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게이머 리뷰&평가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그라나도 에스파다] -1-
[그라나도 에스파다] -1-
밴디트  (Homepage) 날짜: 2006.02.13 05:53:44 조회: 9,728 추천: 2


제목 없음

그라나도 에스파다

하드웨어 정보 / HardWare Information

테스트를 진행한 게임기어 (컴퓨터) 사양

CPU

INTER P4, 3,0 Ghz Dual Core

VGA

Geforce XFX 7800 GTX (512M)

메모리

2G DDR2 D.C Memory

게임 내 지원하는 하드웨어 옵션 정보

텍스쳐 조절 기능

O

옵션에서 조절가능

안티엘리어싱

O

옵션에서 조절가능

HDR 필터링

X

지원하지 않음

이방성 필터링

X

지원하지 않음 / 조절불가

EAX Sound 서포트

X

지원하지 않음

게임 기본 정보

게임명 / 장르 Granado Espada (MMPOG)

제작 / 유통 : 한빛소프트

홈페이지 : http://ge.hanbiton.com

게임 사양

최소사양

CPU

펜티엄 3 - 1Ghz 이상급

메모리

256M

VGA

Geforce MX 400 이상 (Ram 64M)

권장 사양

CPU

펜티엄 4 - 2Ghz 이상급

메모리

512M

VGA

Geforce MX 4200, Radeon 9000 이상

Team Bandit 권장 사양

CPU

펜티엄 4 - 2.8 Ghz 이상

메모리

1Gb 이상

VGA

Geforce 6000 시리즈 이상급

시스템 / 하드웨어 리뷰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 상당히 최적화가 잘 이루어졌다.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작다는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최고의

퀼리티로 게임을 즐겨도 무난한 수준.

특히 한명이 3명의 케릭터를 조종하게 될 경우, 많은 유저가 모이는 장소에

는 극심한 렉이 발생하겠지만, 이런점을 충분히 감안한 것 같고, 쓸대없는 텍스쳐의

퀼리티를 낮춰 테스트를 한 게임기어를 기준으로 평균 초당 75~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새로운 세계, 그라나도 에스파다

필자는.... 속았다....

레벨 42를 달성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눈물을 머금고 게임을 했건만, 그것이 스트레스 테스트 (Close Beta)일줄은 몰랐다. 수일동안 하루 2시간씩을 자며, 눈을 까뒤짚고 한 결과, 오늘 새벽 2시부로 모든 것이 사라졌다.

아... 슬프다...

이번 리뷰는 기존의 리뷰들과 달리, 하드웨어 테스트와, 지원하는 세부사항 등을 함께 올렸으며,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을 위해 팁과 더불어 가이드를 함께 동봉하기로 했다. 새로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여러분이 기대한 만큼 만족을 할 수도, 실망을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의 입장에서는 "대만족" 이다. 특히 한국인의 취향을 잘 맞춘 게임이라고 본다. 구지 파티를 찾지 않아도 홀로 드럼치고 기타치고 베이스 까지 땡길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그렇다고 파티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다. 각 미션이나, 레이드의 경우 파티플레이가 가능하고, 아직은 잘 밝혀지지 않았으나 "당" 시스템은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리라 판단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특이한 점

-퀘스트-

그라나도에스파다에서 퀘스트는 옵션이 아니다. 반드시 치루어야 할 사항이며,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이후의 레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

-NPC도 나의 것-

만들어 놓은걸 썩히면 무엇하리?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나오는 NPC들은 퀘스트나 도전을 통해 직접 플레이가 가능하다. 필자도 이러한 레어틱한 케릭터들을 모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다는 사실~

-복수 플레이, 3인 플레이, 그리고 케릭터 슬롯의 추가-

기타 게임들과 달리 GE의 가장 큰 특징이 있다면, 복수의 케릭터를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과 더불어, 베럭모드라는 시스템이다. 베럭모드란 기존의 게임들의 케릭터 선택창과 비슷한 것이지만, 여기에 가문 포인트라는 점수를 부여해 이것이 게임과 동떨어진 요소가 아닌, 일체된 느낌을 주게 한다.

즉 가문 포인트로 케릭터 슬롯을 구매하고, NPC등을 구입하며 자신이 보유한 여러 종류의 케릭터들을 하나의 팀으로 편성하여 게임을 즐긴다는 것!

-보스 / 미션 레이드-

GE의 경우 레이드 모드가 따로 존제한다. 보스나 혼자서 진행이 불가능한 미션의 경우, 방을 만들고 그 방에 여러 가문(유저팀)을 초대하여 레이드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다. 예를들어 보스를 잡기 위해서는 연계되는 NPC를 클릭하여, 방 만들기를 눌러 방을잡고 그곳에 자신의 동료들이나 같이 레이드를 할 유저들을 초대하면 된다.

그렇다면.. 이제 직접 처음부터 게임을 알아보자.

1. 게임의 시작

BARRACK MODE

초반에 여러분이 볼 수 있는 화면은 바로 이것, 베럭모드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여러분이 원하는 팀을 만들 수 있다. 사람들마다 추구하는 케릭터 조합이 다름으로 이것은 무엇이 좋다라고 딱히 말할 수는 없지만, 보다싶이 필자는 머스켓티어 + 워락 + 스카우트를 조합했다.

아! 맨 처음 게임을 접속하면 워록과 스카우트를 선택할 수 없다. 초반 퀘스트들을 완료하고, 개척지본부로 찾아가면 여러분의 가문의 레벨이 오르고 가문의 레벨이 2가 되었을 때 스카우트, 3이 되었을 때 워록이 등장한다.

또한 초반에는 3인을 동시에 조종하는게 불가능 하며, 가문의 레벨이 올라야 3명을 한 팀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이 게임에서 스카우트는 로그가 아니다. 힐러임을 강조한다. **

일단 초반에는 구지 많은 케릭터들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머스켓티어와 워리어 혹은 머스켓티어 홀로 플레이를 해도 무관할 정도임으로 크게 신경쓰지 말자.

게임에 접속하면 단축키등에 대한 설명과 퀘스트가 나온다.

강조에 또 강조를 거듭하지만, 단축키에 대해 꼭 숙지해두자!

케릭터가 3명임으로, 단축키 또한 숫자패드를 쓰지 않는다. QWE, ASD, ZXC 로 각 스킬이 구동되며, 맵이나 인벤토리등을 불러올 때도 ALT+를 사용한다.

ALT + E - 인벤토리

ALT + Z - 큰 지도

ALT + S - 스킬창

이 3가지는 주로 사용되는 것이니 꼭 외워두기 바란다.

1-1 게임의 조작

처음 접속을 해서 보면 처음보는 것들이 많다. 특히 전투창이란 것은 여러분이 3인의 케릭터로 게임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임으로 잘 알아두자.

바로 요녀석!

가장 좌측의 호루라기 표시 - 리더가 있는곳으로 팀원들을 불러온다.

좌측에서 두 번째 - 팀원 혹은 한명을 조작한다.

좌측에서 세 번째 칼표시 - 컨트롤을 누른 상태로 지형을 선택할 경우, 그 지형가지 이동하며 주변의 적들을 공격한다.

좌측에서 네 번째 상자표시 - 하베스트 모드는 단축키 Ctrl + 쉬프트 이며, 선택한 지점까지 이동하며 주변에 자신이 주울 수 있는 아이템들을 모두 줍는다.

우측에서 두 번째 방패표시 -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 대기하며, 적이 가까이 올 경우 공격을 가한다. 버그인지는 몰라도 한번 공격 이후에는 공격을 하지 않는다.

제일 우측의 이도류표시 - 가장 많이쓰는 킵 모드다. Ctrl+E키로 발동하며, 이 경우 각개 전투를 펼친다. 사거리 안에 들어온 적들을 각자의 기본 공격으로 공격하며, 힐러 (스카우트)의 경우 부상당한 가장 가까운 동료를 치료한다.

기본적인 전투나 개개인의 선택등은 기존 전략시뮬레이션과 동일하다. 왼쪽 마우스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박스가 그려지고, 박스안에 케릭터들이 선택된다. 개개인을 클릭하면 그 팀원에게만 따로 명령이 가능하다.

조작 설명은 이정도면 충분하다. 이제 들이 댈 시간이다.

1-2. 퀘스트의 중요성

'안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오산이다. GE는 퀘스트가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하고, 퀘스트를 안하면 강해질 수가 없다. 초반에 주워지는 퀘스트들은 어린아이 수준이다. 더불어 직접 뛸 필요도 없이, 연관되는 NPC 앞으로 친절하게 보내주기 까지 하니, 이 어찌 스킵할 수가 있으랴?

메인 퀘스트는 대부분 던전의 끝까지 달려가는 것이 대부분 이고, 이런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부가적인 퀘스트들이 등장한다. 퀘스트를 통해 가문 포인트를 받거나, NPC를 베럭 모드에서 받아 쓸 수 있다.

기본적인 퀘스트는 설명에 보이는대로 진행하자. 그러면 여러분은 스카우트 케릭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카우트는 힐러의 역할과 더불어 덧을 설치하는 역할, 버프까지 할 수 있으니 팀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각 던전을 클리어 할 때 많은 도움을 줌으로, 초반에는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메인퀘스트 1

우리의 호프 앙드레 선생님께 찾아가면 뽜안타스틱한 자태를 자랑하시는 앙드레 선생님께서 별 시덥지 않은 거미헌팅 퀘스트를 준다.

가뿐히 클리어 해 버리자!

앙드레 선생님 표 소설액션 (스크린샷 용 포즈, 옵션에서 볼 수 있음)북과 더불어 추천서를 준다. 이 추천서를 개척본부에 가져가면, 레벨 2의 가문이 되며 위에 설명한 스카우트를 얻을 수 있다. 스카우트를 합류 시키고 레벨 10~20 사이가 되면 처음 던전을 깰 준비를 하자.

메인퀘스트 2

공무원 앞에 서있는 브루니(?) 라는 아가씨가 던전에서 보물을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줄 것이다. 이왕 가는김에 던전도 클리어 해보자.

보물을 찾는 것은 지도에 표기가 된다. 일층과 이층 각각 보물을 찾아오라는 퀘스트는 두 개가 있으며, Alt+Z를 눌러 해당되는 곳으로 달려가 그곳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첫 번째 물을 떠오는 퀘스트는 요리사에게 받을 수 있고, 이후 2층에서 은촛대를 찾아오라는 퀘스트를 공무원 앞의 브루니라는 여성 npc에서 받을 수 있다. 물론 이곳까지 가기는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필자는 여러분의 두다리를 믿는다.

무조건 뛰어라. 뒤도 돌아보지 말고 해당되는 곳에서 아이템만 집고 접속 종료를 눌러 베럭모드로 돌아간다. 그런 후에 새로운 팀 시작을 누르면 마을에서 다시 시작이 되니, 쉽게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메인 퀘스트를 완전히 완료하려면 던전의 끝까지 가야하는데, 방법은 위와 동일하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던전의 3층 끝까지 뛰어가면, 그곳에 웨이포인트와 경비병을 만날 수 있는데, 경비병을 클릭하면 레이드 모드가 발동됨과 동시에, "추천서"를 얻는다. 이 추천서를 받았다면 구지 보스에게 도전할 필요는 없으니, 접속종료 -> 베럭모드로 슬쩍 도망나가자.

이것이 리니X가 일깨워준 강종의 힘이다!

추천서를 들고 다시 개척본부로 찾아가면, 여러분의 가문 레벨이 3이 됨과 동시에, 3명의 케릭터를 직접 조종, 워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모든 퀘스트가 완료되었다면, 이제부터 게임의 시작인 것이다.

1-3 케릭터 조합과 레벨 업

가장 쓰기 편한 조합은 무엇일까? 필자는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없이 삶을 사는 필자에게 있어 생각 자체가 무리다.

이왕 키운 머스켓티어, 그리고 새로생긴 스카우트와 워록.. 그래 이것이 필자의 해답이자 인생인 것이었다.

레벨 25까지 도달하기 위해 이 3인의 조합으로 초반 던전을 뱅뱅 돌았다. 2차 마을로 갈 경우 몹의 레벨이 높아 허다하게 죽기만 할 뿐 별 도움이 되질 않았기 때문에, 초반 던전 2~3층에서 사람들 사이에 꼽사리를 껴서 레벨을 올렸던 것이다. 어떤가? 빈대붙기 인생 1단, 그지근성 1단의 위력이다.

킵 모드를 사용하여 레벨을 올리면서 가장 주의할 것이 있다면 바로 그림리퍼와 스케빈저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두 종류의 몹들은 잠수방지를 위한 몹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림리퍼는 낫을든 사신의 모습으로 모든 던전에 출몰하며, 스케빈저는 거대한 곰의 모습으로 매번 사람을 긴장타게 만드는 요소이다.

이들을 어떻게 구분하냐고 묻는다면, 눈을 크게 떠라! 그리고 그들의 포스를 느껴라! 라고 말하고 싶다.

... 거창한가?... 딱 봐도 안다는 소리다..

다른 무리들에 비해 왠지 커보이고 강해보이면 일단 긴장한번 해주자.

레벨을 올리면서 신경을 써야하는 것은 케릭터의 레벨뿐만이 아니다. 바로 스킬의 레벨인데, 케릭터의 레벨이 장비의 착용이 가능해진다면, 스킬의 레벨은 더 강한, 더 화려한 스킬이 생기고 새로운 스탠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

레벨은 48인데, 스킬의 레벨이 1이면 아~무곳에도 쓸모가 없다. 예를 들자면....

바로.. 이런 경우...

필자가 가장 동경하는 인물이자 가지고 싶었던 NPC인 그레이스, 결국 그녀를 영입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비싼 갑옷을 두른 철녀일 뿐...

참고로 메인 퀘스트 3번째를 완료하면 그레이스와 결투가 가능하고, 그레이스와 결투에서 승리하면, 그레이스를 영입할 수 있다.

...

즉, 스킬의 레벨은 중요하다.

초반에 주워진 스킬은 상위 스킬을 배울때가 되면 아예 사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초반 스킬의 레벨이 올라가면 상위스킬 부럽지 않은 스킬이 등장한다. 다만, 초반 스킬이라 해도 레벨 16 이상을 만들기는 매우 힘들기 때문에,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필자의 조합을 기초로 두고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머스켓티어는 리볼버, 혹은 라이플로 구분되는데 필자는 전자를 택했다. 이유는 일단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라이플은 무겁다.... 이 케릭터를 사랑하는 마음..... 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생각없다.

또한 라이플의 경우 스탠샷과 닐링샷이 전부이지만, 리볼버의 경우 상위 스킬이 두가지나 됨으로 이후를 생각한 결정이었다. 여기서 여러분의 선택이 필요하다. 더블 핸드 즉 양손에 리볼버를 들 경우 상위 스킬로 블러드 어쩌구라는 스킬이 등장하고, 이 스킬은 360도를 회전하며 주변의 적들에게 총알세례를 퍼붙는 스킬이다. 라이플의 경우 한 방향으로 기관총을 쏘듯 난사를 하는 스킬이 등장하며, 이 두가지 스킬이 몰이 사냥을 할 때 머스켓티어가 가장 주로 사용하는 스킬이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라는 점~!

워록의 경우 데미지가 사기성에 가깝다. 단 모든 엘리멘탈을 올리느냐, 아니면 하나의 우물만을 파느냐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파이어 스킬을 최대한 올렸다. 특히 파이어 계열의 상위 스킬인 파이어 에보케이션 중, 인퍼널 플레임은 주변의 적들에게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히며, 대부분의 몹은 원샷 원킬이 가능하여, 몰이 사냥에 매우 큰 도움을 준다. 이것은 다른 속성 마법들도 마찬가지지만, 각 속성별로 대역속성, 대공몹등에게 남기는 데미지의 차이가 다르다는 점을 유의하기 바란다.

모두 같이 하늘로 훅업~

TIP : 워록의 상위스킬은 개척본부에서 비스로 구매를 해야하며, 에보케이션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두 개의 팔찌가 필요하다. 그 이전에는 두 개의 팔찌를 착용하여도, 데미지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음으로, 처음부터 두 개의 팔찌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에보케이션 마법은 기초마법 스킬 레벨8, 케릭터 레벨스킬 30 이후에 사용할 수 있다.

한가지 더 알려 줄 팁이 있다면, 힐러의 방어구는 머스켓티어나 워록의 방어구에 비해 방어력이 높고, 스카우트는 달리기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몹 몰이를 할 때 편리하다. 워록을 3명을 선택하여 각각 다른 원소의 마법을 난사하는 유저분도 만나보았고, 그 위력도 대단하지만 데미지 딜러로써 워록 혹은 위자드는 반드시 필요한 존제이다.

좀 더 쉽게 필자의 사냥방법에 대해 설명하자면..

힐러를 리더로 선택하고, 워록은 일반 하위 파이어 스킬 상태 이유는, 에보케이션 마법으로 마법을 설정할 경우 달리기 속도가 50% 하락한다. 즉 따라오질 못한다. 기초 마법 상태에서도 달리기가 느린 편이지만, 몹을 몰고 잡는것에는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이렇게 몹을 한곳에 몰고 워락에게 광역 마법을 지시한 직후, 곧장 킵 모드를 눌러주면, 워록이 케스팅을 하는 동안 힐러는 힐을 시전하고 머스켓티어는 주변의 몹에게 총을 발사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몹들은 이보케이션 마법 직후 죽어 버리지만 몹의 수가 8마리 이상일 경우 한번 더 시전을 해야하며, 머스켓티어를 이용하여 광역샷을 날려주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30이 넘으면 유적지 1층으로 들어가 포에비인지 뭔지하는 뻘건 도깨비들을 몰아서 잡는 것이 편하다. 이들은 레벨은 30~33까지 다양해도, 피통이 적어 금방 죽기 때문이다. 상급 던전에서 유적지를 들어갈 경우 몹의 레벨은 51~65 사이로 변동된다.

이런식으로 몹을 잡고 떨어지는 것들로 퀘스트를 완료하고, 이것 저것 팔아 치우다 보면 적지 않은 비스와 렙업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레벨이 35정도가 된다면, 메인 퀘스트의 2번째인 던전 "유적지"를 클리어 하자.

방법을 설명하자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또 뛰어라...

1-4. 두 번째 메인 퀘스트 클리어 하기

물론 모든 던전을 통털어, 유적지가 가장 클리어하기 힘들다. 이유는 유적지에 등장하는 공중 몹들과 터렛형식의 몹들의 데미지가 매우 강력하고, 몹의 숫자가 많으며, 던전의 길이가 가장 길기 때문이다. 특히 2층이 난관이다.

허나 이런 던전이라 할지라도 편법이란게 존제하니 다행이다.

일단 케릭터 3명으로 던전 웨이포인트로 들어가자.

이중 두명은 자살 역할이다. 다만 힐러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죽어도 페널티가 없음으로 안심하고 달려들도록 하자.

일단 던전안으로 들어가면 초반의 몹들이 여러분을 인식하고 여러분에게 달려들기 시작할 것이다. 절대로 도중에 멈추거나 팀원이 못 따라 온다고 하여 달리는 것을 멈춰선 안된다. 왜냐하면 이미 클베에 참가했던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한 명한테 따라가는 몹의 숫자에 제한이 있다. 즉 느린 몹들이 여러분을 따라가고 있는 도중이라면, 전방의 몹들은 여러분이 지나가도 공격을 하지 않는다. 초반에는 느리거나 레벨이 낮은 몹들이 대부분임으로 여러분이 이렇게 몹들을 달고 2층 깊숙히 달려들어가면, 레벨이 높은 몹들은 여러분을 잘 공격하지 않는다. 특히 데미지가 매우 강한 터렛형의 몹들이 여러분을 인식하지 않음으로, 편리하다.

만일 달리는 도중 힐러의 HP가 반 이상이 내려갔을 경우 몹들이 모여있지 않는 빈 복도에서 "접속종료"를 눌러 베럭모드로 나간다. 베럭모드에서 이전팀 선택을 하면 여러분이 접속해 있던 그 자리에서 다시 케릭터가 리스폰 됨으로, 체널을 옮겨 이전 팀 선택을 할 경우 그 복도에는 어떠한 몹도 없다. 그 사이에 힐러는 자신을 치료하거나, 살아남은 팀원을 치료한다.

일단 이런 방식으로 2층만 통과한다면 3층은 정말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3층은 던전이 매우 작고 몹의 수가 2층에 비해 적지만, 웨이포인트가 있는 자리에 몹들이 돌아다님으로, 제빨리 웨이포인트와 경비병을 클릭한 후 자살 하는 것이 좋다. 경비병을 클릭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웨이포인트는 찍어 놓아야 하며, 웨이포인트를 찍은 후에는 죽어도 다시 올 수 있음으로 별 상관이 없다.

이렇게 2번째 퀘스트를 완료하면 골렘을 잡으라는 퀘스트가 나오는데, 기회가 될 때 많은 유저들과 함께 도전하자. 필자는 10연패의 아픔을 안고 때려 치웠으나, 여러분은 할 수 있으리라 믿겠다.

1-5. 첫 번째 보스 레이드

여기까지 왔다면 여러분의 레벨은 40 주변이 되어있을 것이다. 이제부터는 레이드와 각종 NPC들을 모아 팀의 평균 레벨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자.

일단 그레이스의 영입은 팀에 훌륭한 도움꾼으로 자리 잡겠지만, 그레이스를 영입하기 전에 두 번째 마을 도구점, 무기점의 퀘스트를 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움보아 인지, 움메인지 도구점에 찾아가면, 문어 요리를 해달라는 자메이카인 처럼 생긴 사람이 있다. 또한 무기상점의 여해적 역시 여러분에게 퀘스트를 준다.

일단 여해적 퀘스트가 가장 쉬움으로 여해적 퀘스트를 진행해 보자.

퀘스트의 이름은 "해골을 모으는 여자"로 표기되며, 3번째 던전에서 해골 5개를 모아오라는 내용이다.

....

GE의 맵의 이름은 너무 난해함으로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하지만 너무 구박하진 말아 주었으면 좋겠다. 필자도 충분히 자살충동을 느끼고 있음으로..

어쨌든 2번째 마을 정문으로 가면 (웨이포인트 옆) 님프의 다리인지로 나갈 수 있다. 그곳으로 나가서 남쪽으로가다 보면 경비병이 한명 서있는데, 기존에는 그곳을 통과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가능할 것이다.

계곡을 지나, 플..어쩌구 있는곳으로 이동하고 동쪽의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3번째 던전을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몹들의 레벨이 40대이고, 엘리트 몹의 경우 50대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천천히 몹을 잡으며 이동을 하다보면, [해골] 이라는 파란글씨를 찾을 수 있다. 맵에 부분부분에 나눠져 있지만 숨겨져 있지 않음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진행하며 5개의 해골을 모아 무기점의 여해적 누님에게 가져다 주자.

퀘스트를 완료하면 여해적을 사용할 수 있고, 여해적은 파이터다. 다만 가죽 갑옷 (레더 갑옷)을 입혀야 하며, 파이터 전용 갑옷은 입지 못한다. 시작 레벨은 36이다.

이후 도구점의 움보아의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문어다리 5개를 가지고, 처음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요리사에게 찾아가야 한다. 이리저리 왕복하면 돈이 많이들기 때문에, 여해적 퀘스트를 하면서 같이 모으는게 좋다. 문어다르는 각종 문어를 잡으면 나온다.

문어다리 5개를 모아 요리사에게 가져다 주면 요리를 준다. 이 요리를 움보아에게 가져다 주면 요리를 먹고 힘이난다며, 한판 붙어보자고 도전을 한다. 주의 할 점은, 이 자메이카인과 싸우는 도중에 첫 번째 무기점 아저씨가 등장한다는 점이고, 기본 레벨의 여해적으로는 절대 이들과 맞설 수 없다. 움보아가 사용하는 파이어 볼의 데미지는 200~350 사이이며, 광역이다. 더불어 텔리포트를 하며 멀티 미사일, 공중부양을 기본적으로 한다.

** 근접 무기로는 공중에 떠있는 움보아를 공격 할 수 없다. **

이 두 개의 퀘스트를 완료 했다면, 3번째 던전을 클리어 하자. 클리어 방법은 기존의 두 개의 던전방법과 동일하며, 오히려 3번째 던전은 유적지보다 클리어 하기가 쉬움으로, 뒤도보지 말고 달리기만 하면 금방 클리어 할 수 있다.

3번째 던전을 클리어 했다면, 처음 마을로 돌아가 무기상의 건스미스인 그레이스와 대화를 한다. 그레이스는 다짜고짜 프리즘을 훔쳐간 도둑들이라며 도전장을 내민다.

필자는 이 무식한 아가씨 덕에 이마에 주름살이 두줄 더 늘어났다. 임플레어인지 뭔지 스킬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한방에 데미지 1000을 넘어가는 무식한 스킬이며, 산탄총의 특성상 대부분의 공격이 광역이다. 전투가 시작되면 30초 이내에 그레이스를 돕는 적군 세력이 한명 더 늘어나지만, 허약하신 분이니, 대충 보내드리자. 필자의 경우 그레이스를 상대하기 위해 힐러의 트랩과 워록의 스킬을 활용했다. 힐러의 트랩 기술은 거의 쓰는 일이 없지만, 데미지는 꽤 강력하다. 많이 비스를 모아둔 덕에 트랩을 100개 이상 구입할 수 있었고, 시작 지점에 10개의 트랩을 뭉쳐놓고 그레이스를 끌어 드리는 수법을 사용했다. 그레이스의 단점중 하나가 바로 탄창을 교환하는 시간인데, 워락의 상위 스킬을 사용하여 그레이스를 넘어트리거나, 경직시켜 이를 잘 활용해야 클리어가 가능하다. 더불어 3인이 한 자리에 뭉쳐 있으면, 원샷에 3명이 다 죽는 꼴을 당함으로 배치를 잘 해야한다.

그레이스는 머스켓티어이며, 시작 기본레벨이 48이다. 더불어 값비싼 산탄총을 들고 나오나, 방어구는 전혀 착용을 하지 않은 상태임으로 기존의 머스켓티어의 장비를 입혔다.

그레이스를 획득했다면, 베럭 모드로 돌아가자. 케릭터의 슬롯이 부족하여 케릭터를 만들 수 없다면, 두 번째 마을 광장에 있는 슬롯 관리인을 찾자. 이들에게 가문 포인트를 지불하고 슬롯을 늘릴 수 있다.

** 주의 : NPC 카드의 경우 한번 삭제시 두 번다시 그 케릭터를 사용할 수 없음으로, 삭제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

그레이스를 영입했다면, 첫 번째 보스 레이드에 도전해도 괜찮을 것이다. 든든한 몸빵의 역할과 더불어 스플레스 데미지도 강함으로, 보스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레이드 방법

레이드를 시작하면 포탑이 많이 있다. 이 포탑들을 일일이 공격할 경우 시간이 부족하고 많은 손실이 발생함으로, 포탑을 무시한체로 적의 보스가 있는 자리로 뛰어든다. 안쪽을 자세히 보면 붉은빛이 맴도는 탑이 하나가 있는데, 그 탑을 파괴하면 주변의 모든 포탑이 사라짐으로, 탑을 집중 공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의할 점은 보스가 사용하는 선더스톰은 광역임과 동시에 데미지가 매우 강한 편임으로, 레벨 20~30 사이의 유저들은 두방 혹은 셋방에 전멸할 우려가 있음으로, 탑이 부서지면 제빨리 보스로부터 멀리 떨어져 원거리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레이드 도중 사망할 경우 레이드가 성공해도 죽은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음으로, 한명이라도 살아남아 있어야 한다.

가운데의 탑을 파괴하고 탑 주변에 나타난 두 마리의 보스분신을 모두 죽이면 뒤쪽에서 진짜 보스가 등장하지만, 이미 두 분신을 모두 잡고 탑또한 파괴된 상태라면, 쉽게 이길 수 있다. 보스 레이드에 성공하면, 앙드레로부터 소셜액션 3단계 책과, 첫 번째 마을 무기점 아저씨와 1:1을 하고, 보상으로 파이터 36레벨에 배우는 스텐스 북을 얻을 수 있다.

1-6. 상급던전 도전

상급 던전은 대부분의 몹의 레벨이 40~60대이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까다롭기는 하지만, 차후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상급 던전을 돌아야 한다. 모든 케릭터의 궁극의 스킬은 레벨 72부터 습득이 가능함으로 이러한 상급 던전들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쉽게도 필자가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여기 까지였다. 요리사와 첫 번째 무기점 아저씨, 그리고 바다 코끼리의 카페 아가씨의 영입..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다면 다 해볼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오픈 베타가 되면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2-1. NPC 카드 습득

솔져카드 습득 -> 첫 번째 마을 경비병을 클릭하면 800 가문포인트에 구입가능. 케릭터 타입은 전사이다.

두 번째 마을 방어구 상인 -> 첫 번째 던전을 클리어 하고, 방어구 상인을 찾아 주어진 퀘스트를 완료하면 습득 가능. 힐러/전투 타입이다.

첫 번째 마을 웨폰마스터 -> 두 번째 마을 여해적의 검 수리 퀘스트 이후, 5만 가문 포인트를 사용하여 습득 가능, 케릭터 타입은 전사이다.

두 번째 마을 도구점 여자 케릭터 -> 유적지에서 유물을 가져다 주면 5000 가문 포인트를 얻는다. 도구점 여자 케릭터를 얻을 경우 5000 포인트가 소모된다. 도구점 아가씨의 특기는 버프와 힐러

두 번째 마을 바다 코끼리의 코코아 아가씨 -> 열매를 모아오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가문 포인트 3만을 주고 영입할 수 있다. 직업은 어쎄신이며 시작 레벨은 24이다.

두 번째 마을 도구점 마법사 -> 2차 메인 퀘스트 완료 후, 문어요리 퀘스트를 완료하면 1:1를 할 수 있다. 1:1에서 승리하면 습득. 마법사 타입이다.

두 번째 마을 무기상점의 웨폰 마스터 (여해적) -> 2차 메인 퀘스트를 완료 후, "해골을 모으는 여자" 퀘스트를 완료하면 영입할 수 있다. 전사타입이며, 시작 레벨은 36이다.

첫 번째 마을 무기점 건스미스 (그레이스) -> 3차 퀘스트 완료후 말을 걸면 1:1을 할 수 있다. 1:1에서 승리할 경우 습득 가능. 기본 레벨은 48이며, 머스켓티어다.

2-2 각 메인 스토리 클리어시 보상

1차 던전 -> 가문레벨 2, 3, 스카우트 워록 사용가능, 2차 마을 진입가능, 소셜액션 2단계 사용가능

2차 던전 -> 일분 NPC 사용 가능, 3차 던전 진입 가능

3차 던전 -> 일부 NPC 사용가능, 소셜액션 3단계, 기사 작위, 상급던전 진입 가능.

-오픈베타 후 계속-

 



펌킨
사냥터에서 그냥 맘대로 사냥하는거 설정하고 잠수 타도 될꺼

같던데 ....
2006-02-14
08:11:57

 


사이다한잔
윗분 말씀이 Ctrl + E(킵모드) 키 누르면 자기 주변몹 알아서 사냥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한빛이 킵모드를 할경우 사정거리가 짧아지며 오토방지 시스템을 구현해 놔서 킵모드 상태로 냅두면 캐릭 몰살당합니다-_- 2006-02-14
08:48:46

 


다찌마리
윗분말씀처럼 킵모드로 잠수타면 죽기 쉽상이죠
그냥해도 죽을때가 있는데 잠수타면 죽지 않을수가 없죠
2006-02-14
08:52:16

 


냐르하나
잘쓰셨네요.. 첨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페키지있으니 오늘부터 시작;; 잘읽고 가요~ 2006-02-14
09:02:18

 


딜리트
잘쓰셧네요,ㅎㅎㅎ 여러모로 팁 감사합니다, 2006-02-14
09:26:35

 


백돌이
킁, 잘쓰셨긴한데 ㅡ,.ㅡ 최적화가 잘됐다라....
테스트 사양으로 잘 안돌아가는 게임이 있어요?
3.0듀얼에 7800GTX ㅡ,.ㅡ 이걸로 어케 최적화를 판단해요;;;;
암튼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6-02-14
09:59:21

 


엄청난사나이
잘쓰셧네요 ..제일 문제는 오토부분인데..
고렙던전가면 100% 오토불가능인거 압니다만 .저렙사냥터 레벨1~거진 15정도? 가면 킵모드켜놓고 하시는분 너무많죠.
자기경험치오르지도않는데 괜히조금이나마 편하게먹을라구 계속켜놔서 처음하시거나 하시는분들은 꽤나 걱정하실텐데 ...
그고비만넘기면 오토없는 세상으로 가더군요 ~ㅎㅎ
2006-02-14
10:44:18

 


스턴트매니아
윗분이먼저쓰셨네 민망민망;; 2006-02-14
10:45:24

 


아스라다
그라나도 뭔가끌리지가않아-ㅁ-;; 2006-02-14
11:21:19

 


나야팬클럽
초반만 어떻게든 넘기면
오토는 할래도 할수 없는 사냥터에서 놀게 되죠
2006-02-14
13:22:57

 


¨미로¨
아씨..새겜이 나올때마다 나의컴을 원망하게된다 -ㅅ-; 2006-02-14
13:31:31

 


훼인고양이」
오호..역시 밴디트 형 이로군.ㅎ
그라나도 에스파다. 좋은 게임 이지..
새로운 시도가 엿 보기도 하고 김학규 님의 포스가 대량 발생 게임 이라는..
센쓰 있게 우리나라의 배경쪽으로도 조금 넣어줬더라면..
2006-02-14
13:42:16

 


버들나무
256램은 안되..램 하나 더 사면 최소사양으로 되겟다 2006-02-14
14:05:09

 


초딩들의반란
다덴 케릭팔고 컴퓨터 업글을 노려볼까...-0-..흥... 2006-02-14
14:15:54

 


이연희
헉다덴팔면 돈마니나오나여 -ㅁ-???헉헉!
[태클노 진짜궁금해서;;]
2006-02-14
14:25:32

 


페이스
팬4 2.8
램512
글픽 지포스6600노멀
인대..고사양 모드로 하면 렉걸려요..(짜증이 좀 남)
2006-02-14
15:14:00

 


땡글2
필자님 너무 좋은 컴으로 테스트 하셨어!!!ㅠㅠ 2006-02-14
15:40:43

 


리볼버
해보니 스틸이 너무 심해서 나와버린;;

몇일 있다가 해봐야겠어요..
2006-02-14
16:04:21

 


『쇼바™』
밴디트님 올만에 좋은글 보고갑니다..
글 읽고나니 그라나다에스파다를 걍 하고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는..ㅎㅎ
2006-02-14
16:33:54

 


닌자PG
대화없는게임.... 2006-02-14
17:36:25

 


≫≫ㅑ≫.≪
사양 잘못 적어놓셨네...
렘은 최소나 권장이나 512인데... 권장 그래픽카드는 5600 이상이고..
2006-02-14
18:44:01

 


알아야될때.
없는 단점 중에서 꼽아서
커뮤니티가 부족한 게임이라고 할수있음..

자기 캐릭 컨트롤 하기 바쁘니 ~_~
2006-02-14
19:21:24

 


시카마루
진짜 대작다운 대작이더군요..

물론 오베첫날이라 오늘은 좀 그렇지만

스트레스 테스트때만해도 진짜 감동이었다는..

그리고 최적화는 무지 잘됬습니다.

저사양클라이언트 체크하고 지포스2로 돌리시는 분도 봤어요.
2006-02-14
20:38:19

 


도끼소년
게시판 가보니까 오베첫날답게 난리 낫던데;; 2006-02-14
20:45:41

 


≫≫ㅑ≫.≪
그런데 왜 저는 엄청난 렉이 걸릴까요??

512에 지포스 5200인데
2006-02-14
21:57:49

 


~천추~
엄청난 렉이라.. 그건 지금 오픈 초기라 서버 상태가 심각한 상태라 그럽니다. 제가 고장난 512 (512를 꽂았는데 어느새 256이 되버린)와 쥐포스 무려 2를 쓰는데.. 느린건 어쩔수 없지만 돌아가긴 해요. 원활한 플래이가 불가능 해도 마비노기 하듯인 돌아가더군요. 2006-02-14
22:11:34

 


트리
필드가 작으니 최적화 잘되게 느껴질수밖에 -_-.. 2006-02-15
02:06:53

 


RayNor
그라는 그래픽카드 아무리좋아도 거기서거기인데 ㅡㅡ; 2006-02-15
02:07:34

 


아우라
그라는 시작부터 뽀샤시효과 동반되고 어쩌고니까.. 옵션차이는..
그리고 FX시리즈는 좀 어중한하다고 들었어요..
저희집도 5200쓰는데 그리고 슬림형이라서 그런지 에구..
2006-02-15
05:58:53

 


ㅇどしたイり
지금 그라나도에스파다 재미있나요? 재미없으면
시티오브히어로나 할려고요 ㅎㅎ,
2006-02-15
18:01:13

 


평원
최소옵션으로 풀까지 보이고. 적당한 렉정도야 뭐. 최적화 굿~
인텔그래픽카드.ㅎ
2006-02-15
18:49:32

 


EEZ
딱히 가문레벨이라기보단 ... MCC레벨이 아닐까 싶어요 2006-02-16
00:04:01

 


니얼굴이다
필드가 작다니요 -0-무슨말?? 2006-02-17
01:54:02

 


하늘닷컴
해보고싶었는데 사양.....ㅜ_ㅜ 2006-02-26
11:10:39

 


은장검。★
다좋다
하지만 아템가격과
밸런스 너무않좋다
스탠스라는<설명하기힘듬> 것은 수없이도 많다
하지만 밸런스가 맞지않아
대부분 사람들은 몇가지만 이용하게된다 ,

마지막으로 npc를 영입하여 키우는것
이것하나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2006-02-26
18:06:06

 


웅시
자동사냥 모드 해놓으시고 몇분지나면 바~로 앞에 스캐빈져 들이 떠서 케릭들을 몰살시킵니다 ㅡ,.ㅡ 불가능이죠 ㅎㅎ 2006-02-28
11:30:21

 


지루한세상
역시나 한빛이야 ㅎㅎ 잼 디게 업드라 ㅎㅎ 2006-03-09
00:49:45

 


어쭈구리
오토게임 =_=..이라고 하시는분!! 자신보다 낮은 사냥터에서만 놀거나
중렙이상을 못넘어가신분..
킵모드나 홀드모드가 없다면.. 스카우트도 자동힐.. 없고.. =_=..
마법류 캐릭터 외에는 몬스터 일일이 클릭해줘야하고[몬스터 빨리죽는데] 저같이 조종 못하는사람은 조종못해서 게임 못해요 --;
2006-03-20
18:26:28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기존 <미리보는게임> 보러가기     2005/10/04 0 4616
Notice  불펌 정보는 삭제 및 경고 조치합니다.  [18]   2002/08/04 106 7712
754  캐막장 바스티안 리턴즈~ 망해봐야안다~  [2]  뒷골 2008/02/26 1 5557
753  <케로로파이터> 3차 클베후기!  [7]  오우예 2008/02/11 5 4929
752  [텐비] 횡스크롤 게임계의 주목할 만한 새 주자  [1]  9timez 2008/01/13 0 6395
751  [워로드]와 [창천], 간단한 비교와 리뷰  [6]  천공 2008/01/07 2 6618
750  [풍림화산] vs [아틀란티카]  [26]  이즈 2008/01/07 12 7138
749  [메이플스토리] 신규 직업 ‘해적’ 체험하기  [3]  투고 2007/12/15 2 7013
748  [브리스톨 탐험대] 파이널 테스트 ~!  [4]  조오온 2007/11/28 4 4652
747  [라이딩스타] 이게임을 알고계시는가?  [5]  절망선생 2007/11/28 1 5656
746  [우당탕탕 대청소] 신개념 흡입 액션 게임 1차 CBT 미리보기  [4]  투고 2007/11/23 2 5533
745  [아바] A.V.A 리뷰 평점 - 7.1  [15]  임희택 2007/11/20 12 5566
744  [공박] 공치기 박치기! 뭐냐고? 족구 게임 공박이야  [6]  최누 2007/11/20 3 5265
743  [킹덤하츠I] 우리 마음의 빛을 찾아서....어른들의 동화  [6]  프리스트 2007/11/19 2 7943
742  [스폐셜포스] 리뷰 평점 - 6.7  [8]  임희택 2007/11/19 5 5397
741  [마그패라그] 열혈피구게임 마그패라그!!  [6]  ≥∇≤부끄™ 2007/11/19 2 6241
740  [그라나도 에스파다]  [15]  팬더 2007/11/18 4 6744
739  [군주] 또하나의 태양 군주  [14]  에겅 2007/11/17 5 5066
738  [브리스톨 탐험대] 브리스톨 탐험대를 파헤쳐 보자!!  [10]  타임머신 2007/11/17 2 4752
737  [레퀴엠] 잔혹한 게임, 레퀴엠  [13]  ≥∇≤부끄™ 2007/11/17 3 661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3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