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명예 기자단 |

포인트 - 글등록: 명예기자단만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Category :
G★2007 제2부
G★2007 제2부
제5원소  날짜: 2007.11.11 16:20:47 조회: 4,358 추천: 3




한게임 부스 사진 입니다

한게임 부스는 이번 G STAR에서 새로운 신작 게임들을 선보이기 보다는

현재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홍보에 치중하는 느낌 이었습니다

반지의제왕 온라인 트레일러 동영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부스중 하나 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울프팀의 5:5 매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게임 전문 캐스터를 섭외하지 않고 연예인이 게임 해설을 맞은것은 상당히 의외인

부분 이었는데요 때문에 전체적인 게임 진행의 해설이 많이 미흡했습니다



이곳은 온라인 레이싱게임 고고싱의 시연 현장 인데요

캐쥬얼 레이싱 게임 이지만 상당한 속도감과 귀여운 4등신 캐릭터들이 눈에 뛰었습니다



이번 G STAR에서는 블랙샷 온라인이 가장 많은 시연 부스를 설치하고 부스 2층에는

유저들이 쉴수있는 공간과 무료 음료를 나눠주는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모습이 눈에 뛰었습니다





서든어택과 같은 엔진으로 만든 게임이지만 전체적인 모델링이나 텍스쳐에

좀 더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여기는 온라인 비행 슈팅게임 데드식스의 부스 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 에이스컴뱃과 비슷한 느낌 이었는데요

지금까지 나온 온라인 비행 슈팅게임들 보다는 조작법이 어려워서

현장에서 처음 게임을 접하는 유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예당 온라인은 신작 프리스톤테일2와 오디션의 홍보에 주력하는 모습 이었습니다



프리스톤테일2의 부스는 의외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전형적인 RPG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유저들의 반응이 많았습니다





SK텔레콤의 합동 부스에서는 다양한 모바일게임 신작들이 선보였습니다





프러그스터그 스튜디오 에서는 정통 유로피언 RPG게임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하는데요

아쉽게도 직접 시연을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BOX합동전시관 이외에 이번 G STAR에 참가한 유일한

외국계열 업체 였습니다



Jce엔터테이먼트 부스 에서는 신작 고스트X가 공개되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반면에 매년 똑같은 프리스타일 이벤트에 식상하다는 유저들의 반응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편 한국 게임산업진흥원 에서도 부스를 열어서 게임 저작권 서명운동 이나

교육용 게임에 관한 여러가지 책자들과 게임산업 연대표 등을 설치해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 했는데요

이런 좋은 행사에 유저들의 참여도가 낮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웠습니다



특이하게 PC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에버탑이 행사에 참여해서 자사의 신제품

VGA카드의 성능을 체험해 볼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유명 게임업체의 부스들 외에도 게임관련 학과에서도 부스를 열어서

학교와 개발한 게임들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전의 G STAR에 비하면 이런 게임관련 학과들과 중소 게임업체의 참여가

상당히 많아져서 좀 더 다양한 게임들을 체험해 볼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G STAR 2007을 돌아보며]

G STAR 2007은 이전의 G STAR행사에 비하여 행사가 많이 위축된 느낌 이었는데요

1회 G STAR때는 킨텍스 전체를 사용하던 것과는 달리 이번 G STAR 2007은 유아 박람회와

같이 유치가 되면서 전체 행사의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고 비즈니스관과 일반관람관을

따로 설치하여 비즈니스 관에서는 여러가지 게임관련 강연과 개발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서 실제로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수 있는 행사의 크기는 3분의1 수준으로 줄어서

많은 유저분들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또 국제 게임박람회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외국계열 업체들의 참여가 저조했는데요

실제로 외국계열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XBOX 합동전시관과 프러그스터그사가

유일했습니다 외국계열 업체의 참여가 저조하다 보니 행사 전체가 온라인게임에

편중되어 흘러가는 분위기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행사장 내에서는 나눠주는 상품을 아무곳에나 버리는 관람객들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상품들이 굴러다니는 모습이 보여서 눈살을 찟푸리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품으로 팝콘을 나눠주는 게임업체의 부스가 있어서 행사장 카펫이

엉망이 되는가 하면 간이 스낵 판매점에서는 근처 컨벤션 뷔페에서 참여해서 식사류를

판매해 행사장 이곳저곳에 조리사 복장을한 사람들이 음식을 나르는 모습이 보였고

뜬금없이 니콘 차량이 행사장 내부에 들어와서 자사 카메라와 망원렌즈 체험코너를

설치하는등 게임관련 행사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주최측의 관리가 미흡했습니다

도덕성 없는 관람객들과 주최측의 홍보와 운영 미숙으로 인해서 내년에도 G STAR 행사가

열릴수 있을지 조차도 의문스러울 정도의 모습을 보여줘서 아쉬웠습니다


즐즐즐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7-11-11
19:54:01

 


처넌의신화
이런... 그럼 저의 지스타 특집은 패스~ ㅋ 2007-11-12
16:08:58

 


보라색
역시 작아졌구나 2007-11-12
17:11:17

 


세아피스
이번에 가고싶었는데 왜!!!!!!!!!!!!!!!!!! 코엑스에서 않하고 다른곳을 ㅠㅠ

가는데만 3시간반 강의는 12시에 끝나는데 토요일날 보충있는데 1시간보고 7시간 거리를......

ㅠㅠ 일요일날은 교회가야되고 아 아쉽다.. 이렇게라도 보니 ㅎㅅㅎ
2007-11-12
18:12:06

 


요이치
세아피스//올래 지스타는 1회때부터 일산킨텍스라는곳에서 했습니다
서울은 어차피 서울게임쇼가 있잖습니까
그런데 일산에 사는 사람들은 좋겠네요 이런거 만큼은 ㅎㅎ
2007-11-12
23:45:05

 


≥∇≤부끄™
강연, B2B관은 원래 따로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맞춤법이 틀린부분이 많이 보이는군요...흠흠..SK부스에는 다른게임도 있었는데..디노마키아...꽤나 신선한 게임이였는데 설명이 없는게 아쉽네요. 2007-11-13
00:38:18

 


≥∇≤부끄™
요이치//서울에 게임쇼가 있던가요?;; 2007-11-13
01:30:43

 


Lire
=d=... 작년에 비해서는 이번이 좀 많이 미흡한거같았음 =ㅇ=;;;

게임우표도 안판매하구(토요일되기전에 다팔린건가 ㅡㅡ?)
2007-11-13
12:16:13

 


팔라딘
예당 많이 힘들구나.. 프리스톤테일2... 썬 꼴나면 어떻한다냐.. 오디션 하나로 밀어야하나.. 2007-11-16
01:38:28

 


요이치
서울게임쇼 라고 있었던거 같은데요 2007-11-18
00:35:55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961 임희택  [임희택] 워로드의 문제, 조금 풀어보죠?  [8]  임희택 2008/01/06 3 3465
960 임희택  게임을 하다 심장발작으로 사망..  [18]  임희택 2008/01/05 9 4616
959 임희택  네버 엔딩 스토리, 수명은 5년?  [7]  임희택 2008/01/02 4 3882
958 임희택  게임의 연령 제한...  [6]  임희택 2008/01/02 1 2945
957 임희택  게임, 여가활동으로 봐야 하나?  [10]  임희택 2008/01/02 8 3261
956 처넌의신화  2008년을 주목하라! 3탄(마지막) - 유저가 게임을 만든다.(UCG)  [9]  처넌의신화 2007/12/28 8 4937
955 처넌의신화  2008년을 주목하라! 2탄 - 대규모 블록버스터 게임(대기업의 마지막 필살기)  [33]  처넌의신화 2007/12/20 22 8096
954 팬더  마비노기 신 지역과 몬스터 알아보기! + 열기구를 타고 와이번을 잡아보자!  [5]  팬더 2007/12/19 5 8497
953 처넌의신화  2008년을 주목하라! 1탄 - 라이트캐주얼이 뜬다.  [5]  처넌의신화 2007/12/17 1 4550
952 처넌의신화  [Review]마법학교 아르피아  [9]  처넌의신화 2007/12/16 5 8103
제5원소  G★2007 제2부  [10]  제5원소 2007/11/11 3 4358
950 제5원소  G★2007 제1부  [10]  제5원소 2007/11/10 9 6027
949 처넌의신화  [Preview] 아틀란티카  [23]  처넌의신화 2007/11/07 13 5445
948 처넌의신화  MMORPG의 한계, 넘을 수 있을까  [12]  처넌의신화 2007/10/23 10 7027
947 임희택  게임 운영, 비난하기 전에 스스로 방어해 보자.  [7]  임희택 2007/10/21 5 326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 3 [4][5][6][7][8][9][10]..[6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