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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라인게임,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한국 온라인게임,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트릭-  날짜: 2007.05.26 01:11:38 조회: 3,326 추천: 7


블리자드의 와우를 통해 느꼇겠지만 이제 온라인게임 강대국이라는 수식어가 한국에 붙어야 할지 모르겠다.

특별히 경쟁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한국이 온라인게임 강대국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 높은 나라다 보니 온라인게임 시장 역시 다른 해외 시장보다는 거대했었다.

국내 온라인게임 기업들도 거대해 지면서 , 세계로 진출하는 온라인게임 회사들도 많아졌고 이제는 흔히 있는 일이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나름대로 중요하지만, 시장성이 더 큰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등 전 세계의 시장이 중요해 지게 되었다.


온라인게임 시장은 다른 게임 시장보다 작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잠재력은 충분한 시장이고 이제 부터 해외 온라인게임들도 속속 출현하면서 우리나라 게임 입지가 좁아질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온라인게임 기술력에 있어서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는 위에 있다는 것 이다.

그렇지만, 이런건 중요하지 않다. 게임 개발자들은 돈을 주고 데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온라인 게임이 위협적인 이유는 바로 "시리즈"물에 있다.

"EA" "블리자드" "스퀘어&에닉스"  "코나미"  이렇게 4개의  게임 회사가 있다고 치자.


이 4개의 회사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로 , 주로 콘솔 게임 전문 회사다.

하지만 이들이 온라인게임 시장에 진출할려고 하고 있는데, 바로 자신들의 유명한 콘솔게임을

온라인화하여 서비스한다고 하자.

사실상 성공을 보장받는 것과 다름없다. 물론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통할지 미지수이지만

미국,유럽,일본등에서 만약 우리나라 온라인게임과 붙는다면 우리가 불리한게 맞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축구 온라인게임이 미국에서 서비스 한다고 치자.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EA의 피파 온라인이 혹은 코나미의 위닝일레븐 온라인이  서비스 된다면?

우리나라 MMORPG게임이 미국에 서비스했는데 그 시기에 블리자드의 와우나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온라인이 서비스 된다면?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이 브랜드 가치에서는 밀릴 수 밖에 없는 게 사실이다.


결국 우리 나라 온라인게임이 세계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게임의 재미로 승부를 봐야 한다.

우리나라 영화계도 올해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급 영화 "거미맨삼"과 "캐리비안의해적삼"등은 물론

앞으로도 "슈렉삼" 등 험난한 경쟁작들을 맞서야 한다.

하지만 저예산 영화 "왕의남자"를 통해 보면 알겠지만 충분히 작품성으로 뛰어넘을 수 있다.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에 어떤 온라인게임이 서비스될지 궁금하다.

앞으로 외국의 대형 온라인게임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한다면 그에 맞설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이 있을까?


알아야될때.
물 흐르는 대로 ... 2007-05-26
09:14:37

 


요이치
글내용에 일리가 있긴하지만 한국 개발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1위자리를 안빼낄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겠죠
2007-05-27
19:32:20

 


炳泰
1위에 집착하기엔 세상은 힘듭니다.
네네, 돈이 최곱니다. 연봉 3000도 안되는대 헤드헌터가 '연봉 두배로 줄께 와라.' 하면 안갈 히밤은 있겠습니까??????
두배면 한달에 이것저것 공제에 보험에 세금에 기름값에 다빼고 뺑이칠수 있는 여유비가 확 올라가니까 생활도 여유로워 지겠죠.
아무튼 왠만하면 돈으로 됩니다.... 애국심이야 뭐... 설명하자면 조금 다른 문제 아닐까여?
2007-05-27
21:51:50

 


뒷골목개조심
모두가 즐길수잇는게임이과연있을까 .... 2007-05-28
12:36:08

 


개안
라이온 헤드 스튜디오를 빼먹었네,

--
라스트 카오스나 알에프 같은 경우는 괜찮은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결함 때문에 큰 사랑을 못받습니다. 라스트 카오스는 하는 사람 찌질해지는 노가다와 홍보 부족, 알에프는 전쟁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이로움이 프리미엄 유저들에게 거의 돌아간다는 그런 사실 때문에...

일단 해외에서 성공하기보다는 국내에서 성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니지 같은 경우는 직접 플레이하는 것보다 옆에서 구경하는 것이 재밌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OTL
2007-05-29
00:51:08

 


컴백했음
이건..

뭐..
와우의 성공?
던전앤드래곤이나 기타 여러 게임들 재미도 없더만.

또 유저들 수준이 뭐 어쩌고 하려고?

유저들 수준이 패키지게임수준에 머물러 있는게 바로 북미다.

왜 자꾸 온라인게임이 패키지게임을 따라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한심한 사대주의자들
2007-05-29
01:14:20

 


여령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브랜드 이미지의 영향이 큰것 때문일거 같은데..비슷한 게임이라도 블리자드의 게임이 더 낳아보이고,같은 회사에서 만든 자동차 부품인데 순정부품이 더 낳은거 같고,사양이 한참이나 떨어지는데도 삼성 컴퓨터가 잘팔리는걸 보면.... 2007-05-29
10:19:35

 


아우라
뭐하러 그회사들이 경쟁하려들겠냐.. 그냥 한국에서 좀한다싶은 회사개발진 보수더좋게주면 알아서 올텐데.. 2007-05-29
11:38:00

 


분노의오리발
ㅎㅎ 이러쿵 저러쿵해도 자기 입맛에 맛는거 먹는겁니다
거 자꾸 외산게임은 명작인데 국산은 졸작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분들보면 답답하다는 ㅎ
그리구 위에분 말대로 그런 게임들이 온라인화 댄다치더라도 고거이 성공한다는 보장읍죠
왜냐구요 그게임 회사가 우리나라 만을위한 우리나라를위한 우리나라를 위해서
온라인화 헐일이 읍다는겁니다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겟죠 그럼 당연히 맛이 달라진다는겁니다
물론 달라진 맛에 맛있다라는 사람도 있쓸거이고 입맛 버렷내 허는 사람도 있쓸겁니다
내가 맛있다고 다른 사람도 맛있다고 할거다라는 생각은 쩜 아닌거 아닐지.
2007-05-29
12:53:12

 


A.Fox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은 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래픽만 발전 하고있을뿐 똑같은 틀에서 허우적대고 있죠. 장르막론하고 극심한 노가다,강화질,단순무식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천지이니 거기에 맞게 개발합니다. 고로 도저히 발전할수가 없습니다.독창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이 나온다 해도 복잡하다면서 때려치워 버리고 매니악한 게임이 되버림과 동시에 유저수는 바닥을 빌빌 깁니다. 아주 좋은 예로 시티 오브 히어로 가 있죠. 2007-05-30
00:56:22

 


바람의향기
현 국내 게임을 보자면 1 ] 운영자의 개판 운영 유저들이 원하는 방식 보다는 독불 장군 식 니들이 게임 마음에 안들면 접어 난 내 생각 되로 운영 할거야 하는 방식 2] 조합 시스템 퀘스트 부족 국내 게임을 보면 조합 시스템 너무나 어렵고 확율도 적어 물론 외국 게임도 그런 점이 있지만 국내 게임만은 독보적으로 확율 어렵게 만들고 게임에 목적이 오직 노가다 퀘스트가 있기는 하나 왜 퀘스트를 하며 앞으로 나가야 할지 의무감 목적이 없다. 오직 노가다 식 퀘스트 할거면 하고 안해도 되고 예를 들어 와우를 본다면 이야기 전개상 꼭 해야 할 퀘스트 퀘스트를 하면서 그 게임에 탄생 목적 이야기등 여러가지 정보를 볼수 있는 반면 국내 게임이 하는 퀘스트를 보면 이야기가 있지만 무시할만큼 성의 없는 내용 오직 장비 돈 얻기 위해서 하는 퀘스트 또한 퀘스트를 해도 노가다가 포함된 퀘스트 카발 온라인을 보자면 퀘스트 하다 보면 중요 몹잡아 퀘스트 아템 구하는 것 3일 어느 때는 15일 이상 똑같은 몹을 잡아야만 나오는 퀘 아템 정말노가다 죽이는 퀘 하다보면 내자신이 미쳐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똑같은 몹 다시 나올때 까지 기다려 잡으면 아템 안나오고 이런 점에서 국내 게임은 노가다 빼면 시체일 정도로 엉망이다.
3] 캐시 아니면 유료 국내 게임 보면 무료로 전환 하는 게임이 많다 그러나 유료 무료 따져 보면 유료게임은 대표적으로 리니지 노가다 식 사냥 그리고 아템 확율 그래서 유료게임은 현질을 해서 장비를 마추어야 제대로 게임을 진행 할 수 있는 시스템 무료 게임은 무료라 좋지만 캐시 아템 구입 안하고 하면 바보가 되는 시스템 캐시 아이템이 없다면 무한 노가다 캐시 아템을 구입 하면 좀더 편한 사냥 업빠르다. 또한 캐시 아템있고 없고의 차이가 심하다 퀘스트는 아에 불필요 할정도고 무료 게임들은 대체적으로 보면 운영자 개판 운영이 특이할 점이고 오직 돈버는 것에 목적을 둔다. 내가 생각한 것을 다름되로 적었지만 이외 안좋은 점이 너무 많다. 그외 외국 게임을 보면 파티사냥 싱글 사냥을 동시에 두가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고 또한 퀘스트에 막강하고 불필요하게 현질 할 필요없고 제조 시스템의 독특한 시스템 누가나 해도 누구나 해택을 볼수 있고 유저의 목소리을 잘듣고 반영을 잘 한다는 점 국내 게임을 하다보면 초기에는 정말 재미있다 하면서도 중반으로 갈 수록 너무나 무한 노가다 실망 조합 시스템으로 장기적으로 게임을 할 수없게 만드는 점 정말 이런식으로 지속 된다면 더이상 국내 게임은 발전 할수가 없다.
2007-05-30
12:10:21

 


가베스
NCSOFT           2007-05-30
17:54:53

 


들판에핀 꽃
제 생각도 왠지 외국게임에 우리 나라 게임이 좀 밀릴꺼 같군요...아니 밀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나라에 게임 개발진들이 좀 더 분발하고 더 낳은 게임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2007-06-06
01:43:21

 


같이놀자
우리나라 온라인게임 역사를 10년으로 합시다.. 그럼, 북미게임은??
정확히 말하자면, 9년정도 되었습니다. 우리와 거의 엇비슷하죠.
어떻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죄다, 우리나라가 온라인 게임 1위라고만 믿고 있는 걸까요?
이제는 의아할 정도네요.

현재 미국에서 나오는 게임보다, 캐나다에서 나오는 게임이 더 많고..
캐나다 온라인게임시장은 미국보다 더 크다고 평가를 받을 뿐 아니라..
"와우"를 제외하면, 캐나다 시장은 죄다 자국게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만 게임회사가 30여곳이 새로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팽창 중입니다.)

우리는 정서적으로 유대감이 높은, 아시아시장을 공략했던거고..
북미는 같은 이유로, 유럽을 공략했던 거에요. 우리만 게임강국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들이 우리에게 시선을 돌렸다는 점인데..
그 말을 역으로 보면, 지난 10년동안 우리를 어쩌지 못한 것은..
우리의 게임역량이 뒤쳐지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wow 에 대해서, 지나치게 환상을 갖은 분들이 간혹 보이는데요.
유럽 사이트에서, wow 표절했다는 내용의 기사는 본적이 없는지..
wow의 인벤은 원래 다른 게임회사가 만든 게임을.. 차용한 것이거든요..
여러게임을 짬뽕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곤 하죠. (영웅시스템은 독보적인 걸로 압니다만.)

이야기가 길어졌지만, 우리만 온라인게임 강국이 아니라는 이야기이고요.
wow또한, 다른 게임을 베낀 게임이라는 사실입니다.
윗분, 어떤 분 말씀처럼... 사대주의인건가요?
우리나라 안에 있으니까. 우리의 단점이 더 잘 보이는 것뿐입니다.
유럽가면, 블리자드 회사 욕하는 글도 수두룩한데..
우리나라만 가면, 칭찬일색이라.. 당황스럽네요.
2007-06-08
23:57:43

 


구라꼬
아직은 다른 외국 게임이 국내에서 성공하기는 꽤나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국산 게임이 외국에서 성공하기도 힘들고.. 와우는 물론 게임이 잘 버무려져 나왔다고는 하지만 블리자드의 이름이 없었으면 국내에서 지금 성과의 반도 못 올렸을듯.. 2007-06-09
10:01:35

 


모뗀아이
온라인 게임시장이 패키지 게임 시장보다 크다고 착각하시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 2007-06-15
04: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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