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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성형 1위 국가로 만든 대만언론
한국을 세계성형 1위 국가로 만든 대만언론
뱅신이  날짜: 2005.12.29 09:42:25 조회: 1,478 추천: 1

- SiteLink #1 : 뇌이버

아래 자료는 세계 성형수치와 신장 치수



아래는 관련기사




아시아 최고 성형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불기 시작한 한류열풍이 중국본토를 거쳐 일본까지 상륙하자 이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종종 ‘한국 생채기 내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특히 최근 TV쇼에서 “독도를 강탈한 한국의 드라마 따위를 보면 되겠냐. 한국 여배우들이 예쁜 것은 전부 성형수술 덕분”이라며 독설을 내뱉었던 일본의 인기 코미디언인 기타노 다케시의 발언은 한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다케시의 발언과는 달리 아시아에서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다름아닌 일본으로 드러났다.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각종 데이터를 통계로 내는 네이션마스터(www.nationmaster.com)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최고의 성형천국은 한국이 아닌 일본.

이 통계는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의 2002년 발표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성형수술 건수(Plastic surgery procedures) 분야를 살펴보면 전세계 1위는 단연 미국(9만992건)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 멕시코와 브라질이 2, 3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은 4만2842건으로 전세계 4위와 아시아 수위를 점하고 있다.

이어 대만이 1만48건으로 전세계 14위이자 아시아 2위이며 한국은 전세계 15위이자 아시아 3위다.

특히 1인당 국민수로 환산한 성형수술 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상황은 더욱 반전된다.

인구 1천명당 2.19명이 성형수술을 하는 스위스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싸이프러스와 스페인이 각각 2위와 3위. 아시아 1위는 다름아닌 홍콩(인구 1천명당 0.68명·전세계 6위)이다.

아시아 2위와 3위는 대만(1천명당 0.44명·전세계 12위)과 일본(1천명당 0.33명·전세계 18위)이 달리고 있으며 한국은 아시아 4위이긴 하지만 인구 1천명당 0.19명이 성형수술을 받아 전세계 27위에 불과하다.

한가지 특이할 만한 점은 일본의 경우 전체 성형수술중 21세∼50세 미만의 비율이 91%에 달하지만 한국은 49%에 불과하며 50대 이상이 43.51%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네이션마스터’의 ‘재미있는 사실들’ 코너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아이들은 과학과 수학분야에서 전세계 최고 수준”, “미국인들은 일본인들보다 15%더 혁신적이지만 일본이 미국보다 3.5배 많은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등등의 한국과 일본에 대한 특이한 사실들을 올려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터넷뉴스부 김상기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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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언론









한국 스타 죽이기 작전으로 유명한 대만언론




중립을 지켜야하고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말해야 하는 공중파 방송에서 조차

한국 연예인, 한국, 한국인, 한류를 깍아 내리려는 경우가 허다함.







왜 ?







김재원,전지현이 화교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하는가 하면




우리나라 여자 연예인 얼굴을 콕콕 찍어가며 성형했다라고 주장 방청객과 mc가 "성형 해서 이정도냐? " 비아냥으로 웃음거리를 삼기도 함.




대만언론에서는 우리나라 여성들 90%가 성형녀라는 거짓주장을 연일 보도하여 이제는 아시아 각국, 미국, 서구유럽등 세계각국에까지 이미 한국이 '성형공화국'이라는 이미지로 인식되있음. 대만언론은 한국여자들은 얼굴전체와 전신성형으로 새롭게 탈바꿈 한다는 식으로 자주 보도하고, 한국남자들은 얼굴을 깍아 내거나 근육주사를 맞는다는 식으로 자주 보도함.



그리고 대만언론이 '한국성형'에 대해 보도 할 때. 한국언론들의 성형관련 과장, 허위보도와 우리나라 안티들이 직접 올린 한국연예인 성형사진을 이용하므로 우리나라 언론과 네티즌들도 왠만하면 자제를 해야 함.



한국에서 F4의 인기를 '이미 한국 청소년들은 성형과 비리로 찌든 한국스타들을 버리고 대만스타를 쫓는다'고 보도해 물의를 일의킴




월드컵 4강들었을때 온갖 비난을 퍼붓고 독일에게 패했을때 정의의 승리라고 기뻐하기도.





아래는 관련 신문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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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신문 김재원,전지현 화교라고 우겨




"내가 화교?" 김재원 화났다




탤런트 김재원(21)이 화 났다.




각종 연예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 김재원이 화교 3세라는 뜬금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네티즌 사이에 떠돌고 있는 소문의 내용은 “대만의 주간지 가 ‘김재원은 화교 3세 출신으로

, 중국어에도 능통한 한국의 꽃미남 스타’라는 기사를 게재했다”는 것이다.




는 대만 방송사 TVBS에서 발행하는 주간 연예 잡지로 한류 스타와한국 드라마에 대한 소식을 자주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재원의 매니저 김희석 씨는 “이 달 초 TVBS와 잡지가 아닌방송용 인터뷰를 한 적 있다”며 “그 때는 현재 대만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로망스>에 관한 인터뷰만 했다. 재원이는 중국계가 절대 아니며, 중국어도 전혀 할 줄 모른다. 그 소식을 듣고 재원이는 상당히 화를 냈다”고설명했다.




김 씨는 “ 보도 내용을 확인하면 모든 문제가 말끔해질 것이다.




그래서 잡지를 구하고 있으나 외국인 스타와 인터뷰한 내용을 자의적으로고쳐서 소설을 썼을 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보도 내용이 와전됐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대만에선 한류 열풍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어 관심을모은다. 지난 여름에는 배용준 전지현 송혜교 등의 대만 팬 사이트에 대만인들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비난 글이 쇄도했으며, 이 가운데는 전지현이 화교 출신이라는 설도 포함돼 있다.

출처 : 굿데이




대만 신문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한류'로 인해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것은 사실이지만, 그 때문에 중화권 사람들이 우리나라 연예인을 자신들의 나라 사람이라고 우기고 싶은 모양입니다.

대만의 주간 연예지인 'TVBS'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꽃미남 탤런트 김재원을 '화교 3세'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TVBS'는 최근 김재원이'화교 3세'이며 중국어도 유창하다고 보도한 것.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김재원에게는 황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재원측은 "'TVBS'와 인터뷰한 것은 사실이지만, '화교 3세'에 대한 어떠한 언급조차도 없었다"며 불쾌해 했습니다.




이같은 황당한 소문이 나돌게 된 배경에 대해 모 일간지는 한 대만 언론이 '내 사랑 팥쥐'에 함께 출연 중인 진짜 화교 3세 연예인인 강래연을 다룬 한국 신문의 기사를 김재원으로 오역하면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중국어 뉴스사이트 '차이나닷컴(www.china.com)이 전지현의 본성(本姓)이 왕(王)씨인것을 알아내고 "'왕'자에 사람 '인(人)'자를 올려놔 '전(全)'씨로 개명했다"며 순수 한국인인 전지현을 화교로 둔갑시키기도 했듯이 중화권 사람들의 한국연예인에 대한 '짝사랑'이 도가 지나치고 있습니다.




중국 스타인 이연걸을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성씨인 이(李)씨를 쓴다고 해서, 또는 여명과 성룡이 한국말을 잘한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주장하면 분명 중화권에서 들고 일어날것이 불보듯 뻔 한 일.




이번 일은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우리나라 연예인에 대한 시샘과 자존심 때문에 우리나라 연예인을 자신들과 같은 민족이길 바라는 마음이 빚어낸 해프닝인 것 같습니다.







(그루넷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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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가 김남일 인기 앞섰다?"







대만언론 망발에 네티즌 분노




2003-02-05 11:54




인기그룹 F4가 축구스타 김남일을 물리쳤다?

대만의 한 유력일간지가 한국에서 자국의 아이들그룹인 F4가 김남일의 인기를 능가했다고 보도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대만의 일간지 중화시보는 2일자를 통해 '한국은 대만문화에 점령됐다.

이미 F4는 팬클럽 회원수가 축구선수 김남일을 넘어선 50만명선이며,

이들이 출연한 드라마 '유성화원'은 공중파 방송인 MBC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며

'이미 한국 청소년들은 성형과 비리로 찌든 한국스타들을 버리고 대만스타를 쫓는다'고

보도해 네티즌들의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이 내용이 각종 인터넷 연예사이트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F4의 최다 팬클럽인 다음카페 회원수가 11만명선이다'면서

'대만언론의 한국스타 죽이기가 또 시작됐다'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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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고쳐서 이정도냐?







현재 대만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들은 우리나라 연예인들에게 "대만에 오지 마라"고 충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가을동화의 팬 사이트인 카라카페(http://www.callacafe.net)의 게시판에는 어느 대만에 사는 네티즌이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대만에 방문했을때 대만언론에 비춰진 모습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달 22일 대만을 방문한 김현주에 대해 대만의 한 일간지가 보도한 내용.




"한국연예인들은 모두 성형을 즐긴다. 네티즌들은 '얼굴진실도'를 평가했다.




까놓고 채림의 코를 공격하고, 비판자들은 채림은 분명 얼굴전체를 뜯어 고쳤을 거라고 주장. 김현주의 두꺼운 입술도 역시 성형에 의한 것이라고 도마에 올랐다.

근데 오히려 한국의 지명도 높고 온화한 분위기의 송혜교는 '가장 진실한 사람'에 1등을 차지함." 이대만에 사는 네티즌은 "여기서 진실하다함은 성형을 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네티즌은 "22일 '유리구두' 관계로 대만을 방문한 김현주에게 대만 기자들이 성형수술에 관해 기자회견에서 물었다.




김현주 당당히 본인 얼굴,어디 손댈 곳이 있냐고 웃으며 대답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신문에는 '김현주 성형부인'이라는 기사가 실렸다"며 분개했습니다.




또 이 네티즌은 "한국연예인은 100% 성형했다고 믿는 그들.

지난번 채림이 대만방문해서 성형을 인정하니 했다고 난리...

김현주는 안 했다고 하니 웃으면서 대만을 조롱했다며 거짓말도 잘한다고 난리를 피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만에 여행중이라는 한 네티즌은 "대만에서 TV 연예뉴스를 보았는데 사회자가 10대 여자 애들은 엄청 싸가지 없고 20대로 넘어가면 밥먹듣이 성형 수술을 한다는 내용이었다."며

"프로그램 좀 진행하다가 김현주,송혜교,채림 사진을 3장 갖다놓고 사회자가 무슨 막대기 같은거 하나 집더니 얼굴 구석구석 찝으면서 "여기 고쳤다" , "고쳐서 이정도냐." 하면서 방청객이랑 키득키득 웃었다"며

우리나라 연예인을 무슨 장난감 취급 당하는 모습에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우리 한국배우가 무슨 그들의 저질 언론의 노리개감인가"라며 분개하고 있는 상태.

지난번 '엽기적인 그녀' 홍보차 대만을 방문한 전지현. 당시 기자회견에서

대만 기자들은 전지현에게 한국과 이탈리아, 한국과 스페인의 월드컵을 어떻게 보내고 집요하게 질문하자

전지현은 "영화는 영화,축구는 축구인데 왜 자꾸 연관지어 질문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한국팀이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자 VTR을 본 대만의 사회자가 스페인과의 경기를 봤으면 저런 소릴 못 했을거라고 비웃기도.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한류'라는 명목으로 중국어권으로 진출하고 있지만 현지 언론들로 하여금 '도마위에 생선'꼴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씁쓸한 '한류'입니다.

(그루넷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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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한국 드라마상영반대시위










대만 연예인들 적반하장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좋아라 할땐 언제고...







얼마전 대만의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이 김현주 채림 송혜교의 사진을 꺼내놓고

성형수술 운운하며 비꼬는 등 대만 매스컴들이 우리나라 연예인들을 소위 '깔아뭉게'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이번엔 대만 연예인들이 '한류 열풍'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모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영화TV배우협회' 소속 200여명의 연기자들은 최근 '한국 드라마의 수입으로 인해 생존권과 일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타이베이시의 중심가에서 한국 드라마를 방송해 주는 방송국에 대한 규탄 시위를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헐리우드 영화를 견제하며 한국 영화의 발전을 위해 '스크린 쿼터제'를 주장하는 우리나라 영화배우들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지만, '스크린 쿼터제'는 어디까지나 외국영화의 지나친 시장잠식을 방지하는 한편 자국영화의 시장확보가 용이하도록 해줌으로써 자국영화의 보호와 육성을 유도하기 위함이기에 대만 연예인들이 주장하는 '드라마 수입 반대'와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한 연예관계자는 "얼마전 까지만해도 '클론'의 춤과 노래에 열광하고, '가을동화'에 눈물짓던 대만 연예인들이 '한류 열풍' 반대 시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다"며

"한국 연예인을 온갖 감언이설로 초청해놓고 TV를 통해서는 갖은 비난을 퍼붓는 대만여론과 다를게 없다"며 어이없어 했습니다.




또 "대만 연예인들은 우리나라 드라마 수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기 전에 먼저 자신들이 출연하는 드라마가 왜 인기가 없는지, 왜 대만 팬들이 우리나라 드라마에 열광하는지 고민하고 분석해야 할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루넷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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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번엔 장나라 성형까지?






대만에서는 지난 8월 부터 과거 SBS에서 방영했던 장나라 장혁 주연의 '명랑소녀 성공기'가 방영되었고,

장나라와 김재원이 호흡을 맞춘 MBC '내사랑 팥쥐'는 지난 21일부터 방영되고 있습니다.




장나라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대만을 방문할때




대만의 팬클럽 '장나라 후원회'의 멤버 200여명이 공항에 나와 장나라의 인기를 가늠케도 했지만, 대만의 언론들은 장나라의 작품이나 노래보다는 외모나 '스캔들'에 더 관심이 많나 봅니다.

"기자회견의 옷에 대해선 귀엽고 예쁘다라고 했고 한국에서 보기 드문 성형미인이 아닌 자연미인이다'라고 하고

'한국에선 장나라 전지현은 양대산맥을 이루는 라이벌이다' 라고 기사를 내보냈다"고 현지 언론의 반응에 대해 묘사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자연미인이라 함은 한국의 여자 연예인들은 거의 다 성형미인이라는 뜻과 별반 다르지 않는 듯.




지난 7월 김현주에 이어 9월 전지현이 대만을 방문했을때도




"성형미인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을정도로




대만의 언론들은 우리나라 여자 연예인들의 외모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대만 언론들의 이같은 태도로 인해 한국 연예인에 관심이 많은 현지 사람들 사이에서는 한국 연예인의 대부분이 '쩡롱 메이런(整容美人 성형미인)'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분위기.




한 연예관계자는 "대만 언론들이 월드컵 이후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며

"우리나라 드라마들을 수입하여 방영을 하면 출연한 연예인들은 대만 사람들에게 금방 스타대접을 받지만,

한쪽에서는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치부를 들춰내어 깍아내리고 있다.

돈을 벌기위해서 우리나라 드라마가 필요한 것이지 우리나라 연예인은 필요없나 보다"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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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F4를 위해 김재원을 죽였다...?







대만이 자국의 인기 그룹인 F4를 위해 희생양을 찾고 있습니다.




대만의 한 일간지는 'F4를 위해 김재원을 죽였다'는 타이틀로 김재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내사랑 팥쥐'를 방영한 대만의 공중파 방송인 화신TV가 f4의 '유성화원2'을 위해 홀대했다고 보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공중파 방송인 화신TV가 '유성화원2'를 방영하기 전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내사랑 팥쥐'를 수입하여 방영하였는데,

예상외로 '내사랑 팥쥐'가 인기를 끌자 화신TV측에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내사랑 팥쥐'를 홀대 했다는 것.

'내사랑 팥쥐' 이전에 '지금은 연애중' '호텔리어'도 시청자들 항의와 더불어 방송사측으로부터 무시(?)당했다고 이 보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한국 드라마는 케이블 TV로만 방영되어 왔었는데,

대만의 공중파 방송으로 방영된 첫 드라마는 SBS TV에서 방영되었던 채림, 소지섭의 '지금은 연애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드라마는 조기에 종영되는 비운을 맞이하였는데, 일각에서는 케이블을 거의 점령하다시피한 한국드라마가 공중파에서까지 방송이되었을때 몰고올 파장이 우려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후 '유리구두'가 대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후 한국 드라마의 수입이 급속히 늘자 지난 8월 '타이베이 영화TV배우협회' 소속 200여명의 연기자들이 '한국 드라마의 수입으로 인해 생존권과 일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타이베이시의 중심가에서 한국 드라마를 방송해 주는 방송국에 대한 규탄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대만에 사는 한 교민은 "'상도'는 앞선 '유리구두' 김현주의 인기를 등에 업고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거지만 '유리구두' 만큼의 시청률이 나오지 않자 방송사가 '상'을 당한 '상도'를 당했다며 비꼬는가 하면,

매스컴까지 합세해 한국 드라마 퇴조현상이라고 몰아가고 있다.




그만큼 대만 연예권과 매스컴의 위기의식이 반영& #46124;다고도 싶어서 이해가 되긴 해도...




방송과 신문에서 우리나라 연예인을 비하하고 월드컵이나 요번 아시안 게임 야구결승을 심판의 도움으로 이겼다고 몰아가는 건 정말 열받는다"라며 비난하기도.




현재 MBC에서 방송되는 F4의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점점 상승세를 걷고 있는데, 조만간 대만 언론들이 F4의 '꽃보다 남자'가 한국을 점령했다고 목소리를 높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루넷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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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성형도 한류?' 네티즌발끈 '성형도 한류?'







네티즌발끈

2002.11.0 (월) 11:31







‘대만의 성형열풍은 한류 때문’이라는

대만 방송사의 보도에 국내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이는 국내 한 네티즌이 대만 모 방송사의 뉴스에서 전신 성형 수술을 받은 자국의 여자를 소개하며




“한국 드라마가 대만에 많이 소개되면서 대만인들은 거의 모든 한국 연예인이 성형미인이라는 걸 알게됐다.




그래서 대만인들이 그들처럼 예뻐지려고 너나할 것 없이 성형에 몰두하고 있다”

는 요지의 보도를 했다는 목격담을 각종 연예사이트에 올리면서부터다. 그

에 따르면

이 방송은 “한국 연예인들은 모두 성형미인”이라는 식의 내용을 방송하면서




대만과 베트남 등 아시아권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남주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을 차례로 내보낸 후




대조적으로 “우리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는다”는

대만 연예인들의 인터뷰까지 내보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국내 네티즌들은 “남의 나라 드라마 잘 시청하고 왜 딴지를 거는 지 이해할 수 없다”

“솔직히 예쁜 게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는 등 성토 분위기다.




최근 국내 네티즌들 사이엔 “대만의 인기그룹 F4가 지금은 해체한 그룹 HOT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대만에 대한 반감 분위기가 조성돼 있는 상태다. 이번 연예인 비하 보도로 인해 그 골이 더 깊어질 것 같다.




김상호기자




출처 : 스포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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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꽃보다 남자' 서희원...한국 연예인을 욕한 주인공?




최근 국내 네티즌들의 대만에 대한 감정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한일 공동 월드컵 이후 대만에 '반한 감정'이 급속히 불기 시작하더니 월드컵이 끝난 지금은 축구에서 우리나라 연예인들에게로 '반한 감정'이 옮겨지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국내 드라마의 수출로 인해 우리나라 연예인들의 인기가 상승하자 '반한 감정'을 대놓고 드러내고 있는 것.




결국 우리나라 네티즌들도 서서히 대만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품기 시작했는데, 최근 대만의 인기그룹 F4가 중국 언론에 "HOT 같은 수준 낮은 그룹과는 비교되기 싫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 네티즌들의 비난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F4와 함께 네티즌들에게 비난받는 대만 연예인이 있습니다.

현재 MBC TV에서 방영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에서 F4와 함께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있는 서희원.




배우이자 가수 겸 MC 등 대만에서 손꼽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인 서희원에 대한 안티 세력이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이유인 즉, 대표적인 반한 감정을 갖고 있는 연예인이기 때문.




어느 한 대만 교민은 '꽃보다 남자'가 MBC에서 방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대체 왜 한국 욕한 것들이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를 방송해 주는 것인가. 출연자 모두 마찬가지지만 특히 여자주인공인 서희원은 강도가 엄청났었다. 자기가 진행하는 대만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토크쇼에서 월드컵때 한국 심판매수 햇다고 비하해서 전국적으로 반한감정 높게 만들고 그 다음 한국 연예인 비하했다"며 분개하였습니다.




얼마전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된적도 있지만, 대만의 한 연예프로에서 사회자가 "한국의 10대 여자 애들은 엄청 싸가지 없고 20대로 넘어가면 밥먹듣이 성형 수술을 한다"고 얘기 하며 김현주,송혜교,채림 사진을 3장 갖다놓고 막대기로 하나씩 얼굴 구석구석 찝으면서 "여기 고쳤다", "고쳐서 이정도냐."며 국내 연예인들을 방청객들의 웃음거리로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이 사회자가 바로 서희원이었다는 것.




현재 MBC '꽃보다 남자'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서희원에 대한 비난의 글들이 곳곳에 눈에 띄고 있는 상태.




서희원은 과거 클론이 대만에서 활동할때 구준엽에게 끊임없는 애정을 표시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서희원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공연하게 "구준엽을 좋아한다"거나 "구준엽을 사랑한다"는 멘트를 서슴없이 떠벌려 구준엽을 곤혹스럽게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클론의 매니저측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희원은 자신의 인기를 위한 매스컴 플레이가 뛰어나다. 클론 뿐만 아니라 젝스키스나 유승준이 대만에 갔을 때도 어떻게 알아냈는지 쫑파티에 찾아가 한번도 본적 없는 이들과 둘도 없이 친한 척 했다. 서희원은 자신의 인기도와 생방송 오락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의식한 작위적인 행위로 이미지 관리를 노리는 것 같다"며 따끔하게 일침을 놓기도 했습니다.




(그루넷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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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대만언론 황당해" . '황당하다!'  




강타가 대만 언론의 기사에 황당한 빛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강타는 프로모션 차원에서 4박5일간 대만에 머물며 사인회를 벌이고,

여러 방송에도 출연했다.

특히 TVBS의 인기 쇼프로그램 <오락신문>에 출연,

'대만의 HOT'에 해당하는 F4의 멤버 주유민과 약 15분간 무대를 함께하기도 했다.  

문제는 대만 언론이 강타와 주유민의 만남을 크게 부각시키면서 곧바로 관련 기사들을 게재한 데서 시작됐다.

단순한 인사치레 등에 지나지 않았던 상황을 두고 <태양보><민생보><중국시보><연합보> 등의 주요 일간지들은 지나치게 주유민에게 유리하도록 과장된 내용을 써가며 주유민을 치켜세우는가 하면, 강

타가 언급조차 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주유민을 포장하기 위해 거론됐다.  

특히 대만 유명 일간지 <태양보>는 '안칠현(강타의 본명. 대만 언론은 본명과 예명을 혼용하고 있다),

주유민의 음반 제작을 자청하다' 제하의 기사를 통해

"주유민의 매력에 한국남자 안칠현조차 굴복했다"는 강한 표현을 써가며

"강타는 또 '주유민에게 한국에서 앨범 낼 생각이 있다면 앨범 제작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민생보>는 또 '안칠현, 주유민에 대해 말하다'라는 기사에서

"강타는 '현재 F4는 한국에서도 꽤 인기가 있고, 특히 주유민은 무척 잘생겼기 때문에 만약 그가 노래를 잘한다면 대부분의 한국 여자들이 주유민에게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여타의 신문들도 "주유민이 이렇게 잘생겼는데 노래까지 잘하면 한국 여성들이 쓰러질 것" "강타가 주유민에게 한국에서 앨범을 내도록 빌었다"

"주유민에게 같이 활동하면서 곡도 써주고 싶어한다" 등 왜곡된 내용을 상당수 실었다.  




강타는 이에 대해 "15분 정도 함께 출연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대부분이 인사 정도였고, 내 가수생활에 관한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도 않은 얘기들이 기사화돼 황당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무래도 대만언론은 주유민에게 조명을 더 비출 수밖에 없었던 상황으로 보인다"며 "강타가 현지에서 인기가 있으니까 이런 곤욕도 치르는 듯하다"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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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달 26일 ‘아시아 송 페스티벌(Asia Song Festival)에 참석한 대만의 인기그룹 F4의 멤버 주유민이 대만으로 돌아가 “한국 여자는 다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 파문이 일고 있다.




대만의 연합보(聯合報)는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F4 멤버 주유민이 “한국은 정말 추웠다”, “한국 여자들에게 특징은 생김새가 다 똑같았다”고 말했다며 2일자에 보도했다.




이 보도는 국내 F4팬에 의해 번역돼 4일부터 국내 각종 연예사이트에 게시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많은 네티즌들은 “주유민이 백인이나 흑인이면 이러한 발언을 백보 양보해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같은 동양인이기 때문에 조금도 용서할 수 없다”며 맹비난했다.




F4는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 방한 때도 공항에서 기자회견 장소인 하얏트 호텔, 리허설 장소인 올림픽공원까지 100여명의 팬이 동행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4일 열린 ’2004 m-net KM 뮤직 페스티벌‘에 솔로로 참가한 멤버 언승욱도 팬들과 보도진에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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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만전] 군면제·포상금…대만 "타도한국"







대만의 이번 대회 최우선 목표는 ‘타도 한국’이다. 대만언론들은 이미 한 달여 전부터 “2001년의 잊을 수 없는 환희(한국을 이긴 것)를 재현하자” “99년(아시아예선·서울)의 아픔을 되갚아주자”는 등 노골적으로 한국을 꺾어야 한다고 여론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천수이볜 대만 총통은 대표팀 환송식에 직접 등장해 국기를 흔들며 “(한국을 물리치고) 반드시 올림픽 티켓을 따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또 지난 주말에는 정부에서 “삿포로 대회에 참가하는 대표팀 선수들의 병역의무를 면제해 주겠다”고 발표해 사기를 북돋워주기도 했다. 현재 대만대표팀에는 4명의 군미필자가 포함돼 있다. 예선통과를 조건으로 적지 않은 포상금도 걸어뒀다.




대만이 이처럼 한국을 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비단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이번 대회를 그동안 한국에 쌓아온 한을 풀기 위한 살풀이 마당으로 삼고 있다. 대만은 야구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92바르세로나올림픽에 참가해 은메달을 따낸 이후 단 한 번도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했다. 매번 한국에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99년 시드니올림픽 예선에서는 나름의 드림팀을 꾸려 대회에 나섰지만 역시 최종전에서 한국에 4-5로 패해 뜻을 이루지 못했다. 게다가 대만은 번번이 ‘심판 판정’이라는 보이지 않는 손이 한국을 돕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99년 당시에도 린화웨이 대만대표팀 감독이 한국전 후 성수대교를 건너던 중 ‘심판은 한국편이었다’며 눈물을 흘린 것은 유명한 일화다. 때문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회 때마다 판정에 매우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반면 자국에서 개최하는 대회서는 노골적으로 텃세를 부렸다




/삿포로=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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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연예인 성형미인"…대만신문 비판

“사람들은 말하기를 한국의 성형 수술이 일등이어서,고쳤는지는 신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
”(人稱韓國整型技術一等一,整得神不知鬼不覺)

대만의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가 최근 한국 스타들의 성형 의혹에 대해 노골적으로 비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중시전자보는 20일자에서 ‘한국 여자 배우,성형하지 않았는가?(韓國女星不整不型)’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여자 연예인들의 성형을 대대적으로 꼬집었다.



이 기사에서는 “한국 드라마의 인공미인이 천하에 핀 매화처럼 똑같은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채림 김소연 장서희 우희진 장나라 김현주 김남주 등 한국 미녀 스타들의 실명을 일람하면서 “얼굴 모양이 시대가 지날수록 모양이 같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는 한국 여자 연예인들이 성형했는지 안했는지 의혹을 제기하기보다는 성형했다고 단정하면서 실제 자연미인은 드물다고 주장했다.

특히 ‘채림에 대해서는 중고등학교 원판(原版)과 사실상 다르고,김남주는 근본적으로 변한 얼굴이고,장서희는 수술한 후에 화장의 기교로 미녀가 된 경우’라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한국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한국 배우들의‘성형전’ ‘성형후’의 사진을 예로 들면서 사실상 한국 여자 연예인 대부분이 성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보도에서는 한국 여자들은 어릴 때부터 화장법을 배운다고 소개하면서 “(한국 여자들은) 문 나가기 전과 문 나간 후의 체중이 다르고,화장하기 전과 화장한 후의 키가 다르다”고 꼬집었다.

그 때문에 한국의 남자들은 대만에 왔을 때 대만 여자들이 화장이 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놀란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의 말미에서는 “며칠 전 채림과 송혜교가 함께 대만을 방문했을 당시 두 사람 모두 성형을 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가 큰 관심을 모았다”면서 “두 사람의 얼굴에서 수술한 흔적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로 하여금 발견된다면 어떻게 성형이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는 한 미용전문가의 말을 빗대면서 “사람들은 한국의 성형 수술 기술이 일등 중 일등이라고 말한다.

성형을 했는지 여부는 신도 모르고 귀신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제발제발제발 니들부터 신경써라, 일본,중국,대만 니들이 아시아 성형 탑이다 17새리들아.
이상 뇌이버죽돌이 뱅신이 기자 였습니다.


Killua
대만 쉐키들 아주 더럽습니다... 아참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릴게 있는데 언론매체는 항상 주관적일수밖에 없습니다. 기자가 쓰는 것인데 어떻게 객관적일수있겠습니까? 예를 들어 말하자면 우리가 윤봉길 의사께서 도시락 폭탄을 던진것이 객관적으로 보도가 될수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신문에선 윤봉길 의사 최고라고 나올지 몰라도 일본 신문에선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절대 매스컴은 객관적으로 보도되는것이 힘들다고 말하고싶습니다
2005-12-29
12:45:59

 


영원
대만에 연예인들두 있었나여?? 몰랐네..

솔직히 일본이나 중국은 몰라두..대만 쟤네들은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지들끼리 발악하네 ㅋㅋ

대만 어딨는지도 모르는구만..ㅋㅋ
2005-12-29
13:01:01

 


뱅신이
Killua//잘들어주십시오
그걸 거기다가 비교가 된다고생각하시는지....
저건 어디까지나 객관적인 자료에 어긋난 보도지요
제대로된 자료는 전혀 신경도 안쓴채 망발은 한것이니
제가 예를 제대로 들어볼까요....
이순신이란 장군이 있습니다.
해군에 있어서 절대무패의 신화를 남긴 장군이라고 칩시다
그럼 적군에선 확실히 원수가 되겠지만
세계적으로는 그를 명장이라 생각하겠죠
그리고 윤봉길 역시 일본을 제외한 여러나라에선 용기있는 사람으로 기억 되겠지요
2005-12-29
13:06:27

 


천재
인구가 작아서 순위가 낮을수도잇지.. 2005-12-29
13:10:20

 


세이안
저것들 헛소리 하루이틀인감-_-; 실제로 성형률 정말로 높은 나라는..

그쪽이라고 알고 있는데..
2005-12-29
15:38:36

 


피클
천재님

글좀 보시죠 인구 1000명당 성형 인구 따진걸로는 우리나라 순위가 더 낮아져요 대만은 더 올라가구요
2005-12-29
16:09:20

 


미카엘
젠더 새끼들밖에 없는놈들이 말많네. 2005-12-29
20:31:43

 


Killua
뱅신이////제가 쫌 주절거리다가 마지막에 결론만 내드렸는데요
매스컴은 절대로 객관적이기 힘들다고 결론 냈는데요.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기때문에 제 예도 틀리진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제가 전세계에 대해서 언급을 했나요? 제가 우리나라에선 영웅이 되고 일본에선 원수가 될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님께서 다신
댓글과 뭐가 다른지 잘 이해가 가지않네요. 전 어디까지나 언론매체의
객관적 보도가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오해하지마시고
이런걸로 티격태격 하지맙시다
2005-12-29
23:36:30

 


만년설
대만이 저러는이유는 한류에 밀려 지들 연예사업이 안되니깐.
에혀 실력으로 이길생각은 안하고 저런수나 스다니 드러운것들
2005-12-30
01:40:11

 


ㆀ자유ㆀ
아흠...이런거 보면 조금 화가 나긴하지만...

대꾸할 가치가 없는데...난 왜쓰구 있을까???- 0 -;;;

암튼 짱개들은 안된다니까요...저능아들...아 짜증난다 - -;;
2005-12-30
15:52:15

 


UnDo
근데 이거 기사 들 날짜보니가
2002 년 난감하넴
2005-12-30
15: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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