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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고, 두발규제거부 학생에 중징계 결정
동성고, 두발규제거부 학생에 중징계 결정
현령Й  날짜: 2006.07.04 23:19:36 조회: 2,213 추천: 15

- SiteLink #1 : 프로메테우스, 미디어칸


1인시위 오병헌군, "부모님과 이의신청 하겠다"

두발규제, 강제보충수업 등 학교인권 개선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인 동성고 오병헌(3학교)군에게 특별교육이수라는 중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동성고등학교는 4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학생 복장 및 용의 규정 불이행 △이에 따른 징계 거부 △교사의 정당한 지도 불응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과 허락받지 않은 내용 유포 △학생 선동 및 질서 문란 행위를 이유로 오군에게 특별교육을 이수하라고 결정했다.

특별교육이수는 퇴학 처분 전 단계에 해당하는 무거운 징계다. 교내봉사와 사회봉사로도 교화될 수 없을 경우에 내려진다. 대개 특별교육은 음주나 흡연을 하다 적발된 학생 중 학내 교화가 불가능할 경우 외부교육기관에 보내 교정하는 지도프로그램이다. 현재 동성고 교칙에 특별교육이수는 10일 이상 받으며 출석으로 인정한다고만 돼 있어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는 상황.

이에 대해 오병헌 군은 학교의 징계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학생 복장 및 용의 규정 불이행은 반인권적인 조처라며 두발제한규정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허위사실 유포는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경위서 작성을 강요받아 어쩔 수 없이 시인했다고 주장했다.

오군은 “학생들에게 반인권적 교육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전단을 돌리고 400여명의 서명을 받았는데 교사들은 허락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선동했다며 일방적으로 징계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학교는 자신의 주장을 말할 권리조차 주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그는 징계과정에서도 학생에게는 제대로 된 변론기회를 주지 않아 절차상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5월 16일에도 두발규정에 불응해 교내봉사 징계를 명령 받았으나 이를 거부한 바 있다.

한편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한국고등학교학생회연합회,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등 35개 사회단체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한 징계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학교 쪽은 “빼앗긴 인권을 돌려달라”는 오병헌 학생의 용기있는 외침을 적극 수용하고 반성과 개선의 계기로 삼기는커녕, 문제된 사실을 축소ㆍ은폐하기에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징계 시도 철회 △동성고의 반인권적이고 위헌적인 교칙 폐지△인권침해 행위 중단 △교육부와 교육청의 학생인권을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마련 등을 요구했다.




“‘1인시위’ 징계? 학생도 불복종 권리 있다”

지난 5월 두발 자유화 등 인권보장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던 오병헌(동성고 3학년)군에 대해 학교 측이 징계위원회를 열자 인권단체들이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인권운동사랑방 등 35개 인권단체들로 구성된 청소년인권활동가 네트워크(네트워크)는 4일 오전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교 측이 위헌적이고 반인권적인 교칙을 앞세워 오병헌 학생을 보복 징계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네트워크 측은 ▲두발규정 불이행 ▲징계 거부 ▲교사의 정당한 지도 불응 ▲허위 사실 유포 ▲학생 선동과 질서문란 등 학교 측이 내세운 징계 사유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두발규정 불이행과 징계 거부에 대해 “헌법과 국내법의 효력을 갖는 UN아동권리협약이 보장한 신체의 자유와 자기결정권을 명백히 침해하는 규정으로 폐기되어야 마땅하다”며 “대다수 학교들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절차를 생략한 채 강제하고 있어 ‘정당한 지도’가 아닌 ‘반인권적 강요’에 불복종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제식훈련’과 학생들의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 돌린 전단지와 서명용지를 문제삼아 학교측이 허위사실 유포로 징계한 것에 대해서도 “제식훈련과 다름없는 얼차려가 있었으며 학교의 허락을 받아야만 학생의 뜻을 알릴 수 있는 것이냐”며 “학교의 인권의식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비꼬았다.


네트워크 측은 “학생이 징계위에 출석해 자신을 변호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다”며 “최소한의 절차적 정당성마저 갖추지 못한 이번 징계위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네트워크는 이날 오후 나올 징계 수위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이나 항의방문, 교육단체와의 공동대응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오 군은 지난 5월8일 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들에게 인권을 돌려주십시오’라는 피켓을 들고 두발제한 폐지, 강제적 0교시·야간학습 폐지, 체벌·폭언 금지 등 인권보장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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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 학생이라고 무조건 선생 말만 들어야하나..?
학생의 인권은 인권도 아니란 말인가? 도대체 머리 기르는거랑 성적이랑 뭔 상관?
솔직히 머리 자르라고 스트레스 주면 성적 더 떨어진다.. 내가 고등학교 졸업한 후에도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 선생이라면 중징계를 주기보다는 '왜 두발 규제를 해야하나'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시키는 것이 진정한 선생이라 생각한다. 아..그리고 학생들이 두발을 규제하면 공부를 더 잘할거 같으면 유치원생부터 대학원생 전부 삭발하는걸로 규제를 하던가..이해할 수 없음..


레메케톤
저도 몇일전까지 머리를 길렀다가 담임선생님에게 잘렸습니다.
담임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 너네? 학부모? 교육부? 그런거 안무서워. '
이러시더군요.
제 이기적인 생각으로는 교사의 체벌이 너무나도 약해서 그것에 반항하려는
학생들로인해 학교에 보기 좋지않은 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2006-07-04
23:28:04

 


내가왜사냐
우리도 선생님들 않무서운데요 그러시지.. 2006-07-04
23:42:17

 


소주
머리 못기르게 한다고 노예니 머니 하고있네...
복장 규정있는 회사에
취직헤서 그런소리 해보세요
저렇게 튀고 싶은 에들 세상을 너무 물로보네
p.s 대학졸업후 취직헤서 저런 부하 직원이 있다면 존내 괴롭혀야지...
↓ 님이 상관인데 부하 직원이 저런소리하면서 일안하고 시위하면?
2006-07-05
01:55:45

 


현령Й
그런 회사엔 취직 안하고 싶음..인권을 존중해주지 않는 회사는 바라지 않음..두발 규제를 원한다면 마땅한 이유를 제시할 수 있어야 따라줄거에요 2006-07-05
04:27:14

 


곰국재료푸우
회사직원과 학생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고 봅니다 소주님 'ㅁ'

뭐 노예까지는 오버지만 짜증나기는 함.

반곱슬에 숫도많아서 규정 어기지않았는데도 길어보인단 이유로

싫은소리 듣고 막 머리길다고 집에 무슨일 있냐구 하고 완전 오버떨엌ㅋ

맘같아선 " 머리길면 집에 무슨 일 있는거니? " 라고 해주고 싶음 ㅋㅋ

학생답다는것에 대한 고정관념이란건 좀만 생각을 바꾸면 별것도 아닌거고만

답답해죽것심 ㅋㅋ
2006-07-05
04:28:48

 


초록
설마 광주 동성고? 2006-07-05
07:29:07

 


홍돈
우헉 혜화 동성고... 졸업한 학교네 낄낄

쟤도 벌써 3학년됬네.. 내가 3학년일때 2학년인가 그랬는데 - _-..;;

쟤랑 에피소드도 참많았는데 안습..인..
2006-07-05
07:59:26

 


쌍은
나도 머리 길르고 싶다...머리떄문에 짜증도 많이 난다...

머리 짤라도 길다가 짤리고...짤라도..얼마 안가서...길다가

짤르라 하고...이거 영 귀찮다...머리떄문에 더신경쓰여서..

공부집중이 더안댄다..

그리고..우리나라 전 학교가 두발자유 규정을 평등하게 한다면...

나도 따라갈수있다..하지만...두발자유?...이건 공고쪽이나 상고쪽이..

두발자유가 심하다..인문계를 봐라...인문계가 어딘가...공부잘하는애들

가는곳 아닌가...왠만한 인문계 두발 봐라....장발 기본이다..

이렇게 차별주는데 누군 머리 길르고 누군 못길르고 한다는게 말이대는가..

좀 공평해졌으면 한다..

재 의견에 "그럼 니두 인문계 가지 그랬냐?" 이런 개념없는 답변 다는 사람 없길...
2006-07-05
12:02:01

 


狂년
군대가서 그래봐라 제발, 응?
군대가서 그래봐라 제발, 응?
군대가서 그래봐라 제발, 응?
군대가서 그래봐라 제발, 응?
2006-07-05
12:20:11

 


켄지
狂년//생각좀 하고 말하세요. 군대랑 학교랑 같나요? 위에 댓글보면 회사랑 학교랑 다르듯이 한참 다르구만.. 2006-07-05
12:54:53

 


커피한잔
학생들 정말 어이가 없군
학교에 공부하러가지 뭐 배우러가나?
머리기르고 다음엔 교복도 안입을려구?
참나 머리기르고 관리할 시간에 책 1페이지 더 보는게 학생이 할짓이지
ㅉㅉ 요즘 학생들은 정말 생각이 없군
2006-07-05
13:27:15

 


언더캬악퉷
솔직히.... 나도 머리못기르게하는건 맘에안들었지만...

대학가면 뭐든지맘대로할수있는데 멀 아직가기전부터 난린지솔직히 이해못하겠음.

요즘은 시위하면 다되는줄아나바.. -_-ㅋ 쌍은님. 전 인문고 나왔는데 저희는 장발 기본아니였음..... 어찌나 규정을짧게했던지... 거의다 반삭하고다님 -_-ㅋ 나역시도 반삭

더웃긴건먼지아나여... 졸업여행가따오고도 머리검사 -_-ㅋ 미치는줄암... 그상태로 대학가니 개나소나 다 머리 긴데 우리학교출신들만 머리존나게짧고 ㅋ
2006-07-05
13:30:38

 


교복보이
어른들이 짧게했다고 지금 학생들까지 짧아야한다는게 우스운거..

머리 짧은건 학생이라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세요
2006-07-05
13:56:50

 


소주
그렇다고 시위하면 다된다는 아니한 생각하는 고정관렴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데요? 2006-07-05
14:00:17

 


가면라이더
오늘의 교훈은
선생님말 안처듣고 뻘짓하면 학생부 끌려가서 맞는다는거
2006-07-05
14:46:12

 


레몬파이
ㅉ ㅉ
학교의 목적은
학생을 교육시켜 나아가 사회의 일꾼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인이 되었을 경우 사회에 적응 시켜주기위한 훈련과 지식을 가르켜주는 것이
학교 입니답

학교의 규칙에 따르기 싫으면 자퇴하면 되겠ㄴ ㅔㅋㅋㅋ 아님 지구를 떠나
2006-07-05
15:20:17

 


베딕트
머리길이는 상관없는데 왁스 쳐바르고 염색하고 그런 애들은 혼내도 괜찮을듯 2006-07-05
15:20:35

 


그놈
소주님 도대체 나이가 어느정도되나요?
님이 코멘트다는거 정말 무슨뜻인지모르겠어요
맞춤법,어법 다틀리고.. 궁금해요 ㅋㅋ
2006-07-05
15:46:45

 


키르아
우리는 반삭도 못하게 하고 길게도 못하게 하던데 -_-
그냥 옆 뒤 올려치기
2006-07-05
17:57:31

 


소주
나이는 어리니 신경쓰지마시고
무슨말인지 모르시면 모르시고
어법이고 나말이고 말하시는데

국문학과 생 이나 국어 가르치는교수 또는 선생님이시라면 상대해드리지만
남보다 잘나보이려고 어려운말꺼가면서 다른이 난감하게 할생각이시면
집에서 잠이나 자세요

아나운서 도 방송하면서어법이랑 맞춤법 틀리는 판에
그놈 님이 그런 말하시니
님은 맞춤법 안틀리고 로봇처럼 말하시나 봐요.


그리고 회사에서도 말은 안하겟지요
직접해보시면 좋으실꺼같아요
저는 나이도 안되고 경험도 없어서 아직회사에 취직못하지만
단정한 사람과 머리 왁스 바르고 등등 다양한 스타일로 가보세요
재능이 있고 능력이 뛰어나면 모를까
보통 이라면...
말은 안하겟지만
분위기를 읽으시는분이라면 당장 다음날 머리 짜르실듯.
2006-07-05
18:19:50

 


꿈꾸는바보☆
흐흠...... 고등학교 다닐땐 머리 뭐라 하는거에 정말 신경질 부렸었는데;;
오히려 대학 들어가고 나서 짧게 잘랐다는;;
솔직히 고등학교때 머리 기르는건
반항심이 상당히 많이 치중한다는;;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현대에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겐 본받아야 할것이라 보네요

뭐;;; 저도 소시민이라 제가 할말은 아니라 보지만요;;
2006-07-05
18:32:55

 


에반젤린
난 짜르던 말던 무슨욕을해도 내가 직접 미용실가서 머리짜른적 없는 ㄱ-

지들이 먼저 지킬껀 지켜야지...지들도 안지키고선 하는말은 만날 무너지는교사인권 어쩌고

무슨말을 하면 좀 듣어나 주던지 전에 듀발 규제 페치에 대해서 학부모 랑 학생회장이랑

토른 한다면서 왜 일반학생들 한대는 비밀로 하는지????

결국 페지 안하고 규제 하겠다고 결정남? 학생들의 의견은 아예 듣지도 않았다고 하더군요?

학생회장도 선생개색희가 써준종이 쪼가릿만 읽었다고 하더군요

나참 드러워서 --
2006-07-05
19:00:14

 


그놈
전 국문학과생,교수가 아니구요
정말 눈에보이는대로 썼는데 정말 발끈하시는군요 ㅋㅋ
훈계하려는게아닙니다. 소주님이 리플다시는것 많이봤습니다
저는 아나운서처럼 아주정확하게 맞춤법 어법을 쓰라고 하지않았지요
소주님 리플보면 단어 맞춤법 난감하다는것 누구나 느낄겁니다
지금 리플보니까 일부러 맞춤법 틀리게 쓰시나 보군요
저는 혹 국어 제대로 못배운사람인줄 알았네요
일부러 맞춤법 엉망으로 쓰시는거면 다행이네요^^
2006-07-05
19:47:21

 


성마리
고등 학교 이면 3 년 정도만 참아도... 대학가서 실컷 기를수 있을텐데..
시위 했다고 중징계는 좀 심했다 보지만... 고등학교 3 년 뭐 그리 참기 힘든건지.. 3년만 참으면 죽기 직전까지 맘대로 할수 있을텐데.. 군대 빼고 ㅋ
2006-07-05
22:54:13

 


소주
그놈


님이 발근하던말던 상관 없지만 헛소리 식으로 둘러서 글쓰시는데
나 맞춤법 많이 틀리지요?
그럼 안읽으시면됨니다.
왜계어 같으면 안 읽으시면되고
저는 그런부류의 사람이 글을 봤으면 하고 생각하면서 리플단적없습니다.
정말 발끈하셧다니
머 그렇게 말씀 잘하시는분한대 더이상 말할 꺼도 없고
그냥 마음 내키시는데로 세상의 어지러움을 보시고 발끈하셔서 바로잡으시길

^^
2006-07-06
00:11:30

 


찌질이
학생이 공부나 하라니
어쩌니가 아닌것같은데요 학생인권에 관한건데
공부가 뭔상관인지?
제 개인적인 생각이아닌,
저희 학교나 다른학교 친구들도 똑같이생각하는게
머리짤르면 공부잘된다 이딴소리 절대 신빙성없다고생각
선생들 개인적인 의견이죠
머리갖고 자꾸 스트레스주면 그게 오히려 역효과 납니다

그리고 대학가서 기르라구요?
대학 가봤자 남자는 군대가면 머리는 일딴
없는거라 치구요

군대갔다오면 다시 사회에 적응해야하고,
나이좀들면 결혼하고 하다보면
머리같은거 만질시간 없습니다
그나마 학생때가 기회가 많을떈데
지금도 그렇게 압박을주면 어쩌자는거죠
2006-07-06
00:22:32

 


언더캬악퉷
찌질이님... .. 나이들고 결혼해도 머리같은거 만질시간많을것같은데요...

전 지금 대1학년인데.... 사람들은 모두 대세를따라가죠... 언제부턴진몰라도 꽃미남이란게 슬슬 나오더니 머리 여자처럼길르는것이 유행이되었죠 언젠진잘모르겠지만.. 하지만 내가 초등학교땐 유승준이최강이였을때 다른곳은 빡빡밀어도 압머리 왼쪽 한가닥만 쭉길게..
그것이 존나게 대세였고 유행이였는데.. 이게다 유행이라는것때메 그런것이죠.. 한마디로
대중문화의무서움입니다. 그나마 학생때가 기회가많타..? -_-ㅋ 반반이죠 초딩때는 맘대루 중고딩은 좀 제제.. 여튼 제말의결론은 언제부턴가 학생들이 머리가지고 난리치는게.. 유행이라는 하나의 대중성..? 대세.? 에비롯된것... 고딩때졸업하고 대학교 다닐동안에만 머리길러도 꿈에그리던 헤어스타일 충분히나오고.. 그이상길르면 오히려 지저분해서 역효과. 머 여자처럼 장발로 기를것임? 아니잔아요 적당한길이에.. 샤기로하고 왁스로 머리만지고. 매직하고 펌하고 머하고... 고딩졸업하고 대학시절에만머리길러도 머리스탈하고픈거 왠만해선다해요. 솔직하게학생떈 공부가제일... -_-ㅋ 인정할껀인정하고 넘어가야됨
2006-07-06
01:51:07

 


Ghost
저는 학생인데 머리는 단정한게 좋다고 보는... 귀두나 반삭까지는 심하고... 적당히,

소주// 저런 사람은 무시하시길... 전형적인 악플러네요. 아무관계 없는 사람 붙잡아서 열받게 하려고 용을 쓰는... 그냥 신경 안써주면 자동적으로 사라집니다.
하여튼 자기는 맞춤법, 어법 전부 제대로 쓰고 있는 줄 아나봐요? ㅎㅎ

http://www.toonsoo.net/ 요기 가셔서 "키보드 워즈" 들어가 보세요, 악플러들의 전형적인 유형과 대처법이 나오는... 추천함
2006-07-06
01:53:48

 


소주
Ghost님

악플러가 불상하네요

풋!
2006-07-06
04:32:56

 


이건할만해
애혀~ 요즘 학교가 학교인가?
학생이 교사를 패질안나 교사가
주먹으로 여학생을 체벌하지않나...
참 잘돌아간다~

내나이 스물여섯 내가 학교단일때만해도
선생님으 때린다고 신고해? 어림 택도 없는소리,,,
2006-07-06
11:07:03

 


소주
↑ 신고하면 부모가 더 패는 세상이엇다고 기억해요

앗흥
2006-07-06
1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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