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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왜 무협게임은 성공하기 어려울까?
[토론!] 왜 무협게임은 성공하기 어려울까?
소드엠페러  날짜: 2006.03.06 17:27:03 조회: 4,67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의생각을 한번 말해보자하는 "소드엠페러"입니다.


일단 제가 토론하고싶은것은

"무협게임은 왜 성공하기 어려울까?"


제가 살펴본바로 성공한게임으로 보이는 무협게임은,


[1]귀혼

힁스크롤 RPG 액션무협온라인게임.

비록 메이플스토리의 이단자 게임이라고 하는사람들이많지만,

이게임도 제법 사람도많고 어느정도 성공한것같습니다.



[2]열혈강호

3D 무협 RPG 온라인게임.

원작 "열혈강호"의 배경을 따라 만든게임.

이게임도 성공했다고 볼수있죠.4개의 대상을 받았으니..

하지만 뭔가가 허전한느낌을 주는듯하군요.



[3]구룡쟁패

3D 무협 RPG 온라인게임.

오픈베타 초기때 많은 인기를 끌었으나,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접는추세 이지만,

그래도 오픈베타 초기때는 성공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 외에도.

"디오"

"십이지천"

"묵향"

"메틴II"

"천상비"

"파천일검"

등...많이있습니다.


하지만 유저수가 적죠.

왜일까? 왜 게임은 대부분 판타지가 배경일까?

게임은 판타지로만들어야 잘된다.라는 고정관념일까?

무협게임은 대부분 "노가다"가 심하다 라는 비평을받는데,

제 생각이지만 원래 무협이란배경은 꽤나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그 점을 때문에 노가다가 심하다 볼수있지만

인내심을 이겨내고나면 성취를 볼수있는게임이

무협게임이죠.

몇년전까진 성공한 "무혼"이 있습니다.

유료화 까지만안해도 성공했을텐데..

유료하는바람에 사람들이 다 떠나서..아쉬움밖에남지않았죠.


솔직히 제가볼때 무협게임들은

오픈베타때 사람들이

[★★★★★] 이정도 기준으로 사람이많았다고 예를들면,

한달 정도 지나면

[★★★] 이정도 밖에남지않는 추세로 이끌고있는거 같다고

봅니다.

왜 무협게임은 성공하기 어려운지...

저로써 한번 온라이프 분들과 토론을 해보고싶습니다.


그럼.... 여태까지 제 생각짧은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빛여우
오렌만에 토론들어가는군요 ... 아....

무협게임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렇게 와닿지 않네요....

경공이니...초식이니... 이런것 보단

역시 그냥 힘 덱스 인트 찍고 마법쓰거나 칼 휘두르는게

더 재미있다고 봅니다 ... 가짓수도 많구요....

무협은 무기의 종류는 다양할지 모르나

나아가는 경지가 비슷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랩업이 더디다는것....

이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무협게임 특성상 파티플레이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합격진 같은게 있는것도 아니거니와

파티를 해 봐야 랩업이 더욱 더디다는 생각만 들뿐....

무협게임치고 파티게임으로 성공하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이렇습니다.

1. 와닿지 않는다.

2. 랩업이 더딘대다 파티지원이 약해 커뮤니티성이 부족해서 금방 질림

이상... 그냥 토론만 좋아하는 여우였습니다~_~
2006-03-06
19:09:45

 


피의향연
무협게임이 성공하기가 어려운게 아니라 제대로 된 무협게임이 안나와서 그런듯 합니다. 솔직히 제대로된 무협게임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무협의 배경은 소설 입니다. 그런데 소설의 반에 반정도 따라 오는게임이 없습니다.
솔직히 개발은 가능한데 게임사들이 현재에 만족해서 발전을 못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지금 나온게임도 다 거기서 거기인듯 싶구요. 차이라면 그래픽 ? 정도
인듯 합니다
2006-03-06
19:10:11

 


전단격류
그리고 은빛여우님.

무협은 파티 사냥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초식을 만들고 상대방과 비무하여 초식을 가다듬으면서 발전하는게

진정한 무협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지금 나온게임중에 그런게

있습니까 ? 다 사냥으로 레벨업을해 고레벨이 된두 사람들과 비무

하는거지요.

그리고 나아가는경지가 같은게 아니라 무협소설에 보면 만류귀종

이라고 나옵니다. 끝에 가면 모든게 하나입니다.

권/도/창/검/장 등등 셀수없는 무기가 있지만 무협책에 보면 끝에가면

다 같은경지 입니다. 화경 / 현경 / 생사경 등등

그런걸 게임으로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게임으로 표현만 하면

대작을 기대할수있습니다
2006-03-06
19:21:14

 


타이거&H긴
무협게임은 매니아층이 자리잡기에 좋은 장르이기 때문인거 같은데... 2006-03-06
19:24:58

 


마이스타일링
무협은 소설로도 상당부분 난해한 면이 없지않아있습니다.
반면에 판타지는 상당히 상상하기도 쉽고, 소설로도 읽기 쉽고
특히 온라인게임이 출시되었을때의 대부분의 게임도 판타지였습니다.

정말로 무협매니아들은 게임도 무협을 바라고 기대합니다.
허나, 무협을 잘 표현해내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게임으로는..
그 심오하고 난해한 것을 표현할 수가 없죠..

그리고 판타지로는 스킬, 무협으로는 초식.
판타지는 스킬이 엄청 화려하고 전체화면에 난무하고..
전체적으로 눈이 즐겁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무협은 깔끔하고 정교하게 모션(이펙트가 아닌)으로 자리잡은
온라인게임이 많습니다. 모션으로 된 초식게임은 다 망합니다..결국은
무혼.. 무협다운 게임으로서 모든 무공이 거의 초식수준입니다.
간단한 칼부림동작 이런거요.

반면 무협에서 떳다고 표현하시는 열혈강호는,
초식이라기보다 이펙트에 가깝게 멋집니다.
눈이 즐거와야 사람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2006-03-06
19:38:07

 


발작º
무협에는 매니악한 부분이 많은 관계로 그런듯 싶소만..

예를 들어 열혈강호의 성공요인중 하나가 아기자기함과 만화책 등의 영향으로 무협게임중에는 그나마 대중성이 있었다고 보네요

귀혼도 아기자기 함을 바탕으로 어린 연령층 무협매니아인 높은 연령층 모두에게 어필한게 아닐까요
2006-03-06
19:58:46

 


무협게임중 가장 성공한건 역시 바람의나라 2006-03-06
20:02:48

 


시나부라
무협의 가장 큰 문제는 무공의 다양함의 부재인듯하오.
원래 무협에서는 한 우물만 파는것이 대세이거늘...
내공만 높으면 무공을 바꾸게 하는 게임은 무협이 아니오.
무협 소설에처럼 스킬을 맞으면 "이것은 매화검법의 제 4성의..."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다양한 무공이 필요하오
2006-03-06
20:03:47

 


소드엠페러
의견 내주신것 감사합니다.

상당히 ... 도움된듯한 리플많네요.

후..언제쯤에야 제대로된 무협게임을 즐길수있을련지....
2006-03-06
20:12:30

 


호빵~*
솔직히... 무협게임이라고 해봣자 일반 게임과 다를건 거의없죠

그저 스킬 들이 초식처럼 나간다는것 뺴고는...

그거 말고는 다를거없는 일반 온라인게임과 무협게임..

무협게임은 일반온라인게임보다 게임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무협게임의 독특한 시스템이 있어야 성공할거같습니다
2006-03-06
20:14:48

 


앵두입술
무협게임은 대부분 분위기가 어둡던데...

열강처럼 밝은분위기면 될텐뎅
2006-03-06
20:32:22

 


탱마
망했던게임중에.. 천도 ..

지금 재오픈했죠 ;; 요새 조낸 천도뛰는중이 33
2006-03-06
21:18:07

 


㈜행복해지기
이들 중에 무협소설 읽어 보신분 계시겟죠? 무협소설에서 펼쳐지는
무공과 배경은 상상을 할시에 엄청나게 화려해집니다.. 그리고
무공의 세세한 초식류와 무협소설에서 나오는 각 파들 그리고 그 파들의 무공 하나하나까지 표현해 제대로된 무협게임은 지금까지는 없습니다..무협게임 이라 생각하면 파티플레이보단 화려하고 강력한 무공을
가지고 솔로플레이를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리되면 장사는 어쩔지
모르겟지만 일단 커뮤니티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무협소설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반만이라도
적용시켜 게임을 만든다면... 제작 기간이 길건 비용이 많이 나오던
확실한 유저를 끌껏이라고 보는게 제생각입니다 ..
2006-03-06
22:09:12

 


몽실언니
천상비도 첨오픈햇을떄 서버곽차서 못들어갈정두엿눈데..ㅋㅋ
짐대세는 2디게임이고 10대들이 80프로 인 귀혼이 최강인것같습니다..
시스템을보면 영인데..그나마 사람수가 ㅋㅋ
2006-03-06
22:13:28

 


세래스틴
거의 무협게임은 노가다가 바탕에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수련이라는 이유로 몹을 때리거나 매크로를 돌리는 사람들이 많이 계시죠 특별히 자신이 직접 컨트롤해서 키운것 보다 매크로나 오토를 돌려서 키운 캐릭이 더 강한 게임이다 보니 캐릭에 대한 애정도 많이 줄어 들고 무협의 특색상 화려한 볼거리를 많이 강조하지만 게임 속에서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006-03-06
22:45:52

 


아카츠키
묵향이라는 게임.. 해봤는데.. 모양만 다르지 동렙에 같은 기술이더군요.. 확실히 영웅문이라는 게임 시스템이 맘에들기는 하지만..
친구목록이 없고.. 거래기능도 없더군요.. 거기에 초보존 벗어나면
고렙들의 학살;; 몇가지만 사라지면 강추 받을만한 게임이라고 보는..
2006-03-06
22:50:49

 


오호라
그다지 성공은 못 거두었으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신영웅문이 무협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되네요
신영중 가장 맘에드는것이 경공이죠 건물위에 올라가거나 뛰어내리거나 하니 저사양 게임치고는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2006-03-07
00:26:05

 


꼬로시
저는 개인적으로 무협은 딱질색입니다 .. 그이유가 .. 초식 운기조식. . 등등 복잡한 용어로서 ..(저한테는 -_-;) .. 그리고 또한 스탯 올리는 재미가 없을뿐더러 ;; .. 무협 스킬 이름과 무기가 거의 다 비스무리 하기때문 이라고 보네욤 ㅎㅎ; 아무튼 무협게임은 와닿지않아서 ..성공하기 힘들듯 하네여 저희나라에선^^; 2006-03-07
01:35:58

 


unplug
시스템적인 면을 제외하고 일단 제일 처음 딱 봤을때...
사람들이 아무래도 환타지풍의 그래픽에 익숙한지라..
조금은 칙칙한 무협겜의 그래픽으로 인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열강같이 아기자기한 글픽은 예외지만 열강을 정통 무협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은 몇 없다고 봅니다.)
2006-03-07
04:12:26

 


실피드
저 무협게임 목록중 정말 무협게임이라 부를만한것이 있나요?
제 기억속에서 무협게임다운 무협게임은 '신영웅문'밖에 없는걸요.
2006-03-07
11:21:55

 


어흥이
일단 무협이라고 하면 다들 머리속에 왠만큼은 정형화된 모습이 있다고 봅니다. 그 틀이 있기때문에 쉽사리 무협게임에 대한 접근이 어렵다고 봅니다. 판타지가 눈에 보이는 것에 중점을 둔다면 무협은 눈에 보이는것 외에도 여러가지에 중점을 두기때문에 어느 분의 말씀처럼 소서처럼 무협을 게임으로 잘 나타내기가 무척이나 어렵다는 거겠죠 ^^ 2006-03-07
11:37:14

 


샹귀슈게
무협이 성공못하는이유가 우선 우선 거의모든유저들이 판타지를 즐겨서
무협이나오면 적응들을못한다입니다 그리고 무협이나와도 말은 무협이지만 기본바탕이 판타지가돼버립니다 그리고 구룡쟁패 첨에 신선하고 좋앗져 하지만 오픈하면서 무협은커녕 무공이 무협을 따라가야하는데 판타지를따라가버렷져 그외로 신영웅문 이겜은 무협을 그나마 잘살렷다고몹니다 강한 커뮤니티 문파전 여기서 이 가족과 사부님을모시는 그런 커뮤니티가 잘돼잇습니다 막상하면 진짜 무협을하는거같져 또한 무공초식들과 자기가 위험에빠져 스는 필살기이런무공을은 판타지가아닌 무협에서나볼수잇는 그런 초식들고 해놓앗져 또 또 제자가 사부앞에서 수련을하면 혜택을볼수잇는것또한 무협을잘살렷져 단 노가다가 심하다란 이유로 사람들이 빠져나가져 이렇듯 무협은 노가다란 문제가잇기땜에 좋아하지않는 이윧오있겟네여
2006-03-07
12:01:05

 


Rugaia
솔직히 무협 게임.. 소설 따라서는 못 만듭니다..
정말 뛰어난 게임이래봤자 케릭터가 고정적으로 할 수 있는 동작 밖에 없다는 거죠.. 렙제를 없애고 초식을 조합해서 절대 무공을 만들수 있게 만든다던가 뭐 이런식으로 이뤄 나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미 MMORPG엔 레벨이라는 이름이 정착이 되 버려서 숫자놀이 없인 재미를 못찾게 되 있는것 같습니다..
2006-03-07
12:06:43

 


라이산더
가장 중요한건 사람들이 서양 배경에 더 흥미를 갖게 된다는 겁니다.

중국이라는 문화는 옛부터 우리나라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어 왔기 때문에 무의식 중에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이죠.

단단하고 시선을 끌만한 시스템도 없었고...

또 무협이라는 자체가 다함께 힘을 모은다.

라기보다는 내가 최고가 되어 다수의 적을 상대한다.

라는 느낌이 강한면도 있어서.

뭉치길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허전함을 느끼게 하는 것도 같구요...
2006-03-07
15:07:24

 


gametv
무협게임이라;; 일단 낮은연령대분들이 접하기어렵습니다

제가해본무협게임중 그나마 구룡쟁패가가장좋은듯싶네요.

무혼이재밋다고들하는데.. 그때는 컴퓨터압박으루 플레이해보지못햇구요

구룡쟁패.. 정말 용어어렵습니다; ;육성법이해하는데만두
한참걸렷구요... 또한;

엄청난 버프노가다.. 말그대루 노가답니다. 그냥 컴퓨터만켜놓쿠
죽어라... 돌리는거죠 - -;; 정말짜증납니다
2006-03-07
17:56:29

 


은빛여우
음-_- 코멘 달고나서 오렌만에 보는건대....

전단격류님께 -

무협이라고 꼭 혼자해야하는 법이 있습니까..

저는 무협게임이 성공하기 힘든 이유를 설명한 겁니다..

무협지만봐도 동행하는 인문들이 많죠 뭐.. 대부분이

먼치킨이긴 하지만... (먼치킨=주인공이 최고로 강한....)

아무튼... 전 무협에관해가 아니라 게임 성공에대해 말한거에요

저도 소설광이라 ... 비무하고 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패관수련도 할정도인대 당연히 솔로잉이겠지요...

그런대 문제는 게임에서까지 그레야하는거죠...

혼자 지루하게 사냥하고 하니... 심심하죠

하지만 판타지게임을 보면 힐러 궁수 전사 마법사 이렇게

파티를해서 사냥을하면 이야기도나누고 뜻이맞으면

친구추가도하고 따듯한 정을나누면서 게임할수있잖습니까...

뭐 이렇다는겁니다... ㅇㅁㅇ/
2006-03-07
22:44:51

 


카가
그냥 지날칠순 없는 토론의 장이 열렸군요 훗훗..

제일 처음해본 무협게임이 액토즈의 "천년"이었다죠..
지금이야 뭐... 하는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초창기때는 꾀나 많은 사람이 했었죠..
무협게임의 커뮤니티에 대해서 문제를 주시는데..
사자후(?)혹은 외침으로 불리는 채팅이
천년에서는 내공으로 색깔이 바겼었죠..
거기에 한서버내에서 모두가 글을 볼수있었기에..
커뮤니티 면에서 오히려 매우 뛰어났었다는..
석거인이 처음 업뎃
2006-03-08
03:56:07

 


최성우
후후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토론의 장이군요? 하지만 지나치겠습니다 ㅇㅅㅇ 2006-03-08
06:14:53

 


아쿠메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파티
판타지풍 게임들에게 꼭 빠지지 않는것이 파티죠.
파티가 곳 커뮤니티고 곳 유저들을 끌어모으는 힘
즉 단결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무협같은 경우 독고다이 혹은 솔로플레이를 많이 지향하고 있죠
이건 커뮤니티와 동질감을 떨어트리고 단결성을 떨어트리는 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구룡이라던지 기타 등등 무협게임에서 버프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누구의 공령이 더 높거나 혹은 스텟이 높으면 능력치가 상승하는 스킬이 있고 경험치를 더 먹을수 있는 파티시스템이있습니다
하지만 제한된 파티플레이는 식상하죠.
가약스라는 게임에서 보면 힐러가 없으면 사냥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뭐 한마리씩 다구리쳐서 잡기는 잡지만 원활한 플레이가 나오질 않죠
또 미스틱이란 직업이 없다면 각종 나이트와 엠퍼들의 능력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원활한 플레이가 않나오죠.
즉 파티가 유저들을 끌어들이거 커뮤니티를 확대시키며 게임을 재미있게만들어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무슨말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ㄱ-;)
2006-03-08
15:29:42

 


아우라
판타지와 무협의 배경차이라고 할까요??
아쿠메츠님의 말씀처럼 파티개념자체가 다른듯.. RPG는 역활분담인데
판타지는 기사마법사등등 영웅토벌시리즈가 갖춰진.. 화려함을 돋보일 요소가 군데군데 배치되어있다는것.. 그러나
무협은 주로 혼자서 산에서 수련하고 나온다음 무림을 휩쓸거나
기연같은거를 얻어서 그거를 또 혼자 수련하고나와서 무림제패..
판타지와 무협의 궁극목표를 쉽게 떠보면.. 판타지는 대충 상상해보면 혼자보다는 여러명이서 마왕?드래곤? 뭐 이런거 잡는 목표.. 즉 퀘스트에 연관성이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면서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무협.. 장르부터 한자로 시작해서 딱딱합니다.. 무협은 방파싸움이나 뭐 마교의 중원침공막는그런것은 해야되는데.. 판타지에 비해 스토리가 탄탄하지 못하다고 해야하나요?? 뭐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판타지는 판타지다운 게임을 만들어서 히트를.. 하지만 무협은 무협다운 게임을 만들지못해서인듯.. 무협하면 초식아닙니까.. 일단 초식에 중점을 두고한다면 어떨런지..
2006-03-08
20:28:09

 


스턴트매니아
무협은 그 판타지처럼 틀이넓지만은않죠

판타지같은경우엔 용이아니라도 상상의동물을 첨가할수있고

마을이름도 가지각색에 땅도크고 나라이름도 가지가지..

하지만 무협엔 3파[정파사파마어쩌고--]라는건 꼭들어가는틀이라죠

중원도마찬가지고.. 거기서거기랄까요..

게다가 모든게임이 성공하기엔어렵다고봅니다..

현세대 한국사람들의 생각으로선..
2006-03-08
22:30:31

 


오리도리탕
무협게임;;;무협하면 문파 아니겠습니까.솔직히 무협지에서 주인공들 대부분이 자기문파에서 전해오는 초식을 배웁니다.하지만 게임에서는 문파마다 초식을 하나씩 가지기는 무리죠.그리고 판타지에서는 법사의 비율이 꽤나 높습니다.하지만 무협게임은 대부분들이 전사스타일의 치고박는 공격식이죠.부적술이라도 생기면 할만할텐데 말이죠.그리고 아무리 같은무공이라도 응용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데 무협게임에서는 컨트롤을 요하는 게임이 없죠.던파같이 컨트롤을 위주로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그리고 숨겨진 비급이나 영물들의 영단(맞나?아닌거같은데;;)같은것을 얻어서 비약적으로 쌔지는 기연도 없고요.솔직히 게임에서 기연을 넣으면 밸런스가 깨지죠.요약하자면 무협게임은 판타지와 달리 게임으로 표현하기 힘든것들이 많아서 성공하기가 힘든것으로 봅니다. 2006-03-09
18:38:34

 


다크 아라돈
지금 무협게임들을 볼때 잘만들지 못했습니다... 게임들이 아주 창의성없이 대세를따라서 간단히 몹잡고 아템맞추고 스킬찍고;; 너무 일반화 되어있는 무협게임들.... 게임들이 이런데 어떻게 흥미를 느끼겠습니까?
판타지든 무협이든 생각하기에 따라서 좋이한장 차이입니다. 단지 배경이 다를뿐입니다. 무협게임이 아니 이런게임이 뜨지못한건 단지 잘만들지 못했기 때문일겁니다.
2006-03-09
23:21:12

 


Fe熙
롤플레잉 게임. 역할게임입니다. 서로 역할을 정해 협동하면서 플레이하는것이 롤플레잉의 본래 의미입니다.
본래 롤플레잉이란게 TRPG에서 비롯되었고, TRPG는 서양 판타지를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서로 역할을 나누어서 플레이한다는게 멀티플레이, 즉 온라인 게임에 딱 맞는 거죠.

무협을 보자면, 무협은 본래 소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무협소설의 내용은 대부분, 주인공이 막강한 힘(예를들면 절세무공같은)
을 얻어 무림을 쟁패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을 여럿이서 즐길 수 있는 온라인으로 옮기게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플레이어 전부가 주인공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협소설을 보는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여 주인공이 절세무공으로
무림의 고수들을 쓰러뜨리는것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건데,
온라인게임에선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건 거의 불가능하죠.
무협이라는 것 자체가 매우강한 단 한명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온라인게임에서 무협은 큰 인기를 끌지 못한다고봅니다.
그렇다고 무협게임을 판타지게임처럼 구성하게 되면 그건 이미 무협이 아니게 됩니다.

제 생각엔 무협은 온라인으로썬 메리트가 없다고 봅니다.
싱글게임이라면 모를까..
2006-03-10
17:19:50

 


≫≫ㅑ≫.≪
솔직히 갠적인 생각으로 디오가 가장 떳다고 생각함

유료안했으면 지금 상당수의 사람들이 하고있었을지도

유료해서 망했음......
2006-03-10
22:12:33

 


Rubin*
전 무협게임중에서 천년이 제일 재미있던데;;; 2006-03-10
23:33:12

 


겜광
많은분들이 무협게임이 성공 못한이유가 파티플레이가 어려워서 라고 보시는데요.이거는 솔직히 아닌것같습니다..파티플레이가 어려워서 그렇다면 각 캐릭터의 능력치를 조절한다거나 파티시의 보너스겸치를 더 주는 식으로 파티플레이를 권장 시킬수있거든요.노가다가 심해서 그렇다면 겸치양을 줄인다거나 할수있구요.하지만 정말로 무협게임이 히트한 게임이 없는이유는 제가볼때는 무협게임 자체의 분위기 때문으로 볼수있겠습니다.무협게임의 특성상 분위기는 밝은 분위기보다는 대체적으로 칙칙하다고나 할가 그런 분위기 이기때문에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에게는 어필하기가 힘들죠..고등학생이상되면 그런거 잘 안따지지만요.저 위의 좀 성공했다고 하신 3가지게임중 2가지(귀혼,열강)이 분위기가 밝은 분위기인것만 봐도 알수잇쬬..제동생도 지금 초등학생인데 무협게임 같은거 보면 왠지 칙칙해 보이고 잼 없어보인다고 하더군요...메이플이 성공한이유가 게임성보다는 폭넓은유저층을 끌어들일수있는 밝은분위기와 횡스크롤 이라면 무협게임이 성공못한이유는 게임성보다는 칙칙한분위기와 너무나도 어려워보이는 매니아 게임같은 면 때문이것같습니다... 2006-03-11
10:47:56

 


아쿠메츠
파티에 의한 커뮤니티의 부실이 아닐런지요;
판타지에선 각각 파이터/궁수/힐러/법사 이렇게 세분화되어있잖아요
그럼 무협같이 혼자 쏠잉해도 사냥할수있는 게임보단
한명이라도 빠지면 사냥이 안되는 판타지풍의 게임들이 커뮤니티가 더 원활하겠죠.
무협에선 "님하 파티하실례요?" yes/no 둘중하나만 선택하면 되잖아요.
그냥 해도 사냥가능하니깐요
하지만 판타지풍 게임들에선 "파이터 구합니다""힐러구해요"등등 파티가 "필수"여서 커뮤니티가 원활해질수밖에 없는겁니다;

혼자보단 여럿이 같이하는 게임이 더 재미있잖아요 ^^;
(현제 밤샘의 공능으로 내가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다는;)
2006-03-12
07:08:12

 


MAX
그래도 가장 무협다운 게임은 신영웅문 이였다고 생각되네요.
대부분 무혼이 가장 최고답다지만 저는 신영웅문이 훨씬
무협을 더 잘 표현했다 생각드네요

무협소설 정말 멋지고 재밌는데
그것을 게임으로 다 표현하기는 힘드니
좋은게임이 못나오는듯 합니다.
2006-03-12
19:25:25

 


마이스타일링
바본가 판타지에 힐러만 있냐 아쿠메츠 무뇌아 병신 삽또라이야
무협에도 의원있다
2006-03-13
16:21:27

 


안되겟네
최고의 무협게임이라는 타이틀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개인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게임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무협게임을 다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써 '무혼'에 한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키보드컨트롤로 손맛에 빠져드는 비무의 맛을 잊을수가 없군요.
물론 비무가 무협게임의 다는 아닙니다만...

하지만 무혼은 벨런스에서 여러번 실패한거 같습니다.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게임도 많아지고, 무협이란 장르의 게임도 많아졌지만,
정말로 할만한 무협게임이 탄생하길 바래봅니다.
2006-03-14
17:33:32

 


마지막비
내생의 최의 게임을뽀브라한다면 전...
무협게임중 천년... 지금은 망해가지만..ㅎㅎ
정말 무협다운 무협게임 이어따는..만은무협게임들의 기초 본보기가 되지안아쓸까 라는생각도 해봄..
무협게임이 성공하기 어려운이유는...

1.솔직히 노가다 라는 고정관념이 많타 노가다긴하지만..
2.어려운 시스템.
이아닐까하는
2006-03-17
02:38:45

 


아쿠메츠
마이스타일링// ^^초면인데 욕짓거리시네?
이보쇼 무협 게임의 의원이라는 힐러 개념의 직업이 판타지의 힐러보다 더 비중있겠습니까? 결과는 아닙니다
왜? 무협의 의원도 기본적인 기초무공의 공격스킬이 있기 때문이죠.
한번 들어 봅시다 무협게임이면서 밀리 격수 힐러 등등으로 세분화된 "무협게임"이 있습니까? 한명이라도 빠지면 안되는 무협게임이 있냐구요?
2006-03-20
08:26:58

 


십팔굿럭
무협게임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당연 그 제작자들이 멍청하게 만들어 놧기 때문입니다.

물론 재미없게요.

게임을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컴퓨터 기술만 알고 있을뿐이죠.

만약 내가 겜을 만든다면 아주 대박날텐데...

그리고

천년 이라는 겜을 아십니까?

아마 현재 무협게임중 혼자 유료 서비스를 하고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게임은 엄청 성공했죠.

8년 이상의 올드유저들도 상당하고.

일본,대만,중국 등으로 수출을 하고 큰 인기를 끌엇던 겜입니다.

하지만 잦은 패치로, 멍청한 운영자들이 게임을 배려 가면서

본래의 재미있던 분위기가 싹 사라지고,

더이상 새로운 유저가 하기는 힘들어진 겜으로 전락햇죠,

아니면 현질을 해야하거나요.

그래서 사람수가 더 늘어나지 않을뿐이지

고수들에겐 정말 재미있는 겜이죠;

무협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천년 해보세요

이만한 무협게임은 현재 없습니다.

단순히 겜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몹을잡는다, 레벨이 오른다, 무한반복.

무쟈게 지루하죠, 이런걸 보고 노가다라고 합니다.

몹을 사낭하는게 노가다로 느껴질수밖에 없는 게임은 망하는겁니다.

천년같은 경우는... 사람들끼리 친목도 쌓고 노가리도 까면서

몹도 잡고 , 심심하면 대련도 하고, 그냥 단순히 몹만 잡는게 아니죠.

그리고 포션같은게 없습니다.

무협인데 왜 포션이 있습니까?

복식대법, 토납법, 청명심법등,

심법을 통해서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는데 그런것에도 또 재미가있죠.

진짜 무협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건물이나, 배경 케릭터, 아이템 모두여

초고수 한명이 허접들 천명이 몰려와도 금방 다 때려눞히죠,

물론 무슨 다른무협겜처럼 스킬이 있는게 아닙니다

무협에는 무공서가 있어야죠.

단순히 힐포 먹고 끝없는 노가다를 하는것 보다 훨씬 낫지 않습니까?

그리고 천년 햇던 사람들중 천년 재미없엇다고 하는사람 못봤습니다.

단지 현재, 유료라 접할생각을 못했던것 뿐이지

천년이 다시금 마케팅 시작하고 무료화 된다면

엄청난 사람이 몰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임은 분위기가 중요한겁니다.
2006-03-27
16:26:34

 


백수
음.. 제 생각으로는 판타지의 경우는 지금껏 많은 게임 사에서
시도를 많이 해봤고 그래서 그 만큼 더 발전되어서
어느정도 요즘 게이머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충족시켜줄수 있다고 봅니다 .
그런데 무협 게임의 경우는 그다지 발전이 안되있고
무협지 같은 것들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무협 게임을 할때마다
느낄겁니다 .
저같은 경우는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
아직 무협게임은 미숙한 느낌이 드네요 .
더 발전이 되면 그만큼 좋은 게임이 나올수도 있구요 /.
그리고 .. 십팔굿럭님...은근히 천년 게임을 홍보 하시고 계신데 .
그리고 천년 해본사람중에 재미 없다고 한사람이 없다구요?> ㅋㅋ
너무 자기 주관적으로 보시네요 .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나라 인구중 4분의1? 정도는 하겠네요
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니
접해본 유저분들이 많은거 아닙니까 .ㅋㅋ
너무 쉽게 쉽게 말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이 글은 게임 홍보하자가 아니라
무협 게임의 문제점을 의논 해보자는 글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2006-03-27
19:46:20

 


뿡붕
음 저는 무협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왜 성공하기 어려울까..

일단 무공이팩트,무공노가다,아이템빨,무공경지에차이부족

대충 이정도 이지 않을까요?

일단 무협게임!! 무협 검강,검기,이기어검술,장 등등

여러가지 형태의 무공이 존재합니다

그 무공 하나하나 마다 이팩트가 달라야 하구요

지금 무협게임을 보자면 무혼,구룡쟁패,용천기 등이 있는데

과연 그 특성에 맞는 무공의 이팩트가 맞는지??

일단 화려함이 없지요 초식 은 초식일 뿐이다

이런 생각으로 운영자들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그냥 검술만 보이죠

무협소설을 보면 매화검법에 경지에오르면 매화꽃이 핀다고 나오지요

그리고 검술에 경지 즉 화경 경지전에 검사 라는 경지가 있습니다

검강이 뿜어나오기전에 검기가 실가닥 처럼 여러가닥으로 뿜어나오는것

을 말하는데 그런것처럼 이팩트가 있나요?

특히 경공술. 경공술도 여러종류가 있죠

초상비,수상비,허공답보 등 여러종류가 있는데

자세히 구현된게임은 없지요

소설처럼만 이팩트가 완성된다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무공노가다 이건 무협장르상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지요

누가 얼마나 오래 한무공을 제대로 파느냐 즉 숙련도에 따라 데미지.

이팩트 등 달라져야겠죠 문제는 무협에서의 깨달음이 문제인것입니다

게임에서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공성취+깨달음 얻을때경지에 오를수 있다고지금까지알고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더 강하게 무공을 펼칠수 있다고 알고 있구요

이것이 잘 표현된다면..

아이템빨. 일단 무협에는 방어구가 그냥 갑주종류나 무명옷 이죠

뭐 업그레이드는 없구요 조금이지만 유니크 비슷하게 신물방어구가 있긴

합니다만 환타지처럼 여러종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기는 신물이 여러종류가 있지요

무협에서 중요한건 무공이지 아이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소설책하고 연관지은건지는 몰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경지의차이 화경 현경 생사경 등 여러경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협게임은 아직 이경지에 관한자세한 구현은 되있지 않은상태

입니다 그나마 구룡쟁패가 여러 경지에 단계를 정해놓긴하지만

그렇게 확 끌리지는 않는 시스템이지요

종합해보면 일단 게임사들이 기피하는장르 라고 봅니다

기피하다보니 개발을 안하지요 개발할 생각이있다면 먼저 무협소설

먼저 개발자들에게 보라고 할것입니다.

무협소설을 많이 읽어 보면 읽어볼수록 좀더 자유롭고 자세히

무공,경지 같은것을 구현할수 있을거라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무협소설매니아 라서 무협게임을 즐겨하지만 요즘은

하지 않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제가 한얘기는 그냥 제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 이구요

무협 제대로 구현된다면 성공 못할것도 없지않겟습니까? 크하하핫
2006-03-27
21:17:46

 


불싸파
무협게임이인기없는이유는 너무같은팬턴에 게임방식이예요
검만봐고그렇잖아요 댕기머리에다 요란한기술 색다른걸보여줘야하는대
거상을봐도 왜한국캐릭이라고 한복을입히는겁니까 봉신연희처럼 개성적이게 만들수도잇을탠대 무협게임몇가지나온후로 짝퉁게임이랄까 똑같은개임만게속 만들어지고있어요 예를들어판타지게임이라고하면 오크 좀비만나오는게이나라 별개다나오죠 짜증날정도로요 결국 판타지도별수없지만 무협도 변신할필요가있어요 무협하면 생각나는게 고전 중국허풍영화나 생각나니까 고정관념을 무너트리기바람 어중간한짝퉁게임만들다간 쫄닥망해요 재글의 의의있으신분은 태클 이나 답변은사절입니다 읽지도안을뿐더러 시간낭비하는거이기때문입니다.
2006-03-27
23:05:27

 


허이짜
무협겜... 일주일 이상해본적없다는.. 젤오래한게 십이지천...
먼가가..복잡고 스킬도.. 다 거서 거기구..별로 독특하지두않고;;
판타지두 그런데 -_- ;;왜 판타지는 재밌을가요~
2006-03-28
19:21:25

 


파인들러
제 짧은생각 적어봅니다.
제 생각에는 무협이란 장르는 너무 고수적이다. 너무 옛날꺼다.
라는 고정관념이 자리 잡고 있기에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귀혼 같은경우는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고 몬스터도 그리 흉칙하게
생기지 않아서.. 너무 고수적이라는 평견을 못받는것 같습니다.
물론 열혈강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열혈강호 처음에는 무지 기대 받았던
게임입니다. 만화책이라는 뒷 받침이 이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대부분은 실망 했습니다. 만화책이랑은 너무 뒤떨어진 캐릭터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귀혼과 같은 이유로 성공하게 된 이유 인것 같습니다.
제가 무협게임중 오래 한게임은 "십이지천" or "디오" 입니다.
둘다 처음부터 뽀대가 많이 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십이지천은 몰이
하는 맛이란 +_ +! 캬! 십이지천은 몰이하면서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입니다. 또한 디오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오도 몰이하면서 한방무공!
아자잣! 생각만해도 스릴넘칩니다 (가끔 죽기도 하지만 =ㅂ =;;)
아무튼.. 무협이 성공하기 위해선.. 판타지처럼 많은 사람의 이목을 받을수 있으면서 쉽게 플레이 할수 있어야 한다는 장점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공이 멋져 처음부터 할맛나는 플레이를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때리기만 하면 할 맛 나지는 않죠.. 공격이 멋지다는 걸 생각해보면.. 영웅 이겠군요.
아무튼 무협에 성공하기 위해선.. "너무 고수x" "간단" "화려한공격"
"쉬운 플레이" "색다른 무공".. 등이 있는것 같군요.
2006-03-28
20:20:59

 


inven™
제생각에도 무협이 있어 우리에겐 어쩌면

더욱 접근도 쉽고 많이 친숙한 세계관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대륙의 사람들의 이야기인

판타지에 더욱 집착하고 신비해 하는지도 모르지요.

아마 똑같을겁니다. 바다건너 있는 대륙의 사람들은

우리의 동양적 세계관에 많은 흥미를 두고 있으니까요.

다소 식상할지도 모르는 주제를 과감히 털어내고

판타지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두어야 만이 무협의

매력요소를 더욱 깊이 집어낼수 있지 않느냐..하는 생각입니다.

판타지에 많이 길들여진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만치

판타지를 접하고 흥미있어 하며 재미를 느꼈지요.

그만큼 판타지라는 세계가 참 잘짜여진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무협이 절대 뒤쳐진다거나 모자란 다는

것도 아니지요. 중요한것은 대중성 부족...

활성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에 더욱 치우칠수 있을것입니다.

무협에서 채울수 없는 요소가 판타지 세계의 모험적인

신비감이 조금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허면, 무협에서는 화려한 무공과 더불어

무림을 둘러싼 각 종파간의 대립구도,

영웅의 성장기, 즉 영웅담 을 화려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부각시켜 더욱 화려하게 치장할 필요가 있겠지요.
2006-03-29
13:31:17

 


브레아레오스
대부분의 무협게임이 판타지에다가 겉옷만 무협을 입혔을뿐이지
무협만의 무언가가 없어요
그나마 나은게 신영웅문씨리즈;
2006-03-30
23:31:06

 


이준기☆
무협을 핑계로 대부분 무협게임은 판타지형식 게임입니다.

언제나 그렇듯한 퀘스트,무공,스텟 그리고 전혀 무협같지않은

게임이기에 여러 무협 매니아 유저들한텐 와닿지않는부분이죠

진짜 소설속에서만 나오는 무협액션들이 선보여야

무협게임도 엄청난 성과로 성공할것입니다.

하지만 지금현재론 그럴만한 게임이없기에

성공을 못하는점도있죠
2006-03-31
2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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