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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법에 대한 고찰! 개발사의 잘못인가?
육성법에 대한 고찰! 개발사의 잘못인가?
천랑성˙˙  날짜: 2008.01.17 12:16:45 조회: 2,587 추천: 3


안녕하세요 천랑입니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면서 누구나 한번 쯤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강하고 최고로 키우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육성법을 찾은 해매신 이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현상은 왜 일어 나는 걸까요?




왜 게이머들은 육성법을 찾아 해매는가?
위에서 말했다시피 십중팔구 강한 캐릭터를 위해서 입니다.  보다 강한 캐릭터를 원하고 그러한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보충하고 자르고 겪어본 최적화된 스탯, 스킬트리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강한 캐릭터에 대한 집착?
우리나라 게이머들은 유난히 강한 캐릭터에 대한 집착이 많다. 그 표면적인 이유를 살펴보면 대표적인 이유로 약한 캐릭터는 같이 사냥을 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파티플레이가 중심인 MMORPG온라인게임의 경우 사냥을 같이 못다니는 것은 게임을 즐기는데 치명적인 에러가 된다. 이러한 현상은 매니아층이 두꺼운 리니지2, 뮤 등 게임에서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문제점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게이머의 잘못인가?
그것은 아니다.


개발사의 잘못?...
최강의 캐릭터만을 지향하는 이런 과도한 현상은 우리나라 게이머들 에게 집중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에 한몫 보탠것은 바로 외산과 국산의 게임성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간 우리가 보았던 외산과 국산게임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뭔가 단일화 되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며 눈에 보이는 수치, 능력치,스킬 등의 효과가 명확한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렇지만 외산게임은 다르다. 대표적인 외산게임 던전앤드래곤과 와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게임들의 능력치과 스킬은 굉장히 복잡하고 서로주는 상관관계가 뚜렷하지 않다. 그것뿐만 아니라 서로의 상성관계가 잘 물려있어, 어느 캐릭터하나 최고의 육성법이란 없다. 이를 증명하듯 와우에서 아이템과 스킬이 안좋다고 같이 사냥을 안가주는 경우는 매우 극히 드물다.
이것을 개발사의 탓으로만 볼 수는 없다.
이런 입맛 내세우며 조리를 강요한 게이머의 탓도 있는것을 분명히 알아 두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미 우린 파티사냥에 길들여져 있을 뿐만아니라, 수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파티에 약한 캐릭터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약한캐릭터에게도 굴하지 않는 커뮤니티를 만들자!
온라인 MMORPG가 싱글 RPG게임보다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얼까? 바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며 같은 게임을 즐긴다는 것이다. 자신의 캐릭터에 개성을 보고 같이 즐길 친구를 만들어보자 길드에 들어도 물론 좋다!
게임에 들어가 장비를 사고 사냥터를 찾기보다는 친구에게 줄 선물을 사고 사람들이 수다를 떠는 멋드러진 장소로 가보자!



ALBICO
스탯분배가 있으나마나한 게임중 하나를 언급하자면
메이플스토리 되겠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가 캐릭터 생성시 각 직업마다 필요없는 두가지스탯을
주사위노가다로 4/4 만들겁니다.
그리고 4/4스탯은 절대 건드리지않고
주어지는 스탯보너스는 항상 이스탯 2 저스탯 3
이런식으로 분배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같은직업이라면 죄다 스탯이 동일하죠.
2008-01-17
13:06:58

 


holy
조금 어이없었던 경우가..
어떤 게임이..스킬이름이 백스텝인데..스킬부연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사람들이 그냥사용하면서 캐쓰레기스킬소리를 들었습니다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뒤통수를 백스텝으로 후려갈기면..데미지가 후덜덜하기에..
백어택을하면 데미지가 증가한다는걸 알자마자 캐사기스킬소리를 들었습니다.

요즘엔 스킬을 만들어줘도 스킬조합이나 그런거는 생각하지안고
스텟이나 스킬이나..거의다 올인!성향이 짙어지는거 같습니다.
2008-01-17
13:59:20

 


최누
아스가르드 무도가 할 때 데미지가 약해서 힘을 올렸더니 쎄지더군요. 애초에 힘이 데미지 증강이라고 여겼으니..근데 어느 날인가 부터 데미지가 전보다 떨어졌길래 물어봤더니 무도가는 올콘이라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올콘 찍어봤더니 개쎄더군여.
2008-01-17
14:18:00

 


적룡마제
어쩔 수 없습니다. 학습 방식에서부터 그렇게 되어버리는걸요.

누군가가 가르쳐주길 원하고, 정석을 타길 원하지

자신이 직접 도전해보고 몸으로 부딪치길 꺼려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특징이니깐요.
2008-01-17
16:19:14

 


ALBICO
적룡마제//이렇게 되어버린 원인이 스탯간의 밸런스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모든스탯이 어떤 클래스든간에 어떤식으로든 적절한 효과를 준다면
자기만의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꽤나 쏠쏠할것같은데..
개인적으로 라그나로크2 초기의 스탯분배 시스템을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이도 저도 아닌..
2008-01-17
17:50:48

 


요한크루이프
정형화된 육성법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정석대로 가지 않으면
너무 포기해야될께 너무나 많은..ㄷㄷ
렙업속도도 그렇고 게임 즐기는데 상당히 불편하다는
몇몇게임들은 스텟 한포인트만 잘못찍어도 망케다 다시키워라 이런소리 나오는 겜들도 있으니..
2008-01-17
20:42:26

 


홍안
확실히 스탯은 직접 찍는것보다는 자동으로 올라가는게 더 편한것 같던데..
직접 찍다보면 스탯초기화라는 것도 필요하게되고 여러가지 육성법들도 나오고..
뭐 육성법에 스탯만 있는것이 아니라 스킬도 있긴 하지만..a
2008-01-17
22:37:15

 


글쎄요 전 한번도 육성법 같은거 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2008-01-18
18:21:48

 


니벨룽겐
저도 육성은 그냥 '참고'만 합니다...

뭐...참고를 한다는 면에서 물론 개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뭐...게다가 게임자체에서 장비를 장착하는데 요구치를 달성해야 입을수 있는것들도 있으니...

뭐...단적인 예로..제가 메이플을 할때(오베 초기)...힘덱도적을 키우려 했습니다...

원래 생각해보면 통상적인 도적은 힘을 적당히 올리고 거의 민첩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키웠는데...아템도 다 끼고요.

그런데 -_-

갑자기 패치로 인해 덱럭으로 바뀌었더군요...흐으...-_-

입었던 옷들도 다 벗겨지고 못입게 되었고...무기는 당연히 못끼죠;;

접었죠 뭐...
2008-01-19
16:17:14

 


기동이
게임 육성법이 뭐 꼭 필요한지...
그냥 게임 자체의 룰만 따라가면 되는 것을... 단지, 라이프 온라인 처럼 낚시질만 안하면 좋을텐데...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
'정해진 직업이 없다' 라고는 한다. 이 말에 혹해서 육성에 대한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구나 해서 해봣더니... 딱 잘라서 정해진 직업으로 안가면 뭐... 캐 쓰렉이 캐릭 된다는거...
라이프 온라인 오픈 4일째 되는 군요. 그런데 지금 사람 꾀 많이 빠져나갔고 "낚였다" 하는 분들 많습니다. ㅋ
2008-01-22
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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