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게임 비평&토론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제가 느낀 현질의 느낌이란게....
제가 느낀 현질의 느낌이란게....
holy  날짜: 2007.07.08 17:40:49 조회: 2,258 추천: 4


현질을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는 거보고는 하면 하는거겠거니...하고 맙니다.

쉽게 말해...'남이야 하도 상관없지만 나는 싫다.'입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됬냐하면...학생시절 게임할때 현질을 무지막지하게 했습니다.(그리 무지막지는 아니었군..)

마비노기, 리니지2, 테일즈 위버, 메이플스토리...

이 4가지 게임이 제가 현질을 한 게임입니다.(정액결제는 현질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4가지중 뭘하냐하면...던파하고 있습니다..(ㅡㅡ;;)

현질은 다했는데..4개 모두 돈이 쌓여는 있습니다....근데 안합니다.
저의 문제랄까..뭐랄까..저는 게임을..재미로 하는 것도 재미로 하는거지만...굳이 말하자면..시간때우기로 합니다.
온라이프 오락실인가?그걸로도 시간은 떄울수 있지만..기왕이면 재미있는게 좋잖습니까..기왕이면 다음주에도 이어할수 있는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 마음에 온라인 게임을 하다보니..마비노기는...돈안들이면..스킬을 못배워..리니지2는..돈안들이면 장비를 못맞춰...테일즈는..왜했지? 메이플도 장비맞추기가 힘들어서..현질

그렇게..현질을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즐겼습니다..

문제는...이제 그 게임을 안하는 지금...그 돈이 아깝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지금은..고정적인 벌이가 있지만..그당시에는 수입이 하나도 없던 학생시절...
딱 게임을 관두고 난후에 후회가 솟구치기 시작합니다. '아 ㅅㅂ 저돈을 아껴서 그냥 만화책을 빌려봤으면...'이라던지...'내가 게임에 투자한돈만 따지면..차를 샀다.'라던지..

뭔가 시간이 지나가면..공허해진달까..

저한테는 그런 느낌입니다..현질이란게..

그래서...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라면서..던파 현질은 할지 안할지 모르것다..)


나이트메어
캐시를 쓰고나면 아까워서라도 못접는...[< 2007-07-08
19:26:20

 


추쿠초파
돈벌면 현질 나쁘게 인식하는게 변하던데 저도 학창시절에는 현질이 나쁘게만 느꼈지더니만
돈벌고 현질 하다보면 나쁘게 생각않나던데.. 왜진작 현질을 안헀나 하는 생각까지 나던군요.
2007-07-08
20:27:50

 


holy
그러게요....벌이가 있으면 게임에 돈쓰는게 아깝지 않아요.. 2007-07-08
22:45:48

 


교복보이
어차피 다 게임사한테 놀아나는거에요..

운영자가 아템 만들어 현질해서 돈벌이하는 겜도 있는걸요^^

현거래사이트에 올라온 게임들의 현질물품중 운영자가 올린 아이템이 없으란법없죠 ㅎㅎ
2007-07-08
22:50:46

 


Xmen
게임사한테놀아나는건가?

고수들한테놀아나는거지

잘하는사람들이 흘리고다니면 따라해보겟다고 현금써서

허우적허우적
2007-07-09
00:35:07

 


조니뎁
게임사도 현질을 하도록 만들죠... 이건참 어쩔수 없는 게임의 고질병인것 같습니다.
게임안에선 강해지는것 외엔 의미가 없다는 것을요... 그것이 요즘의 한국형 게임으로 와선 더욱 수월하게 병이 생기는 느낌이군요.
2007-07-11
00:57:04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653  온라인게임의 OST 당신은 한번이나 들어보십니까 ?  [24]  Kis세자르 2007/07/14 14 2699
5652  컨트롤과 격투대전게임의 mmorpg 최강자는?  [41]  하데스 2007/07/13 23 7380
5651  현금으로 가상의 물건을 구입하는 것..  [62]  최누 2007/07/12 14 3039
5650  그건 네 생각이고..남이 뭘 하든 참견마세요..  [11]  최누 2007/07/12 8 2256
5649  작업장에 대하여(현질에대해 긍정적인 분만 보세요)  [6]  ㅇㅇㅇㅇㅇㅇ 2007/07/10 3 2305
5648  현질 말입니다 저도 한마디만 할게요  [23]  사랑 2007/07/10 9 2351
5647  생각해보니 그말도 틀리지 않다..  [8]  holy 2007/07/09 1 2251
5646  몇백만어치의 아이템 현질...  [34]  내친구반달 2007/07/09 15 3271
5645  나에게 최악의 게임 던전 앤 파이터  [6]  베리 2007/07/09 6 2278
 제가 느낀 현질의 느낌이란게....  [6]  holy 2007/07/08 4 2258
5643  게임의 노가다...필요악!  [5]  유라시아 2007/07/08 4 2258
5642  게임을 어떤 목적으로 하시는지 심히 궁금하군요-_-  [14]  나그네v 2007/07/08 7 2394
5641  왜 모든것은 노가다로 통일 되는가?  [7]  바드의길 2007/07/08 5 2372
5640  게임의 현질-정말 정당한것인가.  [21]  ‡아름드리‡ 2007/07/07 12 2312
5639  그냥 토론합시다~!  [7]  유라시아 2007/07/07 5 227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31 [32][33][34][35][36][37][38][39][40]..[40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