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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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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은 시대를 거듭할수록 악독하게 변할 것이다.
유저들은 시대를 거듭할수록 악독하게 변할 것이다.
최누  날짜: 2007.10.25 23:56:41 조회: 1,929 추천: 6


안녕하세요.
이렇게 유저뉴스 게시판을 잡아 봅니다.
저는 사실 던파를 접한 것이 그리 오래되었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글은 게임을 얼마나 오래 즐겼느냐에서 나오는 정보가 아니므로 이 글을 집필하게 됐습니다. 물론 뉴스란에 어긋나는 주제일지 모르고 형편없을 지 모르지만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습니다. 던파를 이용하는 유저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쭉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스노트라는 만화를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그 만화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그는 그 능력으로 사회악을 처단하고 결국 사회는 범죄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주인공, 호칭 키라가 죽게 되자 사회는 범죄자가 들끓게 됩니다. 예전보다 범죄가 증가한건 키라가 있었기에 범죄를 저지를 수 없게 된 마음이 분출한 것입니다.
사람은 어느 한 시점에서 충격을 받으면 변한듯 보이지만 결국 변할 수가 없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적어도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언젠가는 최첨단 기기가 발명되어 대화를 할 때 선택지에서 쏟아진 대화들을 해야할 시대가 올 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간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족쇄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그러한 극단적인 방법이 등장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그렇게 선정적인 것과 사회적으로 이룰 수 없는 것..내가 밖에서 표출할 수 없는 것들을 게임 안에 분출함으로써 점점 악독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가 게임상에서 만난 타인에게 예의를 지킬 필요성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 봤을 때 게임을 한 사람이 받는 영향을 대단합니다. 우리가 야동을 보더라도 판단력이 있다면 사건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야동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판단력이 흐려서가 아니라 야동을 봄으로써 점점 흐려졌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원인이 야동이라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게임들..이를테면 판게아라는 게임이 온라이프에 공개되고 그것이 여과없이 일반층에서도 스샷들을 관람할 수 있게 됨으로써 관심을 갖게되고 흥미를 유발시키며 그것이 곧 청소년들이 성인 게임을 하게 만드는 발돋움을 할 수 있는 일종의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게임매니아
시대가 거듭할수록 악독하게 변한다.
뭐 맞는말입니다 시대가 변하니까 사회도 변하고
하지만 님말대로 사람이라는건 변하지않습니다 아무리 인간쓰레기라고 해도 최소한의 예의라는건 압니다 그러나 사회라는속에서 인간은점점 미쳐가고 자기뿐이모르는 이기적인사람이됩니다 그중에서 몇몇사람은 자살을하고 미래의사람들은 이퀼리브리엄에서 나오는것처럼 감정을 억제하고 살아갈것같아요....
2007-10-26
01:23:59

 


최누
생일 기념 나오려나........... 2007-10-26
16:23:59

 


프리크리
여기서 우선고려할점은 우리나라만 아주 이렇다는 겁니다.

미국땅을 밟아보지 않아도 모두가 알 수 있는 단적인 예로, 우리가 들어본 미국 유학
영재 교육이라는 것이 갖는 우리교육과의 차이점은
미술, 음악 등을 소홀히 하지 않는 다는 점과, 도덕 윤리 사상 교육이 우리처럼
개무시되지 않는 다는 점. 법에만 위배되지 않으면 의무가 아닌 도덕적 범위에서
비도덕적 행위는 하든 말든 정말 꼴사나워서 밤길에 가다가 칼침맞을 정도만 아니면

국영수만 잘해도 나라가, 기관이, 기업이 떠받쳐줍니다.
골목길 건달들은 어느나라가도 많지만, 우리나라만큼 사납고 맹렬하진 않습니다.
미국엔 부랑자들도 많지만 정말로 착합니다.
2007-10-26
21:06:36

 


프리크리
게임매니아// 말씀대로 사람이란 불변하는 것이고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안다면
범죄는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죄악을 반복하면 양심의 칼날은 무뎌지고 , 그 최소한이라는 경계는 얼마든지 사라질수
있습니다. 그 예의라는 것은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인위적으로 주입시켰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나라가 현재의 도덕교육 수준을 유지시킨다면
그 예의라는 것은 얼마든지 사라질수 있습니다.
2007-10-26
21:22:44

 


마사무네
프리크리//
우리나라만 이렇다고 하신다면 아주 웃기는 겁니다.
우리가 우리나라에만 살기에 그리고 다른 나라를 못 보기에 우리나라만 이런다 하는 겁니다.

미국은 도덕이나, 윤리사상이 얼마나 잘 배워졌길래 종종 총기난사사고가 들려오는 겁니까??
그 것도 열받아서 학교가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에게 총을 난사하는 것도 얼마나 윤리적이고 도덕적인지요. 그리고 인종차별은 왜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까??
옆나라 중국이나 일본도 뉴스 접하다 보면 황당한 소식들 많이 들려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 치안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의 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밤 늦게 혼자서 돌아다닌다는 건 생각도 못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의 그런 점에 상당히 놀라워합니다.

그리고 국영수만 잘해도 나라나 기업이 떠받친다는 건 더 어이없는 말입니다.
그 잘난 미국의 빈부격차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건 아시고 하는 말씀입니까??
옆나라 중국에서는 좋은 대학 들어가려고 우리나라만큼 아니면 그보다 더 머리터지는 건 알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본문의 의견에는 게임이 부정적인 영향만 끼친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야동의 경우에도 야동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옛날에는 야한 잡지와 성인 비디오, 성인 영화와 같은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옛날의 야한 비디오와 잡지의 역활을 야동이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저도 게임한 지는 오래됐는데 사람들의 태도가 더 악독하게, 악랄하게 변한 것 같지는 않은데요.
예전과 요즘 사람들의 태도는 별로 달라진 것 없는 거 같습니다.
2007-10-26
22:15:42

 


최누
마사무네/
시대적인 차이겠죠.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는 현실과 같이 초면에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야 하는 줄로만 알았지만 그것이 보급화되고 또한 연령층이 극도로 낮아지면서 상황은 뒤바뀌는 경우가 생깁니다.

중간에 어떠한 충격을 가해주면 그것이 다시 회전할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갈수록 간소화되는 문장들과 단어들과 함께 인터넷(서로의 대화가 통하는 장소)이라는 공간은 다분히 화풀이적인 공간으로 변이될 지도 모르는 일이죠.
2007-10-26
22:28:35

 


프리크리
마사무네// 님같은 분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항상 일부를 보고 단정짓는 듯한 발언엔
님같은 분이 잘못된 일반화를 물고 말씀을 하십니다만,
저는 '아주' 그렇다라고 하였음을 참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총기난사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2007-10-27
13:00:30

 


프리크리
죽인다라는 것에 경각심이 사라진 상태는 이성과 합리가 제대로라고 보기 어렵죠?
그럼 본능과 일시적 충동때문에 일어날 것인데,
이 본능과 충동은 인간 본질적으로 보편적인 성향일 수 있습니다. 그럼 순전히
'미국 사람이라서ㅡ 총기난사' 라는 말은 할 수 없죠.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제도적으로 미국처럼 오랫동안 총기소지를 허락해왔어도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성을 잃었을 때, 그들은 총을 쥐고있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개나소나 총기난사할양이면 아무도 유학 관광 안갑니다.
2007-10-27
13:06:04

 


프리크리
그리고 궁금한것은, 국영수ㅡ기업이 떠받는다 라는 말의 반론의 근거가
왜 미국의 빈부격차로 이어지는지 입니다.

그냥 제가 아는 것으로 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미국의 빈부격차는
도덕교육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우리보다 땅떵이가 매우 크고
치안상태에 대한 제도적 장치의 미흡이나 개인의 불성실함 같은 것은
제가 말하고 싶은 '사람을대하는 인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수능격인 SAT시험의 선발 기준도 매우 창의적이며, 기업또한 그러하고
대학은 입학이 어려운게 아니라 졸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에 비해 그들의 청소년 교육열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미국에서 박사 석사따고 한국와서 성공하려는 또는 동양인들때문에
미국애들까지 하는 수없이 하게되는 것이 흐름이 된것 뿐입니다.
2007-10-27
13:14:03

 


프리크리
덧붙여 중국에선 더 머리터지게 한다 라는 걸 언급하신 이유는 진실로 모르겠습니다.

제가 국영수ㅡ' 를 언급한 이유는 주요과목 외 예체능, 도덕교육의 소외를 문제삼아
한 말입니다. 적어도 인성교육하나는 우리나라 쓰레깁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가 어디에서
더 우리보다 쓰레기고 잘났고 그런건해봐야 우리나라가 그 분야에서 잘났고 쓰레기고는
변함이 없습니다.
2007-10-27
13:20:30

 


프리크리
마사무네// 님께서 어떤의미로 글을쓰셨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논 외의 것으로 보입니다.

한가지 더, 개인적으로 님처럼 자신이 잘 안다는 부분에서 틀렸다고 생각되는
글에 그렇게 의문형 문장으로 기분상하게 만드는 글은 상당히 싫어합니다.
설득과 설명이 목적인 글이 아니면 도발이 목적인걸로 밖엔 안보이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두 단락은 귀납추론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현재도 '더' 나빠지는 건 사회 조사를 해봐야 알일이지만, 적어도 옛날보다
훨씬 나빠진건 확신합니다.
2007-10-27
13:30:30

 


마사무네
저도 당연히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총기 소유가 됐다면 당연히 총기사고가 일어났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
제가 미국에서의 총기사고의 예를 든 것을 이해 못 하시는 건가보군요.

"여기서 우선고려할점은 우리나라만 아주 이렇다는 겁니다. "
이 부분에서 어디가 우리나라만 아주 이렇냐는 겁니다. 어떤 근거에서 이런 말을 뱉으신 건지 이해가 안 되서요. 우리나라가 그 이유때문에 얼마나 비도덕적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서요. 그리고 우리나라 건달들이, 부랑자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얼마나 악독하고 얼마나 사납기에 '우리나라만'이라는 말을 쓰셨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웹 커뮤니티에서 외국인의 글을 보더라도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상당히 아니 전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랑자가 얼마나 사납기에 한국만이 그런다 하시는 겁니까??
2007-10-28
01:11:50

 


마사무네
그리고 프리크리님께서도 상당히 어이없는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미국땅을 밟아보지 않아도 모두가 알 수 있는 단적인 예로"라는 부분을 도저히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님이 가보지도 않은 미국 땅을, 그것도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그럴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장을 펴고 계십니다. 흡사 미국에서 적어도 3~4년은 살아본 사람처럼요. 가보지도 않은 나라를 어찌 그리 정확하게 그리고 하나의 틀림없이 확신하고 계십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살고 계서서 쓰레기라 단정하실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를 도덕적 측면에서 쓰레기라 부르나 이해가 안 가네요.

답 리플 맨 마지막에서도 사회조사를 통해서 알아봐야하겠지만 이라는 사족을 붙이시면서 예전보다 확실히 안 좋아졌다는 확신은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조사라는 것 자체를 안 하셨으면서 확신투로 한다는 건 일반인이 생각해 보기에도 전혀 설득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7-10-28
01:22:24

 


마사무네
그리고 중국의 예를 든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도 수능을 본다면 주요과목 외의 부분만을 공부하나요?? 우리나라도 주요과목을 포함한 비주요과목을 공부합니다.
그런데 중국의 대학입학시험에서도 주요과목인 국영수를 봅니다. 그런데 국영수를 잘하면 떠받들여 준다는 것이 어떻게 해당되는 지 모르겠네요. 그 들도 국영수 잘 해봤자 좋은 대학 들어가기 힘듭니다.

그리고 국영수를 잘 하면 이라는 부분의 기준이 상당히 애매하네요. 국영수를 잘하는 것이 나라에서 1등인지, 학교에서 1등인지, 반에서 1등인지 라는 상당한 애매한 기준으로 국가, 기업이 상당한 대우를 잘 해준다길래 헛갈려서요. 당연히 한 도시에서 손에 꼽힐 정도만 되도 받쳐주겠지요. 그런데 글의 맥락을 보면 수능에서 1~2등급쯤만 맞아도 잘 될 것만 같은 분위기로 쓰셔서요. 옆나라 일본에서도 그렇게 공부하지만 정작 취직하기 힘들다는 건 아시고나 하는 말씀입니까. 그런데 무슨 나라가 국영수만 잘하면 받들어줍니까??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들어서요.
2007-10-28
01:28:37

 


마사무네
프리크리//
저도 님께서 의문형을 싫어하는 것과 제가 의문형의 문장을 사용하는 게 어떤 관련이 있나 궁금하네요. 먼저 공지로 그런 부류의 글을 쓰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그런 식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잘 못된 것도 아닌데, 님이 싫어한다는 게 아니 도발적으로 보인다는 게 그런 식의 글을 쓰지 말라는 것은 뭔가 좀 잘 못됬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의 취향을 남이 그리 따라하도록 강요하는 듯 하시는데요. 그런 게 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걸 알고 계시는 지 궁금하네요.

저도 님의 답리플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나빴거든요. 이런 사람이 있었을 것이다.라는 말로 부터 시작해서, 확실히 알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확신을 하면서 남을 깔아뭉갠다던지, 그리고 글의 형식을 가지고 불쾌감을 자극한다느니, 글을 보면서 좀 어이가 없네요.
2007-10-28
01:31:42

 


이불펴시고
굳이 토론할필요가 없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게임내 유저의 매너는 운영진이 하기 나름입니다

타 북미 게임에 비해서 한국 부분유료게임 유저매너관리 거의 안하죠
1일제제,3일,1주일,1달,영구 정지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다가 욕설이나 성희롱적인 발언을 하면

/Report 혹은 /신고 커맨드를 입력하면 신고창이 뜨며

해당사유를 적거나 고를수있고 운영진들은 채팅로그를 확인하여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하겠지요
2007-10-28
15:16:16

 


프리크리
쪽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2007-10-28
15:26:52

 


티케。
저기 스샷에 사람들 이름이나 가려주시지..에궁.. 2007-10-28
20:35:16

 


血劍
최누님 글은 날카로워서 좋아합니다만 이번글은 뭔가가 약간 부실한것 같네요. 확실히 말하고 싶은 것이 무언지 드러내 주셨으면 하는 느낌.

게임의 매너가 점점 악독해져서 문제라는 건가요, 아니면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매체물이 게임매너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사회의 모럴 해저드에 선정적인 게임이 일조한다고 얘기하고 싶은 걸까나.
아니면 선정적인 게임의 일반공개를 반대하는 겁니까?

주제를 조금 더 명확히 드러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2007-10-30
22:22:02

 


참봉마왕
글쌔요 미국애들이 도덕적으로 성숙되었다는 말은 동의할 수 없네요;;;;;; 2007-10-31
15:14:39

 


키노의여행
이나라나 저나라나 미친넘들은 하나 둘 있으니깐... 2007-11-01
18:29:42

 


아크릴
프리크리/
"미국은 존나 좋은나라에요 부랑자도 착해요" ㅋㅋㅋ 존나 어이없어서 웃었다
미국 슬럼가는 경찰도 못들어가서 덜덜 거리는거 알고 지껄이는 소린가?

요즘은 찌질이 들이 많아서 종류도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욕을 쓰면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위에 프리크리 같이 성급한 일반화 오류니
귀납적 용법이니 고딩때 배우는거 쓰면서 존나 유식한척해 ㅋㅋ
당신이 쓴 "부랑자도 착해요"가 성급한 일반화 오류인건 생각안합니까? 응?
재수없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ㅉㅉ
겉으로는 존나 유식한척 하면서 내용은 뭔 말인지 모르게 지껄이는데로
쓰니 동의를 할라고 해도 할수가 없구만
무슨 미국을 천국이냥 묘사하지 않나보니까 양놈 빠돌이구만
2007-11-02
2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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