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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 가치에 대해...
게임 그 가치에 대해...
-티아루아-  날짜: 2005.11.28 17:48:50 조회: 1,551 추천: 0



사진은 그로우랜서의 쥬리아...




음 저번의 자극적인 글로 여러가지 의견이 있으셨는데요.
모두 옳은 말씀들 하셨습니다.
틀린소리 없구요.
몇몇사람들의 리플은 상당히 짜증나고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말입니다.
뭐 들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악플은 상당히 안좋은 것임을 알고계시기를...
악플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있는 세상이니까 말입니다.


나의 글솜씨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나의 의견을 모두 전달해 주지 못함이 너무나 서럽습니다.
어쩃거나 저쩃거나 온프에서나 저쪽에서나 특정게임을 폄하하는
부류를 겨냥하고 쓰신것이기에
비판을 하고 계신분들꼐서는 아드레날린폭주하는 분들이 있던것 같은데요.
어쨋든 모두 심기가 불편했다면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습니다.
비평과 비판게시판이지 비하와 폄하의 게시판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리고 보기에 민망할정도의 글이 조금 많았습니다.
어제,그제가 아니라 말입니다... 아니면 비평게시판 전체를 읽어보시던지요.. 혹은 삭제된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지금의 게임시장은 너무나 커졌다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세계각지에서 게임쇼가 열리고 있으며
게임최대의 쇼도 있습니다.
그중 게임선진국이라하며 미국,일본,한국등 등이 있는데요.
그중 한국이라는 우리나라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우리나라는 일찍이 인터넷이 발달되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은 사람들의 가치관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했으며
장점은 깍아지고 단점은 더욱 악해지는 그런 흐름이 지속되기도하며
그반대의 싸이클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이라든지
영화하든지
음악감상이라든지 말입니다.
우리가 문화생활을 즐길 권리는 충분히 모두에게 있으며
문화생활을 즐기기위해서는 충분한 대가가 필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당연한 것 조차 우리나라에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이런 당연한 싸이클조차 복잡하게 되었거든요.
공유라는 것으로 말입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공유라는 것이 생겨났으며
음악,게임,영화.이 모든 문화생활의 하나를
클릭하나로 모든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엔터를 치고 몇분 기다리면 최신영화가 기다리고 있고
엔터를 치고 몇분 기다리면 만화신간이 기다리고 있고
엔터를 치고 몇분 기다리면 최신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어이없는 싸이클이 지속되고 있죠....



그전에 한가지만 짚어넘고 가기로 하죠.
정품이용에 어디에 우월감이 있겠습니까?
정품을 이용한다는 것이 우월감에 젖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당연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괜히 찔리는 것이 있으니까 그런 헛소리를 하시는가 보군요.
당연한 소리까지 우월감에 젖으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인터넷의발달의 부작용이 될수도 있겠군요.


우리나라는 이런 싸이클의 특성상 패키지게임대신
온라인게임이 발달하였습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게임을 폄하하는 부류는 꼭 있으며 이런 사람들중에는
버그한가지라도 있으면 캠쳐해서 그 게임을 폄하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말라고 부추기기까지 합니다.
요즘에는 꽤 지능적이더군요.
흔히들 초딩이락 간주하고 넘겨버리는 그러한 종족들 말입니다.
제가 저번의 글의 타깃을 그러한 부류로 말했는데요.
저의 글솜씨가 너무나 미숙하였고...
그떄는 (아마 수능의 타격이 크지 않았나 합니다. 일단 변명은
하고 있습니다만....)


어쨋꺼나 저쨋꺼나...본론으로 돌아와서 ..
게임이라는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정당한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가치를 우리는 받는 것이지요.  
너무나 당연한 소리입니다.
그러한것초자 의견이 나위어야하며 욕질을 할정도가 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이야기일까요...


인터넷=공짜 라는 공식이 성립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들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온프에 있으면서 가장 슬펐던 것은
할말이 없으면 단지 게임사탓으로 돌리고 게임을 비하하는 종족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소비자이기 때문에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대해 왈가왈부할 권리는 없지만
적어도 지금은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고요? 우리는 게이머로써 소비자로써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지 않다고 보거든요.대체적으로 말입니다.
(물론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이머로써의 권리도 있겠지만...
게임도 그 게임만의 가치와 권리가 있다는 것은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언제까지 학생의 신분이라는 것을 몸에 두루며
"돈이 없어서...."라는 이런 평범한 멘트를 날릴겁니까?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만...
이번에도 신경이 거슬린다면.. 뭐.. 어쩔수 없지요...후..
뭐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면 열라고 태클거시고..
이유없는 태클은 맞태클로 응수하심을 아시길.. 정당방위입니다.
지금 이글은... 저번의 글과 다른 내용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어쩃든 즐겜하시길........










동경
그 가치가 너무 소비자에게는 크나큰 부담이 아닐까요 ..
빗나간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 진정한 음악가가 아니고서야 ..
음악도.. 요즘에는 타이틀 곡과 몇곡 제외한 곡들은 거의 끼워넣기
수준이더군요 .. P2P 프로그램 때문에 다 망해버렸지만.. 그걸 제어하지 못한 정부라던가 .. 관련 업체도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2005-11-28
18:49:03

 


로숑이
음 제목을 태클 걸라면...

게임의 가치를 따질수 없다고 봅니다

그건 우리들 몫이지만

따져선 안돼죠..

그건 남의 노력을

나의 잣대로 평가 해선 안됩니다

남의 노력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이유도 없습니다

당신이 많약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원하는 대학 못갔다

그러나 난 열심히 했다

이걸로 끝인거죠

자기 만족은 못되지만

남이 당신이 노력한 가치까지

머라 할수 없으니까요
2005-11-28
20:44:06

 


개돼지파
학생신분으로서 "돈이없어서"가 과연 평범한 멘트일까;;

솔직히.. 패키지게임의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한달용돈을 쪼개도 부족할 정도죠.. 패키지하나 사고나면

한달동안 한창 클나이에 쫄쫄 굶어야합니다.

그게아니라면 게임은 수입이 있는 어른들을 위해 존재하나요?
2005-11-28
22:13:20

 


가르
사실 무척이나 동감하는글.
요즘은 노래를 듣는것도 CD가 아닌 자료를 다운받아서 듣는게
오히려 일상사가 돼버렸다는..
덕분에 우리나라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망해가는 직업이 다수 있다는게
결정적으로 안타까운점..
2005-11-29
22:17:41

 


시카마루
돈이 없어서 못산다라..

패키지가 처음부터 그리 비쌌나요?

점점 구입이 적어지니까 어떻게라도 본전 뽑기위해

서서히 올라간걸로 아는데요.

만화책도 마찬가지로요.

만화책도 처음엔 사보는 거였는데

책방이 생기고부터 가격이 올라갔죠.
2005-11-30
20:44:45

 


팬텀솔져
너무나 당연한 말씀을 하는대도 리플은 그러지 않군요.

한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문화라는 것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가수들의 공연과 뮤지컬, 영화, 그림, 이 모든것이 문화 입니다.
게임또한 문화의 한 부류구요. 그런데 왜 유독 게임만은 유료에 대한
입장이 이상한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게임CD를 사서 하는거나, 온라인
게임이 유료화 되서 하는거나,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영화를 보러 극장을 간다던지 공연을 보기위해 공연장에 가는거나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게임을 하나의 문화로 여겨달라고 소리치면서 정작 자신들은 게임이 유료화 되거나 가격이 비싸면 왈가왈부 하는건 모순 입니다.

"게임이 문화 입니까? 아니면, 그저 공짜로 즐기는 놀이 입니까?"
마치 놀이터에서 노는것과 같은..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시간과 기술력 돈이 들어간 큰 놀이터..단지 그렇게만 생각하시나요?
2005-12-01
02:26:58

 


아리만
딴길로 센 부분은 전혀 내용을 이해를 못하겠고(게임을 폄하하는 행동은 나쁘다라는 내용이 왜 나온것이며 동감 자체도 못함. 게임에 대한 비평, 혹은 비난 마저도 물건을 만든 회사 입장에서는 전부 감수해야 할 상황이니까 뭐 어느정도 선이 있겠지만) 본문 내용은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인터넷이란 정보의 공유란이라고 하는데 이 말자체가 틀린 말일 수도 있죠. 정보 중에서는 그 중에 '가치'가 분명히 있는 것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구잡이로 뻗어나가고 있으니.. 2005-12-01
10:50:21

 


츠카사
솔직히 패키지 살돈이 마음 편히 낼수있는 작은돈이 아니지요.
그리고 현재 게임은 심심풀이가 아니라. 일상의 한부분이라고 할수 있을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죠.. 그리고 물론 다운받아서 쓰는 패키지량도 많지만. 정품을 쓰시는 분들도 생각지못하게 매우 많습니다.. 만약 누가 옷,먹을것,각종 돈이될것들을 무료로 구할수있게 해준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료로 받아가지 굳이 돈 써서 사가려고 하진 않을겁니다.[그렇다고 다운 많이 받아가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또한. 정품쓰는게 당연하다고 우월감에 젖어살지말라는건. 님 개인의 감정에 의한 시비조 정도로밖에 안들립니다. 한마디로 설득력 부족이죠.
님 글도 맞는말도 있지만. 단순히 이건 공유차원따위에 문제가 있다고 아닌것같네요. 장점이 있으면 분명히 단점도 나타나는 법이지요.
[글에 대한 비평을 제가 대부분 적었다고 정품이용 반대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저 너무 한쪽으로 몰고 가시는 경향이 있어보여서 더 좋은 글 남기시라는 뜻에서 글 남깁니다.]
2005-12-01
22:20:47

 


네드발후치
덕분에 우리나라의 주옥같은 게임회사 다 망했죠. 온라인으로 전환

심지어 PC게임 전문 잡지도 온라인겜 잡지로 변신
2005-12-02
13:12:21

 


밤송이
정품과 다운의 차이는 공유의문제를 떠나서 정당함과 불법의 차이입니다. 회사들이나 정부도 무조건 방치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떄마다 새로운 루트나 핵등 네티즌들은 해결하려시도하고 성공해왔습니다. 그로인해서 문화의 가치나 창조의 틀이 무너진것이죠. 음악을 보아도 다운으로인해 가수가 노래보다는 방송출현이나 다른것으로 수입을 올리게 돼었죠. 게임도 패키지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듯이요. p2p나 와레즈로인해 쓰레기가치가 됀 각매체가 안타까울뿐입니다. 비싸다고 하는것도 잘못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돈이 안돼면 못하는건 당연한것입니다. 이런 다운추세에 싼가격에 판매하는 회사가 더 이상한거죠. 정품을 사는 적은 사람들한테만이라도 본전이라도 벌려고 가격을 올릴수박에요. 다 우리들이만든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난 직장도있지만 차값은 내가 한두달로 살수없는가격이니 부자들만 타라는거냐 너무 비싸다라는 논리가 생각나네요. 2005-12-03
01:20:23

 


시즈
돈이 없어서 패키지게임 못산다는 것처럼 어이없는 변명은 없군요. 특히나 학생들을 주로 사례로 드는데.. 집에 유명메이커옷 3개 이상 있으면 이런말 할 자격 없다 봅니다. 저번에 온프에서 설문조사한거 보니까 한달용돈받는 액수도 다들 절대 부담될 액수는 아니더만요.-_-;(부자분들만 참여한건지는 몰라도) 그리고 티아루아님이 정품사용에 우월감에 젖을필요가 없다는 것은, 현재 상황이 역상황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려 한것 같네요. 정품을 사는 사람이 열등형이고 불법으로 다운을 받는 사람들이 우등형이 된 상태라는 거죠. 그러니까 누군가가 정품을 샀다고 한다면, 그 사람을 보고 "아, 그렇구나"식으로 당연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너 정말 대단하다"라는 식의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거죠.
게임은 문화이고 뭐고 자시고 이전에 엄연한 '상품'입니다. 지금 이렇게 패키지게임 정품 구입을 놓고 토론이 벌어진다는거 자체가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부끄럽고 반성해야할 일입니다. 패키지게임이 싸든 비싸든 그건 상품이고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사서 쓰는 분들이 그 게임 너무 '비싸다'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지만 맨날 다운만 받으면서 '비싸다'라고 하는 것은 그저 자기합리화에 불과합니다. 저도 다운 받아본적있고, 또 간간히 좋아하는 게임은 주얼이라도 삽니다만 P2P가 정당하다는 등의 소리는 죽어도 하기 싫군요. 가끔 보면 "이딴 게임 누가 사서 해"라면서 그 게임 다운받으려고 온 인터넷을 다 뒤지는 놈들이 간혹 있습니다. 참 쓰레기같은 자식들이죠.

개인적인 의견으로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이 P2P. 법적으로 엄격히 규제하지 않으면 앞으로 악영향을 끝없이 미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음반시장.. 사람들 요즘 뭐 가수가 맨날 노래는 안부르고 옷만 벗고 시각적인 컨셉에만 주력한다고들 불평하죠? 음악파일P2P쓰시는 분들은 그런말할 자격없습니다. 음반이 안팔리니까 얼굴이라도 팔아서 돈을 버는 가수들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수의 기준은 노래실력이 아니라 얼굴이 될껄요? 그 근거는 지금도 계속 증명되고 있는 바입니다. 간혹 뭐 다운받아서 들어보고, 좋으면 사고 할수있는 소비자의 선택권이 필요하다 뭐 어쩐다 하는데 다 집어치우십시요. 이딴말 지껄여놓고 음반사는 분들 제가 겪은 바로는 거의 못봤습니다.

차라리 불법 이용의 부끄러움을 알고 조용히 불법루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나마 상대적으로 성심 고우신 분들입니다. 대놓고 뭐 다운받았다고 자랑하는 놈들은 정신 좀 차립시다 제발.
2005-12-03
16:56:02

 


컴맹이닷
음...솔직히 게임 패키지가 비싸긴 합니다.

그렇지만 비싸다고 해서 무조건 p2p시스템을 찾아대서야 될까요?

게임패키지도 하나의 상품입니다.

무료로 상품을 갈취(..?) 하려는 경우죠. 도둑질이나 별반 다를점이 없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도둑질보다는 약간 쉽다는 점이겠죠.

돈이 없으면 꾸준히 용돈을 모으면 되는것 아닐까요?

재미있는게임 한두개만 갖고 있으면 될텐데..

나오는 족족 사들이려는 문제기에 생기는 것 아닐까요? 부르조아도 아니고...
2005-12-03
19:01:05

 


시즈
사실 돈이 없어 게임을 못산다면 안하는게 바람직한거죠.-_-; 돈 안내고 영화관 들어갈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유난히 게임을 많이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겐 하는것마다 다 살수는 없을테니 최소한 자기가 재밌게 즐겼거나 좋아하는 게임 정도는 꼭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2005-12-03
20:11:16

 


게임aToz
시즈님말에 올인하는 내마음..
부끄러운 행동이지만.. 돈안주고도 즐기고 싶은 마음은 이미 제사상의 표준이 되버린시점에 죄와 악이라는 사실도 모른체 또 일상으로 인한 죄를 짓고있군요..
글쎄요.. 버젓히 존재하는 어둠의 경로를 없애고 무법의 루트를 막지않는한 공짜라는 휙하는 소리는 이미 주마등을 스치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멈출수없는 저의죄는 변하지 않고 계속될것입니다.. 설득력이 강한들.. 이미 저에게 합리화된 표준은 쉽게 바뀌지 않을것입니다..-_ㅠ
2005-12-06
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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