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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킹덤하츠I] 우리 마음의 빛을 찾아서....어른들의 동화
[킹덤하츠I] 우리 마음의 빛을 찾아서....어른들의 동화
프리스트  날짜: 2007.11.19 16:42:04 조회: 7,977 추천: 2


2000 ~ 2001년 어느날.....



파이널판타지7서부터 (이전 작품에도 참여하긴 했으나 7부터 본격적으로 참여)
일러스트를 담당해오던 [노무라 테츠야]씨가 자신의 머리속에 그려진 게임을 발표합니다.
(노무라 씨는 이 게임을 10년동안 생각했으며, 킹덤하츠 1과 그 후속작까지 모두 생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디즈니 캐릭터와 파이널판타지 캐릭터, 그리고 오리지널 캐릭터가 펼치는 사상초유의
액션게임을 보여주겠다고 폭발선언을 합니다.
(초기엔 디즈니 캐릭터와 파이널판타지 캐릭터의 등장 설정은 없었다고 합니다.)

이 발표를 들은 유저들과 웹진의 반응은 2가지.

첫번째 반응은 "드디어 스퀘어에닉스가 돈낭비를 시작한다. 말도 안되는 짓이다.
디즈니 캐릭터와 파이널판타지는 애초에 만나지 못할 관계이다. 그리고 액션게임은 무리다."

나머지 반응은 "색다른 시도다! 한 번 지켜보기나 하자."



회사측에서도 반응이 안좋았다.
노무라는 이 환경속에서 홀로 1년간 작업을 했다.
1년이 지나서야 회사는 지원을 해주었다.


디즈니 측의 반응도 무덤덤 했으며, 그냥 라이센스를 빌려주고 지켜보는 정도였습니다.
신뢰도가 무지 낮았다. 디즈니 자체가 순수한 세계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내는
회사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액션게임을 만든다고 하니 믿지 않을 수 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1년 후 2002년이 되었다....스퀘어에닉스 내에서도 많은 논쟁거리가 되었던
프로젝트가 [킹덤하츠]란 이름을 바탕으로 세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들은 궁금했다. 과연 액션게임일까 아니면 아동용 어드벤쳐 게임일까.
그 게임을 접하는 순간 사람들은 당황해 했다. 캐릭터는 오리지널 캐릭터 3명.

이게 디즈니가 라이센스를 빌려준 이유????

그러나....그것은 메인 스트림의 하나였을뿐.
곧 3명은 세계의 변화에 의해 다른 세계로 끌려가게 된다.
세 명이 끌려간 세계는 바로 "디즈니 세계'이다.

킹덤하츠의 스토리는 큰 메인스토리에서 시작하여 디즈니의 스토리로 분산되어 나가다가
그 스토리들이 모두 연관성이 있어서 커다란 하나의 메인스토리로 묶이게된다.
그런데 이것에 이질감이 전혀 없으며, 플레이하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
좋은 평가를 받게된다.

디즈니 캐릭터와 이질감이 전혀 없게 제작되었으면서도 매력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디자인은 [노무라 테츠야]씨에 대한 평가를 한단계 높였다.

그다음은 놀란 것은 간단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세계관, 웅장한 사운드,
간단하면서도 몰입도 높은 통쾌한 전투, 그리고 다양한 즐길 거리였다....






-오리지널 캐릭터-


1. 소라

세계로 부터 열쇠를 쥐도록 선택받은 14세 소년이다.
무기로 키블레이드(모든 문을 열수있는 최강의 무기)를 사용한다. 언제나 쾌활하고 밝은 성격.
카이리, 리쿠와 작은 섬 [데스니티 아일랜드]에 살다가 세계가 섞이면서 디즈니 세계로 가게 된다.



2.카이리

소라의 여자친구. 14세 소녀이다. 어딘가에서 데스티니 아일랜드로 오게된 소녀.
그 어딘가가 어디인지는 말하지 않는다. 역시 세계가 섞이면서 디즈니 세계로 간다.
그러나 소라, 리쿠와는 다른 어느 곳으로 떨어진다.



3. 리쿠

작은 섬이 답답하고 다른 넓은세계로 가고자 하는 15세 소년.
이 모험심이 과해져, 데스티니 아일랜드의 문을 열고 어둠을 부르게 된다.
궁극적으로 데스티니 아일랜드가 다른 세계과 섞이게 한 소년이다.



4. 안셈

어둠의 현자라고 자칭하는 자.
자신의 부하로 어둠의 세계로 부터 불러온 [하트리스]를 사용한다.
그의 목적은 [그것]의 소유이다.




5. 하트리스 (들!)(hartless)

어둠의 세계에 거주하며, 마음이 없어, 마음을 얻고자 하는 본능과 그 마음을 얻을 방법을 생각할 생각밖엔 존재하지 않는다.
마음을 가진 자가 마음을 빼앗기면 하트리스가 된다고 전해진다.
마음이 강한 자일 수록 강력한 하트리스를 배출해낸다.
마음을 얻고자 하는 단순한 생각때문에 여기저기 많이 이용되는 불쌍한 존재들.
보통 검은 그림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그 진화도에 따라 갑옷을 입는 등 여러 특징을 가진다.


-세계관-


세계관은 디즈니의 간단하며 동심을 꿈꾸는 그런 세계관이 아니었다.
파이널판타지 같으면서도 디즈니의 아름다움이 묻어있었다.



이란 세계는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로 나뉜다.
킹덤하츠1의 세계는 모두 빛의 세계만 그리고 있다.
빛의 세계는 디즈니의 세계와 3명의 아이들이 살던 곳이며,
이 빛의 세계 바깥쪽으로 어둠의 세계가 존재한다.
키블레이드,존재,마음,기억의 근원과 같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은 모두
어둠의 세계와 연관이 있다. 그러나 아직 어둠의 세계는 정식적으로
게임에 등장한 적이 별로 없다.
(앞으로 나올 후속작 중 하나는 어둠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있다.)



3명의 소년,소녀가 빨려들어온 세계에서는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디즈니 악당들과 [안셈]이라는 자가 나타난 것이다.
그의 목적은 영원한 어둠인 [그것]을 손에 넣는 것.

그것의 재료인 일반 사람들의 마음, 그리고 일곱 공주의 마음을 모으기 위하여
          


                  프린세스들은 왜 이런 유리관 속에????



킹덤하츠 세계의 몬스터인 [하트리스](마음이 없는 자)를 마구자비로 불러,
사람들을 없애고 그들에겐 없기에 그들이 갈구하는 인간의 마음을 앗아오게 한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얻으려 한다.


그 목적은 디즈니 악당들과도 동일했다. 바로 디즈니 악당들이 킹덤하츠를 소유할 꿈을 꾸고 있는것.

이 악당들은 마레피센트(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녀), 우기부기(크리스마스의 악몽)
            자파(알라딘), 하데스(헤라클레스), 문어마녀(인어공주), 후크선장(피터팬)

로 구성되어있다. 이들 역시 어둠의 세계로 부터 [하트리스]를 불러다 쓴다.
이들은 "??'에게 접근한다....그 결과는....?

그리고 디즈니 세계들...
여기 사람들은 위험이 닥쳐옴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빨리 알아차린 사람이 "미키'임금. 디즈니 성이란 세계에 거주하고 있다가
세계의 별이 하나하나 사라지고 있음을 보고, 옛 예언을 떠올리게 된다.

"문이 열리는 그날, 별이 사라지고 세계는 하나가 된다."

그리고 미키는 도널드 마법단장과 구피 기사단장에게 편지 하나만을 남기고 사라진다.
미키는 어둠의 세계에서 떠돌던 키블레이드 하나를 꺼내 세계의 실마리를 밝히려 떠난다.
한편, 편지를 받아본 도날드와 구피는 선택받은 소년과 임금을 찾아 자신의 세계를 떠나게 된다.

그 다음 세계의 변화를 눈치챈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파이널판타지의 캐릭터들이었다.
파이널판타지7의 에어리스, 유피, 클라우드, 시드, 파이널판타지8의 스퀄 레온하트
로 구성된 팀은 임금을 도와 세계를 원상태로 돌려놓으려 한다.



나머지 세계는 아직도 하트레스에게 당하기만 할뿐, 그 사건의 내면을 모르고 있었다.



-액션-

킹덤하츠의 액션은 대단했다. 그러나 아직은 서툴다는 의견도 있었다.
타격감과 디즈니 세계를 잘 살린 월드에서 펼쳐지는 액션은 화려하기 그지 없었다.
소라의 키블레이드도 가면 갈수록 열쇠같으면서도 칼같다는 느낌이 들도록 변화하였고,
도널드와 구피의 기술도 화려하다는 말밖엔 나오지 않았다.

타격감은 훌륭했다. 그 어떤 액션게임과 비교해도 맞먹을 정도의 화려함과 액션이 펼쳐졌다.
타격음도 키블레이드를 바꿀때마다 변화하는 등 게임 중간중간 변화를 주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그 화려함은 더하기에 더하기를 해나갔다.



-스킬 시스템-

흔히 말해 스킬을 찍는 다 한다.
그런데, 킹덤하츠에선 일정 레벨이 되면 스킬을 습득하고,
스킬을 남은 AP(어빌리티, 즉 기술을 장착 할 수 있는 포인트 정도?)에 따라 스킬을 설정할 수 있다.
스킬은 각각의 소모 AP를 가지고 있다. 즉, 쉬운 스킬은 AP 1, 어려운 스킬은 AP 3 이렇게 달라,
한정된 AP안에서 자신만의 콤보를 구사할 수 있는 스킬을 설정해야 한다.
스킬 고유의 간단한 커맨드를 입력하면 기본 공격중에 스킬이 나가게 된다.
스킬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쓸 수 있어서 큰 활용도를 보여준다.

스킬은 개인 어빌리티와 공유 어빌리티로 나뉘어
소라는 소라만의 콤보를, 도널드와 구피는 자기 고유의 콤보를 각각 구사하게 된다.
또한 궁극의 합동기가 존재하여, 사용시 한꺼번에 많은 타격을 줄 수 있기도 하다.
공유어빌리티는 슈퍼점프,글라이드,메머드킥,슈퍼글라이드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보통 이동시에 많이 이용된다.

초반에 가지못했던 장소를, 슈퍼점프를 이용하여 들어갈 수도 있으며,
(보통 숨겨진 장소엔 조합 아이템이 존재한다.)

글라이드 스킬로 지상의 적을 지나치고 날아갈 수 있다.
상공의 적도 지나치려면 슈퍼글라이드로 고속 비행을 하면 된다.
그러나 킹덤하츠1에선 아직 스킬이 부족하다....;;


-마법-

기술과 다르게, 마법은 짧은 시간의 캐스팅을 갖는다.
대신 그 위력은 대단하다. 초반에는 좁은 범위의 마법이나,
그 마법이 상위 단계로 발전하면 넓은 범위의 강력한 범위형으로 변하게 된다.
또한 마법을 단축창에 설정해서, 콤보 연계용이나 콤보 마무리 용으로 사용하게된다.

마법은 MMORPG와 같이 각각의 성격과 속성이 있으며,
맵에 따라 제재를 받거나, 몬스터에 따라 그 피해 정도가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나무 같이 생긴 보스에게 안심하고 화속성 마법을 쓰면,
보스가 그 불을 모두 털어버려, 파티원에게 피해가 오는 형식이다.

                    
                         기초마법 파이어


                    중력 마법을 사용중인 소라





     헤라클레스가 사는 [올림푸스 콜로세움]에 나타난 켈베로스를 타격하는 소라


                    용으로 변한 마녀 [마레피센트]와의 결전.


                              안셈과의 1차전의 끝.


                             ????와의 전투




-월드-

킹덤하츠의 월드, 즉 맵(map)은 그 특유의 특징을 잘살려냈다.
인어공주의 월드에선 캐릭터들이 인어화되어 헤엄치면서 액션을 펼치고,
타잔 월드에선 정글의 묘미라 할 수 있는 나무 슬라이딩과 밧줄타기 등을
이용한 어드벤쳐 요소까지 가미하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킹덤하츠에 대한 평가는 다시 한 번 바뀌게 된다.




-깔끔하면서도 웅장하다는 느낌의 스토리-

킹덤하츠1의 스토리는 복잡하면서도 디즈니 특유의 왕자가 공주를 구한다는 설정이 묻어있다.
그러면서도 친구간의 우정 등을 따뜻하게 다루고 나중엔 어른들의 눈에서 눈물을 나게할 정도의
슬픈 엔딩을 보여준다. 무언가 동심으로 돌아간것 같으면서도 멋진 스토리가 사람을 끌어들였다

킹덤하츠는 1을 계기로하여 인간의 마음과 존재의 근원을 찾아나가는 스토리를 따른다.




-3인 전투 시스템-

킹덤하츠는 기본적으로 3인 전투를 지원한다.
기본 파티는 소라,도널드,구피로서 이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주 흐름이나,
특정 디즈니 세계에선 다른 동료를 만나 파티를 재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동료가 될 수 있는 캐릭터는 알라딘, 잭 스캘링톤, 에리얼, 비스트, 타잔, 피터팬이 있다.
동료들 역시 기본적인 스킬 외에 고유 어빌리티를 갖고 있어 다양한 전투가 가능하다.





-소환 시스템-

킹덤하츠가 파이널판타지에서 가져온 재미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소환시스템이다.
디즈니 월드 곳곳에서 소환수를 얻어 사용할 수 있다.

소환수로는 심바, 덤보, 담비, 지니, 팅커벨, 무슈가 있다.

시바는 포효하여 공격. 덤보는 날아다니면서 코로 물을 발사. 지니는 연속적인 마법인 [쇼타임]을 시전한다.
팅커벨의 경우엔 지속적으로 체력을 회복시키며, 무슈는 작은 크기의 파이어를 연속적으로 날린다.
담비는 MP를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계속하여 떨어뜨린다.
소환수들은 캐릭터의 능력치에 따라 지속시간이 다르다.

                    
             다들 아시는 캐릭터죠?^^ 심바입니다.^^


             덤보를 소환하여 타고 다니는 소라입니다.^^




-각종 즐길 거리-

*트리니티 시스템
월드 곳곳의 바닥에 존재하는 문양을 밟으면 많은 양의 아이템이 떨어진다.

*서브 퀘스트 시스템
달마시안 강아지 101마리 찾기, 편지모으기 등 퀘스트가 마련되어 있다.

*구미쉽 전투
월드에서 월드를 이동 할 때 비행기를 이용하여 비행 전투를 해야한다.
구미쉽을 새롭게 변형하거나 커스텀 변형을 할 수 있는 등 자유도가 뛰어나다.
그러나 아직 모자른 점이 많이 보이는 컨텐츠 이다.

*각종 미니게임
특정 월드엔 미니게임이 존재한다. 이 미니 게임을 하는 것도 게임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티가와 널뛰기를....


*숨겨진 보스

킹덤하츠-파이널믹스-(파이널믹스: 확장판)는 오리지널과 달리 새로운 보스들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면 파이널판타지7의 '그'와의 전투가 그것이다.
그의 기다란 칼이 휘둘리는 숨막히는 전투가 파이널믹스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그리고 킹덤하츠2와 연관이 있는 보스도 존재한다.


*각종 이벤트 씬

숨겨진 보스 '그'와의 전투가 끈난 다면
수고한 대가로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다.
CG영상은 아니지만 파이널판타지7 팬들에게는 매력이라 할 수 있겠다.


                   절대 카리스마 두 분의 대결....;;


*합성 시스템

RPG의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합성 시스템이 존재 한다.
합성시스템은 하면 할 수록 합성할 수 있는 아이템의 수가 늘어난다.
포션에서부터 악세사리, 최강무기 까지 다양하다.


*공유 어빌리티를 이용한 비행 등....




-듣기 좋은 사운드-

킹덤하츠의 사운드는 '역시 스퀘어에닉스"라는 말이 나오게 한다.
디즈니 월드의 그 추억의 음악을 모두 분위기에 맞게 바꿔서 삽입 했으며

오프닝과 엔딩에 나오는 OST는 유저들을 자극한다.
(파이널믹스에선 오프닝 OST가 영어로 바뀌고 디스코 음악 같이 변한다....
디스코....이거 좀 그런데....들어보며 또 괜찮다.;;)

OST는 일본의 인기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 씨가 불렀다.




-새로운 시도, 그러나 단점은 있다-

구미쉽의 전투가 너무 단조롭고 조작이 힘들어서 초보자들을 짜증나게 한다.
전투도 속도감이 없어서 너무 지루하다는 느낌이 든다. 마치 3D 갤러그를 하는 느낌이다.
이것이 킹덤하츠1이 놓친 최대의 단점이다. (월드에서 월드 이동시, 정말 지루하다....;;)
(킹덤하츠2에선 본편만큼 재미있게 수정된다.)
자동 락온 시스템이 없는 점과 자동시점변환이 없는 점이 또다은 단점으로 뽑힌다.
(2에선 모두 수정되었다.)

또한 중첩된 라이센스 문제로 한글화 되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파판랜드가 있다....;; 그곳의 공략과 대사집....일반 잡지 공략보다 훨씬 좋다.乃;;;;)
한글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엔 킹덤하츠의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디즈니 캐릭터가 나온다는 이유로 아동게임으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킹덤하츠는 그저 노무라 테츠야씨가 상상의 전환을 한 결과이다.
(물론 스퀘어에닉스 자체의 빵빵한 자본력과 주변인의 도움도 있었다....;;)

이런 상상력의 전환이 가져온 킹덤하츠. 사람들의 시선과 손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디즈니 캐릭터가 사람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파이널판타지 캐릭터가 파이널판타지 팬들을 자극하는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지상과 상공에서 자유로이 액션을 펼치는 그 맛은 액션 게임의 유저들의 이목을 붙잡기에도 충분했다.

현재 킹덤하츠1은 엄청난 인기로 2번의 재판을 거쳤으며 2까지 누적기록 1000만장을 세우고 있다.
지금은 디즈니에게 신뢰를 얻어 킹덤하츠3 제작을 의뢰 받았다고 한다.

현재
킹덤하츠1의 이전이야기를 담은 [킹덤하츠birth by sleep](psp)과
킹덤하츠1과 킹덤하츠2 사이를 잇는 킹덤하츠 chain of memories가 진행되는 동안
그 반대편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담은 [킹덤하츠358/2days](nds),
그리고 킹덤하츠 2에서 소라가 잊어버린 기억을 찾아 과거로 되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킹덤하츠coded](mobile)가 개발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 게임의 일러스트와 디렉터를 맡은 노무라테츠야는
세계 최고급의 캐릭터디자이너 및 디렉터로 거듭났다고 한다....;;

킹덤하츠의 세계(미국,일본) 평균 평점은 9점 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그리고 카이리와 소라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소라와 곰돌이 푸, 그리고 여러 친구들과의 메테오 스트라이크 구경 (엥?;;사실 별똥별입니다....;;)


카이리가 흘리는 눈물의 의미는? 소라를 만났을 때의 눈물? 소라와 헤어졌을 때의 눈물?


2편에서부터 엄청난 꽃미남으로 성장하시는 우리 리쿠님....;; 동인녀분들께서 네게 기대하는게 많단다....;;


맨처음 편지의 목소리로 한번, 나중에 결정적 역할로 한번 등장하시는 보기 힘든 임금님..;;












킹덤하츠 진엔딩(Scret movie- deep dive - another side,another story) 中

이 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이 수많은 말들의 의미는?
모두 킹덤하츠2에서 그 의미를 찾도록 하자.(제가 리뷰로 찾아드릴게요....ㅜㅡ)
지금까지의 전투는 빙산의 일각에도 미치지 못했다.
킹덤하츠 2.... 그 것에서 세계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그"와  비슷하게 생긴 이 자는 누구? 그것은 2에서 밝혀진다.
         3등신에서 5등신으로 자라난 주인공들의(엥??) 이야기를 지켜 보자.







****보스전 동영상  (엔딩 無 첨가)

엔딩이 없는 영상입니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신 후에 보십시오.^^







****************시크릿 엔딩*********************

진지 모드.......;;;;

1.5인 COM부턴 스토리가....;;; 1편보다 더 묵직 해집니다....;;





언제나 혼자서
운명을 잊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찾아온 빛 속에서 눈을 뜨네

언제나 둘이서
언제나 있을게
너라는 이름의 빛이 나를 찾아낼거야.








**다음 편엔 킹덤하츠 1과 킹덤하츠 2를 이어주는 격인 킹덤하츠 COM(chain of memories)를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곧바로 킹덤하츠 2를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게시판에서 리뷰게시판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최누
엔드라고 쓰여진 저 그림..
저게 마음에 들어서 알아봤던 게임인데
그래픽이 영 비호감이라 꺼려했던건데 ㅎㅎ
대단한가 보군요.

전투가 굉장히 재밌어 보이는데 꼭 턴제같은 느낌이네요?;;


리뷰 잘 봤고 다음편 기대할게요.
2007-11-19
17:40:47

 


프리스트
최누 님//

그래픽자체를 디즈니 쪽에 맞추다 보니 좀 아동스러워 졌지요.^^
게다가 킹덤하츠1의 경우, 2002년도 작품인지라....지금 보면 캐릭터의 표정이 어색한 때가 있습니다.^^
턴제 아니고요.^^ 액션 알피쥐입니다.^^
턴제에서나 존재하는 커맨드 키가 있어서 턴제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저 커맨드키는 누를 일이 거의 없어요.^^ 단축키가 있기때문이지요.^^
2007-11-19
23:03:15

 


팬더
미키마우스가 ...미키마우스가!! 임금님(?) 2007-11-19
23:44:12

 


프리스트
팬더 님//

디즈니 캐슬이라는 한 조그만 왕국의 왕입니다.^^
2007-11-21
06:47:31

 


-트릭-
킹덤하츠 재밌죠 ㅋㅋ 2탄을 발매당일날에 구입해서..죠내 즐겼죠 ..저도 여기서 소개글 쓴듯 ㅋㅋ 암튼 기대이상이였습니다 2에선 오히려 소라보다 초반 오프닝에 잠깐 등장하는 록서스에 더 호감가시는 분들이 많은듯 ㅋㅋ 사실 겜자체는 애들을 위한거라; 파판7골수팬에겐 제외하고 .. 어른이든 애들이든 모두 재밌게 즐길 수 있죠 ㅋㅋ 2007-11-21
12:27:51

 


프리스트
-트릭- 님//

킹덤하츠 2에서 록서스에 호감이 더 간다는게 사실인것 같습니다.^^ㅋ
록서스의 그 짧은 이야기가 정말 슬퍼서
록서스 팬들을 양산해냈죠....

흠...그리고 킹덤하츠 울티마니아를 읽어보시면....
아이들이 이해할 내용이 아니더군요....
꽤 복잡합니다....;; 애초에 파판의 아버지이신 시카구치 씨가
노무라씨에게 모든 면에서 파판만큼 뛰어나지 않을 바에야
시도조차 하지 말라고 하셨다더군요....;;
2007-11-21
1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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