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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중 교장이 전교생의 절반을 성추행!!
사립중 교장이 전교생의 절반을 성추행!!
소울메이트  (Homepage) 날짜: 2005.11.02 16:45:48 조회: 1,8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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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중 교장이 전교생 절반 '성추행' 충격




[프레시안 이영환/기자] 경남 고성에 있는 한 사립 남자 중학교 교장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습관적인 성추행을 자행해 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전교생 263명 가운데 무려 126명이나 됐다.
  
  수업시간 늦는 학생 면담과정에서 최초 발견
  
  전교조 고성지회와 최순영 민주노동당 의원실 등에 따르면, 고성 소재 C중학교 K모 교장은 주로 양호실과 교장실 등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자행해 왔다는 것.
  
  이같은 사실은 지난 10월 21일 2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한 교사가 수업시간에 늦게 들어오는 학생들을 추후 면담하는 과정에서 최초 발견했다. 이 교사는 당시 교장에 의해 저질러진 성추행이 단순 정도를 넘어 노골적인 신체접촉까지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전체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벌인 결과 95명 가운데 51명이 교장에 의해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교사들은 31일 중1·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고, 집계 결과 전교생 263명 가운데 무려 126명이 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교사들은 성추행의 경우 학부모들의 신고가 있어야 하는 점을 감안해 피해 학생의 학부모들을 상대로 면담을 벌였고, 1일 오후 피해 학생들의 진술서를 작성해 고성경찰서에 K모 교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했다. 학부모들은 고발장에서 △2차 피해가 없는 공정한 수사와 법적 조치 △정신적·물질적 피해에 대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K모 교장이 지난해 3월 부임했던 점을 감안해 졸업생 가운데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더불어 일선 여자 중학교의 교장도 역임한 점 등에 비춰 경찰의 확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사립학교이기에 가능했던 일…도저히 묵과 못 해"
  
  K모 교장의 성추행은 오랜 기간 동안 교내 곳곳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학생들의 진술에 따르면, K모 교장은 양호실에 누워 있는 학생에게 다가가 배를 만져주는 척 하면서 속옷 속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졌고, 만약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이 있으면 뺨을 때리기도 했다. 또 일찍 등교하는 학생에게 학교장 모범카드를 준다면서 교장실로 불러 성추행하거나 학생 수가 적으면 교실에서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장난 치다 걸린 학생들을 교장실로 불러서 협박하고 성추행을 했는가 하면, 교장실 옆을 지나가거나 교장실에 청소하러 간 학생들을 가까이 불러 성추행하기도 했다. K모 교장은 성추행 뒤 반드시 학생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도록 강요해 더욱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최순영 의원은 "교육 당국은 학교 성폭력에 대한 대책 부족과 가해자에 대한 뚜렷한 처벌 부재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속적인 성 학대의 포로로 남겨두었다는 점을 깊이 반성해야 한다"며 "더불어 고위 공직자와 학교장에 대한 성교육도 시급하다는 점이 다시 입증된 셈"이라고 논평했다.
  
  전교조 고성지회(지회장 최두열)는 2일 성명에서 "지역 사회의 지도자요, 공인이며, 학생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학교장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성적 수치심을 안겨준 행위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더군다나 이러한 자가 고성교육청 장학사, 경남교육청 장학사, 여자중학교 교장을 역임했다고 하니 학부모들은 누굴 믿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겠는가"라고 개탄했다.
  
  고성지회는 이어 "이러한 학교장의 전횡은 사립학교라는 특수성에서도 기인한다"며 "K모 교장이 전 이사장의 처남으로,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학교를 경영해 오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온 것이 이같은 최악의 사태를 낳게 한 배경"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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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공인이라는 새끼가 저짓꺼리를 하니..쯧쯧쯧


국회는 공인이 잘못했으면 가중처벌하는 방안을 추진하지


대한민국
저런개색히는 4500만 국민들이 한명씩 저놈얼굴에다가 가래침을뱃어야 마땅한놈...
어른이면 그리고 선생님이면...자신의 수준에 맞게 행동해야지...
2005-11-02
16:55:19

 


작은도토리™
후우 아무리 화가나도 욕은 안쓰겠습니다...

대신 몇마디만 할께요..

안녕하세요?교장선생님?

저는 오늘 온프 세상만사를 통해

당신의 개나리 같은 짓을 보았답니다..

참 신발끈 같으신 분이더군요;;

할짓이 없으셔서..학생들을 성추행 하셨나요??

지금 생각해도..아기가 살짞 신벗어 놓고 맨발로 산들산들 길을 걷다

가시에 찔린 사람 같군요...

내참...

세상 살면서 이렇게 새콤달콤하신 분은 처음봤습니다;;;

그렇게 남자랑 하고 싶으셨습니까?

게이 이 십니까??

아니..아니..동성 애자 십니까??

왜 그런 개나리 같은 짓을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왜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하죠?

정신 분열 탄을 맞으셨습니까?

맞으셨다면..매딕한테 가서 치료나 받으시니..

어디서 학교에 나타나 수박 씨발라 먹는 짓을 하십니까?

후우...

욕은 쓰지 않았습니다...
2005-11-02
16:58:25

 


나야팬클럽
이제 시골에서 웰빙같은거 하면서 학교 안보내고 자연을 가르쳐야겠네
요즘 뭐 그런것들 많이 하던데. 부모 능력만 좋으면 어느정도까진
커버 가능 하겟지
2005-11-02
17:45:27

 


드래곤라자
아하~... 인생이여~ 2005-11-02
19:03:51

 


브록레스너
이런 개나리 십장생 같은 교장 성추행당한 아이들의 심리적 고통은 생각도 안 하고 저런 짓을 하네;; 사형감이다.. 2005-11-02
19:22:15

 


Zombie
일본의 한 청년이 생각나는 2005-11-02
20:01:24

 


사폭의가아라
남중인데....... 성추행이라.....
교장이 여자인가??
아니면 고상한 취미가 -_-;;
2005-11-02
20:21:18

 


세타소지로
점점 나라가 동물국가로 타락하고있는 기분이란 말이지..
방금 뉴스보면서 훈련병이 배아프다니까 16시간은 그냥 놔둬서 고인이 되게 만들지를 않나..
이건~아니잖아~개나리같은 높은직위를 가지신 녀석들..
당신들 뱃속에 들어가는 고깃덩이리들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것들인데..
니들이 그러면 않되지..
2005-11-02
21:18:50

 


가베스
네이버 검색해보니 댓글에 철성중학교라고 그러네여 -_-호모라고 말하는거 보니 대략 교장은 남자 !!!!!!
ㅅㅂ 호모새끼!!!!!!!! 퉷!!!
2005-11-02
21:20:47

 


공부中아쿠멫
-_-;남중.......이라....
...........


.......


....

ㅅㅂ
2005-11-02
22:28:24

 


『초사이언』
남중......교장이 여자인가 보군요?
허 생각할수록 역겹다
2005-11-02
23:18:11

 


≥∇≤부끄™
저질이구만...교장....남자일까여자일까...단정하긴이른데..ㅡㅡ; 2005-11-03
01:10:25

 


할수있을까
교장 강 호 상

제길.. 남자였구나.. 세상 존내 무섭군.. -┏
2005-11-03
02:25:35

 


판타지포유
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징그러버 2005-11-03
08:42:44

 


테클
....
도무지 할말이없군요..
그냥 대충 스크롤 내려가며 봤길래..
내용상 여중에서 남자교장이 그랬을거라 생각했건만..
남중에서. 그것도 여자가 아닌 남자교장이었다니..
생각만해도 웨웩!~~
교장이 미소년 스타일을 좋아하나?
으...~~ ㅠ.ㅠ 울렁거려
2005-11-03
11:03:28

 


SOPIN
미소년....!(내가 미소년인데!! 어떻해!!...) 2005-11-03
16:08:00

 


계란말이저아
SOPIN 님 -_- 저리 구석에 가서 x잡고 반성하고 계시삼 -_-ㅋㅋ 2005-11-03
17:23:10

 


공부中아쿠멫
그럼 나도 조심해야겠네.... 2005-11-03
19:01:05

 


SOPIN
아이쿠.! 계란씨 제 미모를 질투하시다니....


공부중님 ^^ 어금니꽉깨물어
2005-11-04
1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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