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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온라인]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 하드코어 MMORPG
투고  날짜: 2007.05.04 13:11:36 조회: 9,599 추천: 9



장르: FULL 3D 하드코어 MMORPG
제작사: 그라비티
홈페이지: http://www.requiem-online.co.kr
시스템 최소 사양: P4 – 2.0GHz, 512램 이상, Windows 2000 이상의 MS-Windows 운영체제, Geforce FX 5600 이상의 그래픽 카드, Direct X 9.0c 이상
1차 CBT: 2007년 5월 17일~21일 (5일간)

게임소개

‘레퀴엠 온라인’은 강렬하고 개성 있는 색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하드코어 MMORPG이다. 유저는 각기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4개의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서 끊임없는 대립과 경쟁, 배신과 동맹, 월드 탄생의 비밀과 음모 등 독특한 주제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레퀴엠 온라인은 타격감을 최적화 할 수 있는 해외 유명 하복(HAVOK) 엔진을 적용하고, 이를 통해 몬스터와의 전투시 화려하면서도 더욱 잔혹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미지의 존재와 마주할 때의 공포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화끈하고 파격적인 연출 및 요소들을 적용하여 레퀴엠 온라인 특유의 액션성을 체험할 수 있다.



개발 콘셉

1) 라그나로크 시리즈로 유명한 그라비티에서 만드는 독특한 또 다른 세계
귀여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그라비티에서 더욱 다양하고 독창적인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라그나로크와 상반되는 ‘하드코어’라는 게임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사로써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소화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천편일률적인 무협과 판타지 MMORPG가 아닌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게임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됐다.

2)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
레퀴엠 온라인은 아직 그 누구도 성공적으로 발표하지 못한 하드코어라는 게임 장르를 MMORPG에 접목시켰다.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은 MMORPG의 전통적 재미인 모험과 커뮤니티적 게임성, 그리고 으스스한 분위기, 화끈한 액션과 사실적인 전투 표현을 통해 단순하고 지루한 기존 MMORPG에서 벗어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동안 재미를 느끼는 콘솔의 게임성도 더불어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레퀴엠 온라인은 화끈한 액션과 사실적인 전투 표현을 위해 해외 유명 물리 엔진인 ‘하복(HAVOK) 엔진’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더욱 사실적이고 액션성 있는 전투 연출을 가미했다. 이는 하드코어적인 표현을 극대화 시켜 레퀴엠 온라인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고유의 개성과 색깔을 지니고 있는 몽환적인 배경 그래픽, 그리고 몬스터들은 그 어디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개성과 하드코어적인 게임 분위기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더욱 하드코어하고 호러한 세계를 맛 볼 수 있다.



3) 성인 취향에 맞는 짜임새 있는 고품질의 시나리오
레퀴엠 온라인은 ‘성인 취향에 맞는 짜임새 있는 고품질의 시나리오’라는 콘셉에 초점을 두었다. 일반 판타지 RPG처럼 단순하고 뻔한 권선 징악의 내용을 넘어서 ‘자아’라는 주제를 통해 현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들추어 내고 이를 좀 더 생각하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나리오 속에서, 인간이란 무엇이며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은 무엇으로 삼을 것인가 등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또 무너진 꿈, 자아의 상실,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 선과 악의 경계선에서 흔들리는 나약함과 더불어 사회에 팽배해 있는 정치적, 사회적인 여러 가지 문제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전달, 인류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가 게임의 전체적인 시나리오와 세계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4) 하드코어 MMORPG 장르의 부활과 성공적인 개척 그리고 정석 참고 모델
진정한 하드코어 MMORPG인 레퀴엠 온라인의 성공으로 약 5년 전 희미하게 피어 올랐던 하드코어 MMORPG 장르의 부활과 함께 새로운 신화를 창조 할 것이며 또한 하드코어 MMORPG 게임의 새로운 척도와 정석 참고 모델이라 불릴 수 있는 ‘바이블’로 자리함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게임 문화에 상징적 존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종족소개

1) 트란
“노력입니다. 무엇이든 잘 해내기 위해서는 노력하는 길뿐이지요.”
에테기아 대륙의 대표적인 종족. 뛰어난 단결력과 합리적인 사고를 가졌다. 힘보다는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전투 방식을 선호하며 민첩성을 살려 날렵한 기술을 사용한다.
  


2) 바르투크
“생각하기 보다 먼저 움직여라! 네 몸을 믿어라!”
강인한 체력과 월등한 힘을 소유한 종족. 빠른 결단력과 행동력이 바르투크 종족의 강점이다. 타고난 강한 육체와 함께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법을 사용하여 전투에 뛰어나다.
  


3) 크루제나 (추후 공개 예정)
  



게임 특징

1) 하복(HAVOK)엔진을 이용한 실감나는 전투 액션 시스템
하복엔진은 게임 내 물리효과 구현에 탁월한 성능을 가진 게임엔진이다. 이 물리엔진을 적용하여 약속된 애니메이션이 아닌 엔진에 의한 자연적 애니메이션 연출이 가능해져 보다 실감나고 멋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피격되는 대상이 터지고, 깨지고, 부서지고, 튕겨나가는 등의 다양한 피격형태를 통해 타격감과 재미가 더해진다.

2) 빙의수 시스템 – 초월적인 존재의 능력 경험
초월적인 존재의 능력을 빌어 순간적인 힘의 폭발을 경험할 수 있는 레퀴엠만의 독특한 전투 시스템이다. 캐릭터와는 다른 별도의 콘셉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강력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각 빙의수들은 고유의 스킬과 특화된 전투 비주얼을 통해 화끈한 액션 전투를 보여주며, 캐릭터와 같이 성장해간다.



3) 나이트메어 시스템 – 몬스터에 의한 전투나 생존 방식에 변화
나이트메어는 레퀴엠의 특별한 몬스터 시스템을 일컫는다. 시간대별 몬스터의 배치 변화를 통해 유저들의 전투 또는 생존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또한, 낮과 밤에 따른 월드와 지역적 연출이 달라져 유저들은 보고 느끼는 환경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유저들의 다양한 전투 방식을 요구하게 되어 생존의 스릴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4) 어드벤처 던전 시스템 –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스릴과 손맛
기존 몬스터 사냥만을 위해 만들어진 던전과는 차원이 다른 레퀴엠의 어드벤처 던전 시스템은 소수의 파티 또는 개인 플레이가 주가 되며 미션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능숙한 키보드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각종 퍼즐과 이벤트, 기믹, 트리거 시스템의 탑재로 유저는 눈앞에 닥친 난관을 동료들과 헤쳐 나가야 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스릴과 손맛을 느낄 수 있다.



5) 생활 NPC 시스템 – 자신만의 생활 패턴을 가진 NPC
레퀴엠 월드의 NPC들은 대사와 거래만을 위해 존재하는 단순한 역할에서 벗어나 마치 실제 사람처럼 생업에 종사하는 시간과 휴식시간 등을 가지며 각자의 생활 패턴대로 24시간(게임시간)을 활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유저는 실감나는 레퀴엠 월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시놉시스

‘에테기아’(레퀴엠 온라인의 주 무대가 되는 전세계월드의 통칭)를 차지하기 위한 오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각 종족의 골은 점점 더 깊어만 갔다. 결국 제노아 종족은 고대 유산을 통해 에테기아의 권력을 차지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제노아의 오만함이 부른 참극, 바로 ‘타나토스’ 폭주의 날이 다가왔다. 생체병기 타나토스는 불완전했고 그로 인해 폭주를 일으켜 한 순간에 모든 대지와 문명을 황폐화시켜 버리고 만 것이다.
이후, 겨우 살아남은 인류는 터전을 옮겨 새로운 문명을 일구기 시작했다. 오랜 종족간의 대립을 넘어서서 모든 종족이 하나가 되는 듯 했다. 또 경제가 부흥하고 수 많은 신흥 세력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인류는 점점 더 안정되어 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또 다시 예기치 못한 생존의 위협과 직면하게 되었으니, 바로 ‘마물’이 나타난 것이다. 이 마물은 오로지 학살과 피의 향연을 펼칠 뿐이었다.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의 에테기아는 다시금 공포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밖에 없었다. 이에 극한의 문명을 가지고 있던 제노아 종족의 핵심 생존자와 비밀의 종족이 연합해 만들어진 거대 기업 ‘아이오제닉’은 마물을 상대하기 위한 ‘템페리언’을 만들어내게 된다. 그러나 여기에도 숨은 음모가 존재했으니,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잊혀진 고대의 검은 힘이 다시금 에테기아를 향해 마수를 뻗치고 있었던 것이다.




좀비파워
드디어 이렇게 보게 되는군요.. 몇 년전에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 놓고 전혀 소식이 없었던 하지만 그 당시 홈페이지의 배경음악에 반해... 이유없이 그 내용을 전부 읽었던 적이 있네요. 괜찮은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007-05-04
15:22:17

 


단월식
오오 역시 프리스트 온라인 조금햇다가 접엇더니 망해버렷길래...

프리스트 비슷한게임에 이게잇대서,,, 얼른 오픈베타하면 아주 ㄳㄳ
2007-05-04
17:42:26

 


민지 사랑
그라비티에서 만든거라 ,. 기대중 !! 대박예감 // 2007-05-04
20:19:05

 


도로롱ee
음... 드디어 다시 나왔네 ㅋ 예전에 잠깐 나왔다가 사라진듯했었는데 ㅎ 2007-05-04
22:10:55

 


모뗀아이
우리나라에선 서비스 하지 않는 유럽에서만 서비스중인 게임 레퀴엠이랑

이름이 같네.. 그 게임도 하드코어적인데.. ㅉㅉ
2007-05-05
13:35:52

 


사랑은로딩중
프리스트도 재밌었는대 ㅋ 2007-05-05
19:56:47

 


이오리
슬슬 기대작들 많이 나오네.. ㅇㅁㅇ; 2007-05-05
20:55:50

 


≫≫ㅑ≫.≪
레퀴엠 널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2007-05-06
09:19:31

 


えるです。
예전에 이름을 어디선가 얼핏 들어본 기억이있는듯..

피튀기는게 멋진걸 ㅋ
2007-05-06
17:36:02

 


낙화
데카론 2007-05-06
19:14:22

 


13월의사랑
와 내가 좋아하는 호러다 ㅋㅋ 로한접고 이거해야지 2007-05-08
09:32:48

 


강씨
1차때 해봤지만..솔직히 1차에서는 굉장한 실망;; 2007-06-05
13:24:28

 


샤토브리앙
올것이 왔구나 `-`

(처음 스크린샷의 몬스터를 보고 둠3가 떠오른건 나뿐일까 ?)
2007-06-07
12:38:51

 


이미슬픈사랑
1차 클베 접속해보고 바로 삭제 스크린샷이랑 다르던디요? 2007-07-06
16: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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