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게임 비평&토론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우리들의 게임은 과연 건전한 게임들인가?
우리들의 게임은 과연 건전한 게임들인가?
내친구반달  (Homepage) 날짜: 2007.08.01 19:47:16 조회: 5,449 추천: 18



글쓰기에 앞서 가구당 1PC가 보급되기 전
유소년과 청소년들은 대부분이 야외활동으로 시간을 때우곤 했었을겁니다.
가령 길거리축구라던지 아니면 놀이터에서 놀던지 딱지치기를 하던지 팽이를 가지고 놀던지..
다들 기억들 나시겠죠.

저도 그시절때에 한참 유소년기를 보내면서 자랐는데요(지금은 청소년?ㅋㅋ).
그때를 생각해보면 제가 참 순수하게 자랐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뭐 중1때까지는 姓(성)쪽에 대해서 모르고 살았으니까요 ㅋㅋ;;뽀뽀하고 애낳는줄 (응?)

그러다가 PC보급좀 되고 나이좀 먹고 (먹어봤자 4~5년) 온라인게임 속속 생기면서
빠져들고 미치고; 다른 취미생활은 다 접어버릴정도로... 그러다가 게임에 무료함도 느끼고
공부할 시기가 되서 공부도 하고...

그러다가 요즘 아이들을 보니 충격에 금치못할때가 있습니다.
사실 어끄저께도 친구놈들과 PC방에 갔었는데요 앞뒤에 초2~3되보이는 애들이
게임을 하는데, 스타 유즈맵 하면서 메딕 피터지고 죽는거 보면서 웃고... 신음소리 따라하고..
친구들끼리 욕 남발하고, 가관이더군요. 이런걸 한두번 목격한게 아니죠
꼬마애들이 밀집해있는 PC방에서는 흔하디 흔하죠.
게다가 대부분이 12,15세가 안되보이는 애들이 써든어택피터지는거 하고있고
15세미만금지 게임들 하고있고.. 이런걸 보면서 점점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아직 보고 배우고 한참 자랄 애들이 저렇게 선정적인것들을 보고 자라면
커서 어떻게 될까?

지금 우리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게임들을 보니 외관상 보는것만으로도 잔인하고 외설적인 게임들이 많았고, 그것말고도 심리적으로나 내관적으로 상당히 어린애들에게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죽이고서야 목표성취

예를 들어 겟엠프드나 서든어택을 보면,
외관상 아기자기하고 귀엽기만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인데 반해,
전기톱나오고 도끼나오고 일본도 나오고 그것들을 들고 상대방을 후려치고
서든어택에서는 총과 칼을 들고 상대방을 제압하고 쓰러트린 후 이겨서 승리감을 쟁취..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신음소리가 남발하고 시뻘건피가 여기저기 널부러지고..


        모두가 즐기는 게임임에도 선정적인 옷차림의 캐릭터가 나온다.


또 여러게임들중 장비를 입으면 팬티가 보인다든지;가슴이 보인다든지..
신체여러부분이 노골적으로 표현되거나.. 하는게 상당히 많은거같습니다.

이런것들이 어쩌면 일상생활에서 접근할수도 있고 볼수도 있고 경험할수도 있고,
인터넷서핑에서 보게될수도 있고, 접근할수도 경험할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또 자주 접하게되는건 단연 게임인데
오히려 게임에서 선진화되고 개방화되는 문화에 맞춰 심의를 낮추게 하라고들 하시니...
오히려 더 강하게 심의를 먹였으면 먹였지....게다가 심의를 강하게 줘서 19세까지 올린다 해도 아이들이 부모님주민번호로 다 하지 않느냐라고 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제재해야만 어느정도는 막을수 있잔아요.

한참 자라서 가치관이 성립되고 옳고그름을 인식하게 되는 시기에 한참 호기심이 왕성할 시기에 게임을 통해 욕을 배우고 사람죽이는 법을 배우고 때리는법을 배우고 신체가 드러나는 옷을 보고 장착도 해보고,
요즘 애들은 게임에서 사람을 때리거나 눕히는것을 보고 즐깁니다. 그리고 게임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있구요. 무기를 들고 상대방을 때리거나 상대방에게 던집니다.
안되면 채팅창에서 욕이 난무하고 그러면 제재가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 욕하기 바쁘고,
그러면서 게임에서는 적절한 제재도 가해지지 않고 도피성형식으로만 대처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들은 무언가를 죽이고 잡음으로써 성취감을 얻도록 만들고 있으니,,
더욱이 그렇게해야만 랭킹1위가 되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고 자원을 얻을수있고...

아이들이 청소년이 될때, 이미 불건전한것들을 모두 접해본 애들에게 그것들로 쾌락을 느끼고 성취감을 이미 얻어본 애들에게 그런것들이 청소년기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거란건 안물어봐도 뻔하죠.

어쩌면 고리타분한, 또 고지식한, 꽉꽉막힌 생각들을 늘어놓았던거 같군요.
마치 몇년전까지는 '이게 뭐가 야하다고 19세야?!, 이게 뭐 어때서 15세야?! 뭐가 폭력적이야? 뭐가 외설적이야?!!!!!!!'하면서 영등위를 욕하곤 했는데

지금은 '이게임은 좀 야한데, 제재좀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 '게임을 하루에 3시간 이상씩하면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상당히 안좋을거같은데, 이렇게 내버려둬도 되나?'
'PC방에 금연석분리도 제대로 안되있고 18세용 패키지도 많던데 그런거 좀 어떻게 해야되는거 아냐?'라는 생각들을 하고있네요..


그래도 지금 우리들이 접하는 게임들이 건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게임을 하면서 외국어도 알게되고 경제,시세에 대해 알게되고 사기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남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이점도 많지만 말이죠.

어느정도 심의에 대한 규율위반에 제재를 취하고 게임업체나 피시방에서도 도피성식의 단순한 대처보단 확실히 15세나 18세미만금지 게임은 연령이하의 아이들이 하지 못하도록 시스템화 해야될듯 싶습니다.



<스샷들은 아무데서나 펌했네요 정말 ㅈㅅㅠ...
이런 글을 쓰는게 처음인지라 약간 허섭하긴 해도 너그러히 보아주세요^^>



그리고 글에 전혀 어울리지않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이기에 링크 OTL..
윤하 - delete


실습생
맞습니다. 저도 컴터생기고 급격하게 순수?함을 잃어버렸습니다...
저도 중딩때까지만해도 성에관하여 아무것도 몰랐는대 친구가 컴퓨터 산다음 야동을 보여주더군요 ㅡㅡ....그때부터 저의 순수함은 깨졌습니다...

모 나이먹으면 다 그렇게 되지만 요즘은 컴터때문에 어린나이부터 정신건강에 안좋은걸 너무많이 배우는거 같아요
2007-08-02
06:04:20

 


난감
야동이 대중화가 되어버리다니... 2007-08-02
16:28:32

 


팬더
저거 일본팡야 아닌가요?

한국팡야에서 저렇게 나올수가 없는데...
2007-08-02
17:55:54

 


겜광
솔직히 식상한 토론인것 같습니다.가끔 한번씩 일없으면 나와주는....

저번에도 이러한 비슷한 주제로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제가 올렷던 글이 처음 이었던거 같은데 뉴스에 무슨 사건이 날때마다 누구누구는 무슨 게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너무 게임에 많은 책임을 묻고 있지 않느냐는 주제로요.

뭐 흐지부지하게 끝나긴 했지만 어쨋든 저는 질문자님의 생각과는 상당수 다릅니다.

일단 아이들이 집에서만 게임을 하고 하는건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밖에서 놀려면 혼자 노는게 아니고 친구들과 놀 수 밖에 없는데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오래 걸리죠.

그에비해 컴퓨터게임은 쉽게 즐길 수 있죠.이러한 점에 의해 어쩔 수 없는 흐름입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이건 절대 게임의 탓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 수 없게 만드는 환경 탓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게임의 폭력성에 대해 말씀 하셧는데 게임의 폭력성은 게임의 등급제등을 메기게 함으로써 규제를 하고 있지만 현제는 그 규제가 너무나도 쉽게 뚫려버린다는게 문제죠.

하지만 이건 게임의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규제를 너무나도 쉽게 만들어 놓은 게임사와 정부의 잘 못 이며 게임의 등급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것또한 게임의 잘 못으로 돌리기에는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나오는 레퀴엠,판게아 이런 성인용게임들을 전체이용가,12세 이용가 이런식으로 매긴다면 그게 게임의 잘 못입니까?아니죠.

돈에만 눈이멀은 게임등급을 매기는 사람들에 잘 못이고 또 19세 이용가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런것이 쉽게 뚤리는게 게임의 잘 못 입니까?아니죠.

즉 이문제는 게임에 자체적인 문제가 아닌 정부와 영등위등에서 제도적으로 바꿔야할 문제라고 보입니다....

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요?

지금 온라인게임 나온지 이제 10년쯤 됐나요?
그렇기에 아직 더욱 성숙한 문화로 발전하지 못 한것 같은데 현재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세대들이 커서 10년뒤쯤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게 되고 한다면 자연히 가정에서도 규제가 이루어지고 사회인이다 보니 이러한 제도에도 여러 영향을 미칠 수 잇게 되어 게임에 많은 문제를 고칠 수 잇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7-08-02
21:20:25

 


방학특강
게임 뿐만이 아닙니다.
뭐 저도 그렇게 자랐다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너무 빠르게 인터넷을 접하는것 같습니다.
'이건 옳고, 이건 그르다'라는 가치관이 제대로 확립이 안됀 상태에서 인터넷을 접하는건
뭐랄까.. 필터 없는 정수기라고나 할까요?
더 무서운것은 필터 없이 인터넷에서 받아들인 사상이 인터넷 밖세상, 오프라인에도 영향을 끼친다는겁니다. 어느 게시판에 있던 '스파이더 XX' 사건처럼 말이죠.
네, 그렇다고 딱히 어린이들에게 '인터넷 하지마!' 라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시대의 변화에 때라서, 즉, 어린이들이 예전보다 더 빨리 사회문화를 접하게 된만큼
어린이들에게 예전보다 더 빨리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이런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어선 안됩니다.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우리도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들의 가지를 쳐주고, 올바르게 자라도록 지켜주는건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요?
2007-08-03
01:25:37

 


최누
결국 가정 환경 문제라는 얘기겠죠.
윗 분들 말씀에 따르면.

~ _ ~
가끔 우리 시대의 부모님이 나타나고 지금의 부모님이 이 세상에서 사라질 쯤이면 정말 최악이 아닐까 하고...ㅋㅋ
2007-08-03
11:04:20

 


최누
비평&토론 게시판을 들러보면 간혹가다 이 토론 주제는 쓸모없다, 이미 숙고해왔던 문제들이다.. 라고 하시는데 상당히 무안하더군요.

주제가 식상하다..유행도 아니고 ==.
또한 많은 사람들에 입에서 오르락거리면 그 점에 대해서 다시 되새길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편견을 고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르죠.
2007-08-03
14:23:46

 


내친구반달
주제가 식상하다..그건 죄송하군요. 하지만 그만큼 우리가 인식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끊임없이 다뤄야 이제 온라이프를 알게됬거나 이제 한참 인터넷을 하게된 아이들이 볼수 있고 인식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게임에는 죄가없죠. 게임에 뭔 죄가있겠습니까--;;.. 성인용게임도 있고 아동용게임도 있는거지, 문제는 그 게임에 등급제를 제대로 먹이느냐, 혹은 제대로 된 제재를 가한다던가, 아니면 아이들이 그나이에 걸맞는 게임에 접하도록 어른들이 얼만큼 잘 유도를 하느냐가 문제인것이죠.. 시민의식도 높아져가고 언젠가는 게임문화, 인터넷문화에 대한 의식도 높아지겠죠^^ 2007-08-03
15:40:47

 


단월식
솔직히 일본팡야가 더재미잇다는

(이유가 모지;;)
2007-08-03
17:36:32

 


난감
눈이 즐겁잖아요~~ ㅇㅅ? 2007-08-03
17:54:21

 


겜광
내친구반달//네,딱 제말과 일맥상통하네요..ㅎㅎ
게임은 잘 활용하면 즐거운 취미생활 못 활용하면 그저 폐인양산 밖에 안되는.....
유저들 스스로가 준법정신을 지키고 어린이들이나 여러 문화를 좋은 쪽으로 선도해 나가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인데 제목은 좀 바꿔주심이...ㅎㅎ제목은 꼭 게임 자체를 않좋게 보고 계신것 같아서..ㅎㅎㅎ
2007-08-03
19:33:39

 


마이스
아이들은 먼저 보고 나중에는 그걸 이해하지 않을까요?
어릴 때는 호기심이 왕성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식어가니.
2007-08-03
20:24:52

 


마사무네
저도 확고한 개념이 잡히기 전까지는 그런 폭력적 매체를 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요즘에는 그런게 거의 불가능하다면
사회나 부모님이 교육을 통해 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주셨으면 하네요.
옳은 것과 그른 것, 해야될 것과 해야되지 말아야할 것.
그리고 연령제한에 맞는 게임을 하도록 이끌어야 겠죠.

개인적으론 학교 교육이 더욱 생활이나 가치관과 관련된 교육을 했으면 하지만,
제 생각일 뿐이죠.
2007-08-04
02:09:55

 


L
앵간해서도 겟엠프드에서는

무기이미지를 코믹한걸로 바꾸기는했지만

여전히 상대를 죽인다는 전제는 빠지지않는 -_-..
2007-08-10
12:26:05

 


최누
스톤에이지는 캐릭터가 죽는 것이 아니라 기절한다는 점을 강조하더군요. 2007-08-10
15:34:26

 


혜성
pc가 가정에 보급될때부터 꼬였어요

10년사귄 친구들도 온라인게임보급화될때부턴 pc방에서만 만나다가 몇년지난후론

얼굴도 가물가물.이름도 기억안나는 애들도 있고 몇년동안 만나지도 못했네요

참.. 10년넘는세월이 게임하나때문에 이모양된건 나로서는 안타까울뿐이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진 모르겠지만 지금 이쪽 상황은 동네친구란 개념이 사라진것같네요
2007-08-10
15:53:30

 


삼도일팔a
사실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차피 나이가 들면서 중학생 고등학생 되면서 자연스레 그런 영향은 사라집니다 물론 몇몇 그렇지않은 경우도 있지만요
자라면서 꼭 좋은거만 보고 듣고 자랄수는 없습니다
2007-08-10
15:54:46

 


dj_k
우리나라 영등위가 너무 일을 잘하시기때문에 걱정붙들어매셔도됩니다
<-생일이구월이라 15세임에도 불구하고 15세게임을못하고잇는1人
2007-08-10
16:03:08

 


한소
공감이 많이 가네요 ㅋ
근데 솔직히 게임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아무런 게임도 할수 없을것 같네요
겟앰이나 대전게임은 그 사람이 좋아서 하기 때문에 이겼을때의 스트레스???같은거도 날려버릴수 있을것 같구요, 여자 케릭터가 노골적으러 표현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미를 강조했다고 긍정적으러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으러 생각하지 말구 긍정적으러 생각하면 별 문제 없을듯 하네요
2007-08-10
16:11:47

 


血劍
사실 때려부수고 죽이고 그러면서 살아가야 하는 게 생물이고, 이성에게 섹스어필을 받으면 끌리고 또 그렇게 받고 싶은 것이 당연한 본능인데 사회라는 것이 시스템적으로 그런 것을 전부 못 하게 막아놨으니 욕구가 터져나오는 것도 당연한 거죠.
물론 그렇다고 잔인하고 선정적인 것이 좋다는 건 아니지만 인간에겐 버릴 수 없는 본성인 이상 가상으로나마 그런 것들을 추구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것 같네요.
뭐랄까 필요악이랄까.
2007-08-10
16:30:48

 


血劍
아 그리고, 팡야에 저런 코스튬 안나와요. 2007-08-10
16:31:22

 


ⓛⓔⓔ
위에 어느분 말대로 우리나라의 풍조가 그러하게 변해가고 , 대부분의 청소년이 공부해라 뭐해라 , 밖에서 뛰어놀시간이 부족도 하고 , 요새는 초등학생들도 학원들 많이 다니느라 뛰어놀시간이 없으니 ,.,. 앞으로 더욱더 이런 현상은 심화될겁니다 . 우리나라의 교육방침이 선진국화 되지않고 , 교육열이 높다는것에 우쭐해 자꾸 후진국형 교육방침을 따른다면 말이죠 . 2007-08-10
17:24:38

 


식충
일본팡야의 유저가 만든 비공색패치 입니다.
뭐 만들기 따라서는 홀라당 벗길수 있지만요
하기사 요즘에는 옷이비치는 수영복인지 속옷인지 알수없는 공식패치도 했습니다.
2007-08-11
00:05:51

 


SingHa
지금 이 글은 한국만이 아닌 여러나라를 포함해서 쓴 글 같은데요; 2007-08-11
10:39:57

 


교복보이
디아블로를 즐겨한 어떤 꼬마는 도끼로 동생을 찍어죽이고 다시 살아나길 기다렸다죠 -_-ㅋ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선정적이거나 잔인한게임은 충분히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2007-08-12
02:09:27

 


www
학교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고 사교육을 사라지게합시다 그럼 밖으로 뛰어나가 놀거요 ! 2007-08-12
02:45:11

 


롸스
세상은 원래 양육강식임... 그게 게임에서 나왔다고 별 문제 될거 없는거 같은데
그리고 저건 일본 팡야라서...
2007-08-12
12:44:45

 


땡글2
아무리 예방이 철저히 되어있다고해도..될 놈은 되고 안될 놈은 안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청소년기에 그런 잘못된 비행을 접하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도
언젠가는 그런 비슷한 비행을 저지를 사람은 저지르게 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어린아이들이 그런것을 접하게 된다는것 자체가 충분히 나쁜일이지만요..
어차피 성인이 된고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체면과 자존심이 생기게 되는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치료가 될듯..
2007-08-12
12:51:17

 


화이트
어라? 뽀뽀하면 애 낳는거 아니에요? 2007-08-12
14:18:02

 


몰라용~
메딕피터지는거 보기 싫어 주종족 프로(응?) ㅋㅋㅋ 2007-08-12
16:20:30

 


랑그
저도 반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심심치 않게 잔인한 장면이 나오고, 여성캐릭터들은 무조건 가슴만 가리다시피 한 옷을 입고 나오니 이젠 즐거움을 넘어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서양 아이들이야 5살때부터 포르노 접하고 슬래쉬 무비 보지만 우리나라 아이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조치를 취해야 할듯... 2007-08-12
20:56:22

 


최누
7살 안된 아이가 짱구를 보며 짱구를 따라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크면서 바뀌는 경우는 희박하다고 보네요.

부모님이 엄격하다는 걸 떠나서 올바르고 참된 가정 교육을 시킨다면 몰라도 말입니다.
2007-08-12
23:00:21

 


토노시키
게임을하면서 뭐 좋은것만봐야되고 이런거 따지는 인간들 쇼프로 오락프로에서 뭔가 의미를 얻으려는 것들과 같다고 본다...게임은 게임으로 즐기면되는거고.. 선정적인게 나오면 부모들이 못보게 말려야할거아닌가? 아니 애초에 온라이프에 중고딩 혹은 갓 20살넘은 사람들인데 자기들은 실제로 그런게임들을 하고있으면서 이런글 써봤자 뭐하나 2007-08-13
00:20:00

 


내친구반달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잔아요. 그리고 사람은 환경에 의해 변해가죠. 확률적으로 빈민가에서 자라난 아이들보다 좀더 좋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성적이 더 좋고, 또 나중에 더 성공하는것처럼요..,.물론 확률적 예기입니다. 그처럼 환경은 생각보다 지대한 영향을 미치죠. 더욱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시절에는요... 또한 어른들이 게임을 하는것과 아이들이 게임을 해서 무언가를 느낀다면 그 경험이나 느낌은 상당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7-08-13
18:35:36

 


토노시키
나도 5,6살때부터 오락실에가서 KOF를 즐기곤했지만 주위사람들이 '너 참 폭력적이다' 라고 말한사람 단 한 사람도없었다...학교에서 상 하나를 줬으면 줬지...개인마다 다 틀리다고본다..그런것을보고도 '별거아니네' 하면서 흘려버릴수있는 사람이있는가하면 그걸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사람도있기마련..게다가 게임만이 선정적이고 하다고 할게아니다 지금밖에 나가기만해도 짧은 미니스커트에 거의 가슴만 가린다고 할정도로 노출이 심한 여성이 한둘이아닌데 언제나 무슨 일이있으면 비판의대상은 바로'게임' 2007-08-13
21:56:21

 


내친구반달
허허.. 골목길에서 미니스커트 입는사람 봤나요. 초등학교앞을 가슴만 가리고 지나가는 사람 보셨나요.. 그런건 번화가나 다니는 분들이 입고다니시겠죠. 어린애들이 그런 사람들을 쉽게 접촉할수 없지않습니까. 하지만 게임은 언제 어디서든지 시간만 나면 접속할수 있습니다. 가령 집 혹은 피시방이나 오락실등등.. 게다가 제재를 취할수 있는 여건도 되지않습니다. 오락실 아저씨가 애들이 선정적인 게임을 하면 '꼬마야 그거는 하지마라 어른용 게임이야'라고 타이를까요?.. 토노시키님도 은연중에 게임에서 많은걸 배우셨을겁니다. 세상사는법 그리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는법 혹은 사기치는법,어쩌면 사람을 뭉게거나 이기는 법 욕하는법도.. 2007-08-14
13:27:19

 


血劍
반달// 분명 게임이 사람에게 적든 많든 영향을 끼치기는 하겠지만 TV나 여타 다른 매체들에 비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볼 수는 없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예시로 드신 것들은 별로 게임이 잔인하고 선정적이라서 배우는 건 아닌 것 같군요. 전 초등학교 2학년때 스타크래프트를 접했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리니지를 시작했으며 부모님이 경영하시는 오락실에서 KOF와 같은 대전격투를 죽도록 했었고 갈스패닉도 외울 정도로 했습니다만 별로 그게 저에게 악영향을 끼친 것 같지는 않군요. 선정적인 걸 보면 그 순간 눈은 즐겁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려하는 '그릇된 성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 라는 건 별로 공감이 안 가는게 사실이네요.
그리고 요새 초딩들도 야동 잘 처봅디다만, 그거에 비하면 게임에서 캐릭터 노출같은건 우스운 수준 아닌가요.
2007-08-14
19:22:17

 


켄신
사람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도 다를 테고 일부 몇몇만
가지고 또 영향에 대해 얘기하고
거시적으로 볼때랑 미시적으로 볼때랑
다르기 때문에 뭐 살짝 복잡한 얘기 같네요..
2007-08-15
11:45:42

 


루시
골목길에서 미니스커트 입는사람 잘보이는데...
TV만 틀어도 미니스커트정도는 자주 보이고.
2007-08-16
09:12:58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103  게임은 무엇인가?  [5]  은랑 2008/03/18 4 6177
6102  리플 볼때마다 느끼는 겁니다.  [13]  은랑 2008/03/18 8 5080
6101  썰렁한 거리  [10]  천년지사 2008/03/17 4 4672
6100  게임소설에 대해,  [17]  폭풍후야 2008/03/16 7 5632
6099  라그나로크가 좋았던 이유??  [17]  지크리프트 2008/03/15 9 8446
6098  [메이플스토리] 자리  [8]  제타별 2008/03/15 6 5838
6097  오락실게임을 온라인화...어떨가요..  [8]  블마 2008/03/14 4 4980
6096  머리로하는게임.? 가슴으로느끼는게임..!  [8]  Kudo 2008/03/14 4 5848
6095  온라인속의 황제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16]  탐구생활 2008/03/13 7 6915
6094  가상현실게임?  [10]  미노타우르스 2008/03/11 4 5856
6093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 이제 몇 년만 기다리면 되는가?  [14]  이드루한 2008/03/11 10 6830
6092  일하면서 생각했습니다.  [23]  중국에서온그 2008/03/11 14 6205
6091  색 다른 시스템은 없는것인가?  [9]  건빵제품 2008/03/09 4 4711
6090  비매너 유저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5]  카오스 2008/03/08 2 4295
6089  장르의 편식이 불감증을 불러오는 것은 아닐까?  [6]  적룡마제 2008/03/08 3 565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0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