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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erson 'S'hooting. FPS!!
'F'irst 'P'erson 'S'hooting. FPS!!
세이안  날짜: 2006.02.22 15:30:16 조회: 5,818 추천: 0


F P S 이제 우리에게는 상당히 익숙한 단어가 아닐수 없다.

이미 게임시장에는 수많은 FPS 게임들이 등장해있고 매니아층도 두텁게 형성되어있는 장르가 바로 이 FPS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이 FPS라는 장르를 상당히 좋아하며 접해보지 않은 FPS게임이 없을 정도로 빠져있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오늘은 이 FPS게임들을 온라이프 가족분들께 소개해보기 위해 이런 글을 띄워본다.


①FPS란?

FPS란 1인칭 슈팅게임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를 들자면 우리에게 익숙한 카스, 스포 등등이 이 FPS라는 장르에 속하는 게임이다.

FPS라는 게임의 역사는 꽤나 오래되었다고 볼수있다. 그 예전 5.1인치 디스켓이라는 전설급의 아이템이 존재하던 시절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으로 그 존재를 굳건히 알려왔던 게임들이 있다. 바로 Doom시리즈Wolfenstein시리즈가 그것들의 대표작이라고 볼수있다.


②FPS의 역사


                   <울펜슈타인3D>


                                     <둠2>


필자가 기억하기로 울펜슈타인3D의 출시년도가 1992년이고 둠2의 출시년도가 1994년으로 알고있다. 이미 10여년 전의 게임이지만 아직도 박진감넘치는 플래이를 할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는 녀석들이다.

에..그 후에 필자가 접했던 녀석은 역시 대작이라 불릴만한 불후의 명작시리즈의 첫 발을 끊은 Quake였다.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게임 진행, 정말 필자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한 녀석이었다.

그리고 이제 대세는 밀리터리 FPS로 넘어가게 된다. 바로 Rainbow Six시리즈가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됨으로서 사람들은 밀리터리라는 장르에 호기심을 나타내게 된다.(필자만 그랬을지도..)


                                  <불후의 특수부대 레인보우식스>

1998년 출시되었던 레인보우식스는 탄탄한 미션, 그리고 쉽게 할수 있었던 넷플!!(그 당시 초등학교 4~5학년? 이었던 필자는 미친듯이 넷플을 즐겼었다)

그리고 비슷할 당시 출시되었던 명작중의 명작이라 꼽히는 녀석이 또 등장하게된다. Half Life시리즈가 바로 그 녀석이다. 하프라이프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하지만 이 녀석보다 유명한 것은 바로 이 녀석의 유즈맵(!?)으로 출발하게 된 Counter-Strike였다. 카스는 지금까지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FPS라는 장르에서 당연 최고로 꼽히는 게임중에 하나로 자리잡았다.



<하프라이프와 카운터스트라이크>


당시에 비슷한 게임들로는 고스트리콘, 썸오브 올 피어스란 게임들도 있었지만 레인보우와 하프라이프의 빛에 가려 그다지 뜨지 못했던 게임들이었다.

그 이후 '전쟁'이라는 모티브에 맞춰서 제작된 게임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Medal Of Honor시리즈Battle Field시리즈가 등장한 것이다.
넓은 맵, 수많은 총탄과 무기들. 게다가 다양한 탈것들이 존재했던 이 녀석들은 많은 게이머들의 혼을 빼놓기에 충분했다.


<배틀필드>



<2차 세계 대전이 배경인 메달 오브 아너>


그 중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수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이제는 잊혀져가는 Axis와도 같은 로봇이 등장하는 스피드한 게임들 역시 나왔었다.


<어찌 잊겠는가? 확실한 조작감! 엑시스>


그 이후 2000년도가 지나오며 수많은 차세대 FPS들이 등장했다. 일일이 적기에는 너무나 많을 정도로 말이다. 게다가 2002년 쯤부터는 온라인FPS라는 장르가 떠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카르마,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팡팡 테라블 등등. 현재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들도 있는 반면 이제는 게임계 저 뒷편으로 사라진 게임들도 있다.


③현재와 미래의 FPS

FPS라는 장르는 현재에도 수많은 시리즈들이 새로운 작품을 속속들이 내놓고있다. Quake, Unreal Tournament, Call Of Duty, Half-Life, Doom 등등 게임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대작의 이름들을 가진 녀석들 말이다.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는 게임계에 기억될 정도로 엄청난 FPS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필자의 생각으론 엑시스가 그나마 오래 기억될 정도의 FPS같았지만 혼자서 즐기기엔 너무나 적적하지 않은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비디오게임을 사용한 어마어마한 그래픽을 가진 FPS들이 나오고 있다.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FPS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그런 게임들이 용트림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하루빨리 그런 대작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그런 FPS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은 필자의 욕심일까...?


번외. 명작, 대작 FPS의 조건?

요새 여기저기 게시판을 돌아다니면 FPS게임을 두고 다투는 성향의 글을 자주 볼수가 있다. 아니, 요새가 아니라 예전부터 계속 있던 마찰이었겠지만...

과연 명작, 대작이라 불리는 FPS의 조건을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이 좋아하는 게임이 어찌 같을수가 있을까? 하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 명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기준은 있다. 물론 필자만의 생각이다.

그 첫째, 높은 완성도.

버그가 많으면 그것은 이미 대작이라는 칭호를 받기에는 모자라는 것 아닐까?

그 둘째, 몰입감.

FPS라는 게임 특성상 자신이 그 게임에 얼마나 집중하고, 몰입해서 플레이하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 생각해보라, FPS매니아들이여. 자신이 진정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을 했을때의 자신을.

그 셋째, 재미.

재미가 있으면 그것은 모든 것을 제치고 명작, 대작이란 타이틀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생각한다.

그 넷째, 조작감.

FPS라는 장르에서 그 조작감이 별로일수가 있을까?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는데 그 조작감이 떨어진다면..?

이상이 필자가 생각하는 대작, 명작의 자격이다. 사실 얼마나 사실적으로 만들었나는 FPS라는 게임을 평가할때 빠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 게임마다 게임에 필요한 정도의 사실성이 있기 마련이고 그것으로 게임을 평가한다면 정말 우수운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한마디, 사실성 높은 FPS를 즐기고 싶다면 AA온라인같은 게임을 즐기는 것을 추천하도록 하고싶다.


ㅡ ㅅ-
둠 많이하면 울렁증 증상이.....다른게임은 정상인데, 2006-02-22
15:53:10

 


겨울의빛
둠..예전에 초등 3학년때였나..친구 새로 산 컴터에 있었는데 무서워서 친구랑 좀 하다가 그만 뒀었다는..ㅋ
근데 지금 서든어택도 꽤 할만 하던데..스포는 진짜 너무 이상하고..-_-;;
2006-02-22
17:21:09

 


처넌의신화
게임과 간다고 이런거 올리시는구려 ㅋㅋ

저도 게임강의나 함해볼까요 ㅋㅋ 저두 게임과가는디..크크..
2006-02-22
21:42:36

 


세이안
오타수정했습니다^^; 딱히 게임과간다고 올린건아니구;ㅎㅎ 어쨋든 처넌님 화이팅입니다 ㅎㅎ 2006-02-22
21:55:45

 


처넌의신화
세이안님두 홧띵 ㅋㅋ 2006-02-22
22:17:47

 


리프
둠2..ㅋㅋ 서든 재밌어~ 2006-02-23
12:06:49

 


둠이랑 울펜이랑 다른거였구나 ㅡㅡ; 난 울펜이 둠의 전작인줄알았는데 그당시 영어를 못읽어서...기억으로는 둠이 훨잼있었음 ㅋㅋ 2006-02-23
12:16:22

 


훼인고양이」
우리 나라 FPS가 가장 많이 퍼졌을 때가 아마..
카스가 가장 대표적으로 이끌어 가지 않았을지..
2006-02-23
13:32:14

 


준기내꺼3
밋투 , 카스가 대표 명작 ㅇ_ㅇ ㅎㅎ 2006-02-23
14:02:24

 


다크 아라돈
방금 하프라이프1 했는데 속이 울렁울렁거려요 커헉... 2006-02-23
15:09:35

 


선율을넘어
엑시스 꽤 재밌게했는데..언제부턴가 서버가 안열리더군요.. 2006-02-23
15:14:59

 


하이
서든 하세요 ^^* 젬있어요 ... 2006-02-23
15:36:50

 


우헤헤우
모르시는 분 있을까봐 말하는데

마지막 스크린샷 '에너미테리토리-퀘이크워즈'라는

pc게임스크린샷 입니다.
2006-02-23
15:50:15

 


세이안
우헤헤우 님;; 저건ps3용으로 개발된 퀘이크시리즈 최신작입니다 ㅠ_ㅠ

퀘이크 팬사이트가시면 아직 PC용으로 개발되지 않았다구 나와있네욤^^;
2006-02-23
16:44:07

 


대한민국
우와...정말 글 잘썻다...
전 스포보다 울펜슈타인이 더 재미있는...
2006-02-23
17:25:08

 


아우라
이런거 온겜넷같은데서 보면 오 멋지다..
막상 깔아서하면 아 속이이상해..
2006-02-23
17:32:06

 


¥에드워드×
카스는 하프라이프의 모드 아닌가요 2006-02-23
17:34:09

 


№두더™
ㅋㅋ 엑시스... 컴터랑 하구 나서 전의를 불태우며 여기가 꼼수다 이런거 알아갔는데...
무슨 사람들이 부스터쓰고 쉭쉭지나가는데;;;
그냥 지나가면 죽는다눈 ㅋ 너무 고수가 많았섭심 ㅠ.ㅠ
2006-02-23
17:47:36

 


케미컬크루즈
앗.. 조낸 명작 콜옵은 안써놓으셨네요 ;;;밀리터리 FPS의 획을 그은게임인...아 그리고 하프모드가 카스 맞습니다. 2006-02-23
20:23:18

 


크큭이
허허; 서든이 하도 구린 울컴에선 잘 안돌길래, 액시스를 며칠전에 다시 깔아서 햇는데 ㅎ 정말 잊지못할 게임 -0-)~
온겜넷 방송나올때 얼마나 해보고싶었던지;
아까 친구랑 둘이서 넷플하구 왓는데 ㅋ 액시스 아직 아이피로 하는 넷플은 할 수 있어요 ㅎ 친구들이랑 같이 해보세요 -0-)!
잼있음 ㅎ 서든데스모드가 정말 대박 긴장감 ㅋ
2006-02-23
20:52:29

 


세이안
콜오브듀티 당연히 명작이지요^^; 중간에 언급은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카스는 모드가 맞습니다;; 제가 이해하기쉽게 유즈맵같은 개념이라 써두었어욤ㅎㅎ; 카오스<-랑 비슷하다랄까요?^^;; 2006-02-23
20:59:06

 


CHITOS
세이안님 저 마지막스샷은 Enemy Territory: QUAKE WARS 이며 올해 하반기 정식발매예정입니다....ps3 작품은아니고 PC 판입니다..
http://www.vgl.co.kr/news/news.php3?act=other&exec=view&id=6751 이곳에가셔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2006-02-23
22:28:46

 


순뎅이
헤일로가 없는거삼!! 2006-02-23
23:38:47

 


『연두♡』
아 ㅋㅋ 둠2 이거 도스게임인거 같은데 한 7살때 해본거같아요 ㅋ
레인보우도 한 8~9살때 햇엇는데 ㅋ 넷플 사촌형네서 해봤는데
팀킬 난감 ㅋㅋㅋ 시작하자마자 붐~

전 FPS아무리 봐도 카스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ㅎ ㅎ
2006-02-24
00:23:38

 


이드휴리나
엑시스....ㅋㅋㅋㅋㅋ

직진부스터가 최강인거셈....그냥 조낸 부스터 쓰다가 유저 만나면

부스터 쓰면서 때리고 바로 튀는....
2006-02-24
01:22:37

 


타이거&H긴
저도 카스 친구들이랑 진짜 많이 했었는데,

우리나라 FPS의 대중화를 이끌어낸건 당연히 카스죠.
2006-02-24
11:42:16

 


쪼꼬빠이
현재는 서든어택을 하고 잇으나...
과거에 카스를 할때.....속이 울렁거리는 증상때문에 ㅠ
애들은 다 하는데 저만 못한 크 ㅠㅠ.........
2006-02-24
11:48:07

 


훔치
겜방에서 FPS할때 제발 볼륨좀 낮추던가 헤드셋끼던가하고 욕좀 삼가해주길바랍니다. 옆에서 보면 정신병자같아보이네요
남에게 피해주지않는 게이머가 되길 바래요
2006-02-24
12:07:10

 


가든
배틀필드2스샷이네요;
메달하고 배틀필드1942 같은시기에 나왔죠 메달하다가 배필데모가 나왔길래 할려는데 사양이 딸려서..배틀필드 정말 재미있었죠
메달하고 배필나왔을때 정말 게임계에서 화재였는데; 메달은 싱글이재미있고 배필은 멀티..점수는 메달이 더 높게 받은걸로 기억..
2006-02-24
15:07:32

 


왕도둑징
진짜 워록이랑 배틀필드랑 스샷이비슷하군하;; 저두 울펜슈타인 에너미테리토리에서만 울렁증증세가;; 2006-02-24
15:50:14

 


세이안
헉헉..그랬군요-_-; 저는 퀘이크 저녀석 찾아보니 ps3용이라고 있는것밖에 못찾아서ㅠ_ㅠ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06-02-24
18:21:00

 


온프가족
PC방에서 FPS 할때는 헤드셋은 선택사항이 아니고 필수 입니다.
다른 게임에 비해 소리가 한번 더 나오는 FPS는 타 게임 유저에게 안좋은 사운트 테러가 될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PC방에서 FPS 할때는 PC방 카운터에 가서 헤드셋 좀 달라고 하는 상위 게임어가 됩시다.
2006-02-25
13:37:50

 


lyfvc
저기.. 고스트리콘은 레인보우 시리즈중 하나 아닌가요? 2006-02-26
03:26:36

 


세이안
고스트리콘과 레인보우식스는 다른 게임입니다 ㅎㅎ; 2006-02-26
11:34:10

 


니켈라
버츄어캅 만세 2006-02-26
13:53:58

 


잔혹동화
↑ 이것도 fps예요?

넷스피어(액시스2)도 꽤 재미있었는데...
2006-02-26
15:44:24

 


관록a
Sliping Forest 그 만화책 뭐더라 , , , 그그그, 갑자기 생각이안나네;
그그, 마따 ! 에어기어 ! ㅋㅋ (도주...)
2006-02-28
21:02:16

 


파란검사
델타포스가 ㅡ.; 이름도 기억안나네 ㅠ..잼나게했는데 ㅠ 2006-03-05
20:19:45

 


사르디안
울펜스타인3D 잼있게 했었는데..
비밀방찾기위해서 벽을 따라가면서
스페이스 연타스킬 ^^

둠이 나오면서 역쉬 몬스터들의 소리가 아직도 생생

두게임다 인터페이스에 체력상태 나타내 주는 얼굴이
인상적이였다는..
2006-03-13
13:42:06

 


울펜하자카루
음 전 개인적으로 울펜을 제일 재밌게 했고, 그 다음이 배틀필드
콜옵은 명작이긴 하지만 멀티부분은 조금 미숙하다는.. 전 fps 를 평가할때(제 마음속에서)멀티를 젤 많이 보거든요.~ 카스도 명작이고 재밌긴 하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울펜~ 내스타일이야~
2006-03-13
18: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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