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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비평&토론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자음어를 쓰지 맙시다.
자음어를 쓰지 맙시다.
tosiz  날짜: 2007.04.27 00:48:43 조회: 2,995 추천: 21


이 글은 강요가 아닙니다.
(비평&토론 주제가 아닌 설득을 하는것에 대해 죄송스런 마음을 담습니다.)


채팅어나 이모티콘에 대해 그다지 관심을 두었던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냥 생각해보았습니다.
어떤분이 굉장히 힘들게 퀘스트를 깨고 계셔서 옆으로가서 30분동안 도와주고

라고 한마디 듣는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분명 보상이나 보답을 바라고 한것은 아니라고 칩시다.
자기만족때문에 그저 동정심으로 도와줬다고 쳐도
ㄳ라고 상대방이 2초도 안되는 짧은 순간의 타자로 그 마음을 표현했을때
도와준 사람이 " 아 저사람 정말 나에게 고마워하는구나" 라고 알수 있을까요 ?
설혹 타자를 못치는 사람이어서 저걸 어렵게 타이핑 했다라고 생각하고
도와준 사람이 인터넷 혹은 게임을 자주하는 10-20 대가 아니어서
자음어를 못알아 들었다 라고 하면 ?
굳이 이런문제가 아니더라도 자음어는 모든 사람이 아는 언어가 아닙니다.
표준어 정도는 써줘야..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 혹은 10-20 대가 아닌 다른분들에게도
피해가 안가지 않을까요
이것도 작지만 인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왜 ㄳ 라고 했는데 저것도 못알아 들어
라고 ... 나는 최대한 쉽게 친건데 저런것도 모르면 인터넷에 찾아보지 좀 게을러 터져서..
라는 소리를 한다면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와우를 할때 못알아 듣는 단어가 많아서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어그로라던가 풀링이라던가 다른분들도 게임하면서
단어를 못알아 들어 고생했을때가 있으시겠죠
하지만 저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완전히 다른문화 속에 한사람을 넣어놨을때나 일어날까요 ?
똑같이 한국사람이고 한국어를 배웠는데 왜 대화가 맞지 않는걸까요
온라인게임에서 가장중요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일지 모릅니다.) 커뮤니티를 방해하는 한 요소가 될수 있습니다. 어쩌면 작지만 큰 문제일지도 모르죠

모든것은 좋을수도 있지만 나쁠수도 있습니다.

이것과는 다른 논제 지만 욕필터 같은경우
소수의 비매너유저를 제한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표준어를 써도 욕이라고 나와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잠이나 자지 왜 나왔어 ?" 라던가
(저는 자지않고 라는 의미로 쓰려고 했는데 비속어인 자지 : 남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단어
로 욕필터가 인식하여 문장이 출력이 안되는경우죠..)
(아 .. 예제 들게 생각이 안납니다 _;;;)
인식을 바꾸고
자신의 기준으로 자신의 생각으로 내 행동과 말이 어떤 의미가 될것인지
책임을 진다라고 생각하면
굳이 이런 제한이 필요가 없을겁니다.
저는 정말로 이런 시스템이 생긴것에 대해 굉장한 유감이 듭니다.
억압받는 자유와 자율 중에 어느것을 선택할것인지....
당연한거 아니겠나요.. 그런건

다시 기존의 주제로 돌아와서..
가능하면 표준어를 사용하자.. 라는겁니다..
엄청난 필력부제로
여러분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지만
하고싶은말은 바로 저겁니다.

p.s 생각을 정리하느라 날아가버린것도 많고.. 예제가 생각이 안나 이해가 제대로 안되실수도 있습니다.
이상한 주제를 하나 더 끌여놔서 통일성조차 떨어지죠..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길군
물론 표준어사용으로 한글을 지켜나가면 좋은일이겠죠.

하지만 온라인게임, 아니 나날히 발전하는

인터넷상에선 빠르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해야하는

신속성이 중요합니다. 그런 신속성을 보여주는것이 자음말이나 줄임말같은

은어이죠. 물론 은어가 좋은게 아닙니다. 하지만 변해가는 시대에

어느정도의 은어를 알아보고 때와 장소에 맞춰서 쓰면 나쁠건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셨다싶이, 자신의 노력과 고생과 시간이 고작 1초도안되는

ㄳ 따위로 받으면 정말 화가나겠지만. 그것은 자음말을 많이 쓰는 우리들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그 유저의 상식과 개념의 문제라고 보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의견은, 무조껀 자음말이나 줄임말같은 은어를 사용하지말자 라는것 보다는

자음말이나 줄임말같은 은어는 사용할수있되, 때와 장소,

상황에 맞게 끔 가려쓸수있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는겁니다.
2007-04-27
01:49:46

 


tosiz
좋은 의견이시네요 '' 제글을 보완해 주신것 같은 느낌 잘읽었습니다 자러가기전에 코멘트 한개를 볼수 있어서 기분좋네요 쿡 2007-04-27
01:54:19

 


이불펴시고
'네 수고요' '감사' (또는 ㄳ), ㅇㅇ,ㄴㄴ, 등등 게임하면서 짜증나는경우 참 많죠.

감정 표시는 'ㅎㅎ' 나 'ㅠㅠ' 정도만 적당히썻으면 좋겠습니다
2007-04-27
02:49:15

 


코노카
모든게 적당한게 좋죠..
저도 최소한 감사 라고하지만 ㄳ라고하는사람들은 안하느니만 못하죠
ㅇㅇ 은 또뭔지.. 어디서 반말질인지 하긴 뭔지도 모르고쓰는데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이것도 포함되는지 모르겠지만.. 말끝마다 ㅋ,ㅎ 집어넣는놈들 .. 진짜 생각같아서는 때려주고싶군요.. 어느글보면 말끝마다 ㅋㅋ ㅎㅎ 두글자보다 ㅋㅎ 한글자가 더짜증나..
자제하면서 씁시다
2007-04-27
03:48:43

 


건빵제품
저는 꼭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예전 같으면 그냥 ㄳ 하지만

급할일 있지 않는한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받는 분의 입장도 생각해서...
2007-04-27
21:32:50

 


개안
감사받을짓을 안한다면?? - _-; 2007-04-28
15:55:18

 


옛뱀
저도 그냥 거래 끝나고 ㄳ 하기에는 보는 사람 입장이 좀 그럴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수고합니다. 라고 합니다. 통신어 같은건 별로 않좋아하는 성격이라서.. 2007-04-28
18:05:08

 


아그아그드2
저도 예전엔 ㄳ나 ㅈㅅ 밥먹듯이 했는데 조금 싸보이더라고요 =ㅅ=
예의도 없어 보이고.

그래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글에서 말씀하시는 자음어라는 것이 이미 게임 내에선 일반화 되었기 때문에 만약에 ㄳ라고 어떤 분이 말했는데, ㄳ가 뭐죠? 이러면 이상한 놈 취급하더라고요 =ㅅ= ;
2007-04-28
18:55:20

 


ⓐ-CROS
정말 공감글입니다.
ㄳ나 ㅇㅇ 쓰는분들보면 "어린애"같다고나할까
(그러니까 아직 상대방의 기분을 잘알지못하거나 배려를 못하는 그런 연령대의분들)
상대방을 배려할줄아는분들은 자음어(ㄳ나ㅇㅇ등..)를 안쓰겠죠.^^
2007-04-28
22:12:53

 


레밀리아
ㄳ나 ㅇㅇ들으면 이유없이 기분이 상하죠.
물론 상대방이 꼭 고마워해야할 상황도아닌데 ㄳ라고하면 아무말 안하는것보다 더 기분나쁘다랄까..?
2007-04-28
23:30:28

 


★오친구☆
자음어? 나온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한국인의 [빨리 빨리] 병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은 없고, 급한데, 일일이 말하기도 귀찮고 하니 나온것이 자음어 입니다. 사실은 자음어가 생긴 것은 우연입니다. 어느 분께서 채팅을 하시는 데 그분께서 오타를 많이 하시는 분이였습니다.[저처럼 말이죠] 어느날 중요한 [데이트/채팅] 에서 오타를 했는데,
그곳에서 ㄳ 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상대편이 ㄳ가 뭔가요? 라고 물었더니 그분께서 고맙습니다 의 줄임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퍼지게 되었고, 오늘날까지 발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분이 성격이 급해서, 상대분과 실제로 만나지만, 곧바로 거시기 방으로 가버려 차였다는 여담도 있습니다. 하.하.하.
2007-04-28
23:51:01

 


빛의천사
글 내용중 "ㅇㅇ" 이라는 말이 나쁘다고 하는데 실제로 저건 무슨 뜻으로 사용하는지 모르겠군요. 전 자주 쓰는 "ㅇㅅㅇ" "ㅇㅅㅇ/" "ㅇㅇ" 등과 같은 곰돌이나 멍한 표정으로 사용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군요. 2007-04-29
01:40:55

 


레드크레이지
감사함을 전할 때 "ㄳ" 아닌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는게 상대방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한 마음을 전할 때 "ㅈㅅ" 같은 짧고 되려 하나 마나한 성의 없는 단축 말이 아닌 "죄송합니다"라고 전하는게 예의 이겠죠
온라인게임에서 바뻐서 그런다고 하지만 그건 자기 합리화 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마을 할려는 사람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없거나 건성으로 하는 사람들은 자기 합리화를 시켜서 행동을 하죠.

우리 모두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온라이프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4-29
03:52:04

 


〃ㅂЙㅉЙ〃
이분 와우하셔야겠군요 ㅋㅋㅋ 와우는 거의 그런말안쓰는듯 싶네요 ..ㅎㅎ

남들이 매너게임을 하다보면 저도모르게 매너플레이어가 되있다는..ㅋㅋ
2007-04-29
08:54:14

 


아르토리아
빛의천사/ ㅇㅇ은 긍정의 표시로 쓰이고 있죠. 그러나 친한 사람들에게만.. 아마 "응"인듯.

저~ 위에 분 중에 ㄴㄴ도 싫다고 하신 분이 계신데
저 같은 경우는 기분 나쁘라고 ㄴㄴ하지요.
노노~ 갑자기 어떤 놈이 와서 스틸할 때 꺼지라고는 못 하겠고...
부정이나 긍정은 그렇다치고 남에게 감사를 표할 땐 제대로 표해야지 싶죠.
"네, 수고하세요~"(는 원래 안 좋은 의미였지만 흔히들 쓰는 건 좋은 의도로 쓰는 것이니 이 범주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와 같은 감사 혹은 그와 비슷한 것이라던지,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같이 사과를 하는 것은 제대로 해야지, ㅈㅅ 하면 저 같으면 사과를 받아주긴 싫죠. (그렇지만 별 것 아닌거에 "헉, 정말 죄송해요"라던지.. 이러면 난감하기는 하지만..-_ -a)

어쨌든 자음만으로 의사를 전달 하다가도(자음"어"라고 해주긴 싫군요.) 예의를 지켜야할 땐 제대로 된 말을 써서 했으면 합니다~
2007-04-29
11:57:05

 


싱아횽오른손
정말 괜찮은 의견이네요. 상당히 공감가고. 전 자음어를 사용할봐에야 . 차라리 채팅을 안하는 쪽을 택해서. 요즘 이해가 안가는 약자가 너무 많습니다. 약간 이야기가 벗어낫군요.
너무 게임상에서 표준어를 사용을 안하시니.. 요즘은 너무 햇갈리네요.. 표준어가..
아무튼 전 ^^ 찬성합니다 ^^
2007-04-29
11:57:34

 


리랑
근데 시간이없을땐.. ㄳ 라도 쓰는... 안쓰는것보단 좋죠?ㅋ 2007-04-29
12:03:12

 


켄신
이런걸로 굳이 왈가 왈부 할건 아니라고 보는데..
개인 재량이라고 생각하니까요.
2007-04-29
13:04:59

 


버즈왕팬
맞는 말인 것 같지만 공감은 전혀 안가네요 2007-04-29
15:45:38

 


E.T.K
나 기분 나쁘라고 'ㅇㅇ' 이나 말끝에 'ㅋ' 이렇게 소리 내는 인간한테는 못알아 듣는 척을 하세요. 효과 만점입니다.

'ㅇㅇ' 하면 " 네? 뭐라고 하는거야? " 라거나 던파같은 경우는 결투에서 졋을때 "ㅋ' 이러거나 지 맞고 있을때 'ㅋ'이러는 인간한텐 " 왜요? " 와 " 왜그러냐구요. " 를 해줍시다.
그밖에 기분 나쁜 말 이상하게 비꼬아서 하는 소리도 모르는 척을 해줍시다. " 그게 뭐지? "

중요 포인트는 혼잣말 하듯이 반말을 하는겁니다.
2007-04-29
15:50:00

 


김대기
제가 보기에도. 이렇게 글까지 쓸 내용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저도 자음은 쓰지 않습니다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30~40대 형님들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게임용어가 돼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이 성의가 없는건 절대 아니죠. 그냥 편하고 습관이 들어서 그렇게 쓰는것 뿐입니다. 그 자체를 악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야 말로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따지고 보면 그건 게임내에서 해결할 문제 같군요. 제가 보기에 이건 지극히 개인감정적이고 주관적인 글 같습니다. 타이핑속도로 그사람의 마음을 파악한다니 이런 얼토당토 않은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2007-04-30
01:59:32

 


코노카
위엣분 무슨소리하시는 겁니까? 토론이 당연히 개인적감정과 주관적인 입장을 내세우는겁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워서 다른사람들에게 주관적 입장을 말하는것이고 그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분도 주관적인 입장을 나타내는겁니다. 토론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주관적으로 하는게 당연한겁니다만.. 또한 자음체는 타이핑 속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그런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극소수라고생각합니다. 요즘 게임하는 촐잉님들께서 귀찮아서 대충대충 하는방식이 문제인겁니다. 그게 사람의 인격을 파악하는데 충분합니다. 말한마디로도 사람을 파악할수있는겁니다. 2007-04-30
02:13:31

 


이프리트
윗분 이건 토른글이 아닙니다. 글쓴분도 쓰셨지만 그냥 설득 하는글 같은데요?

더군다나 표준어를 쓰자는 글에서 촡잉 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 것입니까?

윗분 리플단글 보니까 자음문제 보다는 외계어 채팅어 자체가 더 큰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2007-04-30
02:25:43

 


코노카
비평/토론에 게시된 내용으로봐선 토론글맞습니다. 주제가 자음어를 쓰지말자입니다. 첫번째로 글쓴분이 "나는 이러이러한 이유르안썻으면 좋겠다 "라는 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보여줌에따라 설득하는 모습으로 보일수있습니다. 당연한겁니다.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이 이해하도록 하는것이기 때문이죠. 또한 글의주제가 자음어이기 때문에 촐잉이란 말을썻습니다. 초딩이라 쓸까하다가 너무 직설적이라서 말을 돌려썻습니다만 문제가 됐나보군요 또한 초딩이 초등학생을 표현하지않는것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2007-04-30
13:59:31

 


켄신
제가 보기엔

나 이거 싫어 너도 싫지? 그러니까 이거 하지 말자.. 이거 같은데..
2007-04-30
20:59:30

 


『인생사랑』
자기소개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2007-05-02
03:49:49

 


tosiz
켄신님 말이 맞습니다 나도싫고 너도싫고 다른사람도 싫다면 그만하는게 좋지 않은가
그런주제의 글이죠. 물론 글을 짧게 쓰거나 줄여쓰는게 다른사람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수도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에게 그것이 어떻게 보여지느냐를 다시 생각해보고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나 이건 너무 심하지 않느냐.. 라는 상황이 되지 않게 하자는 겁니다.그래서 이 글은 설득, 권고의 글로 시작한겁니다.
2007-05-03
15:58:34

 


Plasia
전 자음어 쓰는게 별로 이상하지는 않다는... 2007-05-03
20:36:45

 


Gom
적어도..게임할때 "힐 버프"이런거 정도는..그냥 한번쓰면 그만이니까..ㄳ라고 할수 있다지만.....
30분 혹은 몇시간 동안 도와줬는데"ㄳ"라고 할땐 정말 때려주고싶죠 ㄷㄷ
2007-05-04
18:30:33

 


FCS케널
게임시간이 아침이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혹은 오후나 저녁이면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주말이면 좋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라고 하는 난 시간이 썩어나나-_-.. 아무리 편의상 간소화된다한들
지킬건 지키는건 상대방의 배려죠 -_-
2007-05-18
23:14:49

 


반월s
저도 왠만하면 자음어는 안쓰고 있어요~; 2007-05-20
20:48:11

 


†Sin†
난 안그러니 상관없나.....
정말로 감사하면 감사하다고 하지만 뭐 득했을때나 랩업했을때
옆에서 ㅊㅋㅊㅋ 이러면 ㄳㄳ 이때만 쓰긴 하지만...
2007-05-21
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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