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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인것으로 갈라지는 매너와 비매너?
물질적인것으로 갈라지는 매너와 비매너?
공식  날짜: 2007.08.19 03:30:43 조회: 2,094 추천: 10


글을쓰기에 앞서 필자는 글을 잘 쓰지못한다.
그점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란다.
아... 물론 편의상 반말을쓰겠다.


필자는 요즘 와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원더킹을 즐기고있다.

그중 와우는 열심히 꾸준히키워 렙 63. 곧 만렙을 바라보는 사냥꾼이다.
가끔 필자는 사냥하다가 지쳐서 초보필드같은곳에서 필드쟁을 주로 즐기거나.
초보들 퀘스트를 도와준다.
초보유저들 퀘스트를 도우다보면 참 기분좋은소리도 듣는다.
예를들어..
'와.. 님 고렙이시네요~' '이야.. 저도 님처럼 빨리 고렙이 됬으면좋겠네요.'
등등... 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소리인가..
많은 유저들은 고렙을 바라보는이유중하나가 이 쾌감을 느끼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고렙이기에 생기는 단점도있다.
가끔 퀘스트를 돕다보면 고렙들을 노예처럼 부리는유저들이있다.
마치 고렙유저가 자신이 고용한 용병인줄아는사람들..
퀘스트를 도와주면 이것도 도와달라하고 저것도 도와달라하고.
결국 아이템이나 돈을 원한다.
이... 어쩌란말인가... 이미 퀘스트를 도우며 쓴 시간은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어마어마한것이다.

예를들어 필자가 즐기는 또다른 게임 원더킹을 예로들자.
필자는 원더킹에서 무기제작을 한다.
사냥하거나 사서 얻는 재료로 무기를 만들면 나는 쓸일이 없기때문에 초보마을.
즉 엘가일으로가서 아이템을 나눠준다.
내가 나눠주는아이템을 받으며 좋아하는 초보유저들을보면 기분이 좋을수밖에없다.
마치 안하던 봉사활동을 했을때의 뿌듯함이라고할까.

하지만. 엘가일에 있다보면 어이없는 초보유저들이있다.
아무런 성의없이.
'님아 템좀주세요.' 받은후. '.....[이미 사냥을 하로간상태다]'
그사람은 말을 하지 못하는사람인가?
마지못해 'ㄳ'라는 말도 못해주는것인가. 나눠준사람입장으로서는 참 기분이 나쁘다.
물론 이일도 토론주제가 충분히 될수있고. 충분히 문제가 될수있지만.
지금 필자가 쓰고있는 이글의 주제는아니다.

그리고 원더킹에서도 퀘스트를 도와달라는 사람이 없을순 없는일이다.
그래서 도와주러가다보면 또다른 초보유저가 나를 잡고 하는말이있다.
'님 돈좀주세요.'
돈을 달라니. 원더킹은 다른게임처럼 돈이 많이 필요한게임이 아닐뿐더러.
지금은 이벤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특정렙을 달성하면 돈을준다.
근데 돈을 달라니. 그사람은 특정렙을 달았으며 나는 그사람에게.
'와 ..렙 찍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돈을 드릴께요' 이러는가?
그리고 내가 만약 초보유저에게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돈이없어서요.' 라고한다면 초보유저들 대부분은 '네..' 라고 한다.
아니.. 네라고 할수밖에 없다. 사람의 양심이있고.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사람의 이성이란게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한다면.
하지만 여기서 몇몇 어이없는 유저는 말이 끝나기무섭게 냅다 욕을해대고.
어떤사람은 날더러 비매너라고 하며. 결국 마을에가서도 누구누구는 비매너다~라며
어이없는 말을 퍼뜨리기 일쑤다.

고렙유저들이 초보유저가 필요하면 돈을 얻을수있는 리드콩트,러시앤캐티인가?
고렙유저들은 무료봉사단인가. 왜 고렙유저들이 돈이나 템, 퀘스트나 임무등을 안도와주어서.
비매너소리를 들어야하는가.
고렙유저들은 써도써도 마르지않고 27만원이 남는 통장이있는가?
고렙유저들은 초보유저들처럼 처음부터 맨땅으로 시작하였다.
물론 돈이 철철 넘쳐 현질을하여 고렙케릭을산유저도 있겠지만.
그런사람들은 대부분 오래가지 못하지않은가.
그런말을 할시간에 당장 마을밖으로 나가서 몹하나만 잡아보라..
대부분 게임은 잡자마자 뜨는게 템이고 돈이다.

그런초보유저들은 마치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는 어린애와도 같다.
항상 부모님주머니에서 돈이 나온다고해서. 어느날 돈을 안줬더니.
부모님은 돈 많으면서 그걸 못주냐고 말하는 그런 철없는 어린애 말이다.
초보들이 장비사고 물약사서 돈이없는거처럼 고렙들도 돈이 없을수밖에없다.
물론 엄청나게 좋은템이 떠서 부자가 된사람도 더러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그런사람은 극소수이며 대부분이 가난한 그런 서민적사람들일뿐이다.

과연 매너라는것이 물질적인것으로 갈라지는 그런 쉬운단어이며 의미인가.
우리는 매너라는것이 돈이나 아이템, 그리고 도우미..라는 것으로 단명지어지는단어인지
우리는 다시한번 되짚어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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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첫글인데 괜찮나 모르겠어요;;
이글쓰고 밑에 다른분들이 잘쓰신글보니 좀 초라하고 그러네요 ㄷㄷ
글솜씨는 이렇지만 제가 이글을쓴 이유만큼은 들어있어서 읽으신분들이
이해를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ナルト
공감가는게 모든 고레벨유저들은 돈이많고 아이템이 좋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2007-08-19
12:23:37

 


공식
그렇죠.. 고렙유저는 가만히있으면 돈이 생기는줄아는 몰상식한 초딩들과 무개념유저들.. 2007-08-19
13:56:43

 


샤마슈
저도 바람의나라 했었는데
어떤분이 뭐 두루마리 깬다고 도와달라고 하길래
열심히 도와드렸죠
물론 저는 높은 레벨도 아니고
그냥 도와달라길래 도와드렸는데
한 20분 걸렸는데
20분동안하신말이
"와 뎀지 짱이다"
"20마리 남음"
"10마리"
"빨리"
"......."
그다음부턴 누가 도와달라고하면 그냥 튀어버리는 나쁜버릇이 생겨버렸죠.
정말 공식님이 말하신 '고용된 용병'이라는 단어에 많이 공감이 가네요.
2007-08-19
19:06:52

 


pk1080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많은 분들은 고마워하고, 저도 돕는 보람을 느끼지만...
일부 비매너가 상당히 돕고난 다음의 마음을 착잡하게하는군요
2007-08-20
15:03:03

 


아르토리아
정말 도와주는데도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테일즈 하는데, 클럽원 중 티치엘이랑 저랑 같이 챕터 도와주는데
티치엘이 아닌 저로써는 그 챕터에서 별로 한 거 없이 클럽원이 금방내 깨버리고 난후
고맙다는 인사를 클럽원한테만 하지 저한테는 아무말도 않더라고요.

민망하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이거 참..
애초에 우리 클럽원도 하도 도와달라고 쫓아다녀서 도와준건데.

그래서 저도, 저렙 유저가 님하고 부르면 일단 대답하긴 하는데, 질문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고 도망갑니다. (비단 저 일 때문만은 아니고...)
2007-08-20
16:32:21

 


한화천경
그래도 고렙 물약 5개값이면 저랩한테 엄청난 도움되는데 그정도는 도와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습관적으로 구걸하는건 안좋지만 가끔씩 도와주는 것도 나쁘진 않은듯. 그래도 도와줬는데도 아무말 없이 가는 사람들은 정말 도와준 보람이 없다는. 2007-08-20
21:39:02

 


공식
한화천경 / 티끌모아태산이라는말도있어요.
초보분한명을 도와주면 그걸본 다른분들도 달라고하고.
어쩔수없이 주게되죠 저같은경우는
그렇게 계속주고 계속주면 돈이 모두 떨어질수밖에요.
2007-08-20
21:47:34

 


PUNG
저도 타겜 한때 고렙이었지만 님 돈점...님쫄점 이렇게 말하시는분들 많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외면을..렙 1부터 그렇구 구걸하구 그러면 나중에 자신이 겜 못합니다..어느정도 렙 달성하실경우엔 도와주고 그런다지만 저도 저렙부터 키워서 노력하구 했지만 요센 저렙분들은 너무 매너 없는것 같습니다.. 2007-08-20
22:24:12

 


unplug
99% 애들입니다.
님아 돈좀~ 님아 템좀~
아주 지겹다 지겨워;;;
뭐 주면 "와 님 매너짱!"
안주면 "매너없네"
이게 뭐야 도대체!!!
애들보면 화내겠지만 말투나 행동으로 보나 그런놈들 다 애들 이라고 과감히 단정짓고 싶군요.
2007-08-21
00:22:32

 


Zombie
공감은 가는데
글은
2007-08-21
11:07:11

 


진크화이트
느껴봤지만. . . 하나 공감 못하는게 바로 초보유저들이 ' 네 ' 라는 대답을 한걸 못봤어요.
돈이 없어서 주고 싶어도 못준다고 말해도 .. 알아 듣질 못하는지 님 제발 돈좀 이라고 계속 부탁하고 쩔도 해줄때도 갑자기 요구사항이 많아요.. 예를 들어 몹처리하고 부활 해줄려는데
봘좀 봘좀 아 빨리좀요 ㅡㅡ; 라던지 아 뭐해요 라던지 나원 어이가 없음 . 충고로 그 시간에 사냥하세요 라고해도 못알아 듣는지 제발 제발 거리기만 하고 나참나
2007-08-21
17:07:20

 


독백
편의상 반말을 쓴다? 요즘 그런 핑계대고 반말로 글 써제끼는 분들이 많은데 글이 아무리 좋아도 보는 입장에선 보기 좋지 않습니다. 2007-08-21
17:23:05

 


니뽄
독백// 저도 반말로 쓰인 글들을 보면 기분이 좋진 않지만 이해해야겠죠 ㅎㅎ;; 근데 편의상 반말을 쓴다는데 반말로 글 쓰면 뭐가 편하다는건지.... 2007-08-21
17:31:11

 


가흔
아이템이나 도움을 주는것도 문제가 됩니다.
주거나 도움을 주게될 경우 제한이 되어있고 도움을 못받은 사람들 중 욕을 하는사람도 나오죠.
고로 도와줄거면 맘 독하게 먹고 맘에 드는사람만 도와주던가 아예 도움을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간단한 질문 정도는 답변정도 해주는 편이 좋죠. 답변 듣고 감사의 말 한마디도 없이 갈길 가는사람도 많지만..
그 정도는 익숙해 지면 넘어갈 정도의 수준까지 됐으니.. 뭐..
2007-08-22
02:05:15

 


망상소년
편의상 반말.. (별달리 생각안하고 봤더니.. 별 느낌이 없었떤...~)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애초 저는 그래서 퀘스트/구걸 을 일체 받지 않고있습니다. 돈을 주기 시작하면 여기저기서 받으시려는 분도 늘어나고.. 안주면 `거지` , `꺼져` 와 같은 말로 공격하시는 분도 간혹이지만 있구요.
그리고 구걸하시는분들은 대부분 흔히 말하는 `초렙` 에서 벗어나질 못한다는겁니다.
혹은 금방 게임을 접어버리는분도 계시구요. (그 중 고렙이 되시는분도 계시지만..)
그치만 묵묵히 사냥하시는 `저렙` 분들도 많으시니.. 싸잡아 비난하면 안되겠죠..?
2007-08-22
11:49:22

 


끝이없는여유
전 게임하며 듣는 ㅡㅡ 이 이모티콘 굉장히 싫어해요
특히 그런거 붙일 상황도 아닌데 붙이시는분들.
2007-08-22
16:11:09

 


공식
독백 // 어차피 그말안붙이고 그냥 반말로 글을써도
'글쓰는데 반말로쓰네 ㅋㅋㅋ' 라면서 비난하실거아닌가요?
그럴거면서 차라리 편의상반말 이라는 문구를 넣는게 더 좋죠. 안그런가요?
그리고 읽는입장에서는 모르겠지만 반말로쓰면 쓰는입장에선 상당히 편합니다.
핑계가 아닌 조금더 아주 조금더 편하게 이왕 글쓰는김에.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글을 써보자.
하는겁니다.
2007-08-22
17:55:39

 


다크호스
독백님. 여타 다른 글들은 안읽어 보셨나요?

반말로 쓴글 많습니다. 아니 반말이 아니죠. 일반어입니다.

님은 다른사람한테 말할때 " 나는 이것을 다루고싶다. 이것은 뭐뭐 하다."

와 " 나 이거 다룰거다. 이것은 뭐뭐 지?" 뭐가 반말이고 뭐가 글쓸 때 쓰는 어툰지 아시겠죠?

고등학생, 아니 심지어 중학교육을 받아봐도 비문학 부분 글쪽에서는 저런 어투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연설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글이에요. 비록 청자가 있다해도

글에서는 허용될수 있습니다.

그정도 관용은 있어야지요^^
2007-08-23
01:32:33

 


샤마슈
독백이 다 그렇지 뭐.   2007-08-23
22:42:53

 


★헬파이어★
저도 테일즈 하면서 느낀게 챕터에서 보스 잡아주는데, 빨리 안잡는다고 구박하신분 있었습니다.
잡고 나서 아무 얘기도 없이 혼자 마을가서 지 할일 하길래 정말 어이없었죠..
그 챕터 하고 나온 사냥터에서 어떤분 스피드업을 해드렸더니 "감사합니다" 이말 나왔을때 정말 기뻣습니다. 왠지모를 보상감이랄까..
마음같아서 포탈시켜서 죽이고 싶었지만 ,클럽이 있는 관계로 참았죠
2007-08-27
21:27:42

 


사현
전 어떻게보면 저런 대담함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저는 맨날 게임상에서 근처에서 사냥하던 다른 사람이 서슴없이 쩔이나 돈을 요구해서
쩔을 받거나 돈을 받는 경우를 심심찮게 많이 보아왔습니다.
전체 채팅으로 한번쓰고 한참뒤에 다시한번쓰는 정도나 해준다고하면
받을 순 있지만 제가 먼저 특정 대상을 찝어서 해달라고할려니
너무 양심이 찔리고 남에게 피해만 주는것 같은 느낌때문에 힘들더라도
솔플밖에 할 수 없더군요 ㅡㅡ; 전 오히려 저런 대담함도 괜찮다고 봅니다
2007-08-29
00:48:14

 


먹고튀어
요즘 게임하는 방식이 너무 미국식(?) 인것 같아요.
미국에선 어린아이가 어른에게 YOU 라고 하는 것처럼요.
전 어릴땐 그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어른은 공손하게 대해야 하는데 you는 너라는 반말이잖아요.
지금 게임에서 보는 말투가 바로 그겁니다.
예전 게임에서는 커뮤니티가 다른사람을 직접 마주앉아서 대하는 것처럼 눈앞에 있는 것처럼 낯선사람에게는 반말 못하는 것처럼요.
요즘은 뭐 익명이라고 해서 막막 말하고 처음보는사람에게 반말하고,
예전게임의 그 커뮤니티가 그립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캐릭터를 정말로 사람에게 대하는 것처럼 하는것요.
제가 전에 온라인상에서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2005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Raid of Choding"!!!!!!!!!!!
초딩의 습격 -_-;;;
저 말이 지금은 새삼 느껴지네요.
2007-09-17
0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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