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자유게시판 | 온프 세상만사 | 이제는말할수있다 | 함께보아요
게임커뮤니티 | 묻고답하기 | 온라인친구

 온라이프 세상만사 |

포인트 - 글등록: 10점(12시간내 5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10냥 / 코멘트: 3냥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게시를 거부합니다. 2007.03.27.10.55분 이후
광고 게시의 경우 제 50조의 7규정(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게시의 제한)에 의거 스팸 대응처리합니다.

전 실업계 생입니다.
전 실업계 생입니다.
Gom  날짜: 2007.08.31 23:12:32 조회: 3,335 추천: 19


-이 글은 제가 다니는 (정보고)에 대해 쓴 글입니다.

-주관적이고 제 경험위주로 쓴 글이니 뭔가 좀 안맞다 싶은것은 태클 환영합니다.






뭐 아시는분은 아실 듯 합니다. 전 지금 정명정보고등학교라는 고등학교에서

e-비즈니스과에 재학중인 1학년 학생입니다.

밑에 공고폐지??글을 보니까 조금 아쉽기도 하고..뭔가 두렵기도 하고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군요..솔직히 인정해야할건 해야지요..

--------------------------------------------------------------------------------------
저희학교도 소히 말하는 꼴통학교라곤 합니다.처음에 이 학교에 전학왔을 때

너무 두려웠었죠..신일정보산업고라는 실업계중에선 나름 공부 잘하는 학교에서..

내신110도 들어 오는 이 학교에 들어왔으니..정말 처음엔 죽을 맛이였죠..아니 처음이 아닌

지금까지도 죽을 맛이려나..?

처음 제가 이 학교로 전학 왔을 때 고등학교 예비소집일이 끝나고 엄밀히 수업하는 날인데

염색하는애가 3명인가 있더군요..그리고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뭐 잘생겼느냐니 그런말을

하셨나봐요..그 때 절보고..그냥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

"이게 뭐가 잘생겼어ㅋㅋㅋ"하며 아주 직설적으로 말하더군요..그떄부터 전 두렵기 시작한거죠

수업시간은 뭐..말도 아니죠..그냥 선생님이 설명하실 땐 거의 반에서 5%정도만 듣고

나머진 자거나 떠들곤 하죠..그래서 "아..이제 어쩌지.."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중간고사.. 그때는 뭐 나름 긴장이라도 되서 공부를 하곤 했죠..

근데 그 공부라는게 많이 했으면 부끄럽다지만..솔직히 주과목은 3시간 공부하고

나머지 기타과목들만 대충 공부했습니다.근데 주과목은 전부다 1등급이 나와버리고..

전교에서 놀고 ...이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근데 점점 저도 분위기에 적응이 됬는지 떠들게 되고..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비록 애들이 술, 담배 하자고 할 때 그것만큼은 피해서 지금 그렇게 많이 망가지진 않았어요

그러나..전 목표를 두고 실업계에 왔는데..분위기에 휩슬려서..평일에 공부를 걍 놀다가

기말고사에만 공부를 하게 됬죠..덕분에 모의고사는 아주 개판을 쳤고..

찍는건지 푸는건지 모를정도로......

그래도 다행인건 방학 때 어느정도 공부를 해서 다행입니다.

--------------------------------------------------------------------------------------
여기까지가 현재 제가 겪었던 일들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용납이 안되는 일들이 있군요.
흔히 실업계 하면 대부분의 반응 들입니다.

"꼴통들만 모여있는 학교, 인품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학생수준, 실업계에 가는 건 인생 망하는 지름길..등.."
대부분 이러한 의견이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학교를 써보자면..

★꼴통들만 모여있는 학교?
-아닙니다.전 여기서 꼴통이라는건 공부도 안하고 걍 담배 술에 찌들어살고 남을 위할 줄 모르는 단어를 꼴통이라고 생각합니다.근데 또 여기서 꼴통들만 모여있는 학교라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위에서 말했듯이 저희 학교 상당히 안좋지요..왠만큼 선생님들도 인정해 주시니깐요

그런데..애들 정말 남이모른 착한 면이 있습니다.

먼저 위에서도 말했듯이 전 애들의 권유에 따라 담배나 술을 평일에 한번 해볼뻔 한적있어요..
술은 솔직히 평일에 먹는건 미친짓이자나요..방학도 아니고..담배도 뭐 안좋고..알고있던 저였지만.. 친구들과 늘 하교할땐 애들 담배피곤 했죠..몰래..전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담배를 유혹하더군요...솔직히 거부하면 뭔가 또 그럴거 같고..담배를 쥐려고 하는 순간 한 친구가 말하더군요..
"야! 하지마,"라고요..즉..담배피면 몸에 안좋다는 걸 알기에, 나를 암흑속으로 빠지지 않게 구해준거죠. 한명쯤이야 그렇다구요..?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얼마전 한국교육호국원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저희학교 5명(저포함)가서 다녀 온 후 학교로 방문하던중.. 만나서 또 담배유혹을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엔 복학생형이 오히려 애들 유혹하는것을 하지말라고 하더군요..즉 복학생형들도 아는거죠...순진한..나를 어둠속으로 빠뜨리지 않게 도와준거라고 해야할까..?

그리고 이어서 복학생 이미지..?
-한국호국교육원이라는 곳에 다녀왔다고 했는데 저희학교 5명(저포함) 갔다 왔는데 2명이 복학생 형이더군요  첨엔 몰랐죠.. 전 소심했던 탓이라..걍 거기가서 찌그러져 있었죠..그런데 한명 복학생형이.."Gom아 일루 와, 많이 심심했지..?"하며 오히려 저한테 말을 걸어 주시더라구요..
첨엔 그러려니 했지요..그다음 대충 생략해서..호국교육원에서 빠져나와 집에 가던 중 또하나의 복학생형이 있더군요.. 그 형이랑 저랑 버스타는 도중.. 얘기를 하다가 어떤 할아버지가.."여기가 이마트 맞아요오..~?"하며 질문을 하시더군요..다른 고등학교와 왠만한 사람들은 듣고도 무시를 하더군요..그런데 저희 복학생형이 당당하게.."네, 내리셔서 뒷길로 가시면 이마트에요"하며 갈켜주시더라구요 하마터면 이마트를 놓칠뻔했는데..무사히 잘 가셨다랍니다..
즉 이렇습니다..제가 본 복학생형만 착해서 다 착해보일수도 있고..뭐 숨어있는 킬러(숨어있는 무서운 복학생)도 있겠지요..하지만 다 그렇게 보진 말라 이소립니다..


★인품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학생수준?
-이건 솔직히 장담은 못해드리겠습니다.예외도 있는경우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착한사람도 있지만 나쁜사람도 있다고..하지만 꼭 나쁜것만도 착한것만도 아니죠..제 친구가 외고다니는데..
외고중에서도 어떤 형이 있는데 좀 노는형이라며 담배를 핀다고 하더군요...공부잘하는 외고에 담배를 학교에서 핀다라........이와 같은 이치에요..외고에서 예외가 있듯이 실업계에서도 예외가 있습니다.하지만 전 가히 실업계가 월등히 좋다고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그치만 99%가 아닌 100% 수준을 과시하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실업계에 가는 건 인생 망하는 지름길?
-이것도 솔직히 당당하겐 말씀 못드리겠습니다.저희학교에 장애끼가 좀 있는애가 있는데..
노는애들은 좀 얕보고 깔보는 면이 없지않아 있죠..그치만 구타하거나 물품갈취같은건 안한답니다..근데 솔직히 이..떄리고 구타하고 왕따하고 이런건 왠만한학교에 다 있기때문에..이것도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엔 좀 그런거 같네여..다만 이러한점들이 실업계에서 좀 많이 발생하는 정도..?










말이 엄청 길어졌네요..ㅡ_ㅡ;;솔직히 전 정보고를 다니고 있는지라 공고의 수준까지는 솔직히 아닙니다..단지 아는정도는..호국교육원에 가서
공고다니는 한 단순하고 중학생이미지를 가진 애가 자기소개를 할 때 이렇게 하더군요.
"내가 젤 싫어하는 것은..음...학교와 친구에요.."라며요
이맘 솔직히 잘 알죠...공고라면 더더욱 그렇겠구요..그치만 제발..학교에 모든 사람을 쓰레기 보지 마세요..엄연히 여기오는 목적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실업계특별전형, 장학금 등등..)
비록 담배피고 평일에 술마시고..여자와 성관계를 맺고......이런건 어쩔 수 없지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저희 학교에서 학생들은 공부와 노는것에 좀 좋아할 뿐. 기본적인 인격은 다 갖춰졌다고 봅니다.복학생형도 나름 다 착하시고..그리고 어느학교에서나 좀 문제를 일으키는 애는 있다고 봅니다..아무래도 자기의지가 아닐까요..?






Gom
전 이글이..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 난 일을 그대로 쓴거에요..대충 읽어보시면 알겠지만..실업계에서도 공부잘하고 학생다운 이미지를 가진 학교가 있고 인문계에서도 실업계와 맞먹게 공부안하고 노는애들이 많은학교가 있죠.근데 그걸 딱잘라서 걍 실업계만 꼴통학교니 뭐니 하는 막말은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솔직히 기분은 그다지 안좋거든요.. 2007-08-31
23:19:43

 


와 -_-;; 진짜 저랑 같으시네요; 학교도 비슷하고 나이도 똑같고
고등학교 생활이 저랑 똑같으시네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저는 정보처리과 ~
2007-09-01
01:21:13

 


가인
?ㅎ머러미러ㅣ;머리머ㅣㅇ;ㄹ미; 2007-09-01
01:24:24

 


당근농장
담배핀다구 다 암흑?의 길은 아니에요 ㅎㅎ

제친구들 담배피지만 다 반10등안에는 들어요~ ㅎㅎ

담배를 피는것은 '나쁜것이아니라' '안좋은거에요'

몸에 안좋기때문에 피지말란거지

피기되면 놀거나 양아치된다는건 편견인듯 싶어요
2007-09-01
10:21:56

 


푸르문
저도 실업계나왔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꼴통학교가 아닌가싶네요;;

솔직히 반에 몇명빼면 난감하조...

저의 학교풍견은 이랬습조...

교실에서 담배몰래피고 1학년때 1층인지라 연기가 위로올라가서

선생님이 불난줄알고 내려왔다가 빌미잡혀서 반전체 라이터 몰수...

머리단속할때 뻐대다가 선생한테 반항하고 도망가버리고

수업시간에 만만한 여선생오면 갈구다가 재미없으면 어거지로 갈구고

수업시간에 TV문 반열어서 선생쪽에선 않보이게 문열어놓고

음소거상태로 스타크래프트보고..

아~주 결정적인 꼴통이란건 재가 직접체험했기에 알고있습조;

재가 중학교때 완전 리니지개폐인... 고로 공부못해서 실업계로 어거지로 갔습니다

그리고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평균60점 250명정도중에 160등...

헉! 꼴통학교에서 등수가이게머야! 해서

태어나서 해보지도 못한 공부를 아니.. 그냥 한번읽기를 했조;

그랫더니 반에서 20등이였는대 8등으로.. 전교는 60등으로...

오~ 한번읽었을뿐인데!! 공부별거아니네... 라고느꼇조

그리고 기말고사 귀찬아서 않햇다가 또 18등 전교 150등 부근

헉! 또 한번읽어서 반에서6등 50등부근

이렇게 2학년이됬쪼

2학년때는 전공을 정했는데 전공끼리 반이모이더군요...

쉬는시간엔 짤짜리 판치기 돈따먹기는기본

심심함 쌈박질로 2-3명 씨끄럽고

솔직히 공부할 환경은아니조...

전그래서 수업시간에 맨날 잠자고~ 쉬는시간에 먹을거먹으로가고...

셤치기 전에 공부잘하는애꺼 책빌려서 필기한거 스캔떠서

그거보고 셤첫더니 평균80점나오더군요?

그담음 86점 그담은 88점 그담은 92점

이렇게해서 2학년을 넘겻조...

1학년떄 60점... 2학년말때 92점... 웃기조? ㅋㅋ

조낸 공부한거도아니고 맨날자다가 1등한애꺼 필기 스캔떠서

한번읽고 셤치면 평균92점이란거조...

근대 이쯤되니 애들이 필기를 않보여주더군요;

그래서 3학년땐 별수없이 수업시간에 못자고 필기해서

셤치기전날에 1과목당 5분~60분 공부하조...

그렇게해서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때 98.5점으로 졸업했습니다

솔직히 실업계 전체적으론 꼴통이맞조.. 그러니 재가 1등이가능한거고...

솔직히 웃겨요;; 전 공부 재가생각해도 못하고 게임폐인에

셤치기전날 1번봤을뿐인데 1등이니 이게 과연 공부잘한다고 자랑할수있는건가..

솔직히 그렇조?

그리고 재가 첨으로 태어나서 굴욕아닌 굴욕을 느낀건 대학교입니다

2년제 대학교를나오고 3학년을 다른과로 편입을했습니다..

아무리 다른과라고하지만 재가 수업을 도무지 못따라가서!

저게 과연 우리나라말인가 저게 먼소린가...

결국못따라가서 어거지로 학교다니다가

중간고사치는날에 어짜피 백지낼꺼! 하고 학교를 않갔습니다

물론 모든 공고인들 기공인들이 저같은건 아니지만

재친구 중에도 물론 공고나와서 삼성대기업가서 무쟈게 부러운녀석들도있고

대학교가서 막 공부하더니 잘된애도있지만

졸업후 흐지부지 라인작업! 공장에서 한달도일못하고 짤리고...

얄구진 알바하고...

이렇게 보내다 군대가는 애들이 더많은거같에요;;

저희학교만 이런걸수도있지만

일단 재가 기공을 나오고 3년동안 지켜봐온지로선..

애들은 착해요... 겉모습과다르게 정말 착하더군요...

물론 어디가나 또라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다~ 착해요... 첨에 기공올떄 뚜디리말까바 쫄았는데 그건 바로풀렸조;

다착하지만.. 전체적으로!! <- 중요

전체적으로는 확실히 꼴통학교인듯싶어요...

하지만, 공고의 상위권은 진짜 인문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할만한 거구들이란거!

재가 98.5점 받고 좋아할떄 평균100점도 몇명잇더군요 덕분에 전교6등인가8등..

머 기공 착하지만 꼴틍이란건 확실한듯.. 전체적으로말이조
2007-09-01
13:05:09

 


아타호
진짜.....무슨 이상..식품가공과.전문계가면 전부 개양아치 취급을하니....
전문계가면 인생 망한다고???풋....말그래로 이말은 아무런 의미도없고
설득력도 없고...차라리 개가 멍멍거리는게 설득력 있겠다.....
울반에 복학생 2명(여자)있는데 솔직히 일반애들보다 그분...(?)들은 정신차리고 학교나와서
그런지 진짜 열심히하드만...


이상....농고 식품가공과
2007-09-01
14:45:34

 


5천원
저도 e비즈니스과 ㅇㅅㅇ학교는 안말할꺼임ㅇㅅㅇ
마지막 실업계 가면 인생막장..이해안감
오히려 잘난고등학교 잘난대햑교나온분들 잘된꼴못봄.. 오히려 실업계기술배워서
취직한 인간 많이봄.......
2007-09-01
16:00:51

 


Ryn_Y
솔직히말씀드립니다.
저 나쁜부류의 아이입니다.

공고를가서 자퇴하고 지금은 학교를안다니고
내년에 인문계 복학하려고하는사랍입니다.
[인천기계공고 다녔습니다]

공고의 이미지? 공고는 쓰레기?

말도안되죠

실업계 인문계 제가볼때
상위권은 다 상위권에 속할애들만있으며
하위권 아이들은 거의 실업이나 인문이나 그놈이그놈입니다

뭐 오히려 실업이 더괜찮을수도있습니다.
왜냐 실업계는 이제 원서를써서 성적보고들어가잖습니까

인문계는 뺑뺑이에다가
실업계떨어진놈들이 미달로 인문계들어가는일 허다하니까요.

담배피는놈들?
요즘 찾아보십쇼
피는애들 아주 죽도록넘쳐납니다
실업계든 인문계든 차이없습니다 거의!

자기노력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옳다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마디 마지막으로하자면

어딜가던지
노력하면 달라진다는걸
2007-09-01
16:09:43

 


청천벽락
공고폐지요?ㅋㅋ

저도 공고 나왔습니다.

먼저.. 자신이 졸업한 학교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인문계생들이 실업계를 까는 이유는.. 실업계에 쪽도 못쓰고 빌빌거리니까 그러는거에요 ㅋㅋ

실업계앞에서 삥뜯겨본적있습니까?ㅋ 인문계앞에서는 항상 존재하는 법,

일단 인문계와 실업계와 노는 물 자체가 틀려버리니.. 약자는 항상 약하죠..

제가 다니는 학교가 그리 잘나가는 학교고 제가 잘나간다는 것보다는,

인문계학생들은 항상 실업계를 싫어하고 .. 아 너 xx공고 나왔어? 그렇구나 하고

말을 돌려버리고 인문계생들은 ㅡㅡ.. 이상한 공부얘기만하고.. 아 열받네 갑자기 ㅡㅡ
2007-09-01
16:34:36

 


뉴스트라가든
휴 중1때부터 근육키워서 그래도 맞짱뜨면 비기면 비겼지
지거나하진 않을거같은데 "맞짱"이라는거 자체가 두려워서 무섭다는,, ( 소심해서 ㅈㅅ -_- )
이런거보면 역시 인문계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싸우는게 져서 두려운게아니라 그 자체가 두려워서 안하는데
제가 괸히 자존심은 쎄가지고 먼저 시비거는데 내가 쫄아서 도망가면
주위에 여자애들보면 쪽팔리자나요 -.- 이런상황 실업계가면 마니 당할거같애서
그럼 살기 짜증날거같아서 인문계왔는데 ㅋㅋ 야자 늦게까지하지만 좋네요역시 ㅎㅎ
2007-09-01
17:56:33

 


엑소시스트J
아무리 이런저런해도 대다수 실업계는 꼴통입니다.
청천벽락/ 요즘 삥뜯는 놈들이 어디있습니까? ㅋㅋㅋ 노는 물 자체가 틀리다는말 맞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실업계꼴통들은 자기들끼리만 놀지 일.반.인들하고는 못놀지요ㅋㅋㅋㅋ
2007-09-01
18:08:00

 


천비
ㅋㅋㅋㅋㅋㅋ 역시 아직도 실업게에 대한 편견을 못버리네 사람들이 ㅋ

옛 사람들도 아니고 ㅋ
2007-09-01
21:21:20

 


Gom
당근농장//전 무엇보다 피고싶지 않는데 소심한 성격탓에 분위기에 휩쓸려 피게 되려고 하는데 그 때 구해줘서 고맙다는거죠..한마디로 의지와 상관없이 하는거 있잖아요..그거를 피하게 해줘서 고맙다는거죠 뭐..

뉴스트라가든//뭐 솔직히 인문계와서 좋다는 애들도 있고..오히려 실업계 가서 내신빨로 대학가는 걸 원하는사람도 있고..뭐 그건 선택이죠..~


엑소시스트J//제 생각엔..님은 비판하기전에 상황에 대해 좀 더 아시고 오세요 리플다는걸 보니 완전 인터넷에서 실업계 편견을 가진 틀에서 리플을 다시네요.그리고 마지막은 솔직히 웃기네요 제가 호국교육원에 갔다왔는데 숙소에 복학생 한명이 있었는데 오히려 인문계애들이 복학생형들한테 말걸고 4일동안 복학생형을 통해서 분위기가 살아났어요.그 복학생형은 공고생이였구요.
좀 알고나 말하세요
2007-09-01
21:59:45

 


불치병환자
Gom님///멋지십니다. 이번 사건을 종식시키실수 있을거같네요.
하지만 전 아래 댓글 단사람..태클걸고 싶습니다.

일단 5천원 님의 마지막 실업계 가면 인생막장..이해안감
오히려 잘난고등학교 잘난대햑교나온분들 잘된꼴못봄.. 오히려 실업계기술배워서
취직한 인간 많이봄.......

이님께서는 아직 대학생이 아니라 모르시나 보네요.
왜 좋은 고등학교에서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를 갔는데 취직을 못하는지 아세요?
정확히 말하면 취직을 안하는 겁니다. 눈이 높거든요. 뭐 제가 자연계를 졸업했으니
공대기준으로 말하면 4년제 좋은 공과대 나오면 중소기업 못들어갈리 만무합니다
초봉 기술자분들보다 높으면 높았지 절대 낮진 않습니다.
물론 그후에는 자기 노력여부에 따라 달라지니깐요.
생각해보세요 연세대 공대를 나와서 일개 중소기업이나 이름 간간히 들어본 기업을 들어가겠습니까? 저 같아도 외국기업(필립스 등) 들어가려고 할것입니다. (이 정도 클래스의 학생들은 삼성 원치 않습니다. 들어가는 사람들은 삼성 Career를 쌓으러 들어가는겁니다.)
그리고 취직률 높으면 뭐합니까.
취업률 따지면 건양대가 서울대보다 높습니다.
건양대생이 돈 더 잘법니까 서울대생이 돈 더잘법니까?
그리고 누가 더 노동시간이 적어서 여가시간이 많을까요?
취업률과 성공은 절대 비례관계가 아닙니다.

또 청천벽락//
이건 뭐 X고딩 티 내는것도 아니고,
주먹이 다인줄 아는 놈은 뭡니까, 너같은것들 힘기르고 운동할때 책상앞에 앉아있으니 당연히
약한거 아니냐
나이 좀더 먹어봐라 인문계 나온사람이 니 사장님 된다(뭐 센터취직하면 인문계사장님아니겟군)
사장님한테 그런식으로 개기면 짤리고 월급도 못받겠지
지금 니 나이에는 강자,약자라는게 주먹,카리스마로 구분될지 몰라도
성인이 되고나서 그 주먹 쓸때 없단다^^
강자하고 약자란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야.
넌 딱봐도 공고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쓰레기다.

한심한자식
2007-09-01
22:39:40

 


필류
오~ 정명정산~ 부천 >???

저도 부천 ~
2007-09-01
23:08:22

 


Gom
불치병환자//옳습니다..!

필류//부천에 사시는분 많나봐여~+_+제가 로그인 했을 때 쪽지 왔는데 아는분이 저희학교 윗 학교인 정명고 다니신다고...ㅋㅋ 맘만 먹으면 만날 수 있겠는데요?
2007-09-01
23:20:06

 


와타루
대한민국 교육청과 교육자체가 문제다 2007-09-01
23:28:36

 


청천벽락
불치병환자 // 눈알이없는것도아니고 공고나왔다고 써놔도 못읽네 솔직히 말한거를 가지고 말야 ㅋㅋ 당신은 인문계생이라 학교앞에서 삥뜯기고 그래가꼬 화나서 끄적거린거 같은데 ㅋㅋㅋㅋ 원래 중고딩때잘논 사람들이 철을 일찍들고 자기가 하는거에 반성하기 나름인데
인문계 가는사람들이 무조건 실업계가는사람보다 잘나고 나중가서도 잘나는거 아닌데???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본거 같은데 실업계 가는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이 더많아..ㅋㅋㅋ
인문계애들은 머리싸움으로 성공하겠지만서도, 실업계애들은 기술적으로 성공하고 또 다른 사람들보다 남다르다 이거지 ㅡㅡ..
인문계생들 자격증딸라고 공부할때 우리는 자격증있어서 먼저 일한다 이거여 ..

엑소시스트J // 제가 사는 동네는 삥뜯기고 글더라고여 ㅋㅋ 죄송해요 ㅋㅋ !!
2007-09-01
23:54:53

 


베가본드
로그인 하게 만드네 ..
공고 인문계 정보고 상고 이딴거 다필요없다
진정 니들이 사회와 부딪혀봐라
부모님이 돈이 많아 승승장구 하는 보기에 배아픈 새끼들도 많지만
진정 노력하는자가 왕이다
공고도 오히려 대학가기 쉬운편도 있고 좋은편이다
인문계에서 벙찌게 공부했다가 오히려 뭐 볼수 있다~

무조건 노력이다 배경을 탓하지 마라
어떠한 배경에서 니가무엇을 이루어 냇느냐가 중요한것이다
그중요한 것 ..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제일 중요한것이다
2007-09-02
00:18:07

 


당근농장
이러나 저러나 힘들게 살긴 마찬가진데..;; 2007-09-02
03:32:06

 


할붸
요즘 왠만한 중학교도 한반에 4~5명씩 담배핍니다,,

삥뜯고 애들패는거야 수도없구요 참고로 공학이고

신설이라 시설도좋고 최근 공학이된지라 저희가 2회졸업생입니다

선배쪽부터 물흐려진것도아니공 주변에선 항상 저희학교에 좋은평이 많다더군요 선생님들말씀보면

중학교부터 막장화의 시작입니다,,,,
2007-09-02
08:43:29

 


마법선생네기
실업계욕하시는분들은 자기 주제를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껀데요. 2007-09-02
11:16:56

 


gametv
내는, 실업계나왔는데 애들착하기만하던디,

실업계도 실업계나름 , 그래도 결론나오면 다힘들다, 4년재건 2년재건
2007-09-02
14:19:21

 


라드맨
저도 공고나와서 대학간 사람입니다..

솔직히 분위기?? 그런걸루 치면 인문계보다야 당연히 공부하기에 좋은 여건이 아닙니다..

다들 공부해서 나도 해야지.. 라는 인문계식이 아니라 서로 모르니까 " 쟤도 모르는데 멀~"

"여기서 공부해봤자지" 이런생각 가지게 됩니다..

저도 공부는 정말 안했지만 시험시즌오면 그때만 공부해서 상위권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괜찮은 수도권 대학 들어왔구요.. 군대가서 후회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실업계애들~ 제가 나온 제가 격어본 아이들.. 전부 순수해요..

보통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아요..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아주 따뜻한 아이들 많습니다..

후회를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후회는 그저 또다른 후회만을 낳을뿐이에요..

저도 지금 제 앞길도 못잡고 있지만.. 항상 웃으면서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

긍정은 긍정을 낳는다~ 힘내세요 ㅋ
2007-09-02
21:00:07

 


불치병환자
인문계생들이 실업계를 까는 이유는.. 실업계에 쪽도 못쓰고 빌빌거리니까 그러는거에요 ㅋㅋ

실업계앞에서 삥뜯겨본적있습니까?ㅋ 인문계앞에서는 항상 존재하는 법,

일단 인문계와 실업계와 노는 물 자체가 틀려버리니.. 약자는 항상 약하죠..
///////////////////////////////
이게 철든사람이 하는말이냐?

먼저일하면 글쎄 뭐하냐니깐
건양대생이 서울대생보다 더 빨리 취직해
근데 중요한건 누가 더 페이 많이 받냐는거 아니냐
니가 성공 기준으로 잡는건 뭐냐
취직 빨리 했으면 성공이냐?
그럼 난 괜히 부모님 힘들게 재수해서 대학갔네?
그냥 in서울 4년제 만족하면서 대충공부하다가 취직할걸
2007-09-02
23:16:24

 


불치병환자
실업계생들 착해요.제친구도 다 착합니다.
공부와 인성 관계 절대 무관한거 당연하죠
근데 청천벽락 말하는거 보십쇼//
삥뜯는게 왜나오냐 니가 강자로 따지는건 주먹인데,
청소년때는 주먹쓰는게 합법적인 일이냐
니가 실업계생들 얼굴에 똥칠하는거라고
2007-09-02
23:17:48

 


청천벽락
불치병환자 // 아놔 ㅋㅋㅋ누가 철들었다고 글에 써놨냐?
아...성인이 되면 철이 무조건 드는거구나..? ^^ 물론 나도 뭐 누가 철들었다고 하기전에 저 먼저도 인정하는데.. 나도 철들려고 노력많이하고 남들보다 일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있다.
하지만 인문계생이 실업계생을 바라보는 눈빛.. 솔직히 우리지역만 그러는게 아닐까 하는디..
안좋게본다. 난 그래서 인문계생을 안좋게 바라보기 시작했고, 내 맘대로 글을 적었는디
어서 되지도 않는 태클을 거는 넌 뭐냐"?ㅋㅋㅋ
2007-09-03
01:31:47

 


엑소시스트J
염병도 그정도면 개인기다... 뭐 내리플에 인터넷으로 실업계편견 어쩌고하는 인간
낄낄 나도 실업계는 아니지만 대안학교 다니다 대안학교 꼴통들이랑 실업계 꼴통들 꼬라지보기
싫어서 인문계졸업한사람이다. 최소한 실업계 10의 7은 개꼴통이다 실업계가서
공부하고 멀쩡히 대학가는 놈들 찾기힘들다 간다해도 적응 못하고 술처마시고 다니다
한학시하고 그만두지
2007-09-03
13:54:23

 


히타
곰님 결국 올리셨군. 2007-09-03
21:39:05

 


다인앤델
솔직히 일반계열과 실업계열 고등학교 진학전에는 다 같은 학생인데,
진학하고 나서 배우는 과정에서 교양의 골이 깊어지는건 사실 ㄳ

졸업할때 쯤 실업계애들하고 대화하면 대화의 주제가 달라서 곤욕
이건뭐 세상돌아가는거에는 신경도 안쓰니...

대학교와서도 교수님 개그에 적응 못하는 애들보면 안쓰러운데
걔들은 오죽할꼬
2007-09-04
20:52:56

 


gatsby
정보고등학교를 누까 꼴통학교라 그래요~ㅎㅎ
90년대나 그랬지.
뭐 농업고등학교는 꼴통학교 맞습니다.
2007-09-04
21:59:35

 


그림자의왕
저 역시 실업계가 인생막장..동의 안합니다.
저는 인문계 다니고 친구들 대부분은 특목고 이지만...유일하게 실업계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물론 인문계 인데 인문계 친구가 왜없냐? 하지만 전 진정한 친구들 위주로 말씀드린겁니다..
오래도록 사귀고 서로 믿는... 인문계와서도 많이 사귀었죠...)
초등학교때부터 죽마고우인데 실업고가서도 나쁜거 안배우고 열심히 공부하더군요.
비록 특목고나 인문계 최상위 클래스처럼 sky찍을 확률을 희박하더래도...전 제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실업계 무시하지마세요. 실업계에서도 인하대, 아주대 가는 일들 꽤 많습니다..
인문계요? 인문계에서는 인하대나 아주대도 못가는 인원 넘칩니다...
실업계 전체적으로 막장이라고 실업계 모두가 막장이라는건 일반화의 오류죠...
다만 실업계의 문제라는것은, 100명중 좀 잘되는 애가 한두명이라는겁니다.
특목고는 아마 100명중 인서울도 못하는애가 한둘일겁니다.
(사실 제가 알기로는 외고쯤만 되도 대부분 sky 몰려가고 인서울이 아니라 상위 7개 대학 밑으로 한두명이 가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바로 이런갭이 문제지요.... 인문계는 상위 10%만 제대로이고 하위20%는 실업계 일반인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다들 웬만하면 실업계 가느니 인문계 가고, 인문계 가느니 특목고가라는것이죠..
사실 분위기란게 엄청 중요한거거든요... 제친구도 실업계가 전교1등하기 쉬우니 실업계 가서 실업계전형으로 sky간다고 갔는데... 지금은 아마도 물건너간듯 싶습니다...
중학교때 저보다 실력 못한녀석도 외고를 들어가더니... 서울대 못가고 연대나 고대가면 어쩌나 걱정하더군요... 저는 연대나 고대 못가고 서강대나 성대조차 안되서 더 떨어지면 어쩌지... 이러고 있는데 말입니다. 레벨이 달라진거죠.
주변의 공부환경에 영향을 받는겁니다. 저같은 경우도 매일밤 빡세게 공부할 맘을 먹고 학교가지만, 혼자서 빡세게 공부가 안되죠. 다들 떠들고 친구들도 쉬는시간뿐만아니라 자습시간에도 와서 이야기하고 놀려고 합니다.
마음 굳게먹고 다 무시하고 공부만 하라구요? 그게 가능할까요?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인데, 3년내내 자발적 왕따로 지내라는것은 삼수나 하라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 공부가 중요해도 친구가 도움을 요청하면 가서 도와주고( 예를 들면 실력에 전혀 도움 안되는 단순 계산 자질구레한 문제들..) 다같이 단합할떈 단합하고.... 그게 사람아니겠습니까?
특목고는 그런경우가 매우적고...실업계는 상대적으로 매우심하니...그런것이죠.
웬만하면....실업계는 커녕 특목고 가십시오. 저는 내신으로 대학간다는 소문돌던 때라 외고 경쟁률이 매우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포기하고 인문계로 갔습니다. 거기다가 가까운데 다떨어지고 8지망, 썼는지조차 몰랐던 고등학교 갔습니다. 공고였는데 평준화되면서 일반고 된 곳이지요. 저희 학년이 그나마 낫고, 주변에서 개막장들로 벌서 1,2,학년은 다시 채워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개막장이냐면 4명이 근처 여중생들 집에 데려가서 집단 성폭행해서 짤린 곳이죠. 임신한 여자애가 발견되기도 하고... 첨엔 서울대 갈생각하고 왔는데 지금은 연고대로, 아니 서성만 붙어도 다행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등학교 선택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갈림길중 하나라고 봅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2007-09-05
02:40:57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온라이프 세상만사는 이런곳이다!★  [63]  게이머 2003/07/08 16 11065
Notice  그것이 알고싶다.  [44]  게이머 2003/05/01 24 16764
20130  현업 기획자 3,000명, 게임연구소 발족  [1]  *진* 2008/03/20 1 5747
20129  양주 여중생 살인사건  [6]  choinu 2008/03/19 4 13383
20128  그래도.. 다행입니다..    푸른빛풍운 2008/03/19 0 5242
20127  특전부사관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6]   2008/03/18 2 6481
20126  한승조와 임종국, 한 시대 다른 삶    미하루 2008/03/18 0 5591
20125  영국 최대경제지 타임즈 "이명박 뇌수술 받아야"  [12]  거렁뱅이 2008/03/18 6 7358
20124  기독교와 보험판매와 다단계는 차이점이 없다  [11]  싸무라이쿄우 2008/03/18 6 5331
20123  앞으로 군에 입대할 현역과 상근들에게  [30]   2008/03/17 15 7852
20122  신에 대한 이런 저런 글에 대해 많이 올라와서 저도 하나  [4]  마법지팡이 2008/03/17 3 8557
20121  기독교 10계명중에 1번째꺼 모순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20]  싸무라이쿄우 2008/03/17 8 6177
20120  안양 초등생 살해용의자 잡혔습니다.  [21]  레인 2008/03/16 8 6979
20119  2차세계당시 진주만을 습격햇던 가미가제특공대는 살인자or애국자 ?  [19]  하치 2008/03/16 8 6376
20118  종교라 -_-... (동영상 첨부)  [3]  조탱이 2008/03/16 3 5376
20117  리얼 ID 법 (The Real ID Act)  [2]  알아야될때. 2008/03/16 1 9101
20116  신은 없다!  [5]  A's 2008/03/16 5 290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8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