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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내가 원하는 게임
내가 원하는 게임
  날짜: 2008.02.03 11:05:50 조회: 5,555 추천: 7



최근들어 생각해둔걸 이제야 글로 써보네요.



시놉시스
레지던트 이블, 새벽의 저주, 랜드오브 데드, 나는 전설이다. 등 이름만 들어도 공통점이 나오는 영화들이죠. 이런류의 영화가 긴장감이 넘치는 이유는 뭘까요? 좀비라는 식욕이외엔 관심없는 괴물이 나와서? 아니죠. 혼자 살아남았다는 기분이 들게끔 만들어주죠. 다르게 생각하면 법은 무효하다? (영화 새벽의저주 엑박게임 데드라이징 같은걸보면 쇼핑몰을 마음대로 룰루랄라) 왜 좀비가 태어났는지는 작가들이 결정해야겠죠. 우산회사가 티 바이러스를 만들었던지, 듣보잡 박사가 바이러스를 만들었던지 지금 이 시점에선 중요치 않습니다.


'나는 누구?'


당신은 다시 깨어났습니다. 이 저주받은 땅에, 그러나 다행히 주위엔 좀비들이 없군요. 깨어나기 전 당신은 무슨직업을 가졌었는지 정할수있고, 일종의 가문을 정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차후에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이브온라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후부터는 '이브')


'정신차리고 앞을 봐'


기본 시스템은 fps로 플사처럼 MMOFPS라고 보시면 편하겠습니다. 3인칭과 1인칭 모드가 가능하며, 무엇이든 유저손에 결정되고 판결됩니다. 뭔가를 사고싶어도 유저가 만들지 않으면 살수없고, 팔고싶어도 유저가 사지 않으면 팔수없습니다. 사기를 쳐도 버그가 아닌 이상 운영자는 개입되지 않습니다. pvp의 경우 합법화된 지역에서는 무제한 입니다. 유저가 만들고 사회를 확립하는 게임입니다.


'뭘 해야 되지?'


당신이 깨어난 곳은 좀비들로부터 휴식이 가능한 셍츄어리(가제) 입니다. 그러나 이곳에 마냥 안주할수만은 없죠.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살리는 겁니다. 전직 군인이였다면 당장 총을 들고 나가서 싸우십시오. 생산계통이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십시오. 비지니스 계통이면 젠장 종이들고 싸울건가요?


'살아 남는놈이 강한 놈이다.'


좀비는 많습니다. 그지역의 숙주를 제거하지 않는 이상 그지역은 절대로 그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다니는건 미친 짓입니다. 당신의 뒤는 절대로 안전하지 않으며 당신의 목숨은 하나 입니다. 당신이 만약에 죽는다고 하여도 누구도 당신을 도와줄수 없습니다. 죽으면 당신의 장비 일체를 그자리에 떨구게 되고 몇몇개는 부셔지기도 합니다. 젠장..(이브)


'밤을 조심해야 되'


게임에는 낮과 밤의 개념이 도입되있습니다. 낮에는 좀비의 활동이 느릿느릿합니다. 심지어 반응을 안하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낮에는 혼자다녀도 어느정도 안전하다고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밤은 아닙니다. 밤은 그들의 세상입니다. 무기로도 당신을 지킬수 없다는걸 몸소 깨닫고 싶으면 밤에 나가서 놀아도 됩니다. 좀비가 뛰게되면 공포가 어떤건지를 느끼게 될테니까요.(영화 28일후, 새벽의 저주)


'여기 여기 모여라'


그룹을 이루는 것은 활동의 기초적인 개념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고 하지요. 그리고 그룹들이 뭉치면 플래툰이 형성되고 플래툰이 뭉치면 얼라이언스가 생성됩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 본능은 사회성이기도 하지요. 샤론스톤 만이 원초적 본능은 아니죠. (플래툰은 플래닛사이드에서, 얼라이언스는 이브에서 가져왔습니다.)


'지하는 어둡고 습하고 위험하지. 당신은 혼자인가?'


셍츄어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은 이미 좀비들의 번식이 끝난 상태입니다. 새로운 번식을 위해선 당신이 필요할 정도죠. 그 지역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소총을 칼대신 때려야 될 지경이 될테니까요. 지역마다 자원이 다르고 타 생츄어리와 무역을 하기 위해선 길이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숙주를 제거해야되고 숙주는 멍청하지 않습니다. 그 지역의 가장 깊숙한 지하에 숨어있으며, 그 지하는 지상보다 더 많은 좀비들이 꾸역꾸역 들어차 있지요. 일종의 던전인데 문을 열면 상상도 못할 좀비들이 우왕ㅋ굳ㅋ하면서 나오게 됩니다.

문을 열기전 그룹의 담당자들이 문근처에 대기해서 항시 수류탄등의 소모품들을 사용대기 해줘야 합니다. 아니면 문을 연것을 후회 하게 될테니까요. (스타워즈:리퍼블릭 코만도중에서)


'오 신이여 나에게 힘을 주소서'


지져스라던지 부처님 마호멧 등등 기타 신들도 당신을 가여워할뿐 도와주진 않을겁니다.  이 사회에 몸을 내던진 만큼 얼른 강해져야 겠죠. 좀비를 잡는다고 하여 당신이 순식간에 아놀드가 되거나 스탤론이 되지도 않습니다. 오직 스킬로만 당신이 강해질수 있습니다. 각각의 무기들은 요구 스킬이 다르며, 그 요구에 스킬을 배우면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기를 좀더 잘 다루고 싶으면 그에 관련된 스킬을 다시 익혀야 됩니다. 스킬은 현실의 시간을 요구하며(이브), 꾸준한 자만이 이사회의 질서를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람보가 되거나 007이 되지는 않는다는 걸.


'사람 셋이 모이면 편을 나눠 싸운다'


생츄어리 근처의 지역을 몇개 확보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닙니다. 숙주가 죽었다고 하여 다른 지역의 좀비들이 들어오지 않는 건 아니죠. 항시 그 지역의 중요한 건물들(Lab이라던지, Plant라던지 뭐 생각나는 Most Valuable Building)을 방어해야 됩니다. 방어는 오직 유저들 손에만 이루어 지며, 간이기지를 짓고 방어할수도 있고, 강력한 탑과 무인기관총을 이용해 막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기지를 유지하는 데는 혼자서 할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원인 석유등이 계속 공급되어야 하며, 다른 꿍꿍이를 가진 같은 유저들이 오히려 기지를 탈환해 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이브) 좋은점은 그 지역의 모든 자원은 해당 관할그룹의 수수료를 피해갈수 없습니다.


'1리터에 3만9천9백원 믿을수 없는 가격!'


자원은 간단하게 나눠집니다. 원유와 철이죠. 원유에도 여러 등급유들이 있지만 생츄어리 근처에는 질낮은 원유밖에 구하지를 못합니다. 철 또한 마찬가지로 그저 그런 고철덩이밖에 만질수 밖에 없죠. 그러나 지역중 특정지역은 고품질 원유라던지 고밀도 강철을 구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랑 원유를 들고 뭘할수는 없죠. 원유공장이나 제철소가 존재하지 않는 한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입니다.(이브) 하지만 가공되고 나면 우왕ㅋ굳ㅋ 손님들이 줄을 섭니다?


'달려야 하니?'


먼곳까지 두다리로 힘들게 행군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역제외) 우리에겐 고등기술이 있잖습니까? 바로 차 입니다. 땅만 있으면 달릴수 있는 차는 먼곳까지 단숨에 이동하게 해줍니다.(플사의 비헤클시스템) 하지만 필요한 기술이라던지 자원은 일개 유저가 만들법한 것은 아닙니다. 과학자들이 청사진을 뽑고 그 청사진을 토대로 생산자들이 자원을 활용하여 나오게 되죠.(이브) 아쉽게도 헬리콥터등 비행기술은 다루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내맘이니까요..  차에 관해서도 스킬이 존재합니다. 좀더 빠른 운전이라던지 뒷칸을 개조하여 기관총을 얹힌 테러리스트용 트럭이라던지.. 하지만 명심하세요. 차도 엔진은 하나입니다.


'퀵배달 서비스'


생츄어리는 혼잡한 곳이 아닙니다. 각 개인별 룸이 존재하고 그 룸에서 일반적 생활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물품이 있을경우 카드로 모든것이 결제가능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도착하게 됩니다. 누굴 찾아 삼만리를 할필요도 없이 각각의 생츄어리는 게시판 혹은 메신저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유저 룸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내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난립하는 시기, 이미 자신의 몸은 나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테크널러지의 대가 듣보잡이 개발한 오감교체는 보편화 되었습니다. 시각적 안정을 구축하기 위해 안구를 갈아끼우는 일은 매우 일반적이며, 심하게 다치거나 스스로 원해서 몸을 의체화 하는 일은 쉽게 볼수 있습니다.(공각기동대) 그로 인해 일반인에 두배에 해당하는 매우 강한 피지컬어빌과 재빠른 리액션이 가능해졌지만 정작 인간이 인간이 아니게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빠숑, 빠숑, 빠숑'


유저에게는 기본적으로 고성능 무기GPS 체계와 재밍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습니다.(공각기동대) 구시대의 미 국방부 고성능 위성을 사용하여 현재 사용자의 위치와 시야내의 사물을 정리하여 사격통제를 이뤄줍니다. 그러나 지하에서는 GPS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좀비나 유저의 위치를 자신의 PDS에 체크할수 있습니다. 이로인해서 유저와의 전투가 느릿느릿 해질수도 있는데, 기본적인 락온모드와 노멀 모드등을 지원합니다. 좀비의 락온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 지지만 유저의 락온은 2초이상 걸리고 그 유저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재밍은 다른 유저의 무기를 사용못하게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이름은 코드네임 69..'


안녕 태크놀러지의 집약은 안보인다에서 시작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당신을 볼수 없으며, 좀비들은 낮밤 상관없이 빠른 대응이 불가능 합니다. 눈치 채긴 하지만 이미 당신은 사라진뒤죠. 광학미체복(공각기동대)은 매우 얇고 가볍기때문에 무기는 단지 조용한 단검 뿐입니다. 배우기도 매우 어렵거니와 특수부대는 활용도가 적어지는 이 시대입니다.


'나는 과학이다'


전투만이 전부가 아니며 사냥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과학만이 이 잘못된 사회를 개조시킬수 있습니다. 당신은 고등과학자이며, 우리가 앞으로 사용할 기술의 대변자 입니다. 유저의 편의에 맞춰 다양한 옵션선택이 가능한 무기 청사진을 만들어 낼수도 있고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좀비의 샘플을 수집&연구 하여 좀비에게 더 강한 무기를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과학은 무궁무진합니다.


'내키는 조인성 얼굴은 장동건? 너도?'


유저의 외형은 여러 모습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통일된 모습을 원칙으로 합니다. 서버의 부화를 막기 위해서도 이게 좋겠지요. 하지만 유니크유저들에게는 다른 모습을 부여합니다. 무기와 방어구등에 따라 달라질뿐 외형은 엇비슷비슷합니다. (플사 & 아바)


'궁극적'


3각구도를 원칙으로 합니다. 유저 vs 좀비 vs 유저. 대의를 위해서 라고 외치며 좀비를 굳이 잡지 않아도 됩니다. 돈되는 곳이면 얼마든 무엇이든 약탈해도 무방합니다. 유저가 만든 기지는 24시간 열려있으니까요. 운영자도 방해하지 않습니다. 방해하려면 유저 스스로가 나서서 질서를 잡아야 겠죠. 어차피 좀비는 당신을 죽이는 거 외엔 관심 없습니다. 당신의 장비를 노리는 것은 좀비가 아닌 다른 유저라는 걸 명심하세요.





엄청 엉성하다는 거 알고있습니다. 혼자서 소설쓰듯이 생각해낸 것이니까요. 이미 대부분의 시스템은 이브온라인에서 따온것입니다. 다만 이브를 플사에 덮히고 거기에 갖은 양념을 뿌리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몹은 오직 좀비뿐입니다. 어차피 경험치 오르는 것도 아닌데 다른게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물론 지역별로 좀비의 외형은 다릅니다. 텍사스 카우보이 좀비라던지.. 워싱턴 의원좀비라던지.. 뉴요커 좀비랄까?


만들기 참 쉽죠?


카오스
헥헥... 복잡하네요 ㄷㄷ 2008-02-03
16:05:35

 


sucker
세계관은? 유저중심의 게임인거 같네요

엔피시는 없을거 같은 느낌이랄까
2008-02-03
17:08:41

 


다해봤다
재료아이템을 게임사회에 무리없이 공급해야 할 정도로 유저수가 많다거나 아이템 드랍율이 좋아햐 할듯 싶네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잡템(거래가 별로 이루어지지 않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면서, 누군가 사기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 수많은 재료들을 소유할 만한 엄청난 공간의 인벤토리가 필요할듯.

유저의 편의성을 위해서라도 물품을 거래하는 NPC는 반드시 있어야 할 듯. 뭐 장비를 만드는 NPC등 전반적으로 NPC자체는 필요할껍니다.

겨우 재료아이템이나 찾아다니거나, 조합해 장비를 만드려고 좀비와의 전투를 상상하며 게임을 접속한 유저들이 아니니까요.

- 그냥 씀 -
2008-02-03
17:52:05

 


sucker
다해봤다/나같으면 함 스스로 살아가는 게임 있으면 함 배틀로얄 같은 게임 2008-02-03
17:55:22

 


폭풍후야
RPG의 게임의 특성상 사냥 사냥 또사냥 의 연속일뿐
이런게임의 진정한 진가는
가상현실게임이 등장해야 빛을 발하는법
2008-02-03
18:45:09

 


공식
폭풍후야 // 가상현실게임으로 좀비물게임이나 디아블로같은거하면....?
팔에 뭔가 끼고 고글같은거 끼고 다리에 뭔가 껴서
접속. 마을에서 물약사고 사냥터로갔다.
이 가상현실게임은 정말 내가 이곳을 보는거같은느낌이다. 당연히 1인칭이다..
헐..... 갑자기 좀비가 튀어나왔다..
무섭다... 안해. 우왕ㅋ 굳 ㅋ ...?
[상상하니까 후덜덜 ㅜㅜ 좀비말고도 온갖괴물들이 이곳저곳에서 나온다면.... ㄷㄷ]
2008-02-03
23:35:22

 


공식
폭풍후야 // 가상현실게임으로 좀비물게임이나 디아블로같은거하면....?
팔에 뭔가 끼고 고글같은거 끼고 다리에 뭔가 껴서
접속. 마을에서 물약사고 사냥터로갔다.
이 가상현실게임은 정말 내가 이곳을 보는거같은느낌이다. 당연히 1인칭이다..
헐..... 갑자기 좀비가 튀어나왔다..
무섭다... 안해. 우왕ㅋ 굳 ㅋ ...?
[상상하니까 후덜덜 ㅜㅜ 좀비말고도 온갖괴물들이 이곳저곳에서 나온다면.... ㄷㄷ]
2008-02-03
23:35:22

 


알바트랜더
데드라이징 디카샷이군요. 재밌는 게임 2008-02-04
19:21:03

 


댓글주제가 좀 다른방향으로 흐르긴 했는데 역시 상거래 시스템은 기존 게임에서 조금씩 따오면 크게 상관없을듯 합니다. 이브온라인의 거래시스템이나 조금은 뒤쳐지지만 풍류공작소의 거래시스템또한 괜찮은 시스템이죠. 2008-02-04
21:11:56

 


기루†
보면서 딱 떠오르는게

세상에 믿을놈 하나없다 오직 자신밖에는..

글 잼있게 읽고갑니다
2008-02-05
09:14:52

 


DioXin
어차피 온라인게임이거늘,
유저중심은 곧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된다는 가정하에,

현실성이 없다는 결론
편의성을 중요시하는 다수의 유저들에겐 시스템의 외면을 가져올수있다는 결론

참신성이나 독창성등을 기획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갖추곤있지만, 결국 온라인게임이라는 플랫폼 한도내에선 결국 그 작품이 그 작품으로밖에 변질되지 못할거 같단 생각이,
2008-02-18
13: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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