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칼럼&분석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초보들이 묻는 어이없는 질문 이해못하는 분들께..
초보들이 묻는 어이없는 질문 이해못하는 분들께..
강물처럼  (Homepage) 날짜: 2008.02.14 21:31:55 조회: 4,537 추천: 16



앞전에 올라온글중 초보들이 묻는 당신에게 묻는 황당한 질문
이라는 메인글을 봤다..

초보가 그런질문들을 했다고 비판하기 보단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해보는건 어떻한가...

자 그럼여기서 그 글중 메인 질문에 대한 답글을 다시 재편성 해보도록 하겠음...



1 : 메인질문    2: 앞전글쓴 회원님의 답글   ★: 강물처럼의 생각

====================================================================================

1:  ▷ 초보들이 묻는 당신에게 묻는 황당하면서 어이없는 질문  ◁

2: 무엇보다 어려운 것이 처음이라는 말이 있듯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려웠던 초보  때를 겪게 될 것이다. 그럴 때 자신들이 했던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우리가 했던 질문들이 다른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면, 그 사람들을 입장을 한번 들어보는 건 어떨까?

=====================================================================================

1: 이 게임 어떻게 해요?

2: 가장 크리티컬한 질문 중 하나이다. 게임에 대한 아무 지식이 없는 게이머가 던지는 질문으로써, 포괄적인 대답을 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러한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는 게이머는 많지 않다. 실제로 언어능력이 떨어지는 게이머에게 이러한 질문을 한 경우,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요? 란 질문을 받는 것과 맞먹는 수준이다.

★: 이부분은 대부분 성질급한? 유저들이 많이 하는질문이다. 연령층이 낮은 유저도 있겠지만
    나이가 많은 유저도 있다 홈페이지 들러 정보확인할 여유를 가지지 못하고 바로
    게임깔고 접속한 유저가 많다 그렇다고 굳이 이런분들에 대해 차갑게 대할 이유는없다
    이런분들에게 간단한 인터페이스 및 게임의 중점만을 아주 간략하게 타자를 아주
    못치는 분외는 충분히 설명할수 있을것이다...
    그런 설명조차 귀찮아 하고 그런초보를 무시한다면 그야말로 혼자 게임해야하는것이 아닌가.

======================================================================================

1: 처음에 어떤 몹을 잡아요?

2: 알고 있지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가 아닐 경우가 많다. 사냥터의 위치가 다르고 세세한 설명을 요구하는 게이머들에게 스스로에 대한 자립심이 의심되는 질문이다. 기본적인 레벨 디자인상 마을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초보 사냥터이다. 상식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없는 게이머들과의 이해 관계에서 당황할 수 밖에 없다.


★: 굳이 자립심까지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처음에 어떤몹 잡아요 ? 이런 질문은 이역시 게임에 능통하지 않은 약간 어설픈 유저분들이
   많이 하는 질문이다... 그게임에 어느정도 익숙한 분이라면 이정도 수준의 질문은 대략
   3분여 정도면 충분히 해답을 줄수 있지 않은가...
   게임속에서 많은 인연이 생긴다 그중에 초보때 자세히 알려준 사람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아 게임을 마치는 그날까지 좋은 인연이 이어지는경우가 많타
   저런 질문조차 답변하기 귀찮타면 좋은 인연이 될수있는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는것이다.

======================================================================================

1: 스킬은 어떻게 써요?

2: 역시나 당황스럽게 많이 듣게 되는 질문 중 하나로써, 스킬과 같은 부분은 습득, 사용 등 물론 모든 게임이 동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할 수 있지만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가능한데.. 라는 여운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


★: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도 가능한 상황이레도 새로운 게임에 들어서면 모든것이 낮설다
   본 필자도 대략 게임을 13여년 해왔지만 지금도 새로운 게임에 들어서면
   아주 쉬운 인터페이스와 스킬사용법이라도 처음엔 무척이나 헤멘다
   난감한 상황도 있다 그럴때 그게임의 숙련자가 조금만 도와주면 혼자 1시간헤멜것
   5 분정도면 해결됀다...서로 즐기고 정보를 소통하는것이 온라인 게임이 아니던가...
   필자가 디아블로 해본지 거의 1년이 지나고 다시 해볼라하니 스킬사용법이 잠시나마 무척이나
   헷갈렸다 여러분은 그런경우가 없으셨나요..
   해봤던 게임도 오랜만에 하면 헷갈리는데 새로운게임이야 오죽하겠는가....

======================================================================================


1: 무기점(기타 상점)은 어디에요.

2: 미니 맵이나 전체 맵을 활용하면, 충분히 찾아갈 수 있는 곳이나 묻는 것이 더 편하기에 묻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질문인데….

★: 음 마을이 조그마하면 충분히 미니맵으로 가능하다...
   그러나 마을이 보편적으로 넓고 퀘스트 npc 가 많으면 정말 헷갈린다.
   처음 그게임에 들어서면 정말 어디로 가야할지 헤메야하는 게임은 많타..
   이럴때 누군가 다가와서 무엇을 찾으세요 하고 말걸어 준다면 정말 감격 그자체다..
    
======================================================================================

온라인게임은 혼자가 아닌 다수가 서로 공유해가며 하는것입니다
물론 친구가 되는 적이되는 .....

어떤유저는 질문을 계속해대며 기존유저에게 미안한 기색없이 요구만하지만
어떤유저는 질문하는것도 미안해 하며 더 가르쳐 준다고 해도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유저가 많습니다..

무조건 초보가 저런 질문한다고 매정하게 뒤돌아 선다면 좋은 인연을 못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그냥 5분여정도 시간내줘 설명해주면 어떻할까요..
어자피 초보가 있어야 게임이 지속적으로 살아남는게 아닐까요...

필자도 수많은 게임을 해봤는데

어떤게임은 기존유저들이 귀찮은 내색도 않하고 너무 친절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어떤게임은 아예 질문조차 안받고 자신의 길드원 아닌이상은 말도 안붙혀 주더군요
그런게임 거의보면 초보들이 별루 없습니다  초보는 곧 저렙이죠...

알아들을정도 답변 햇는데도 어이없는 질문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그때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 죄송합니다 바빠서 이만 가야겠어요 ... "

게임의 고레벨 만이 지존이 아닙니다....
초보를 위한 배려 타유저의 대한 배료도 지존이 되셔야 진정한 게이머가 되는것입니다..

이글은 글올린분에 대한 반박글이 아니라 초보분들의 질문에 대한 저의 소견입니다.



강물처럼



사랑은로딩중
흐음,,,,
뭔가,,,,,,,,,,멀까 이기분은,,,-ㅅ-;;
2008-02-15
05:49:37

 


랑그
저도 그렇게 생각함.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하죠. 초보들에게 어느정도의 아량을 베풀어 줄 수 있는 고수의 자세가 온라인 게임 속의 미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008-02-15
09:01:12

 


애취
글을 접근하는 또다른 방식은 그글에 대하여 반박하기또한

하나의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글 잘읽었구요^^

화이팅!
2008-02-15
19:05:23

 


애취
말이 이상하게 적혀있네요 ;;

저도 적어놓고 이해가 잘안되는;;

어쨋든 화이팅이에용 !!
2008-02-15
19:05:53

 


S水萬e
본문내용에 공감은하지만..
난 저런 올챙이적시절은 없는데-ㅅ-
맨 처음했던 바람도 초보자 뭐시기하면서 막 npc들이 이것저것 다알려줘가지고
헤맨적 없었고..
난 보통 게임메뉴얼이나 튜토리얼은 훑어보고 가는타입이라..-_-
2008-02-15
19:49:40

 


공식
개구리 올챙이시절 모른다지만..
올챙이시절이없는 개구리는 모를수밖에없죠.
저는 초보시절. 게임을 첨 접했을시절엔
이거저거 실수도 많이했지만. 적어도 저런질문을 한적은없네요.
첫 게임을 접한때가 바람이었고 그땐 옆에서 알려줄사람이 있었구요.
바람을하면서 나이를 먹은후 라그나로크를 접했을땐 다운로드받으면서.
가장 먼저본게 육성법도아니고 게임의 인지도도 아닌
메뉴얼이엇습니다. 냉담하고 4가지없는 고렙들의반응이 왜 냉담한지 아십니까?
얼마나 저런 어이없는 질문을 많이 받았으면 냉담한반응을 보이겠습니까.
제생각엔 초보들의 질문에 건성으로,4가지없이 답하는 고렙들도
문제가 있지만. 자신들이 키울 직업을알고 육성법까지 찾을능력이 되면서.
기본적인 단축키같은것들도 안보고 게임을 접속한 초보분들이 더 문제가있네요.
이세상에 같은질문을 수십번,수백번듣고 짜증안낼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2008-02-15
20:07:35

 


비련
흠.. 허긴 첨에 옆자리사람에게 무쟈게 욕먹어가면서 배웟는데;; ㅋㅋ 2008-02-15
21:28:34

 


귀공자
모든질문은 홈피 가이드보라고 답변해주면 끝~~~~~ 2008-02-15
21:55:34

 


사랑은로딩중
아! 그래 공식님의 말에 공감
저같은경우는 저런질문을 던진 경험이 없어서 공감이 안돼는거엿군!!!
그렇고 올챙이시절이 없는 개구리는 모를수밖에 없죠 ''
2008-02-16
02:48:37

 


지익
저도 솔직히 몰상식한 질문을 해본 적이 없어서 올챙이적 시절, 공감을 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처음엔 저레벨 유저분들이 묻는 거(저도 저레벨이었지만... 아는 것만은 많았죠...) 항상 대답해줬어요. 하나 알려주고 나면 그거에 관련 된 다른 것들과, 알려주다가 중간에 눈치챈 그 사람이 모르는 것까지 더 알려주고 그랬었어요.(지금 생각해보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던듯도 한 느낌) 3년 전쯤까지는 그랬었네요.
그런데 그 물어보는 사람 중 일부가 아예 친추를 했는지, 들어올 때마다 물어보기도 하고(방해될 정도) 쩔을 요구하기도 하고 돈이나 아이템을 좀 달라고 하기도 하고...
사실 그건 한 명인가 두 명이었는데 그 때 제대로 질려버렸어요.
그래서 요즘은 "님아"는 물론 "님" 꼴랑 한 글자만으로 부르는 건 다 무시해버리죠. "네?" 한 후에 돌아올 대답은 거진 "쩔 좀", "돈 점".
그런데 요즘은 정액제 게임이라 그런지 저런 유저들을 아직까지 만나지 못해서 다시 대답해주게 되네요.
2008-02-16
08:25:47

 


침묵의달빛
저두 100퍼 공감
솔직히, 저런 듀토리얼성 --질문들은 살짝만 관심을가진다할까?
그정도만되도 바로 알수잇는것들인데
저런질문들은 초보들의아량으로서는 어떻게 봐줄수가업는 선이라고 생각 ㅋㅋ
올챙이는 무슨대수고 개구리는 무슨 죄인이라고
정말 시덥잖은 저런질문들까지 일일이 다받아줘야되는지,
저두 저런경우많지만 기도안차고 걍 한마디로 끈내는,
그런건 좀만찾아보면 바로알수잇으니 알아서하라고,
게임의 세부적인사항이나 육성법이라든지 그런거면몰라;
대답안해주면또 뭐라하져 이겜은 매너가 업다느니,
뭔가지식을 얻기전엔 그사람도 최소한의 기본바탕은 갖추고 해야된다고생각
2008-02-16
09:37:02

 


샤이닝룬
저도 게임을 하기 전에 메뉴얼이나 시스템 등등을 보고 하기 때문에 (심지어 이를 보고 게임을 할까 말까를 결정 하기도 하는...) 저런 질문은 좀...;;
저런 질문들은 99% 제대로 메뉴얼을 안 읽어 본 경우라. 게다가 요즘은 튜토리얼이 대부분의 게임에 있고 거기서 인터페이스를 귀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세세하게 해 줘서
질문 자체가 황당하게 생각 되죠.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의 대부분이 성질 급한 분이라고 생각되네요
튜토리얼에서 따라해 봤던 것을 대충 해서 까먹을 정도면...
2008-02-16
12:52:51

 


인공혈청
올챙이적은 잇었습니다만..
게임 시작하면서 질문한 경험은 별로 없군요
기본 지식은 태반이 홈페이지에 실려있고..

그것조차 찾아보는게 귀찮아서
게임상에서 아무나 잡고 물어보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2-16
16:10:55

 


여우
저도 게임하면서 저런질문은 해본적이없는것 같네요

솔직히 게임다운받으면서 그냥 홈페이지조금 둘러보면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다알것인데 저런질문을 한다는건 좀..
2008-02-16
19:52:07

 


레몬파이
아무리 올챙이적이라도 저런 질문은 초딩들도 안할듯 싶은데

밥다 차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먹여줘야 하나요?

게임정보란 5분만 봐도 알수있는 정보들... 글쓴이의 반박을 이해할수없네요
2008-02-16
23:11:30

 


나야팬클럽
게임을 하려거든 인터페이스 정보랑
조작키 정보 정도는 알고 게임 들어가야
정상적인 뇌를 가진 사람 아닌가요

이런건 어느게임이든 홈페이지에 다 있습니다
없다면 게임내의 튜토리얼로 다 제공되지요

솔직히 미니맵이 좀 지원이 구린 게임 같으면 상점 정도는 물어보면
알려줄수도 있고 맵보는 방법 정도 까지는 알려줄수 있는데

공격 어떻게 해요? 몹 어떻게 잡아요?
이딴거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싶겠슴?
난 피케이 걸어주고 싶은데
2008-02-16
23:13:08

 


나야팬클럽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하게 되어있습니다
홈피 같은거도 안보고 게임들어가는 놈들은
좀 헤메여야 정신 차리죠
2008-02-16
23:15:17

 


Kudo
그런 초보(?) 의탈을쓴 분들은 대부분 자신의 위치를 낮게 비춰서 최대한 불쌍한 모습으로

약간의 템? 을 얻고자함이겠죠.,.?
2008-02-16
23:41:10

 


씨밀레
뭐...저는 대충 홈페이지 보지만...봐도 이해를 못하지만...
그냥 몇십분이고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지고..정말 모르겠으면 고렙분들에게 질문하고..
하이튼...저는 그냥 부딫치는 거에 익숙한편이라....일단 부딫치고 계속하다보면 알게되죠..
대신 좀 성장이 느리다는 단점이...
...근데왜 현실에선 그게안될까....-_-..;
2008-02-17
00:17:05

 


공식
나야팬클럽//
나의 일기.

오늘 게임을하는데 어떤사람이 왔다. 초보처럼 보였다.
그사람이 물었다.
'공격 어떻게해요?' 그래서 난 친절하게말했다.
'컨트롤+클릭키로 저 한번 클릭해보세요 ^^'

초보자 님께서 당신을 공격하였습니다.
정당방위 180초.

난 그 초보자를 죽이고 당당히 사냥터로갔다.
나의 일기 끝.

우왕 ㅋ 굳 ㅋ
2008-02-17
00:18:17

 


akcjs
공식//우워어~천잰데?? 2008-02-17
11:40:29

 


깜순이
솔직히 저런거 물어보는건 진짜 무개념입니다 .
개념탑재하신분들은 다 게임가이드 보거나 게임을 많이해보셔서 새로운게임에도
잘적응하시죠.
이런거 올릴려면 주관적 관점에서 보지마시고 보편적, 객관적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올려주세요
2008-02-17
13:05:23

 


Lovely
저는 게임을 하면 .
초보때건 고수때건. 일단 자기힘으로찾습니다.
못찾을때까지 찾고 안되면 물어보는데..
몇몇분들은 찾아보지도않고 그냥 대놓고 물어보시더군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할게아니라.
개구리가 되려면 올챙이때 노력해라.. 이게 맞는말일듯싶네요 .
2008-02-17
15:19:34

 


LookON
게임시작시 그런걸 질문한다는것 자체가 약간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예를들어 어떤몹을 잡아요 라는 문제에 뭐라고 답해야겠는가?
마을밖에 슬라임 잡으시면 되요. 라고 하겠는가? 이는 질문자가 노력한번안하고 그냥 물어봤다는걸 알수있다. 요즘 온라인 RPG게임중에 미니맵(또는 맵)이 없는 게임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만약 질문자가 미니맵을 보고 주변을 돌아다녔다면 분명 사냥터로 나가는 입구도 볼수 있었을테고 마을밖에 나가보지도않고 질문을 했다고밖에 볼수없다.
그리고 이 게임 어떻게해요? RPG외 다른장르 (레이싱/액션 그외 여러장르)를 제외하고 RPG의 목적은 '자신의 케릭터를 강하게 만드는 것'정도로 확립된게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시장의 실태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냐니? 홈페이지 한번도 둘러보지 않은겐가? 게임을 하고싶다면 게임 다운로드 중이나. 설치중에 잠깐 인터페이스/단축키를 한번쯤은 봐야하는건 아닌가 싶다.
참고로 나는 게임하기전에 게임의 대한 정보를 여타 팬사이트(플레이포X 머드포X 등등)에서 알아보고 시작하기에 뭔가를 물어보는 경우는 없었다.
2008-02-17
19:31:07

 


LookON
최소한 게임상에서 다른유저한테 질문을 하기전에 자신의 힘으로 알아보는 정도의 노력만 있다면 이러한 질문은 하지도, 할필요도 없을것이다.
게임상에서 인연이 만들어 졌을데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건 도움을 주는 상대방에게 결국 점점 도움을 받는 사람을 멀리할수밖에없다. 게임에서의 친구란 최소한 서로가 필요할때 도움을 줄수 있는것이 게임에서의 친구에대한 예의이고 매너일것이다.
2008-02-17
19:33:30

 


럭키
저같은경우에도 온라인게임접하기전에 게임책 부록CD게임만 해오다가 온라인게임접했을시에 처음한행동이 =_=; 다운받는동안 홈페이지가이드,게시글같은거 보고 접속하니 자신이 요정이라면서 가이드? 비슷한 안내문 꼼꼼히 읽어가면서 했던기억이 게임명은 엘리멘탈사가 ;; 2008-02-17
19:51:17

 


나라짱
게임에 대한 정보를 캐낸 후 게임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아무것도 모른채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방식의 차이 이겠죠 .. ?

럭키님 엘리멘탈사가를 해보셨다니 .. 저의 첫 온라인 게임이었던 !!! 스킬이름 바꾸는 매력적인 ..!!!=ㅂ= ㅋㅋ
2008-02-19
12:45:16

 


초토의시
좀 어이가 없는게 말이죠

게임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건성이라도 몹잡고 렙올리세요 라고 말이라도 해주겠지만

무슨몹 잡아야 하나요 라는 질문이나

상점은 어디있나요 라거나

스킬은 어떻게 써요 라는 질문은

적어도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할만한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몹 이라는걸 잡아야 하는 이유를 아는사람이
자기가 무슨몹을 잡아야하는지도 안알아본다는것 자체가 자립심 부족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상점에 가야하는걸 아는데 상점위치를 찾아보지않는다는것 역시
노력부족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초보자 와 바보를 동일시 보시면 곤란합니다
2008-02-20
01:58:05

 


닉네임
내기억엔 저도 상점어디냐고 물어본적있음 도데체 미니맵을봐도 상점이안나와서 ㅇㅇ 2008-02-20
21:47:14

 


신마담
초토의시님의 말씀에 공감ㅇㅇ 2008-02-23
16:18:28

 


삶은컵라면
조금만 알아보려고 하면 다 나오는데
귀찮아서 안찾는거지 할줄몰라서 못하는게 아니죠
2008-02-27
08:18:50

 


진크화이트
솔직히 말해서 그런 질문을 하는게 전 좀 웃기더군요.
스스로 할 능력도 없습니까? 조금이라도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질문 안 해도 될 물음이지 않습니까?
어떤 특정 몹을 잡는 퀘스트가 있다고 합시다.
그 퀘스트 내용을 잘 읽어보면 그 몹을 잡을 수 있는 위치를 알려줍니다. 그런데도 그저 묻기만 하는 경우가 있지요.
자기가 게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질문할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요즘 유저들 보면 그저 귀찮아서 묻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질문들에 좋게 대답해줄 수 있지요. 하지만 묻기 전에 조금 더 게임에 관심을 주고 정말 모르는 경우에 물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라면 모르겠지만 처음 보는 유저인데 그런 정말 어이없는 질문을 하는건 실례가 아닐까요?
2008-02-27
18:20:5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871  제가 전부터 생각해왔던 게임    하즈가와켄타 2008/03/07 0 3497
870  ★제가 생각한 게임기획입니다.  [27]  오픈베타 2008/03/04 12 5377
869  온라인 대화의 편리함  [13]  Kudo 2008/02/27 10 4936
868  RPG를 논하다.  [15]  Xenia 2008/02/27 8 5292
867  중국유저의 심정을 나는 이해한다 .  [30]  강물처럼 2008/02/25 17 6421
866  한방몹 vs 다굴몹 당신의 선택은 ?  [20]  강물처럼 2008/02/25 9 5879
865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6]  개안 2008/02/23 4 3728
864  [주의] 신종해킹 주의, 업체의 대책 필요.  [12]  밴디트 2008/02/21 8 5001
863  네드 온라인, 과연 MMORPG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을 것인가?  [9]  그림자의왕 2008/02/20 5 6027
862  MMORPG는 능동적으로, 주체적으로, 자신이 이끌어 나가야 한다.  [9]  몰ㄹ 2008/02/20 4 3463
861  82 82 증후군 한국인의 표상 게임속에선?  [11]  강물처럼 2008/02/20 4 4031
860  4Leaf가 가졌던 기묘한 매력  [39]  Kanon 2008/02/17 31 6708
859  게임 성공 시기 !?  [5]  Kudo 2008/02/16 4 3179
 초보들이 묻는 어이없는 질문 이해못하는 분들께..  [32]  강물처럼 2008/02/14 16 4537
857  블루 오션, 베타족이란 말은 사라졌다.  [38]  임희택 2007/12/29 11 7866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5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