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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게임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거론되는 이유.
[◀▶◀▶] FPS게임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거론되는 이유.
  (Homepage) 날짜: 2007.12.11 23:09:58 조회: 4,288 추천: 11


이 게임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도 "카스"라는 이름을 들어 보셨을겁니다.

정말 어딜가도 짜증날 정도로 비교가 되는 게임이죠. 왜 이 게임이 항상 FPS게임의

기준이 되는 것처럼 말하는것일까요? 과거에도 비교가 지금처럼 많이 되었을까요?

그렇치 않습니다.

국내에 FPS게임이 많이 나오면서부터 거론이 되었습니다. 특히 어떤이유가 됐든간에

서든이라는 게임이 나오면서 조금 할줄 안다는 사람들은 "카스 유저"를 운운하고 실력의

기준이 되는처럼 사용되었죠.

분명히 카운트 스트라이크라는 게임은 WCG에서 객관적으로 인증을 받은 게임입니다.

어떤 FPS게임보다 실력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이 게임이 100%완성도가 높아서가 절대 아니죠. 지금 국내게임중에는 이게임보다

더 나은 측면을 보여주는 게임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유저와 유저간의 실력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FPS게임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금 알고 계시는것보다 카스 유저의 실력이 과장되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카스 유저"라면 FPS 게임에서는  거의가 대부분 무조건 잘하는줄 알죠.

하지만, 실제로 거의 대다수가 지금 다들 알고 계시는 양민이라는 층을 이루고

있었던 유저들 입니다. 실제로 공서버 32명중에 정말 잘하다 라고 감탄사가 나올만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회에서 이름을 날라던 클랜의 전용서버는 정말 잘하는

유저들이 많죠. 적을 보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나 이런 서버는

손에 꼽을 만큼 적었습니다.

그럼 왜 "카스 유저"들이 다른 국내 FPS게임에서 잘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정교함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재대로 카스를 해보신 분이라면

한발 한발을 쏘기위해서는 그전의 과정이 어렵습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한명두

못죽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봇"이라는 컴퓨터 유저와 상대를 하면서

연습을 항상합니다. 그 정도로 누구나 쉽게 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하는 분들은

재미가 없으실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류의 국내 게임보다도 정교함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죠. (여기서 시디게임과 클라이언트 게임이라는 사실을 부각시키는 분이 계신데

카스라는 게임은 스포보다도 오래된 게임라는 것입니다. 최신 시디게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게임 하다가 국내의 다른 FPS게임을 하게 되면 움직임이나

모든것이 상당히 쉽다고 느끼게 됩니다. 느낌뿐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벨브사의 정책실패로 카스를 하는 유저가 거의

몇백명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입니다. 공서버에 들어가면 완전 정예들만 모여있죠.

실력또한 지독한 매니아성을 뛰고 있어서 더더욱 초보유저들의 접근성이 결여되어있죠.

FPS 게임에 대한 말들이  나오게 되면 항상 콜옵이나 배필등과 같은 게임과 비교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같은 FPS 게임이기는 하지만, 배틀필드나 콜옵시리즈와 같은 게임과는 사용되는 컨텐츠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맵의 크기, 지형지물의 크기와 위치가 주는 영향, 레이더의 활용성,

사운드의 범위등의 활용도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틀필드와 콜옵시리즈와 비교

될만한게 국내 게임으로는 워록정도가 이기는 하지만 정교함의 차이는 극복할수 없는

부분이죠.




Sig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현재 우리나라 FPS게임중 카스보다 나은 게임은 안보이더군요

단순히 그래픽만 강화되서 나오는 게임이라면

우리나라에서 MMORPG게임에서도 많이 보여지고있지요

하지만 그래픽만 좋아진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는건 한님도 잘 알고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게임은 그래픽만을 중심에 두고 그외에 컨텐츠는

옵션이라 생각하며 게임을 제작하는게 현실입니다.

덕분에 게임은 산더미처럼 쌓여 나오지만

정작 거기서 제대로된 게임은 한두개 나올까 말까이지요

지금 우리나라 FPS게임시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쓸대없는 총기개조시스템이라던가 분대장시스템 등등으로

게임만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을뿐

정작 FPS게임 자체의 본질을 떨어뜨리고 있을뿐입니다.

똑같이 주어진 상태에서 승패를 가르는 승부가 되어야 할 게임이

레벨업을 하여 케릭터를 강화한다음 몬스터를 사냥하는 MMORPG와 같아 진다는게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2007-12-12
01:46:58

 


SIG//오랜만에 제말에 조금이라도 동의하는분을 만나는군요.

주의하셔야 하실겁니다. FPS게임중 카스보다 나은 게임이 안보인다고 하면

봉변당하실겁니다. 단정을 짓는 말을 하면 강력한 그분들이 오십니다.^^

FPS게임라는 것이 재미도 물론 있어야 겠지만, 가장 결정적인것은

실력의 판가름이 확실해야한다는 것인데 국내 게임에서는 그런 부분이

아주 애매모호하게 되어있죠. 단순히 그래픽만 수준높은 스포랄까....

컨텐츠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것보다는 정작 중요한 가장 기본적인

FPS게임이라면 떌래야 떌수 없는 샷자체의 정교함 자체가 국내 게임에서는

거의 찾아볼수가 없죠. 단순히 시간때우기로 계급에 연연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아래 글을 보거 제글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2007-12-12
01:54:09

 


Sig
FPS에 조금이라도 오래 몸담고 깊게 파고들었던 사람이라면

아마 한님 의견에 동의할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형세가 FPS쪽의 게임으로 바뀌어서

너도 나도 총질하게 되어 쓸데없는 지식만을 가지고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된거뿐이지요 ^^
2007-12-12
02:33:42

 


나이다
음... 카스 fps의 기준이되는 게임이긴하지만 지금 보면 카스만한 게임들도잇으니...

카스가 fps기준이 되는이유는 어찌보면 단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잇고 해본사람들이 많아서겟지요...

fps라면 대부분 다해보앗지만... 요즘 총기 벨런스나 뭐 등등 카스에 뒤지지 않을정도 겜이라면...

제생각엔 아바 한개 정도 입니다.

그이름은 생각안나는데 탄도각까지 다따져서 적용한 게임이 잇지요 미군 훈련병 훈련용으로 쓰인다고 하는게임... 그런게임은 너무나 사실적인지라 대중에 게임을 즐기기엔 무리가잇는
2007-12-12
09:57:04

 


나이다// 카스가 님께서 알고 있는 만큼 그리 많은 사람들이 해본 게임이 아닙니다.

해봤다고 해도 수박 겉할기 식으로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구요. 국내 게임보다 정교함이

필요한 게임이라서 접근성이 쉽지가 않죠. 실제로 FPS게임이 거의 없었던 시기에는

지금보다 더했을 겁니다. 아바.... 언리얼엔진으로 그래픽만 높여만든 스포라고 봅니다.

엔진만 다를 뿐이지 국내 게임과 별반차이가 없는 게임입니다.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FPS게임을 재대로 하지 않으신분 같은데

카스가 WCG에 나올만큼 왜 괜찮은 게임이라는 것을 정말 알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남들 말하는것 대충 듣고 게임에 대해서 아는 것처럼 말씀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아래글에서도 제가 말하는 뜻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시던데 말이죠.
2007-12-12
10:13:08

 


지옥도
이분은 뭐 다른사람 의견은 다 틀리고 자신의 의견만 맞다는듯이 내세우고있네요. 이런 글을 쓰기 전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 해 주는 그런 자세를 좀 키우심이 어떠신지?^^ 2007-12-12
13:02:42

 


하이델룬
게임이 시간때우기지 무슨 인생을 걸정도의 것 되는거 마냥 헛솔하네
게임은 게임이지 그냥 즐기는거지 시간떄울려는것도 즐기는거중에 하나고 게임의 질이떨어지네 어쩌네 이게임이 좋네 어떻네 해도 좋던 구리던 하는 사람은 그저 즐기는거지 개똥철학 마냥 뭐라하네..비교 당하는건 어쩔수없다지만 심층 분석 하는것마냥 개솔하는건 참 어이상실이라는 녀석이 날 강타하네.
2007-12-12
15:48:53

 


Lop_07
우리나라 FPS게임은 히트박스 개념을 잘 이해 못하는듯- _- 2007-12-12
18:13:29

 


Xenia
한님의 말씀, 조금 기분나쁘게 들리는군요. 토론을 토론으로 끝내지 못하시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주장을 펴시고 논리를 새우시건 상관은
없지만 토의, 토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쯤 생각해보시게
어떠실런지요?
2007-12-12
18:43:24

 


Xenia
개개인이 게임을 바라보는 시점은 당연히,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게임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데, 카스보다 못한 게임만
있다라는 생각이나,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게임에 있어서 어떤 요소가 더 최우선으로 여겨지는가에 대해서, 당연히 개인마다
틀린 것인 아니던가요? 전에 정확도에 대해서 언급하실 때에도 그랬지만, 개인의
기호에 대해서 자신이 무어라 할 수 없습니다. "똥피하기" 게임이 가져다 주는 그
스릴은 어떤 게임에도 보지 못했다며 최고의 게임이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일까요?

게임의 본질은, 더도 덜도 아니고 재미의 추구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 것입니다.
fps 게임이라고 그 본연의 목적을 벗어날 수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기호로 fps에 어떤 요소가 있어서 최고로 치느냐는 관점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지만. 다른 분들의 기호에 의해서 생각되는 부분을 부정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스의 무엇이 그렇게 잘났으며, 서든은 뭐가 그렇게 못났습니까? 결국은 개인의
기호에 따른 판단이 아니겠습니까? 비평, 비난은 개인의 주관이지 대중에게 모두
동의를 얻을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2007-12-12
18:52:09

 


다해봤다
카스가 거론되는 이유 : 현 우리나라 FPS게임들이 카스와 비슷한 형식이기 때문에.


뭐 이정도...

워록이 나왔을땐 워록 vs 배틀필드 였으니까요 ㄳ
2007-12-12
19:13:58

 


Xenia// FPS게임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여? 총이 없는 FPS게임이 있던가여?

그렇다면 총을 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죠? 적을 죽이기 위함이 아닌가여?

그래픽? FPS게임에서는 그딴건 그리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실려과 실력의

판가름이 확실할수록 완성된 FPS게임에 가깝습니다. 그것을 부정하신다면

더이상 FPS게임이라고 할수 없죠. FPS형식의 RPG라고 봐야겠죠.

FPS게임은 오로지 실력지상주의적 게임입니다. 단순히 그 게임만의 즐거움을

찾는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것이죠. 총들고 채집이라고 하실겁니까?

아니면 보스라도 잡으실껀가요? FPS게임에서 또다른 즐거움을 찾는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를 않는다는겁니다. 클랜원간의 대화? 같이하는 즐거움?

이런게 그 게임만의 특성입니까? 길드간의 대화. 파티하는 즐거움

이것과 무엇이 다릅니다. FPS게임의 본질 자체를 아시고 단순히 재미추구라는

말두 안돼는 역설을 하지 마세요.

카스 뭐가 잘난지도 모르고 서든이 뭐가 부족한지를 모르시면서 문제점을

찾으시는것인가요? FPS게임을 얄팍하게 많이만 한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비난 비평? 개인의 주관? 정작 본인은 주관자체가 없으면 상대방을

무조건적으로 비판을 하는 유저로 보고 있는 것자체가 개인의 주관이

아닐까여? 모두에게 동의를 얻기 위해서 비평받지 않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일까여?

다른 사람을 비평을 하려면 비평하는 사람보다는 더 깊이 알고 있는 부분을 이야기

해서 설득을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단순하게 이건 아니다.

그럼 FPS게임에서 님께서는 무엇이 FPS게임의 본질인가여?

샷발없는 FPS게임이 가능하리라 보십니까?
2007-12-12
20:02:16

 


Xenia
한님의 새로운 포스트에 글을 올렸습니다. 2007-12-12
21:00:40

 


Xenia
그리고 비난과 비평이 주관적이지, 그것이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객관적이란
사실과 근거를 통한 검증이 가능한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A라는 게임이 재미없다고
비난, 비평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비난과 비평의 요소가 되는 것이, 다른 한쪽에서는 중요 요소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주장과 근거는 다른 것입니다.
2007-12-12
21:03:39

 


Xenia
아참, 제가 전제를 빠트렸군요. 죄송합니다. 약속된 기준이 없는 현상 등에 대한
비난과 비평을 말한 것입니다.
2007-12-12
21:17:04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게임이 재미 있고 없음을 가르자는 것이 아니라

RPG게임에서 레벨이라는것이 땔래야 땔수 없는 부분이 듯이 총을 쏘는 게임에서

샷발이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을 탓하고 싶은 것입니다. 메탈이나 울펜 등은

유저를 상대로 시나리오를 펼치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안된다고 봅니다.
2007-12-12
21:43:55

 


Xenia
한님께서 말씀하시는 fps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가전 형태, 즉 카스 형태의 fps"로 한정
하셔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ig님께서는 어지간히 fps를 파고 들었던 사람
이라면 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울펜3D 부터 쭈욱 fps를 접해왔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요소가 최고다라고 단정짓지는 않습니다.

각 게임은 그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기 마련이고, 국내 게임흐름의 경향상 국내 fps
게임들의 발전 형태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님이나 Sig님의 입장
에서 보자면 매우 안타까울 수 있는 것이지만, 라이트 유저의 입장에서는 반길 수 있지
않을까요?

한님께서는 국내 fps 게임들의 샷발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fps가 추구하는 라이트함. 그러니까 캐쥬얼 게임이라고 봐야겠지요. 캐쥬얼 게임의
특징이라면 "쉽고 간단하게 누구나 즐기는" 게임이 아니던가요?

물론 저 개인적으로도 국내 fps가 정교하지 못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유저 개개인이 갖는 게임에 대한 아쉬움일 뿐, 그 게임이 못만든 게임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의도자체가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많은
유저를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한 게임에서, 오로지 "샷발"로만 살 수 있는 게임이라면
성공할 수 없지 않을까요?

카스가 잘 만든 게임이라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카스와 국내 fps게임들을
비교하여, 국내 fps 게임들이 정교함을 갖추지 못하기에 못만든 게임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 봅니다.

만일 국내 fps 게임들이 진정한 fps 게임을 만들고자 해서 만든게 지금의 모습이라면
한님의 비판은 충분히 수긍할 수 있지만, 애초에 목적자체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저, 한님의 아쉬움으로 남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2007-12-13
00:34:58

 


Sig
물론 라이트 유저에 대해서 생각해본다면 현재 움직이고있는 국내 FPS게임의 형태가 올바르다고 생각할수 있겠지요. 그외에도 라이트 유저를 생각하며 매니아층까지 생각한 대회를 열고 매니아층과 라이트 유저 둘다 잡게된 게임이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입니다.

그전에도 '스폐셜포스'라는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나름 우리나라 대표 FPS게임이었지만 서든이 나오고 빠른 게임 진행과 스포보다 한층 나아지고 부드러워진 그래픽 편리한 인터페이스등으로 스포를 이기고 국민 FPS게임으로 정착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지요.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FPS게임은 만들어 지는 족족 카스와의 비교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는 잘 만들어진 이유도 있거니와 꾸준한 버전업 역시 한몫 하고있고 게다가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유명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또 개발해온 시기 역시 큰 차이가 있는 카스와 비교해서 우리나라 FPS게임이 밀리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저는 못만든 게임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다만 성공하지 못한 게임이라고 생각할 뿐이죠. 물론 '아바'라든지 '테이크 다운'이라든지 시대에 맞게 그래픽면은 상당히 높은 평가를 줄수가 있겠지만 그게 다입니다.

총기류? 샷의차이? 전술전략? 에임의정교함? 너무 한번에 물쏟듯 쏟아져 나오는 FPS게임에선 이미 한계라 생각할수 있고 그에따른 유저들의 반응은 '별반 다를게 없네' 이런식의 반응입니다. 거기에 다른 컨텐츠를 부가시키면 오히려 '정신없는 게임'으로 치부받아 역시 낙오되는 게임밖에 더 되지 않습니다.

물론 총기류라던지 정교함이라던지 그런것은 더 보완할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라 이말입니다.'서든어택'에 이어 너무 발빠르게 진행되오던 FPS붐 때문인지... 한계점에 빠르게 다다라서 더이상 진전이 어려울듯한것 뿐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비교되는 이유는 게임의 질과도 연관이 있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사람들에게서 얻어지는 명성이라든지 유명세에도 포함되있다는 이야기를 하려했는데 이상한쪽으로 빠져들어갔네요..;;
글쓰는 재주가 부족한...ㅠㅠ
2007-12-13
01:23:15

 


푸크킹
카스가 재밋지 나도 카스 한 3년정도 끊임없이 햇엇으니까 뭐 지금은 않하지만 .

그렇지만 라이트 유저들 난 그때 카스를 거의 하루에 5시간정돈 햇으니
실력이 늘엇지만 라이트 유저들은 하루에 1시간 할까 말까지 .
그래서 실력이 늘어봣자 다른사람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하다 .

그래서 운좋게 때려서 죽인거 아니면 특출난 재능으로 이기는거지.

-_-.. 무슨말 하고잇냐 -_- ..

여튼 요점은 . 결국엔 생각하는 차이입니다 .
내가 볼땐 이건 최고다 그런데 저사람이 볼땐 이게 최고다
그 기준이 달르기때문입니다 . 내가 다른사람에게 나의 기준에 맞쳐서 라고
생각하라고 할수 없습니다 . 한다 하더라도 절때 그 기준으로 삼질 않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나는 이게 아주 정교하게 보이지만
나한테는 저게 더 정교하게 보인다 결국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이거가지고 이렇게 따질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2007-12-13
12:12:02

 


나크젤리온
앞머리만 대충 읽어봐서 다른 할말은 없는데
지금 국내에서 개발하여 서비스중인 몇몇 fps 게임은 다 몇번씩은 해봤는데
그냥 총 하나들고 개돌하면 못해도 한두명은 죽일 수 있다.

근데 카스에서는 좀 나갈려고하면 죽어있다. -_-;
확실히 카스는 '실력' 이 반영되는 게임이다..

잘하는놈은 오지게 잘하고 못하는놈은 오지게 못한다.-_-;
2007-12-13
15:10:20

 


붉은사막
솔직히 Xenia님이 말씀하시는 주장이 대중들이 봤을때 옳지.
유저간의 실력차이가 = FPS의 본질이자 100% 필수요소?
그딴 식을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않나?
웃기지만 난 친구랑 FPS 게임할때 샷발보다는 같이 즐기는 것 자체를 즐긴다.
죽어도 마냥 웃기고 죽여도 마냥 웃기다.
미친듯이 일도 안하고 자기개발 안하고 FPS게임 하는 사람들이나
샷발 운운하지, 실제로 게임을 게임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즐기는 부분에서부터 틀리다는걸 알았으면 한다.
고놈 잘해서 뭐해 먹을라고?
프로게이머 할것도 아니고,
못해서 재미없으면 그만두고 다른 게임하면되지,
좋은 게임이니 억지로, 오기로 계속 하라는건
순 어거지가 아니던가?
토론을 하기전에 객관적인 부분을 토대로
이야기를 펼쳤으면 한다.
2007-12-13
15:32:05

 


game이란 단어는 "재미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fps의 본질을 마음대로 정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2007-12-13
20:52:14

 


엘살바도르
카스 고수님들은 공서버 잘 안가셔요

보통 아얄씨에서 매치뛰시는..
2007-12-13
21:13:30

 


한 // 안녕하세요 Fpskorea.com에서 글이 퍼져있길래 링크타서 왔습니다.

한님의 말씀은 공감가는부분이 많이 있네요

하지만 FPS본질에 대해서 실력차를 겨루는
즉 대전적인 요소라는것은 잘못된 선입견인것 같습니다.

분명 CS를 하면서 그점이 좋아서 지금껏 7년동안을 해온 이유중에 하나일것입니다.

하지만 CS도 FPS의 한장르입니다. CS는 HL의 MOD버전으로 시작된 게임입니다.
즉 원래 모습은 둠이나 퀘이크, 언리얼과 같은 초창기 1인칭 슈팅 밑 미션을 위주로
했었던것이지요. 현재도 HL2등 계속되는 추가버전이 나오고 또 개발되고 있습니다.

CS의 중요요소중에 하나로서 대전적인 요소의 우월함을 들수는 있지만
그점을 FPS게임의 본질이라 부르는것은 잘못된 선입견이라고 봅니다.

CS와 같은 FPS대전게임이 흥행할수 있던 이유는 혼자 하는 플레이가 아닌
여럿이 팀을 모아서 같이 즐길수 있고 경쟁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즉 그점은 레인보우시리즈 CS 등과 같은 대전FPS게임이 대중에게 잘 맞아들었기때문입니다.

FPS게임이라 하면 CS와 같은 대전FPS게임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자신의 실력을 위한것이 아닌 하나의 미션을 깨가는 재미를 위한 타이틀이 더많이
개발되었고 더많이 상용화 되었으며 그것은 즉 실력위주가 아닌 자신의 성취감을
위함이라는것입니다.

FPS게임의 본질은 자신의 실력을 다듬고 그걸 즐기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좀더 FPS장르에대한 시야를 넒게 봐주셨으면합니다.

또한 내용중에서 WCG에서 공인을 해주었다는 부분에서대해 한말씀 드립니다.

WCG는 삼성이 메인스폰 밑 개최를 합니다. 즉 그렇기때문에 스타크래프트가 경기종목에
아직도 있는것이고요 CS의경우는 세계적으로 많이 하는 게임이므로 WCG에 걸맞게하기위해서
그 종목에 포함된것일뿐입니다. 즉 WCG가 공인을 한것이 아니지요

사실 CS팀이나 포럼등에서는 WCG의 비중보다는 예전까지의 CPL, 현재의 ESWC, WSEG등
에 더 많은 비중을 든답니다. 즉 대회는 그 게임을 공인해주는것이 아니라 단지
좀더 대중적인 게임을 가지고 대회를 개최하는것일뿐입니다. (CS인기가 없어지면 자동적으로
종목에서 빠지겠지요)

이처럼 모든 게임은 대중성을 가지고 있고 CS의 세계적인 대중성이 높기때문에
CS를 언급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카르마나 스포 서든등이 나오기 이전 FPS게임은 외국게임이 전부라 말할정도로 지배적인
구조였으며 그중에 단연 독보적인 FPS게임이 CS였던것뿐입니다.
즉 그렇기때문에 비교를 할때 자동적으로 CS와 비교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계속 FPS게임을 즐겨왔던 CS유저들은 FPS게임이 누구보다 가장 친숙하게
접할수 있게되고 자신만의 샷이나 장비들을 갖추고 다른 FPS게임을 접하게 된것이지요
그렇기때문에 그 유저분들이 다른FPS게임에 가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게 되게됩니다.

또한 그 효과로 CS를 정식으로 경험해보지 못하거나 단순히 공섭에서 밖에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CS를 궁금해하고 CS를 하는사람들은 기본적인 실력이 깔려있다고 생각해주시는
것입니다.

즉 이모든것은 FPS게임을 오랫동안 했던 유저의 실력인것이지요

끝으로 CS유저들은 노빡 빡 초빡 등의 자신의 팀을 실력으로 표현합니다.(매치잡을떄)
저희는 초빡이 되기위해서만 게임을 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CS가 재밌고 좋기때문이지요
만약 한님생각대로 CS는 실력위주의 게임이 되었다면 현재 모든 CS클랜은 단순히
실력만으로 뽑을것입니다. 또한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소외받겠지요, 그리고 여성카서는
아에 자리를 잡을수 없을겁니다.

하지만 IRC를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CS유저가 많이 떠난지금에도 여성CS분은 많이 존재하시며
나이30중후반에 다른사람들보다는 반응속도도 느리고 잘못쏘지만 정말 즐겁게 즐기는분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게임이 단순히 실력위주만을 추구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축구가 좋은이유가 단순히 실력경쟁을 위함이 아니잖습니까? 단순히 중계를 보는것만으로도
즐길수있기때문입니다. FPS를 나아가 게임의 본질은 즐기기위함입니다.

한님의 생각을 말씀함에 앞서 다른분들의 생각도 존중해주셨으면합니다.

#ㅹ님방
2007-12-13
23:23:00

 


Waltz
sig// 아바를 말씀하신거 같은데 님글을 읽어보니 아바를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해보시고 말씀
하는거 같아 글남깁니다.

쓸데없는 총기개조시스템이라.... 이부분은 개발사의 수익창출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총기개조...풀개조 해야 다른 fps 게임의 같은종류 총기와 비슷한 제원이 나옵니다.

대신 총기개조에는 돈이 들어가고 ..이돈을 모으려면 유저들이 열심히 게임을 하거나 캐쉬를 쓰게되지요. 밸런스파괴 모 이런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분대장 시스템.. 메인오더라고 생각하심 되겠네요.. ㅎㅎ 분대장이라고 모 특별난건 없습니다.

어떤 부분이 fps의 본질을 떨어트리는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만...흠 또 fps의 본질이 몬지도 잘 몰겠군요..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좋고 시스템이 좋고 이런거를 떠나서 다같이 웃으면서 즐길수 있는게임이 최고의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2007-12-14
09:37:08

 


머그광
리플이 기대되는군,ㅋ 2007-12-14
12:36:08

 


4단지흑곰
꼬우면 그냥 계속 카스하던가 아니면 카스랑 똑같은 게임을 찾아 떠나던가 아니면 카스랑 똑같은
게임을 만들어서 하든가 하시요~이제 진절머리가 나누만~게임을 게임으로 봐야지 무슨 샷빨 어쩌구 저쩌구 게임 개발자들이 그리 말해달라고 부탁을 하든가? 아니면 개발진들과 무슨 연줄이라도 있소? 계속 카스타령하게 ~카르마도 재미있게 하면 잼있는거다 ~ 좀 다른게임 비교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지마라 그냥 잼있으면 하는거고 잼없으면 안하는거다 샷빨 좀 후지면 어떤가?
그만큼 다른 재미가 있다면 하면 되는거지 샷빨을 첫째로 따지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그외 다른 것을 첫째로 꼽는 유저도 있다는 것이다 FPS가 꼭 샷빨때문에 하는 게임은 아니라는것이다 그건 자신 혼자만의 생각이지 다른사람의 생각도 알지못한채 어째서 망발을 일삼는 것인가
2007-12-14
13:31:14

 


우헤헤우
카스가 짱이란 거네 ㅋㅋㅋㅋㅋㅋ 2007-12-14
13:43:39

 


엘로이크
카스를 하다가

카르마가 나오는걸 보고

스포가 나오는걸 보고

서든이 나오는걸 보고 절실히 느낀게 있습니다.




FPS게임은 커뮤니티가 발달되면 안되는구나



유저의 편의를 봐주려고, 유저들간의 상호작용을 활성화시키려고 만든 커뮤니티가 유저들을 망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당장 서든만봐도 게임을 하거나 끝나서 방에서 말하는걸 보면

사방에서 욕질이고 싸움질입니다.

정말 제대로 화목하게 얘기하는방은 한번도 못본것 같습니다. 물론 흔히들 말하는 공방에서죠.

이런점에서 봐도 FPS는 온라인으로 만들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카스를 할때는 한글 채팅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의 대화만 할수 있었지만(영어로 대충 발음 흉내내서)

그래도 서든처럼 욕질이나 싸움질은 없었기에 오히려 더 즐거웠습니다.





ps. 글의 주제에서 상당히 벗어난 글이지만, 이 글을 보고 예전 카스하던 기억을 떠올리니 문득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
2007-12-14
20:55:18

 


시꾸럿
울펜슈타인:ET 무시하남요? 2007-12-14
22:19:43

 


Sig
Waltz // 아바유저같으시군요

아바 유저분이시라면 당연 아바의 총기개조시스템이라든지 분대장시스템에 신선함을 느끼고 겜을 하신다고 볼수있겠지만 그렇다고 아바가 현재 서든어택보다 유저수가 많습니까?

제가 말한건 성공 or 실패 두가지를 두고 본것입니다. 서든이 정교하게 만들어진 게임이 아니다 라고 말할수도 있겠고 단순한 게임이라고도 말할수 있겠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라곤 말하지 못할것입니다.

아바같은 경우엔 Waltz 님처럼 신선하고 새로운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며 게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너무 조잡하다 정신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욱 많기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저는 과반수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에따른 소수의 의견은 무시할수 있다 생각합니다만 ^^
2007-12-15
00:56:12

 


루시
6년전에 중학생 이상 대학생 이하였던 사람이라면 알만한 게임이 카스일텐데요.
그리고 32명방 양민이였던 시절은 1.5버전 시절일뿐입니다.
1.6. 스팀으로 가면서 대부분의 서버가 사라지고 돈까지내면서 카스를 할정도로 좋아하시는 분들만 남으셨죠. 서버도 실력있는 사람들이 꽤 자주 보이는 클랜서버밖에 살아있지 않았습니다.
2007-12-15
01:38:40

 


다크호스
Sig님. 사람이 많다고 성공한 게임인가요?

금전적으로야 성공했겠지요. 게임을 돈 번양으로 성공순위를
매긴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사람들이 많이하면 그건
무조건 괜찮은 게임일까요? 게임성과 대중성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서로 대른 개념입니다. 접근성이 좋아서 유저가 많은
게임이 있는 반면 게임성이 좋아 많은 유저를 확보한 게임도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경우 드믑니다. 님같은 사고로 한국게임을 계속 유지시킨다면
유저는 오직 돈이며 게임사는 빠른거. 노가다. 귀찮은거 다 배재한 그런게임만
내놓을려고 하겠지요.

게임에서는 편의만을 생각하는 다수보다는 보다 발전적인 소수가 영양가 있다 생각합니다.
2007-12-15
06:09:41

 


Waltz
sig/// 즐기는 유저수가 왜 나오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저글을 쓴것은 님께서 말하신 fps본질을 떨어트린다는 총기개조 시스템과 분대장에 대해서 쓴글입니다.

제글은 그 시스템이 신선하다고 쓴게 아닌대요. 님께서 fps 본질을 떨어트리는 시스템이라 하시길래 다른 fps게임과 그리 큰차이가 없는 시스템이라고 쓴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왜 아바유저수와 서든유저수 비교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성공과 실패 2가지를 두고 본것이라고 쓰셨는데 아바 나온지 이제 반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갓 나온 게임유저수가 오랜기간 서비스되고 있는 서든어텍에 비해 유저수가 적다고 실패한 게임이라는 말입니까? ㅎㅎㅎㅎㅎ

님이 말씀하시는 성공 실패를 따지려면 비슷한 시기에 나온 다른 fps 게임과 유저수를 비교해서 성공 실패를 나눠야 하지않을까요?

한가지 묻고싶은게 있는데 님께서 말하는 fps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2007-12-15
09:31:24

 


왜그러냐
아바가 성공한게임?
성공이라는 개념에대해서 잘못주어진 상식을 가지신것같군요
사람이 많다는건 무슨뜻일까요?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것이지요

아바가 단순이 사양이높아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
물론 사양이 너무높아서 못하는 사람도있을겁니다.
허나 이러한것도 예상치못한 개발진측문제죠
최정화도 엉터리지
자랑은아니지만 제 컴퓨터는 아바 풀사양 돌아가고도 남는 사양입니다.
렉없이 돌아가죠 인터넷또한 좋아서
하지만 아바? 안합니다 몇번하다가 접었죠
눈을 만족시킨다? 카스보다 못하더군요
재미? 솔직이 말해서 서든보다 못하고 스포보다 못한다고 느껴지더군요
또이걸가지고 트집잡으시려면 잡으시죠 무개념이라고 생각할껍니다.
제 입장에서 보고 느낀걸 ^ ^ 트집잡는건 웃기는거죠 ㅋㅋ

저도 fps게임만 5년정도 했습니다.
수많은 fps게임을 해봣지만 카스가 가장 맘에들더군요

퀘이크라는 게임아실련지 모르것네요
퀘이크처럼 빠른 전개가 되는 fps게임은 본적이없습니다.
그만큼 즐겁더군요

아바 잘만들었지요 최고사양을 가지고있는 유저를 노린거라면 말이죠 ^ ^
허나 제가 보기에는 실패까지는 아니고... 그저 그러네요

사람도 화려함이 다가아닙니다.
그 사람에 내면을 봐야죠 ㅇㅅㅇ ㅅㄱ
2007-12-15
23:41:46

 


계란후라이
솔직히 카스하다가 다른 FPS 게임하면 카스유저들이 일반유저보다 실력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카스를 몇년간 해왔지만 카스정도 게임은 그렇게 많이 보기가 어렵습니다.
카스가 비록 한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한 게임이라고 해도, 그 게임의 우수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서든어택이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이유가 '무료'겠죠. 카스가 시디게임이라는 점에서, 공짜좋아하는 한국인에겐 좋지 못한 것 아닙니까. 서든어택처럼 공짜홍보하고 가입만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처음하는 유저도
"헤드샷"을 띄울 수 있을 만큼 쉬운 게임이기 때문에 누구나 접해보는 것이죠.

히트프로젝트나 락온타겟도 상당히 우수한 게임입니다만, 총기 밸런스의 실패로
아쉽게 물러난 게임들 입니다. 서든어택은 어떤 총이든 밸런스가 잘 잡혀있으며
스나이퍼 건 조차도 몇일만 써보면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반면 카스는 총 쏘기 조차도 힘이듭니다. 몇발만 쏘아도 에임이 벌어지고 반동이 커집니다.
또한 고수와 초보의 차이가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처음하신 분들이
몇판 해보고 질려버리고 맙니다. 맵 자체도 꽤 여러번 해보아야 길을 외울 수 있기 때문에
적도 못 보고 죽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아 , 물론 스포도 꽤나 재밌는 게임입니다만 역시 핵프로그램 때문에 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두없이 쓴것 같습니다만...

99년도부터 꽤나 즐겨온 카스를 아직도 할 만큼, 저는 그 게임이 재밌고 우수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절대로 고수가 아닙니다.)
2007-12-16
01:19:46

 


Sig
다크호스// Waltz // 정말로 어이가 없는 답변이네요 ^^

먼저 다크호스님의 말씀에 답변해드리죠

성공한 게임은 유저수가 아니다? 게임성과 대중성은 다르다?
어디가 다른지 말씀좀 해주시죠. 게임성이 없는 게임이 과연 대중성을 불러들일수 있나요? 애초에 게임성이 뒤떨어지는 게임들 옛날 게임들과 그래픽만 바꿔서 똑같은 시스템으로 나오는 게임들이 성공한 예를 들어주시죠. 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한참 소수에 불과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여러사람들이 게임 불감증이다 뭐다 하는것으로 신선한 게임을 찾으면서 신선한 시스템이 없는 MMORPG에 식상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신선한 소재였다는것도 가질수 있을뿐더러 게임성 역시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있다고 볼수있지요. 저같은 사고로 게임시장을 유지하면 유저를 돈으로 본다구요? 안그래도 지금 유저를 돈으로 보고있는 마당에 무엇을 따지겠습니까? 저는 제 사고를 말하고 있는것이 아닌 지금 현재 게임시장이 가지고 있는 의식을 말하는것입니다. 다크호스님부터 게임시장이 아닌 개개인의 의식부터 제대로 파악하시고 말씀드려주세요 ^^

생각도 하지않고 남의 사고 파악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Waltz님 왜 아바와 서든어택의 유저층을 말씀드린건지 아십니까?
똑같은 FPS라는것도 있지만 서든어택이 불러일으킨 FPS붐에 여파를 받지 않았다고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시작시기가 다르다구요? 게임성만 있다면 서비스 시작시기는 뒤집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전에 게임시기와 성공의 여부가 관련이 있다는것 자체가 참 아이러니하네요 ^^ 어디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제가 게임의 본질을 떨어뜨린다고 했습니까? 물론 그 총기개조와 분대장 시스템이 신선한 사람들도 있을거란 뜻으로 얘기하였습니다. 다만 필요없는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기에 그렇게 말씀드린것이구요

비전으로 보나 게임성으로 보나 아바는 장기적으로 봐도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뭐 매니아 층을 두고는 끌고갈수 있겠지만 길게 봐서는 FPS의 붐이 끝날때까지 이대로 묻히기 쉽겠죠. 그럼 반대로 Waltz 님처럼 시기를 바꿔서 서든어택이 늦게 나오고 아바가 먼저 나왔다. 그렇게 된다면 역시 아바는 묻히기 일수겠죠. 스폐셜포스가 나와있는상태에서 이렇게 FPS붐이 일어났겠습니까? 아니면 아바같은 고사양의 게임을 어디서든지 돌릴수 있을정도로 PC가 보급되있을 때였겠습니까? 반대로 아바가 나온후 서든어택이 나오면 그때부터 FPS붐이 일어났겠지요

서든어택이 성공한 이유는 최적화가 잘되있고 간편한 게임진행에 있습니다.

제가 계속 서든만 입에 올려 서든빠가 아니냐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예로 올려둔 이야기가 계속 거론되어 그것에만 초점을 두고 작성한 것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7-12-16
02:21:39

 


샤이닝룬
항상 FPS얘기할때 카스랑 비교를 하는데 그것 보다는 서양(미국):한국 비교가 맞겠군요.
대표적으로 그나마 많이 아는게 카스라서 카스가 대표적으로 비교되고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대부분의 게임이 카스를 좀 많이 따라한 느낌이 많아서 카스가 비교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비교되는것의 원인이 한국은 온라인게임을 좀 대충 만드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마구잡이로 막 찍어낸다고 할까요? 이에 비해 미국에서는 FPS가 패키지로 나오고, 그 게임이 곧 자신 회사의 대표작 같은 그런 느낌이라 게임 제작도 오래하고 치밀하게 해서 근본적으로 완성도나 밸런싱 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한국게임이 부족함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죠.
2007-12-16
09:45:52

 


바닷가
오랜만에 로그인하네. 이 글쓴사람은 남의 의견을 존중할줄을 모르는거 같은데.
일단 게임을 논하기전에 예의부터 배우고 오시길.. 내가 보기엔 무조건 자기만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밀어부치고 남의 생각은 무시해버리는데...
당신이 대체 뭔데요? 뭐 절대적인 지식을 갖춘사람처럼 말하는데.. 게임은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FPS게임 궁극적요소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다른 부가적인 요소도 충족이 돼야 비로소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고 말할수가 있는거 아닌가? 제가 보기엔 이글쓴사람은 그저 카스라는 우물에 빠돌이수준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사람들이 접하기 쉽고, 조작이 쉽고, 인터페이스가 좋고,등등 즐길수만 있다면 누구나 다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겁니다.
지금 이글쓰신분은 FPS게임의 가장 중요한요소가 유저간의 실력과 실력의 판가름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못지않게 중요한게 사실성입니다. 그저 그쪽이 아는 지식만으로 밀어부치는 식의 관념은 버리시길..
그리고 위에 리플에 "카스의 뭐가 잘난지도 모르고, 서든의 뭐가 부족한지도 모르고..." 라고 쓰셨는데, 카스가 완벽한 게임입니까? 카스는 잘나기만했고 서든은 부족하기만 한가요?
그쪽의 머리엔 아예 나는 카스주의자로 개념박힌꼴이라는걸 자랑하시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쪽은 대체 다른게임을 얼마나 해보셨는지?.. 스포나 서든이나 카스나.. 이 셋다 왠만큼 특수한 샷을 쏠수 있을만큼,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을만큼 해보시고서 그 게임을 깎아 내리시는건가요?
한님...아직 세상을 모르시나본데... 상관없는말일 수도 있긴 하지만.. 많은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면 그 자체로 성공한겁니다.. 게임성이 어떻든 운영이 어떻든, 게임은 쉽게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철새 아닌 매니아 유저층을 많이 확보한다면 그게임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절,매너 부터 배우고 글을 쓰세요.
2007-12-16
12:22:45

 


바닷가
그리고 비교대상이 돼는걸 가지고 비교를 하시길...
온라인으로 대다수의 유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게임과... 패키지 게임으로나온 게임이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는 이미 PC온라인이 대세입니다. CD패키지로 아무리 좋은 게임이 나온다 한들 우리나라에서 크게 성공하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실력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실력, 실력 하시는데...대체 어떤 실력을 말씀하시는건지? 샷빨? 아니면 센스? 순발력? FPS게임에서 실력을 논하자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상황대처나 말그대로 샷빨이나 센스, 순발력,판단력 등등 이 있습니다. 뭐 어떤걸 말씀하시고 자꾸 실력을 말씀하시는지..
그리고 한님은 그저 실력의 판가름만 중요할지 몰라도 저는 여러사람과 같이 즐기는거 자체가 좋네요.
(혹시 카스를 아직도 하신다면 카스네임이?)
2007-12-16
12:37:27

 


필라멘트
유령회원이 이런말씀 드리는거 죄송하지만요 ,

카스를 예전부터 해왔던 제가 봤을때는 아무리 다들 그렇게 말씀하셔도

카스만한게 없습니다~~ 만쉐이~~
2007-12-16
13:11:58

 


Waltz
Sig// 정말 어이없는 답변이라ㅎㅎㅎ. 계속 동문서답만 하시는군요.... 제글을 제대로 읽어보시긴 한겁니까? 아님 대충 보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쓸대없는 총기개조시스템이라던가 분대장시스템 등등으로
게임만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을뿐
정작 FPS게임 자체의 본질을 떨어뜨리고 있을뿐입니다.] <<<< 님이 남기신 글의 일부분입니다.
제 첫번쨰 리플은 님이 말씀하신 저 쓸데없는 총기개조시스템이 게임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하셔서 실제 다른 fps의 게임과 특별히 다를게 없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해드린겁니다. 그리고 제 질문은 님이 말하는 fps의 본질이 뭐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님이 남기신 답변은 서든과 아바의 유저수를 비교하며 성공과 실패를 논하셨고 정작 제가 원하는 답변은 없었습니다. 또 제가 서든과 아바가 성공과 실패사례로 보기에 어렵다고 글을 남기니 이번에는 또 어이없는답변이라고 해주시는군요.

[제가 게임의 본질을 떨어뜨린다고 했습니까? 물론 그 총기개조와 분대장 시스템이 신선한 사람들도 있을거란 뜻으로 얘기하였습니다. 다만 필요없는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기에 그렇게 말씀드린것이구요 ] <<< 이글도 님이 남기신 글의 일부분입니다.

제 독해능력이 떨어지는걸까요? 전 님이 남긴 첫번째 리플에서 위글의 의도를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아니면 님이 말씀하시는 fps의 본질과 아바시스템과의 문제를 설명하기 어려워 말을 바꾸시는겁니까?

[게임성만 있다면 서비스 시작시기는 뒤집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전에 게임시기와 성공의 여부가 관련이 있다는것 자체가 참 아이러니하네요 ^^ 어디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이글도 님이 남기신 글의 일부분입니다.

[그럼 반대로 Waltz 님처럼 시기를 바꿔서 서든어택이 늦게 나오고 아바가 먼저 나왔다. 그렇게 된다면 역시 아바는 묻히기 일수겠죠] << 님이 남기신글중 일부분입니다.

제 리플 어디에 게임 시기와 성공의 여부가 관련있다고 썻읍니까? 그리고 제글 어디에 서든이 먼저 나와서 성공했다. 아바가 먼저나왔으면 성공했을것이다. 이런글이 있나요? 님이 서든과 아바의 유저수를 비교하면서 성공 실패를 논하시기에, 잘못된 비교사례가 아닌가 말씀드린겁니다.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없고요. 오랜기간 서비스한게임과 갓나온 게임의 유저수를 비교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말하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비교할려면 같은시기에 출시된, 서비스기간이 비슷한 게임끼리 비교를 해야 성공,실패를 논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좀더 지나야 성공,실패를 논할수 있지 않을까요? 님이 말하신 실패한 게임 아바는 한달전 동접인원 3000명 수준에서 현재 6000~7000 정도 나옵니다. 벌써부터 성공 실패를 논하기에는 너무 섣부른 판단아닌가요?

아직도 제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없네요...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님이 말씀하신 fps의 본질은 뭡니까 도대체
2007-12-17
10:44:03

 


Sig
Waltz//

[제 첫번쨰 리플은 님이 말씀하신 저 쓸데없는 총기개조시스템이
게임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하셔서 실제 다른 fps의 게임과
특별히 다를게 없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해드린겁니다.
그리고 제 질문은 님이 말하는 fps의 본질이 뭐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님이 남기신 답변은 서든과 아바의 유저수를 비교하며
성공과 실패를 논하셨고 정작 제가 원하는 답변은 없었습니다.
또 제가 서든과 아바가 성공과 실패사례로 보기에 어렵다고 글을 남기니
이번에는 또 어이없는답변이라고 해주시는군요. ]
제가 첫번째 말에서 본질을 떨어뜨린다 말하고 다음
Waltz 님께 단 제 리플에 분명 신선할수도 있어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
라고 말한거같은데요? 그전까진 제 스스로 생각으론 아
바의 시스템은 쓸데없는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Waltz님의 답글을 보고 생각을 바꾼겁니다.
그리고 왜 서든과 아바의 유저층 얘기가 나왔는지 아직도 모르시는겁니까?
기본적으로 정통FPS를 따라간 서든어택이 아바보다 훨씬더 인기가 많다고 한것을
아직도 이해를 못한것입니까? 그럼 더이상 뭐라 얘기해도 이해 못하시니 그만 얘기하도록하죠
만나서 얘기하지 않는이상 이해시키기 어려울듯 하니까요.
이러면 또 정통 FPS는 무엇인지 물어보겠군요. 대책없네요 정말...

[제 독해능력이 떨어지는걸까요? 전 님이 남긴 첫번째 리플에서 위글의 의도를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아니면 님이 말씀하시는
fps의 본질과 아바시스템과의 문제를 설명하기 어려워 말을 바꾸시는겁니까?]
제가 말을 하지 않았으면 이해를 못하셨겠죠.
말을 바꾼것은 사실이니까요. 위에서도 말한듯이 쓸데없는 시스템에서 신선한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니 맞는 말이겠죠. 이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제 리플 어디에 게임 시기와 성공의 여부가 관련있다고 썻읍니까?
그리고 제글 어디에 서든이 먼저 나와서 성공했다. 아바가 먼저나왔으면 성공했을것이다.
이런글이 있나요? 님이 서든과 아바의 유저수를 비교하면서 성공 실패를 논하시기에,
잘못된 비교사례가 아닌가 말씀드린겁니다.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없고요.
오랜기간 서비스한게임과 갓나온 게임의 유저수를 비교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말하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비교할려면 같은시기에 출시된,
서비스기간이 비슷한 게임끼리 비교를 해야 성공,실패를 논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좀더 지나야 성공,실패를 논할수 있지 않을까요?
님이 말하신 실패한 게임 아바는 한달전 동접인원 3000명 수준에서
현재 6000~7000 정도 나옵니다. 벌써부터 성공 실패를 논하기에는 너무 섣부른 판단아닌가요?]

[성공과 실패 2가지를 두고 본것이라고 쓰셨는데 아바 나온지 이제 반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갓 나온 게임유저수가 오랜기간 서비스되고 있는 서든어텍에 비해 유저수가 적다고 실패한
게임이라는 말입니까?] 라고 말씀하신건 뭔가요?
이건 게임시가와 성공여부가 관련 없다. 라는 뜻으로 쓰신건가요? 반어법이신가요?
둘다 비교 사례가 아니라고 하셨나요? FPS게임으르 비교한다는것이 어긋난다는것인가요?
게임들은 다 제각각 출시 시기가 다른데 그렇게 친다면 비교할수있는 게임은 거의 없겠군요
서든어택이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기때문에 그와 비교하였던 것입니다.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해보았을듯한 게임이기에 그랬구요
그리고 벌써부터 성공실패를 논하기에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럼 대체 언제부터 성공실패를 논할까요? 게임이 완전히 실패하여 서비스가 정지됐을때
실패를 논할까요? 아니면 대중적으로 인기가 올라있는 게임에 대해서 성공을 논할까요?
논하는것은 성공과 실패를 하기전에 논하는것이지 결과가 나와있는 상태에 논하는게 아닐텐데요?

[아직도 제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없네요...다시한번 질문드립니다.
님이 말씀하신 fps의 본질은 뭡니까 도대체]
본질을 말로 표현해달라니 하겠습니다
FPS의 본질은 같은상황에서 서로의 실력을 겨누고 그에 따라 승패를 나누며
원활한 커뮤티니의 활성화로 인해 사람들과 친목은 나누고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바같은 경우 총기개조와 분대장 시스템으로 같은 상황이 아닌
한쪽이 치우치는 또는 게임을 오래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눈에 보이게 되기때문에
그렇게 말한것입니다.
FPS게임의 본질을 뜻풀이 해달라는건 처음이네요 ^^
2007-12-18
02:27:05

 


Waltz
sig// 님이 말씀하시는건 정통fps를 표방하는 서든과 정통fps가 아닌 아바를 비교함으로서 정통fps인 서든이 유저수가 더 많으니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바의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뜻 아닙니까? ㅎㅎㅎ 그럼 아바는 정통fps가 아닌가 보군요.. 정통 fps의 기준이 몰까요? 저는 서든이나 아바나 같다고 생각하는대요? 제글은 첨부터 아바의 시스템은 전혀 특별할게 없는시스템이다. 원래 있는시스템을 그냥 조금더 보완한거라는 생각입니다. 전혀 신선하지도 않고요.

제가 이부분에 글을달고 물어보고 하는이유는 한님이나 sig님 글을 읽어보면 경험해보지않고 그냥 조금 아는상태에서 단정 지어버리시기 때문입니다. 아바를 해보지도 않으시고 이게임은 이렇다라고 단정지어버리시는건 잘못된거 아닐까요?

그리고 서비스시기와 기간을 동일시 하시는데 제가 말하는건 기간입니다. 기간이 오래될수록 그게임을 경험해보는 사람이 늘어나겠죠? 경험해보고 재미있으면 하고 재미없으면 안합니다. 재미있어서 사람들이 계속 하면 기간이 오래될수록 유저는 증가하겠죠. 재미없으면 그 반대이고요. 아바는 이제 몇개월 안됬습니다. 경험해본사람이 적겠죠? 제가보기엔 한님이나 sig 님도 안해보신거 같고요. 서비스기간과 겜의 성공여부는 전혀 관계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아바는 유저가 적으니 망한게임이다? 굉장히 무섭네요. 경험이라도 해보시고 예견을 하시는거면 모르겠습니다. 서든은 처음부터 나오자 마자 사람들이 다 해보고 동접인원 10만명이 넘었나보네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아바인원가 비슷했었습니다만..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가 늘어난거죠. 아바의 경우도 시간이 지날수록 해본사람이 늘어나고 동접인원도 늘고 있습니다. 게임의 성공이 기간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벌써부터 성공실패를 논하기에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라고 하셨습니까?
그럼 대체 언제부터 성공실패를 논할까요? 게임이 완전히 실패하여 서비스가 정지됐을때
실패를 논할까요? 아니면 대중적으로 인기가 올라있는 게임에 대해서 성공을 논할까요?
논하는것은 성공과 실패를 하기전에 논하는것이지 결과가 나와있는 상태에 논하는게 아닐텐데요? ]

님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은 뭡니까? 유저의 수인가요? 아니면 유저가 적어도 개발사가 흑자면 그게임은 성공인가요? 성공이라는 기준을 정확히 제시하고 성공과 실패를 논하시기 바랍니다.

[FPS의 본질은 같은상황에서 서로의 실력을 겨누고 그에 따라 승패를 나누며
원활한 커뮤티니의 활성화로 인해 사람들과 친목은 나누고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바같은 경우 총기개조와 분대장 시스템으로 같은 상황이 아닌
한쪽이 치우치는 또는 게임을 오래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눈에 보이게 되기때문에
그렇게 말한것입니다. ] << 이부분은 이제 더이상 답글을 안달도록 하겠습니다.
아바를 어느정도 좀 해보시고 말을해야 서로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
2007-12-18
10:34:34

 


Sig
아바 하사때 킬뎃 2.0 이었습니다. 이것만 얘기해 드리죠 ^^

성공이라는건 그 게임의 유명세뿐 게임의 흑자 적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를들어 '샤이닝로어'를 들어 말하면 매니아 층이 상당하여

한번 서버를 닫고나서도 다시 오픈했다 또 다시 닫았습니다.

그 결과로 이 샤이닝 로어는 실패라고 볼수있죠

게임의 성공은 오로지 유저수입니다.

유저수가 많아야 흑자를 내어 게임이 유지가 되지요

헌데 Waltz님은 유저수가 성공의 원인이라는걸 깨닫지 못하셨네요

유저가 있어야 테스트를 하든 유료화를 하든 합니다만

그럼 Waltz님이 말씀하시는 성공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유저수 말고요 ^^

그리고 아바의 시스템이 특별할게 없는 보완되서 나온거다?

하하.. 웃겨요 정말 ^^

비슷한 실력의 두명이서 한명에겐 총기개조한 케릭을

또 한사람에겐 처음 케릭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10번에 1:1 승부를 하였다 칩시다.

다른 게임 예를들어 카스라던가 서든이라던가 하는 게임일경우

동등한 실력이라면 5:5 약간의 이변도 생각하면 4:6 정도로 생각해봅시다.

허나 아바의 경우 위와 같이 할경우

나쁠경우 10:0 운이 좋으며 이변까지 생각했을땐 기껏해야 3:7 이 나올듯하군요

좋게봐야 4:6이겠죠

이런데도 특별할게 없습니까?

그리고 서비스 시간이라.. 이건 Waltz님의 의견도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지만

몇개월이면 충분할거라 생각하는데요

오픈전에 광고로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FPS게임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것입니다.

게다가 서든어택 이후 FPS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급증하여

서든이 처음 나왔을때보단 초반 유저층이 서든보단 많아야하는데

비슷한걸로 보면 이미 가능성이 없다고 볼수 있는것 아닌가요?

서든어택이 초창기 사람이 적은 이유는 우리나라에 아직 익숙하지 못한

FPS장르의 게임을 퍼트리기 위해 시간이 걸렸던것 뿐입니다.

Waltz님이야 말로 게임시장에 대해 좀더 깊게 파고드셔야

얘기할맛이 나겠군요
2007-12-19
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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