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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과거 정식서비스부터 되돌아보다. (2004년편)
‘마비노기’ 과거 정식서비스부터 되돌아보다. (2004년편)
애코  (Homepage) 날짜: 2005.06.29 23:51:43 조회: 4,342 추천: 0



‘마비노기’ 과거 정식서비스부터 되돌아보다. (2004년편)



여신강림! 개봉!


2004년 6월-

필자는 아직도 생생히 혹은, 똑똑히 기억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2004년 6월 22일, 마비노기의 기대하고 기대하던 정식서비스와 여기에 따른 대거 새로운 시스템과 메인시나리오 퀘스트의 투입 그리고 스토리적 중심의 게임이 되는 마비노기!! 로서 이렇게 약 1년전 마비노기는 고간 오픈베타라는 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이젠 2시간이 아닌 24시간 서비스가 가능한 정식서비스에 이르렀다. 정식서비스가 막 된날 이후의 일주일은 거의  최악이었다. 지금도 기억하는 내용이지만서도,


여신강림! 개봉!


제대로 게임을 할수가없었다. 처음겪는 대규모 이벤트여서 그런지 서버에 접속은 커녕 패치조차 제대로 안되고 곳곳에는 이에 항의하는 유저들도 많았다. 게다가 서버점검이 끝나는 시간도 가면갈수록 미루고, 시도때도없이 서버점검을 해댔다. 불안정한 서버덕에 패치후 바로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탓에 조금 실망감을 주긴 했지만, 이때 정식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이였으며 새로운 시스템들은 여러 유저들을 만족시켜 주었다.

하지만, 환생 시스템이나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 등에서 곳곳에서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되기도 했으며 많은 유저가 실망하기도 했다. 흔히 돈으로   강자가 되다?! , 마비노기는 시간 투자게임?! 이러는 등의 불만도 많았지만 대체로24시간 서비스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이에 따른 G1 오픈기념 이벤트를 하는데 여러 다채로운 이벤트들로 많은 유저가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가 많았으며 꽤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필자의 경우 마비노기가 이벤트를 위해서 수많은 타종 업체들과 제휴를 맺었다는것에대해 대단하다고 느끼기도 했었다 -_-+


아이겐 포스트 제휴의상


2004년 7월-

7월에는 본격으로 G1의 업데이트로 인해, 여기서 펼쳐진 다양한 G1 이벤트가 펼쳐졌다. 그중 몇가지를 살펴보면 예전 마비노기를 즐겼던 유저라면 알것이고 현재는 고가의 물건이 되어버린 아이겐포스트 제휴 의상 판매 라는 이벤트가 있었다. 상점에서 이벤트 제휴의상을 팔아, 실제 있는 옷을 입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으며 그 아이겐 포스트 제휴의상은 현재도 유저들 사이에서 매매되고 있으며 약 1년전 아이템인 만큼 고가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밖의 콘스터나 사진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펼쳤으며 게임내 채널이 대폭 늘어나기 까지 햇다.

이시기에 문제점으로 하나 제기된게 잇었는데 그는 무었일까?! 몇몇 유저라면 알텐데, 바로 잠수함 패치에 있었다. 말도없었는데 새로운 요소가 있었고 이게 언제 생겼지?! 하고 공지사항에 갔는데 아무말도 없더라 게다가 아무말도 없이 수치를 변경하여 유저를 혼란 스럽게 했던 잠수함 패치의 본격적인 문제점이 제기되었었다. 이런 문제점이 제기되자 직접 데브캣측에서 사과문을 내걸기도 했었다.


요리의 컷신중


2004년 8월-

8월에는 마비노기에 대거 새로운 시스템이 많이 추가되었다. 이유는 즉슨 G1 시즌 2 덕분인데 새로운 아이템의 출현, 새로운 도면, 새로운 무기(클모,완드 등) 등이 추가됬었다. 또 요리시스템이 추가되어 직접 요리를 하여 손수 만든 요리를 먹어 볼수 있게되었으며 이에 관심갖는 유저가 많았다. 또한 가완성 시스템이라는 직접 아이템을 제작하여 마지막 단계에 자신의 실력에 따라 아이템이 만들어 지는  가완성 시스템이 처음 도입되어 마비노기에 본격적인 블랙스미스의 활동을 알렸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이때부터 급수를 매긴 (예로 X급,S+급,S급,S-급,A+급,A급 등 이렇게 차례대로) 무기들이 출현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제 롱소드가 본격으로 생산되기 시작했다. 또한 방학 시즌이였기에 마비노기를 즐기는 유저가 상당히 많았으며 이때 참 많은 인기를 누볐었고 높은 동시접속자수를 가지고 있었다.

이외 8월달에는 신서버(자세한 날은 7월 31일 입니다.) 가 추가되어, 사용자들에게 이용하는 폭을 좀더 넓혔다. 새로 생긴 서버는 기존서버 외 3곳으로 골렘,울프,베어 서버로 지금 골렘만 제외하고는 아직 무난하게 사용자들이 자주 애용하고 있는 서버들이다. 8월 새로운 서버가 생김과 함께 신서버 이벤트가 이루어 지기도 했었다.

2004년 9월-

서서히 9월에 학생들의 각 학교별로개학이 있다르자, 많은 유저들이 물에 쓸려나가든 많이 빠져나갔다. 간간히 즐겨올뿐, 하루 3~4시간 하는 유저는 팍 줄어버렸다. 이에 좀 인기가 식은감이 있었다 싶었지만 이점은 타 게임에서도 해당되는 점이였으니 뭐 크게 문제되진 않았다. 이후 G1의 3번째 시즌인 시즌3가 추가되었었는데 그중 몇개를 살펴보면 현재까지 많은 애용을 하고 있는 새로운 이동수단 문게이트의추가가 이루어졌다.


문게이트....!!


문게이트는 다른 필드를 이어주는 역활을 하는   이동장치이다. 또한 카이트 실드등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었으며 약초학과 함께 포션제조 시스템이 생겨났다. 이후에 낚시 시스템이 추가되어 또하나 게임을 즐기는 요소를 늘려주었으며 파이어볼이라는 마법의 상위단계 마법을 추가시켜 더욱더 선택폭이 늘어난 마법을 보여주었으며 마비노기내에 드디어 이펙트가 화려한 스킬이 추가되었다..

이밖에 추석이벤트를 통해 라데카를 체험해볼수 있었으며 토끼띠라는 아이템을 얻어볼수 있었다. 또한 이와 함께 9월에는 마비노기의 월간 잡지라 일컫는 에린워커의 최초 창간호가 등장했다. 이로써 마비노기의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미리 접할수 있었으며 여러 문화적 요소를 알수 있게되었다. 현재 에린워커는 창간호 이래 5호까지 나와있는 상태이다. (수가 좀 .... 미미 하다는게)


렉...........?! 을 조심하자 -_-


2004년 10월-

10월에는 이렇다할 시스템 추가가 없었다. 그나마 큰거라면 아이템 보상의 변화정도였다. 업데이트 보다는 유저들과 데브캣의 마찰이 커지면서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어갔다. 그중 하나를 보면 개조무기의 평균화인데 이때부터 모두 너도나도 개조롱소를 착용하며, 무기가 너무 일편화도 되어간다. 무기가 수제무기가 가능하게 되면서 수제무기에 개조까지 하면 최강의 능력치를 가진무기가 될수 있었다. 이에 너도나도 개조무기를 사용하고 무기의 평균화가 되자 클레이모어나 투핸디드 소드 등 상점표 무기들은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으며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맛은 느낄수 없었다.

또한 렉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생각하게 되었으며 위치렉 혹은 던전 팅김현상 및 버벅거림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렉현상의 문제가 제기되었다. 곳곳에선 렉신강림이라는 패러디까지 퍼지며,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필자가 느끼기에도 렉이라는 강도가 심했다. 누가 생각했겠느랴 렉신강림이라고!! 렉에 대해 문제가 본격으로 제기된게 이때였던걸로 기억한다.


11월달 전만해도 이놈은 초강력!


2004년 11월

11월 달에는 대거 G1 메인시나리오인 "여신강림" 을 클리어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이유는 이번 11월달에 이루어 졌던 G1 시즌 4 업데이트중 이후 나올 G2를 위해서 G1의 난이도를 낮추는 패치를 했다. 이덕에 너도 나도 여신 구출에 몸담기를 시작하였으며 레벨제한의 대폭 하락, 기다리는 시간의 대폭 축소 덕에 G1을 깨는 유저가 늘어났다. 필자도 이때에 G1 난이도가 하락했을때 여신강림을 깨려했기도 했다. 이후 이뿐이 아닌 G1 시즌4 업데이트에는 보다 새로운 시스템이 많았는데 새로운 맵만 보아도 케오섬의 출현 및 새로운 마을 이멘마하는 마비노기의 맵을 좀더 넓혀주며 이동거리를 좀더 길게 해주었다.

특히 이멘마하의 경우 새로운 봉인석이 출현하여 이 봉인석을 깰자가 누가 될것인가 하고 서로 경쟁하기도 하고 서로 정보등을 나누며 머리를 굴리기도 했었다. 이후 이멘마하 안의 NPC나 배경등은 또다른 볼거리 엿다. 이외 11월 추가된 내용중 마비노기의 그래픽을 올려주는 몇몇 요소의 추가와 새로운악기,새로운 던전의 추가등이 있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였을때 마을 나무가....!!


2004년 12월

12월은 2004년 마비노기의 한해를 보낸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제일 많은 일들이 있었던 때이다. 일단 새로 생겨난 시스템들을 보면 이번 12월에 새롭게 G2가 추가되었다. G2에는 새로운 메인시나리오와 함께 팔라딘이라는 문구로 찾아왔으며 팔라딘과 함께 여러 추가요소로 제네레이션2 의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여기에도 잇점이 있었는데 새로운 필드나 아이템 등의 추가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안좋은 평가를 받은 요소가 있었다. 그는 바로 전투시스템의 변경이다. 한편으로는 스피드해져서 좋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기존의 공식을 무너트리는 바람의 여러 문제점이 있었다.

이후 크리스마스 이벤트등이 펼쳐져 산타크로스와 만나는(?) 이벤트도 있었으며 이때 닭이 주는 이벤트 황금 달걀을 무사히 운반해야 한다는 이벤트로 여기서 퀘스트 수행에 성공하면 이벤트 아이템을 증정해 주었다.


대한민국 게임대상 中.


그밖의 마비노기게임상 말고 외적인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이루어 졌었는데, 그중 첫째로 연재작가들의 모모모 프로젝트이다. 이는 연재만화에서 연재를 하는 연재작가들이 계획한 프로젝트로 많은 유저들에게 궁금증을 샀던 이벤트이다. 결국 이 이벤트는 서울 코믹 월드에 진출하는 마비노기로 밝혀졌고 이는 지금까지도 쭉 이어지고 있는 행사이기에 덕분에, 서코에 가면 마비노기 팬시용품을 구입할수 있기도 하다.

또한 매년 말인 12월달에 열리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이라는 한해를 대표한 게임에게 상을 주는 게임대상이 있는데 마비노기의 경우 2가지 부분을 석권했었다. 이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과, 기술 창작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마비노기가 그만큼 높은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S水萬e
헛,저 아이겐포스트의상....여자꺼..내꺼랑 똑같은색이네 ㅡㅠㅡ 2005-06-30
13:57:16

 


오뎅과국물
돈만 안밝히면 완벽한데... 2005-06-30
15:51:45

 


이타치
에헹 그립군                      2005-06-30
16:55:59

 


레아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서비스 한다면

할 용의가 있는데.. -_-
2005-06-30
17:31:25

 


에도
맞아요.

돈만 안 밝히면 좋은 게임인데...
2005-06-30
19:33:55

 


이오리
요새 모던 보이시 얼마나 하려나.. ㅇㅁㅇ;; 2005-06-30
20:36:28

 


요번 다크나이트 업데이트 최악의 업데이트에 등극할수도....
엄청난량의 의도적 골드회수로 갑부이하의 어중간한 유저들은 모두 접을상황..
다크나이트 업데이트 되고나서 2일동안 플레이하니까 접고싶은 맘이 새록새록들더군요^^사람들 한번에 몰아놓고 한번에 내쫒는 참 빤따스틱한 게임
하프썹 전채널이 모두 [혼잡]으로 찍혀있는건 조작이 아닐까 의심.
접속해봐도 사람수가 별로 차이안나는데 ㅡㅡ
2005-06-30
21:33:00

 


『單騎千里』
물약값으로 너무 너무 실망해버린게임.

다신 하고 싶지 않네요 -_-
2005-07-01
00:02:58

 


카라디옴
렉과 돈 등 여러모로의 문제로 주저앉게 되버린 게임...-┌ (젝슨) 2005-07-01
00:44:55

 


X
한국사람이란게 게임에서 지존이 되고싶어하는 심리가 있는데
이게임은 그걸 악용해서 돈을 쳐발라서 무한환생을 요구하는 게임
일부유저는 돈이 많아서 한달에 2만원이 안비싸다고 한다
하지만 캐쉬로 동물펫을 팔지를 않나
물론 게임성이 뛰어나면 할만하다. 하지만 내가 마비노기 꾀나
오픈베타때부터 오래했던게임이지만 초반에는 정말 새로운 전투방식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정도 중수가 되면 할게없다
기껏해야 던전 털기. 방직하시는분은 양털 노가다 뭐 그런거다
이쁜옷입고 마을 돌아댕기며 아바타채팅하는게임이 되가고 있다
2005-07-01
06:57:46

 


혁자$_$
여신은


진짜 저눈이 아닐까요?!
2005-07-01
13:21:15

 


Guest
명.기신데 맞춤법이 장난이 아니군요. 2005-07-01
15:13:08

 


천상용섬
훔.. 넥슨에서 서비스하는건가 2005-07-01
21:53:43

 


레오스
아정말잼있게했었는댘ㅋㅋㅋ 2005-07-02
01:58:24

 


G3 막바지.. 잠입 던전인데
이젠 유저들조차 렉으로던전 클리어 모색중..
2005-07-03
04:23:24

 


만원을찾아서
마비노기여 이제 돈은 그만 밝혀 다오 ㅠㅠ 2005-11-14
18: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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