 놓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이버님이 생각하신 만큼 부당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편의"를 제공하지 않았을 뿐, 충분히 유저가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곳에 알기 쉽게 적어 놓았으니까요. (지금 제가 복사해 놓은 것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격이 두껍게 하이라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정은 딱하나 결국 과실은 정보를 전부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단한 소비자에게 있다고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관련 정보를 다 찾아 보세요 (그러기 귀찮고 어렵다는것은 압니다만 - 결국 본인의 손해로 이어질수 있는 일이니까요)

참고로 오해가 있을까봐 말해 둡니다만... 전 넥슨 관계인 아닙니다. -_- 제라나 카트라이더 등, 저작권 문제가 많은 회사다 보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작권에 민감한 직종이고, 온라인 상에서는 약관이 이에 큰 역할을 하기에 이런 분야에 관심이 조금 있고,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2006-06-26
20:16:53

 


Black
이 게시판은 뭐 이따위야... 연이어 글을 남길 수 없으면 미리 공지해 놓던가...
저장누르고 뒷북치면 어쩌자는거야?!
ㅡㅡ;; 넥슨이 하고 있는게 바로 이런식입니다.
2006-06-27
00:11:59

 


세이버
Raven // 넥슨이 어떤 회사인 줄 알기에 보상받을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보상도 받으면 좋긴하겠지만, 누누히 말하지만 넥슨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서입니다.

과실이라고 치기엔 의혹이 너무 갑니다. 누가 결재를 하면서 환불에 대한 문의(FaQ)를 미리 찾아봅니까? 더군다나 전체약관을 읽은사람은 전체 유저중에 1%도 할애되지 못 할정도의 소수의 사람외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숙지 해야할 약관의 량이 방대 하기에 만약 읽는다 하더라도 자신이 찾고 싶은 약관을 '찾기'로 골라 보는게 다죠. 그래서 결재 샵엔 따로 약관을 취하하여 '편의'를 제공한겁니다. 그런데 그 '편의'에는 유저가 충분히 숙지해야할 만한 사항들이 빠져있다는 겁니다. 이 점을 고려해봤을 때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은 두개 밖에 없죠. 고의적 혹은 우발적? 우발적이라 하기엔 그동안의 정액시스템 외에도 부분 유료화로 이미 유명세를 탄 Nexon사이기에 이해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고, 고의적이라고 한다면 너무 편파적인 판단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유저측에선 그렇게 적용되었으며, 그렇게 이용해왔다는 점으로 악평밖에 줄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과실로 여기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꺼라는 점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겁니다.

만약 제 말에 반하는 주장을 하려면 어디서나 근거를 꺼내올 순 있습니다. 법적인 재제 내용하며 모든것은 유저측면에선 주도면밀하게 밀리게 되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 어딘가엔 '기재'가 되었기 때문이죠. 이용전엔 알 수 없고 이용후엔 알 수 있는게 그게 바로 상술이기 때문입니다.
2006-06-27
02:42:14

 


inven™
세이버//쩝, 돈벌기 어렵다..라는 예기는 아니었는데....
코멘트는 봤는데 딱히 할말이 없길래...
Raven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맞는말 인것 같네요.
그래도 유저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건 문제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주고객층이 저연령 층이 많다보니....
자신의 회사의 주고객층을 고려해서 더욱이 유저들에 대한 편의를
더욱 세밀히 했어야 하는건 아닌가....
2006-06-27
02:58:40

 


Raven
세이버님: 말씀하시는 취지가 그런 쪽이라면 오히려 넥슨쪽은 훨씬 더 잘못이 없다고도 해석이 되겠습니다. 본디 제가 미묘하다고 표현했던 것은 세이버님께서 약관의 구체적인 조항을 문제삼으셨고, 이로 인해 제가 이 글의 취지를 "약관 자체가 부당/부실하다"는 측면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가 약관 내용을 보고 나서 해당 정보를 찾으려고 할 때 그 해당 정보가 약관 내에 포함되어져 있지 않고 다소 뿔뿔히 흩어져 있기에 세이버님의 입장이 어느 저도 이해가 되었던 것이지요. 약관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FAQ을 뒤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 법적 문제는 없을지언정, 배려가 상당히 부족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환불에 관련된 정보가 찾기 어려웠다"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세이버님의 말씀은 무게를 잃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이버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현실적으로 약관을 읽는 사람은 극히 소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불에 관련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기 위해 유저가 약관을 읽고 FAQ까지 추가로 뒤져야 한다면 그야말로 혼란의 도가니겠습니다만, FAQ를 살펴본 결과, 환불에 관련해서 필요한 모든 정보는 빠짐없이 그 FAQ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즉, 약관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황이라도 그 글을 읽으면 되는 상황이었단 말이지요.

본래 FAQ라고 함은 Frequently Asked Questions - 즉, 자주 묻는 질문들을 종합해 놓는 것으로, 약관보다 훨씬 더 접근성이 좋은 문서이자, 뭔가 문제가 생겼을때는 가장 먼저 읽어보는 분서입니다. 한국에서는 FAQ이 약관과 거의 동급으로 "거의 읽지 않는 문서"로 자리잡았습니다만 해외 어딜 가도 약관은 제대로 안 읽었을지언정 FAQ는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것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이나 커뮤니티에서 FAQ에 명시된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면 상당한 무안을 당할 수 있죠.

결론적으로... 넥슨이 여러 "나쁜 짓"을 하고는 있지만 이 건에 대해서는 넥슨이 나쁘다고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넥슨은 분명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속임없이 정확히 명시했으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FAQ의 링크는 결제시 항시 옆에 표시되어 있으니, 직접 결제 링크 근처에 없긴 하지만 그 정도면 그에 준하는 편의성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말해 이런 결제상황에서 환불은 어디까지나 소수의 예외 상황이니 굳이 그 자리에 보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소수라고 해서 무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대다수의 편의성을 해치면서 (이 경우, 안 그래도 스크롤의 압박이 있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길이를 더 늘이면서까지) 그 몇 안되는 예외상황을 챙겨줘야만 하는 걸까요? 예외 상황에 대해 명백하게 명시를 하고, 그게 접근이 용이하다면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문서를 하나도 읽을 필요가 없게 해 달라라고 하는 것은 사용자의 지나친 이기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FAQ하나만 읽으면 되는 상황이었고, FAQ는 모든 문제에 있어 우선적으로 읽어봐야 하는 문서이기에 상술이 더럽다는 말은 말은 이 경우에는 해당이 안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다음부터는 반드시 해당 문서를 읽어 보시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2006-06-27
19:25:32

 


세이버
Raven // 제가 생각하기론 다릅니다.
FAQ는 단순히 말해서 질의 답변이라는 코너고 법적인 재제, 즉 사회측면의 양상(Law)을 띄진 않습니다. 단순히 자신들만의 규칙(Rule) 만이 기재되있을 뿐이죠. 이를 봤을때 FAQ와 약관은 이질적인 것이며, 비교 할 수 없는 겁니다. 만약 약관에 기재되지 않은채 FAQ에 기재되있다 가정해봅시다. 이것이 법적 제재를 받게 된다면 FAQ에 아무리 명시되있더라 하더라도 약관에 기재되지 않은 항목이라 일괄처리로 이용자의 손을 들게 됩니다. 이에대해서 어떻게 같은 분류로 취급할 수 있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약관은 아주 중요합니다. FAQ 같은 곳에 써있든 말든 약관에 기재 되지 않은 이상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또, 이기라고요? 이용자의 입장에선 이기를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를 수용하는 것은 Company에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용자가 Company측의 사역을 이해 할 수는 없는겁니다. 이렇게 되니 이해해달라 저렇게 되니 이해해달라 이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이용자의 입장은 바보가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분명 다른 약관의 내력 중에 [회사는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1일에 4시간이상 서비스가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유료서비스 이용고객의 손해에 대해 '서비스 기간연장'의 형태로 과실의 책임을 지며 서비스중지 장애시간의 3배의 시간을 보상합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아무리 과실이라도 회사 이전에 사람들의 집합체니 이해할 수 있다고 넘기시나요? 분명 이에대해선 이들도 이렇게 밝혔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다는것도 정당화 시켜 이용자들은 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사례도 충분히 있었고요. 이용자측면에선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이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이용자와 피대상자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문서를 하나도 읽을 필요가 없게 해달란 말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제말의 뜻은, 다만 편의를 위해 따로 컨텐츠로 결제 이용약관이 있음에 불구하고 그곳에는 숙지 해야할 사항들이 빠져있다는 점으로 미루워 봤을때, 유저를 혼란시켜 자잘한 손해라 할지언정 이용자 측면의 불가항력적인 부당에대해서 Nexon 사는 각성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제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 한것은 Raven님 이신거 같군요.
2006-06-27
19:50:22

 


Raven
저로서는 어째서 갑자기 법적 효력이라는 이유로 FAQ이 논외로 젖혀져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애시당초 세이버님의 글은 약관의 문서의 법적 구속력과는 관계가 없는 글이었습니다. 결제를 함에 의해 할인된 가격으로 하였는데 환불을 받을 때 떼이는 수수료가 어째서 할인된 가격으로 계산되지 않느냐 - 그리고, 이 정보가 어째서 일이 터지고 나서야 제공이 되냐는 거였었죠. 즉, 여기서 테마가 되는 것은 정보의 제공과 그 편의성입니다. FAQ와 약관은 바로 그런 선상에서 봤을때 동일하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생각하는 이유는 세이버님 스스로 몇 차례나 "정보에 대한 명시할 점이라든지 주의사항 혹은 약관이 없음" 이라고 강조한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사항을 약관의 일부가 아닌, 별개의 개체로서 이야기하셨고, 다들 알다시피 주의사항이 법적 구속력을 가지지는 않기 때문이지요(주의사항이 아예 없을 경우, 법에 위반되긴 합니다만). FAQ는 그 자체로 주의사항의 모음집입니다. FAQ이 존재하는 이유 자체가 여러 사람들이 수 차례나 그 사항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주의해야 하는 조항이기에 따로 빼서 문서화 해 놓은 것이기 때문이지요.

처음 세이버님께서 말씀하신 불만과 바로 위에 다신 글과는 일맥상통하지 않는 점들이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 와서 법적 구속력을 들먹여 약관 자체의 타당성을 이야기하기에는 세이버님의 체험이 말에 맞지 않는군요. 그것은 스스로 약관을 제대로 본 적이 있고, 이를 숙지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봤을 때에 적용 가능한 것이지요. 하지만 원문의 맨 위에 기재되어 있듯, "실상 마비노기 이용약관과 서비스약관에 대해선 무지한" 상태셨지 않습니까?

게다가 그렇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 약관 역시 제가 누차 이야기 했지만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약관에서 특별히 사용자를 헷갈리게 하거나 속이려고 들지도 않는 것으로 보이구요. 무었보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주의사항" 이 언급하긴 두 약관들과 동일하게 접근할 수 있고, 약관들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다는 점에 의거, 이 점에 대해서는 넥슨이 "횡포"를 부렸다고 인정하기가 저로서는 매우 힘듭니다. 약관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했다면 했다고 할까요. 사정은 딱합니다만 저로서는 점점 소비자 과실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군요.
2006-06-27
23:16:22

 


즈킨치
세이버님 이렇게 생각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세이버님은 뭐 사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칩시다.
만약에 악용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어떻게될까요?
한달 정액 9260원이였나?를 끊어놓고선 만 하루 이용하고, 환불신청했다고 보세요.
일일권은 분명 1100원이죠? (판라제외) 그런데 이사람은 하루를 즐기기위해서
9260원을 넣었다 빼면 1100원의 서비스를 300원에 받고 나머지는 돌려받았다가 나중에
또 그런식으로 쓸수있겠지요?
뭐 또 이런말씀하실수있겠네요. 고객서비스차원에서 그정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고..
게임회사가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하지만 그게 아니죠. 엄격히 말해서. 넥슨은 유저들에게 게임을 제공하고, 그 수익으로
운영되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에서 개개인이 그런 악용을 했을때 얼마나 많은
손해를 가져오겠습니까? 단순히 돈을 넣고 빼고 문제가 아니고, 그런 처리를 하는데
역시 회사는 많은 손이 가게 됩니다. 가야할 손이 많다는것은 즉, 인권비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어째서 넥슨이(기업이), 유저들의 비겁한 거래행위에 손해비용을 대신해
물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돈만 밝히는 부도덕한 기업인 걸까요?
너무 자신 주관적이고, 자기중심, 이기주의적인 발상으로 포럼을 여는것은 좋지않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신다면, 이런 포럼은 스스로 내리는것이 옳다고 판단되는군요.
기업은 어디까지나 이익을위해 존재하는 단체이고, 그 안에 기생하는 프로젝터들이
머저리가 아닌이상, 실제 이용료를 깎아받으면서 손해보는 일은 하지않겠지요?
뭐 그래도 나름대로 할말이 있으시다고 하시면 제 대답은 하나입니다.
"환불제도를 이용하는 일부 부도덕한 사용자들때문에 어쩔수없는 조치입니다"라고..
2006-06-27
23:43:51

 


세이버
Raven // 정말 이해 하지 못 하는 분은 Raven님 이시군요.
제가 말하자고 하는 맹점은 법적구속력이든 행사든 그런게 아니라 그 점을 가지고 고객을 우롱하는 Nexon사에 대한 비판입니다. 분명 결과는 과실이겠죠. 허나 그를 유추한 건 명실상부한 서비스 컴퍼니 쪽입니다. 이건 법학 조치에 속할 수도 없기에 제재를 가할 수가 없죠. 그러니 이런 곳에서 불만을 토해 비평한겁니다. 이런 글 올린다고 어떤 보상이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자꾸 왜 그에대한 발언을 하시는지 이해를 못 하겠군요.

약관에 기재 되 있는 법적 문구를 인용한 까닭은 인용된 약관 내력에 대한 불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런식으로 유추 하면서 고객을 우롱하는 점에 대한 불만을 갖은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Raven님은 얼마나 계정을 구매 하셨는지 몰라도 구매하셨을 때 마다 FAQ확인합니까? 아무리 꼼꼼하고 세심하고 연계의 사람이라도 계정 구매하면서 FAQ를 이용해 그에대한 질의를 먼저하는 사람은 소수정도가 아니라 불분명할 정도로 없다 라는 말이 인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컴퍼니 측에선 항상 결제 창에 이용약관을 따로 기재해 놓습니다. 여타 서비스 컴퍼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편의를 위한 약관에 제대로 기재가 되지 않고 다른 컨텐츠에만 기재되 있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고있습니다. 제가 이런 발언을 하는데 자꾸 법에 문제가 없다느니 이런식으로 반문하시는게 정말 이해되지 않습니다. 법조항가지고 따지는게 아닙니다. 편의를 위한 컨텐츠가 오히려 고객을 혼란시키는 역활로만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왜 틀렸는지 정확히 기재해보십시오. 결제 이용약관과 전체 서비스 약관을 비교하시면서 모가 빠졌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부분적으로 비교한다면 분명 둘은 같은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시 결제를 하게 되면 주의할 사항이라던지, 혹은 숙지해야할 사항을 말이죠. 그런데 분명 둘은 틀리게 기재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빠져있죠. 이건 단순히 약관을 이해하지 못 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로 했다는건 말이 안되는 거죠. 배려? 거래에선 배려가 없습니다. 양자 이윤을 남기기 위한 루트로만 진행하기에 절대 쓸대 없는 이상의 말은 하지 않습니다.

아참, 한가지 더 추가해서 편의라는 표현을 썼다고 배려라는 줄 아시는데. 편의를 위한 결제 이용약관이 따로 있는 것은, 그를 통해 어떤 불만사항 혹은 하자가 없게 하기 위한 반복적인 공고입니다. 그래서 여타 다른 컴퍼니에선 또다시 결제 이용약관 후에 동의를 하게 만들죠. 고로 단순한 편의를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님을 숙지하시기바랍니다.

즈킨치 //
기업이 이윤을 남기는 거나, 할인을 못 받으거나에 대한 불만을 토한것이 아닙니다.
따로 편의를 위해 개설한 컨텐츠 결제이용약관엔 빼놓고 전체 서비스 약관엔 기재되있어 혼란을 야기시켰다는 점에 대한 발언을 한겁니다.
2006-06-27
23:56:27

 


Raven
. 잘라 말하겠습니다. 저는 위의 자료가 사용자를 우롱한다는 데 동의를 할 수 없습니다. "편의를 위한 컨텐츠가 오히려 고객을 혼란시키는 역활로만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 이라는 것 역시 동의를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꼼꼼하고 세심하고 연계의 사람이라도 계정 구매하면서 FAQ를 이용해 그에대한 질의를 먼저하는 사람은 소수정도가 아니라 불분명할 정도로 없다 라는 말이 인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컴퍼니 측에선 항상 결제 창에 이용약관을 따로 기재해 놓습니다"

라는 글에서 볼 수 있는 세이버님의 "이용약관이 편의를 위해 있고, FAQ는 번거롭고 사실상 아무도 보지 않는 곁들이 문서이다" 라는 것에 동의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실상은 그 정 반대 - 즉, 약관이 거의 안 읽히고, 세이버님께서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FAQ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관이나 FAQ이나 사람이 보라고 써 놓은 것이지만 그 구성은 크게 틀립니다. 약관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법적 문구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그렇기에 편의 같은 것은 애초에 약관 제작에 고려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약관은 법적 트러블이 생길 시 논제의 근거가 되는 문서이기에 회사 입장에서 허점이 있으면 큰 손해를 가지고 옵니다. 이런 이유로 세이버 님이 하신 말씀을 인용하자면 약관에는 배려따위는 없습니다 - 단지 사실만 되도록 법적으로 명확하게 써 놓지요. 이 때문에 약관은 거의 필연적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말투를 쓰게 되고, 이에 더불에 생길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되도록 전부 포함하고 있어야 하기에 당연하다 싶은것도 하나하나 다 따지고 있어서 길이도 엄청나게 깁니다. 일반인들에게 이렇게 쓰여진 문서는 엄청나게 접근하기 어렵고, 그 결과, 어지간한 사람들은 약관을 거의 읽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법적 근거가 되기에 문제가 생길 경우, 문제의 끝이 안 보이는 상황이 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길고 어려움에 질려 서비스 제공자조차 제대로 스스로 제대로 약관을 작성하지 않고 있을 정도입니다. 약관이 "편의를 위한" 문서라면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는 생기지 않겠지요.

http://web.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webkr&query=%C1%EF%BD%C3%20%BB%C0%BF%CD%20%BB%EC%C0%CC%20%BA%D0%B8%AE%B5%CB%B4%CF%B4%D9&xc=&docid=0&qt=df〈=all&f=all&r=&st=s&fd=1&start=21&display=10&domain=&dftf=&qf=1&qvt=0&filetype=none

위 링크는 현재 시행중인 약관 중, 말도 안되는 조항이 그대로 포함된 것들을 모아 놓은 겁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처음 시작한 약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머로 집어 넣은 것일텐데, 이걸 다른 곳들은 그냥 단순히 긁어서 가져 간 거죠. 이것만 봐도 약관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읽어야 하지만 거의 읽히지 않는 문서"라는 것을 단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약관의 특성 때문에, 약관에 대해 유저가 가질 수 있는 불만은 "약관에 명시되어 있는 조항이 부당하다" 가 사실상 다입니다. 부당한 조항만 없다면 약관은 그 역할을 충실히 다 한 것으로, 그 편의성이나 접근성은 완전 논외가 되는 문서가 바로 약관인 것입니다.

실정이 이렇다 보니, 약관이 실상 모든 것을 명시하고 (혹은 해야 하고) 있지만 그걸 일반 유저가 보고 필요한 정보를 빼내기가 사실상 불편하고 어렵기에 FAQ가 있는 겁니다. FAQ는 그 주된 목적이 법적 트러블시 근거라기 보다는 순수한 정보의 전달입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반복적이고 획일적인 질문에 대해 인적 자원 (개인 상담원)을 되도록 쓰지 않겠다는 의도가 있긴 합니다만, FAQ는 약관에 비교해서 훨씬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고, 그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으며, 일반적으로 문의되지 않는 조항은 추가되지 않기에 그 길이도 짧습니다.

즉, 해당 사이트에 링크된 것들 중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것은 약관이 아니라 바로 이 FAQ라는 겁니다. HTML문서화 되어, 세세히 분류된 항목을 클릭해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는 방식과, 하나의 거대한 텍스트 파일 중 어느 쪽이 편의를 위한 것인지는 말할 필요도 없지 않겠습니까. 회사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약관을 그렇게 올려 놓는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이건 법적 문제를 회피하기위함이 가장 우선시 되는 이유입니다. 혹시나 읽을지도 모르는 사람이 약관 조항을 확인하지 못하게 해 놓았다고 하면 그 문제는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이지요.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이제부터 제가 하는 말은 이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하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의 요점은 이겁니다 :

1. 세이버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말의 요점이 유저를 교란시키려고 하는 넥슨의 상술에 반대한다 - 라고 하신다면 이건 그 근본부터 잘못 형성된 것입니다. 어느 사이트를 가도 이런 경우 약관보다 FAQ가 먼저 읽힌다는 것이 전제시 되어 있고, 넥슨의 FAQ은 이 경우에 대해서 엄청나게 명확하게 설명해 놓고 있다는 겁니다.

2. 세이버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말의 요점이 결재이용 약관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따로 빼 놓은 것을텐데, 여기에 환불에 대한 내용을 명시하지 않은것은 부당하다고 하신다면 이 역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편의를 위해 따로 빼 놓은 것임은 맞지만 그것이 결재를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재를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재가 모든 유저에게 해당되는 경우가 아니기에 결재를 안 할 사람은 결재이용 약관을 볼 필요가 없어서 모든 유저들이 봐야 하는 이용 약관에는 생략을 해 놓은 것이지요. 정액제 반납에 대한 조항이 일반이용 약관에 나와 있다는 말은 그만큼 그 조항이 중요하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세이버님처럼 부당한 취급을 받았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결재를 하던 말건 이건 꼭 봐야 한다"는 의미지요.

결재이용 약관은 전체이용 약관의 연장입니다. 본디 두 문서는 하나고, 양쪽이 해당되는 결재자의 입장에서는 어느 한 쪽을 빼 놓고 다른 쪽을 논해서는 안 됩니다. 결재자는 양쪽 약관에 대해 동의한 것이지, 어느 한 쪽에 대해 동의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재차 강조하겠습니다만 약관은 모순이나 그 자체로 부당한 조항만 없으면 됩니다. 읽을때의 유저의 편의성을 논하는 것은 FAQ에나 해당되는 말이고, 그것을 근거로 결재이용 약관에 정액제 취소해 대한 조항이 누락되어 있다고 그걸 부당하다라고 하는 것은 약관의 취지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계신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이버님의 질문에 답하자면 - 네, 전 FAQ를 읽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경우, 그 자체로 읽는 짓은 거의 하지 않지만 뭔가 의문이 생길때 반드시 FAQ를 먼저 찾아 보고, 결제 같이 제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는 경우는 반드시 해당 조항들을 FAQ에서 찾아 봅니다. 이러는 분들이 얼마나 더 계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약관보다 FAQ를 많이 본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건 웬만한 절대 다수의 다른 분들이 동감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의 경우던, 2의 경우던, 혹은 제가 확실하게 집어내지 않은 제 3의 경우던 간에 결론적으로 이 케이스는 유저의 과실이지, 넥슨의 더러운 상술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엄청나게 길어져 버린 것에 대해서는 재차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특성을 잘 이해하시고,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2006-06-28
03:18:03

 


초등학생㉡
역시 넥슨이네... 무조건 돈만 얻어 먹으려는 속셈.. 이제 진절머리난다..

차라리 그돈 낼바에 2만원 내고 와우 한달 하고 말지.. 휴 -_- 언제 넥슨은 정신차리고

유저들을 위한 게임을 내놓을려나..
2006-06-28
05:37:50

 


세이버
Raven// 보조기능을 가진 FAQ가 주됨이 될 순 없죠. <약관이나 FAQ이나 사람이 보라고 써 놓은 것이지만 그 구성은 크게 틀립니다. 약관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법적 문구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그렇기에 편의 같은 것은 애초에 약관 제작에 고려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약관은 법적 트러블이 생길 시 논제의 근거가 되는 문서이기에 회사 입장에서 허점이 있으면 큰 손해를 가지고 옵니다. 이런 이유로 세이버 님이 하신 말씀을 인용하자면 약관에는 배려따위는 없습니다 > 이 내용의 심지를 도모해봤을때 근거가 되는 문서이지 그 자체로 법적 호소력은 없다고 봅니다.

<위 링크는 현재 시행중인 약관 중, 말도 안되는 조항이 그대로 포함된 것들을 모아 놓은 겁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처음 시작한 약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머로 집어 넣은 것일텐데, 이걸 다른 곳들은 그냥 단순히 긁어서 가져 간 거죠. 이것만 봐도 약관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읽어야 하지만 거의 읽히지 않는 문서"라는 것을 단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
무슨 의도인지 알지만 이건 제가 말한 것과는 이질적인 문제네요. 서비스 컴퍼니 측에서 이해 조차 못 한 약관을 명시한 문제일 뿐 논지가 어긋납니다.

<1. 세이버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말의 요점이 유저를 교란시키려고 하는 넥슨의 상술에 반대한다 - 라고 하신다면 이건 그 근본부터 잘못 형성된 것입니다. 어느 사이트를 가도 이런 경우 약관보다 FAQ가 먼저 읽힌다는 것이 전제시 되어 있고, 넥슨의 FAQ은 이 경우에 대해서 엄청나게 명확하게 설명해 놓고 있다는 겁니다. >
무슨 근거로 엄청나게 명확하게 설명해 놓고 있다고 주장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FAQ 검색 목록에 '환불' 이라는 간단한 커멘드를 입력시키고 나온 디테일을 축략해 보면, '하는 방법' 의외엔 더이상의 설명은 나오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Raven님이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나오질 않는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모순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For Ex
------------------===================================-----------------
-(1) 정액결제의 환불
로그인 상태로 프리미엄샵에 접속하시면 좌측에
본인의 결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메뉴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환불신청 기능을 사용하시면 현재 상태에서의 환불 가능 금액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환불의 절차가 소개 되어있습니다.

환불 신청 기능을 참고해 주십시오.

(2) 캐릭터 카드의 환불
캐릭터 카드는 소모성 상품으로 환생/캐릭터 생성에 사용하신 후에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환불 받으실 수 없습니다.

미성년의 신상 도용 결제 등으로 부득이한 환불사유에 해당될 경우 해당 계정은 영구 삭제됩니다.

다만 캐릭터카드를 사용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7일 이내에 홈페이지 상에서 환불신청을 하셔야 하며,
이후 고객센터 상담을 통해 넥슨캐시로 전액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캐릭터카드의 환불 문의는 고객센터 상담 전화나 문의 메일을 이용해 주십시오.

카드로 구매시에는 카드 미매입 청구도 가능하나,
캐릭터 카드 단일 결제이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캐릭터 카드이어야만 합니다.


요금결제 제가 결제하려는 계정이 아닌데 제가 실수로 결제해 버렸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마비노기의 정액요금을 결제하실 때는
본인의 계정과 계정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최종 확인한 후 결제하게 해드립니다.

결제를 실수하시게 되면 환불요청을 하셔야 하며,
환불 요청시에는 하루치의 요금을 일할로 공제함은 물론,
그 계정의 모든 정액요금을 한꺼번에 환불받으실 수 밖에 없으므로
결제 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요금결제 제가 결제를 했는데 다른 계정으로 제가 쓰고 남은 잔여 시간을 옮기고 싶습니다.

마비노기는 주민등록번호를 가진 1인당 하나의 계정밖에 사용하실 수 없으며,
잔여 시간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환불 정책에 따라 환불 받으신 후 재결제하셔야 합니다.


요금결제 중복결제를 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실수로 같은 요금을 2회 결제 하실 경우, 전체를 환불 받고 1일 만큼의 요금을 일할 공제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정해진 환불 입금 기간까지는 입금을 기다리셔야 하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수로 중복 결제 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아울러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은 시스템상인 오류로 중복 결제가 일어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통한 충전 프로세스에서의 전산 오류로 중복 결제가 일어나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1회만 요금을 청구하도록 관리되고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있으실 경우에는 고객상담센터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요금환불 환불 신청을 하고 다시 취소할 수 있나요?

환불 신청 기능을 사용하신 이후에는 환불을 취소하실 수 없습니다.
모든 정액 결제는 부분환불이 불가하고 지금까지의 모든 결제 내용을 일괄 환불 받으시게 되며,
환불신청 직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취소 방법이 절대 없습니다.

따라서, 환불을 결정하시기 전에 신중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금환불 정액 요금 결제 후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 바로 취소 신청할 수 있나요?

정액 요금 결제 직후 게임서버에 적용되며 취소가 불가합니다.

결제 후 바로 환불 신청을 하더라도 하루치에 해당하는 일할 요금을 공제한 뒤 환불되며,
환불에 필요한 신상 서류를 제출하신 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결제 요금 결제 시 결제에 따른 수수료는 없나요?

사용요금은 부과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따로 수수료를 부과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넥슨 캐시를 현금으로 환급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절차에 따라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불 시에는 1일 결제 요금 기준으로 일할요금을 공제하며,
넥슨 캐시 최종사용일을 기준으로 12개월간 미사용한 경우 연당 3,000원이 부과됩니다.


게임쿠폰 쿠폰으로 결제한 것을 이전하거나 취소할 수 있나요?

마비노기 요금제는 이전이 불가하며, 쿠폰 결제는 환불이나 취소가 절대 불가합니다.


캐릭터카드 캐릭터 카드를 선물받았습니다.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선물 받은 캐릭터 카드는 게임에 접속하신 후 캐릭터 선택화면에서 선물상자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받으신 선물상자를 선택하여, 하단 메뉴의 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보낸 사람과 메시지를 확인하신 후, 수락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를 받으면 선물받을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거절하면 상대방에게 캐릭터 카드가 돌아갑니다.

한달동안 수락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유보하면
선물을 거부한것으로 간주되어, 상대방에게 캐릭터 카드가 돌아갑니다.

선물로 받은 카드로 캐릭터를 생성 및 환생를 하실 수 있으며
이후 다시 선물하실 수도 있으나, 환불은 불가능하니 참고해 주세요 .
---------=====================================================-------

어디에도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이 '엄청나게', '명확하게' 설명 되있지 않습니다.
이를 보고 어떤 판단을 내리겠습니까? 별다른 하자는 없구나 라는 결론밖에 유추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FAQ를 가장 먼저 본다고요? 그에대한 토대할 자료는 없으니 차후 구해보겠습니다.

분명 가장 중요시 하는 맹점에 대한 모순조차 해결 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2006-06-28
22:44:58

 


Raven
오늘은 바빠서 장문의 글을 남길 여유가 없습니다. 금요일 이후에나 가능할듯 합니다만... -_-

지금 FAQ창을 열어놓고 있습니다만 검색란은 보이지도 않는데 어디를 어떻게 클릭하셔서 검색을 하신 겁니까. -_- 아니, 설사 검색란이 존재한다 해도 FAQ에 들어가자 마자 나오는 항목에 뻔히 나오는 조항을 놔두고 왜 검색을 하신 건지 묻고 싶습니다.

FAQ로 가는 경로입니다.

상단 메뉴에서 "요금결재&샵" 으로 들어가고 (결재를 한다면 이미 이렇게 들어간 상황이겠죠?), 왼쪽의 메뉴 맨 하단에서 "샵 FAQ"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을 보면 바로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메인 페이지에서 클릭 두 번, 결재 페이지에서 클릭 한 번으로 올 수 있는 FAQ 메인 화면에는 크게 3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결재", "주문취소와 환불", 그리고 "오프라인 상품"이죠. "주문 취소와 환불" 란에 나와 있는 단 3개의 항목 중 하나가 이겁니다.

"판타지 라이프 클럽 등 기간 정액권을 남은 기간 만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이걸 클릭하면 이런 글이 나옵니다.

--- 시작 : 인용합니다 ----------------------------------------------------
정액서비스는 결제 즉시 게임서버에 적용되어 구매의 취소가 불가능하며, 환불요청을 통해 환불받으실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샵 구매내역 메뉴 중 '환불요청' 기능을 통해서 언제든지 환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성상 개별 정액 결제 건에 대한 별도 환불은 불가능 하며, 사용중인 모든 서비스에 대해서 한꺼번에 환불받으시는 것만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판타지라이프클럽을 10일 결제하고, 7일을 추가로 결제하신 후 3일을 사용하신 후 환불 신청을 하시면 (10+7)-3 = 14일에 대한 부분을 한꺼번에 환불 받으시는 것만 가능하고, 나중에 결제한 7일에 대해서만 별도로 환불받으실 수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결제 당일 취소하시더라도 1일 사용의 요금이 차감되어 환불됩니다. 사용일은 매일의 0시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환불시 사용한 일수 만큼 일할 요금이 공제되며, 남은 금액은 위약금 없이 100% 환불됩니다.

사용일에 대한 일할차감 금액은 엑스트라스토리지/나오의서포트/어드밴스드플레이 서비스의 경우 1일당 1,100원 판타지 라이프 클럽은 1일당 1,980원 (각 서비스당 660원씩)입니다.판타지라이프클럽 100일을 결제하여 로나와판 DVD를 받으신 고객이, 요금을 환불하실 경우 DVD관련비용 6,600원이 추가 공제 됩니다.

사용일에 대한 차감액을 제외한 환불가능 금액이 남아있을 경우 아래 [환불신청] 버튼을 이용해 환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신청이 되면 요금 관련 정보가 모두 삭제되며, 재결제시 까지는 2시간 무료계정으로 전환됩니다. 환불 신청 이후에는 절대로 결제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불가능 하오니 주의해주십시오.

환불 신청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환불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고객상담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서 환불절차를 완료하셔야만, 금액이 반환 됩니다. 고객 상담을 통해서 본인 신상을 확인 한 후 해당금액을 즉시 넥슨캐시로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넥슨선불카드/문화상품권/도서생활권/OK캐시백으로 충전된 넥슨캐시를 통한 결제가 아닐 경우, 현금으로의 환불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 환불의 경우 본인신상확인 서류 및 결제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Fax로 보내주셔야 됩니다. 위약 없는 환불정책을 이용해서 별도의 이익을 취하고자 상습적으로 환불기능을 악용한다고 판단되는 유저의 경우 계정사용 중지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십시오.
--- 끝 : 인용합니다 -----------------------------------------------------

재차 말하겠습니다만 "엄청나게" "명확해" 보이는데요? 바로 이 부분입니다.

=======================================================================
환불시 사용한 일수 만큼 일할 요금이 공제되며, 남은 금액은 위약금 없이 100% 환불됩니다.

사용일에 대한 일할차감 금액은 엑스트라스토리지/나오의서포트/어드밴스드플레이 서비스의 경우 1일당 1,100원 판타지 라이프 클럽은 1일당 1,980원 (각 서비스당 660원씩)입니다.판타지라이프클럽 100일을 결제하여 로나와판 DVD를 받으신 고객이, 요금을 환불하실 경우 DVD관련비용 6,600원이 추가 공제 됩니다.
=======================================================================

이걸 어떻게 읽으면 명확하지 않은 글이 됩니까. -_-

게다가 여기까지 오는데 메인 화면에서 클릭 세 번, 결재 화면에서 클릭 두 번입니다. 일반적인 해상도라고 할 수 있는 1024x768에서 스크롤 마저 할 필요 없습니다. 이 이상의 편의를 어떻게 제공하라는 겁니까? 억지는 그만 했으면 하네요.
2006-06-29
12:22:54

 


세루
이것도 다 실력이지 장난하나 ? [퍼벅] 2006-06-29
15:50:12

 


아돌
심심하면 까이는구나 넥슨은... 2006-06-30
15:35:28

 


배고파서
뷁은이 게임업체는 잘선정해서 서비스는 신나게 하지만
정작 건지는건 얼마 없는듯...초딩들 상대로 케쉬템이나 팔아먹으면 그만
2006-07-05
02:28:00

 


세이버
Raven //
내가 찾은건 홈페이지 FAQ 컨텐츠였군요.
참 복잡하네요 샵 FAQ와 FAQ도 나뉘어져 있고 내용이 서로 틀리니
이용자는 더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PR법에 대해 아십니까?
사용자로 하여금 과실을 유도케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우려가 있다면 얼마든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 FAQ이든 약관이든 말이죠.
약간 보태어 미국에선 전자렌지에 고양이를 넣고 말리다 죽인 할머니라는 유머가 돌았듯이과도하지만 않는다는 전재하에 PR을 주장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선 빈약한 부분이지만 말이죠. 마찬가지로 약간만 보태면 문제로 야기 삼을 수 있고, 실질적인 측면만으로 논란의 여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건 온라이프 이용자들의 코멘트만 봤을 경우도 알 수 있습니다.
또 한, 제가 여러모로 설문조사로 통해서 결제 이전 동태를 살펴봤을 땐, FAQ를 본다는 경우보단 편의를 위한 약관이나, 지식인 등 여러 매개채로 조사한다는 점만 나오지 FAQ를 선지로 후행 결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FAQ자체로 결제에 대한 질의 조차 모른다는 사람이 태반이였고요. 물론 대답한 사람들 수가 40명 내외지만 그만해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비이용자가 우세한대 '다른곳에 적어뒀으니 알아서하슈' 라는 식이라면 불만을 갖을 수 밖에 없습니다. 찾아보지도 않는 다는 컨텐츠를 자기네는 기재했으니 못 찾아놓고 왠 불평이냐 억지냐? 라는 측의 말은 오히려 반감을 갖는 요소 밖에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결제 아이콘 이전 각주에라도 최소한' 자세한 사항은 FAQ에 있습니다 '라는 말이라도 기재해야한다고 봅니다.
즉, Raven 님이 주장하는 바에대해선 소수인자가 아닌 대세가 모르고 있는데 억지라 우긴다는건,오히려 반측으론 Raven님이 억지 같습니다.
2006-07-06
00:38:30

 


사현성신
둘다 대단하군요..ㄱ-;;
자신의 의견을 조금씩만 굽히신다면 왠지 조금더 간단하게 해결될텐데...
아 물론 저는 말빨이 없으므로 패스 ㄱ-;// 계속하세요;
2006-07-06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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