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지정 / 즐겨찾기 추가
게임뉴스 게임매니아 게임소개 커뮤니티 쉼터&갤러리 자료실 On매니아
비평&토론 | 명예기자단 | 칼럼&분석 | 게이머리뷰 | 온프신문고
온라인탐험기 | 공략&노하우 | 게임의 추억 | 지존을 찾아서

 게임 비평&토론 |

포인트 - 글등록: 30점(12시간내 4개) / 코멘트: 1점
엽전 - 글등록: 30냥 / 코멘트: 5냥


티아의 생각 두번째. "난 아직도 패키지의로망을 잊지 않는다."
티아의 생각 두번째. "난 아직도 패키지의로망을 잊지 않는다."
-티아루아-  날짜: 2005.07.11 00:43:42 조회: 3,930 추천: 1



이 내몸이 게임을 향해 걸어간지도 어언 6년째...
그동안 그저 게임만을 근시안적으로 보아왔기에... 패키지게임도 비디오게이의 명작을 알지도 못했었고 하지도 않았었다.
그저 내가 즐겼던 건 그 현재를 풍미한 게임들 뿐......

지금에서야 게임의 세계를 조금더 멀리서 관찰할 수 있었다.
미국이라든지 일본이라는 게임강국의 게임들은 알아보고 또 플레이를 위해 동분서주를 하고는 있다.

하지만 일본의 RPG게임이 성장한 과정(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게임이나 사라져버린 게임들을 보는,,,,)보고 입이 안 다물어졌다.

이런 게임이..................존재 했었다니....

충격을 금할때가 없었달까...?
일본이나 미국의 게임이 한창 발전할 때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그저 다운받기 위해 동분서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말은 잘한다. 방구 뀐놈이 더 성낸다고.......

"한국게임사는 겡미의 대한 열정이 부족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론으로 게임을 다운받는 것을 정당화하니 말이다.
이것이 가당키나 하는 것일까...?

불과 몇년전만 해도 이렇지 않았는데.....

게임잡지가 많이 있었었고
각 게임잡지는 패키지게임 소개에 열을 올렸었다.
온라인게임 코너는 아주 쬐금...

하지만 이제는...
패키지게임 코너를 찾아볼 수가 없다...........

벌써 사회가 이렇게 된 것이다.

스스로를 어쩔수 가 없었다 라는 변명과 함께 수긍해가면서...
불법복제 충분히 막을수 있었으면서 막지 않은 정부...
눈앞에 이득에 눈이 멀어 한국게임사를 괴멸시켜버린 한국게이머들...

스스로를 다운받으면서 변명을 하고 게임사를 욕한다.


이제는 패키지게임의 패도 찾아볼수가 없다.

무조건 온라인 게임만이 섯치고 있으며
회원가입하고 게임설치하고 캐릭터 생성한뒤 필드나가서
마우스질만 하면 되는.........
게임의 감동을 찾아볼수 없는 그런 마우스질이 시작되는 것이다.

대박아이템 나오면 현질하고....
현질잘되는 게임은 현질하려고 게임을 한다.
이런 악순환...
현질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이래서는 게임 본래의 의미가 없지 않은가........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패키지게임이 난리였었으며
그중 양대산맥이라는 게임사가 있었다.

소프트맥스, 손노리.......

게임올드팬들이라면 스퀘어와 에닉스 다음으로 알고 있을 게임사가 아닐까...?
뭐 요즘은 웹젠이라든지 엔씨라든지 엑슨이라든지 이런 온라인게임회사만 알고 있겠지만...




난 아직도 패키지게임의 로망을 잊지 않는다.
나의 나이가 어리기에...
패키지보다는 공짜인 온라인게임이 더 끌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온라인게임을 해온 나이기에........
어느정도 단언할 수 있다........



한국의 온라인 게임은 단지 그래픽만 좋아졌을 뿐이라고
게임자체의 본래의 목적은 상실한채
단순 그래픽만 뛰어나게 좋아졌을 뿐이라고..
게임은 애니메이션같은 것이 아니다.
막연하게 관계가 없다고 할수는 없지만...
게임에서의 재미는 단순히 현질아템을 줏었을때의 재미가 아닌
게임을 하면서 감동,슬픔,분노,증오,기쁨///
이 모든 감정을 느끼는 것이 게임의 재미가 아닐까... 한다.
누구나가 올드팬들이라면 바랄 패키지게임의 시대....
손노리의 부활...


그래픽만 좋은 게임에 어떻게 대작,명작 이라고 할 수 있을까.?
스토리도 아무런 라인도 없이... 막연하게 필드나가서 몹잡고 아템 구하는 그런 게임에 어떻게 대작,명작 이라는 칭호를 붙일수 있을까...?




"우리는 명작을 원한다.

게미머라면 누구나가 꿈꿀만할 그러한 명작을..."


돈만 되는 일에 돈 투자하는 썩은 정부....
게임에 돈쓰는 것은 머저리라 하는 유저...
이러한 놈들은 알까...?





얼마전 『배틀필드 1942』 의 멀티플레이를 통해 만난한 일본인은 게임에 대한 느낌을 묻자, 여닌 '스고이이(대단해~!)'를 섞어가며 찬사를 보냈다. -_-; 기자는 '일본에서 발매되는 게임들은 왜 3D게임이 별로 없냐','일본의 게임에 대한 불만은 없냐' 고 물어보았다. 대답이 걸작이다.
"아마 그들이 그렇게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우리은 그런 2D게임들오 즐겁게 플레이 합니다."

게임피아 - 카즈 기자님

















그림은 내사랑 쥬리앙




≥∇≤부끄™
2d가 더 친숙한..하하..패키지게임..요즘 우리나라에서 만들면...곧바로 퍼지잖아요...만들면 이제 거의 바보취급당할걸요..
와레즈와 p2p..또 가상cd이미지...이것들을 막을만한 것을 가진 프로그램이라도 나와야 다시 패키지의 부흥이일어날겁니다..우리나라에도..
이스3 펠가나의맹세..한번 보십쇼..일본에서 정발난지..2일인가만에..lcd떳습니다..-_-..어이없습니다..이런 깜찍하신 분들덕택에..팔콤도우리나라에 수출도안해주지요~하하하..
해본적없는게임이지만..다 사양때문이지만..후후..어쨋든..우리나라는 온라인..무한클릭만해대는 게임만 계속해야한다는..이런식으론..
뭐....플스같은..뭐라지..하악.아 콘솔..콘솔게임보면...cd사는 사람도 많은데..하아..콘솔게임 개발이 더 비전있을듯..우리나라는..뭐 이것도 복사가판치지만 말이지요.
만화계도 똑같다는..후후후;
2005-07-11
03:28:14

 


부촌놈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게임사에서.. 적절하게 패키지와 온라인을 섞은.. 적절한 게임을.. 적절한 가격에.. 적절하게 내놓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적절한 사람들이 적절하게 즐길수있는 그런 적절한 게임을...
2005-07-11
06:29:59

 


변태사절
에이션트블루같은 온라인이용게임 이제 더이상 안나오나.
솔직히 테일즈위버의 챕터 시스탬도 패키지에 많이 딸리고..
2005-07-11
08:14:20

 


나그네
예전에 우연히 접하게된 pc로 안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줄곳 게임을 쫓아다녔었죠 그때 한참 돌아다니던 대항해시대2를 하기위해 친구네 집에 들락날락거릴만큼... 중학교에 들어간후 처음으로 pc방이란곳을 알게되었고 거기서 스타크라는게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중2때 컴퓨터를 구입했을때의 그 기쁨이란.. 처음으로 집에서 플레이한것은 파랜드택틱스2군요 그때는 그게 그렇게 어려웠었는데.. 나름의 성취감도 있었고 또 수많은 좌절도 맛보았죠 [힘들게 클리어했는데 숨겨진비장의템들을 못줏었다는것에대해..]그렇게 게임에 재미를 붙여 중학생때의 적은 돈으로 패키지를 구입하기시작했습니다 랑그릿사라든가 디아블로 같은... 그러던중 게임잡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점에 들어가니 떡하니 xxxcd 증정 이라고 써있는것을 보고 기쁨을감추지 못했습니다
[패키지구입보다 싸게 cd를 얻을수있는데다가 게임정보도 얻을수있기때문이었죠] 그렇게 해서 퇴마전설을 플레이하게되었습니다
진짜 죽어라했죠.. 밥먹으러 갈때는 가끔씩 몹이 나오는데다가 세워두고
잠깐잠깐 확인해가면서 그리고 마지막의 치열한 30분동안의 전투를 마치고 엄청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드디어 내가해냈구나 하구요..
그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가않습니다 그후 얼마 안되어 리니지가 나왔더군요 당시에는별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때도 전 패키지게임이 좋았거든요] 그리고 온겜을 시작한건 중3이 되어서였죠 주변분위기에 휩쓸려 하게된 게임이 결국 큰일을 한번치루고[2~3만원 나오던 전화비가 10만원이나오게되었죠;; 덕분에 바로 모뎀이 끈겼습니다만..;]다시 패키지에 정성을 쏟았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전용선을 달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줄곧 온라인게임을 하였죠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그저 새로운것이나오면 그냥 했었죠 별생각없이 그리고 2년이 지난후
문득 그런생각이 떠오르더군요 내가 이렇게 게임을 하는건 왜일까..
결론은 아무생각없이 하고있었다는 겁니다 패키지를할때와는 달랐죠
[그렇다고 온라인게임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각자의 취향이 있다는거죠]저는 이야기를 듣는게 참좋습니다 패키지게임은 그래서 좋았죠 다음은 어떻게 나올까 아 저기서 그러면 안되는데..
나라면 이렇게 할텐데 하고 말이죠 나름의 진지함이 있었다고할까요
그런데 지금에와서 돌아가려고해도.. 돌아갈만한곳이 없네요..
결국 예전에 나왔던 고전으로 돌아가야하는걸까요..
결국 이렇게 정처없이 이곳저곳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전의 영광을 추억하는건 바보짓인걸까요
2005-07-11
09:35:02

 


†커츠†
게임을 하는 이유에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이유가 있다고 해봤자, 현실에 대한 불만을 해결해버리고 싶기 때문에 도피처를 원한다는 것일 지도 모르겠군요.

저도 게임을 상당히 좋아합니다만, 패키지 게임이라.. 제가 해본 패키지라곤 별로 없지만... 랑그릿사, 그로우랜서 등등의 대부분이 일본 게임이였죠.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는 명작 게임이라.. 그런 게임이라면 감히 명작이라는 말을 붙여도 문제가 없겠군요.
얼마지나지 않아, 세상은 또 다시 바뀔 것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나은 게임이 나오게 되겠죠. 그 시기가 언제인가가 문제입니다만..

패키지게임 같은 온라인게임은 어떨런지요. 길드워 라는 게임은 꽤 괜찮은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퀘스트를 통한 동영상,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게 잘 만들어졌으니까요.
하지만 길드워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전투방법이 한국인 취향이 아니였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리자드 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통칭:WOW)' 는 플레이어가 두 진영으로 나뉘어져 서로를 죽이게끔 만들어, 상당히 재밌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케릭터의 그래픽이 한국인 취향이 아니였다는 점. 그리고 전투스타일에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점이 있지요. WOW 의 경우엔 퀘스트를 통하여 육성하는 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게임 내의 스토리를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든 것이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 적인 생각으로 WOW 의 시나리오는 상당히 잘 짜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내의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봐도 대부분 재미있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시나리오를 모른 채로 육성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개인 차가 아닐런지요?
2005-07-11
09:59:20

 


≥∇≤부끄™
게임을 하는이유라...현실에대한 불만 해결...흠...별로 그렇게 생각하진않는데요...게임을 여가생활로 즐기고..그자체를 재밋게 한다는거아닌가요..
그럼 공부하는 이유는 뭔가요..ㅡ.ㅡ 대학가기위해서...인가요..지식을 늘리기위해서인가요..?아...안맞나....ㅡ.ㅡ;;

어쨋든..게임..하나의 문화생활입니다..솔직히 요즘 온라인게임 몇몇개빼곤...다 똑같다고 느껴질뿐입니다.. 무한클릭질에 사람들과는 단절된...거의..커뮤니티가 잘된게임 그렇게 못본..정말 우리게임은 그래픽만 화려해질뿐 달라지는게 없더군요...
포트도...그 턴사이사이에있던 대화시간도 없어졋다고 들엇고..하하..
2005-07-11
10:50:13

 


†커츠†
음 부끄님은 먼가 오해를 하신듯 하군요. 저는 분명히 "도피처를 원한다는 것일 지도 모르겠군요." 라고 했습니다만..
그리고 제가 말하는 것은 판타지게임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판타지게임을 하는 이유 중 하나엔 현실세계에서는 없는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그 색다른 것을 현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불만으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해석 해도 되지 않나요?
뭐 개인적으로 릴 온라인의 전투시스템을 마음에 들어했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도 했죠. 릴 온라인이 괜찮은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한 이유로는 운영측의 잘못이라고 들었습니다.
결국 게임만 잘 만들면 다 되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드는 군요.
블리자드 코리아, 통칭 블코 도 와우가격책정을 조금 신경써줬었다면 국민적인 게임으로 자리메김 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도 계시겠지만, 노가다 성의 게임은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군요.
2005-07-11
11:06:18

 


그나마 사양을 재외하곤 한국인 정서에 맞는 그레픽과 와우의 시스템과 비슷한 EQ2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란게 스스로 즐길 수 있으면 됀다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패키지의 그리움이 남아있습니다
2005-07-11
12:06:23

 


YR·S。
전 아직도 패키지 게임을 하고 싶은데..
솔직히 패키지 게임이 훨씬 났다고 할까요. 온라인 게임 시장을 비하하는 것이 아닌 개인 적인 것이죠. 온라인 게임보다 패키지를 추구하는 겁니다. 친구에서 CD 빌려서 그것도 한장이 아닌 여러장 빌려서 몇날 몇일을 그 게임에 빠져서 삽니다.

패키지 시장이 살아나면 좋으련만...크응
2005-07-11
13:06:48

 


10년묵은똥
그럼이젠 모바일게임이 대세인가요? 지팡 gxg같은.... 2005-07-11
17:17:07

 


Ŧ_아크_Ŧ
이야기완 동떨어 져있지만... 비디오 게이....쿨럭;;;; 2005-07-11
18:48:22

 


리얼라이프
저는 패키지 게임을 하면서 스토리가 재미가 있으면서도 왠지 외로운 느낌이랄까. 플레이를 하는 도중에 문득 문득 드는 생각이 게임 화면속에서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느낌이 듦. 게다가 비극적인 스토리도 많아서.

하여튼, 온겜과 패키지는 반비롄가?
2005-07-11
19:33:07

 


L
아아 패키지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있었다니!! 저도 그 패키지의 로망을 기억합니다 -_ㅠ 요즘 친구들한테 PC게임잡지 얻고 다닌다는.. CD 주얼로라도 인터넷으로 계속 주문하고.

요즘 사고 방식이 "게임은 다운받아서 하는거다"라고 생각하던데, 불법루트를 통해 다운받는것까지야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쳐도.. 정품 안사고 불법루트를 통해 다운받는걸 '정당화'시키려는 놈들을 보면 정말 꼴 보기 싫습니다. 도대체 "이딴 게임이 돈주고 할만한 가치가 있는가?"라고 말하면서 왜 구지 어떻게든 다운받아서 플레이 해보려는 이유가 뭔지.. 휴우.

전 아직도 요즘 나오는 온라인게임보다 몇년전에 나온 패키지게임들을 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패키지게임 시장의 부활을 바랄뿐..ㅜㅜ
2005-07-11
21:08:34

 


레볼루션21
전 온라인 게임을 처음접하게 해준 게임은 바람의나라였죠...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며... 패키지게임에서 맛볼수없는 동료애와 생기넘치는 분위기... 그리구 얼굴도 알지못하는사람과 대화를 하고 같이 파티를 하고 그 신비로운느낌... 아직도 생생합니다... 전 절대 온라인게임이 페키지 게임에 꿀린다고 생각 안합니다... 2005-07-11
21:25:42

 


먀허
아니 저것은 명작 그로우랜서군요! pc용과 ps1을 모두 소장중이지만 pc용을 돌린답니다..( 한글화 큭.. )

저는 점점 온라인게임은 기피하게 되더라구요.. 온라인게임은 처음엔 신선한 충격이었지만.. 어째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눈엔 들어오지 않더군요.. 저는 아직도 컴퓨터 옆 목재cd수납함에 예젼 윈도우고전게임들부터 몇개의 최신 패키지들이 45개정도 소유중입니다.. 물론 모두 정품으로요^^ 물론 그 이상이었지만 빌려주다보니 이사오면서 잃어버린게 많아서 아쉽더군요..

pc로 일본식rpg가 점점 사라져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결국엔 3년전 플스를 사서 아직도 녹턴을 플레이중입니다 -_-.. pc로 일본rpg들이 나와줄때가 그립긴 하답니다. 서양의 자유도도 좋지만 역시 아기자기함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2005-07-11
21:26:08

 


S水萬e
패키지게임사면
"나 이게임삿다~움화화화화!!"
이렇게 자랑해야하는데 요즘은...

"나 이게임삿다~~"
"병신,그거 인터넷에 깔렷는데 뭐하러사냐? 돈아깝게"
"...."

이렇게됀다는-_-
2005-07-11
22:03:12

 


그림자의왕
어째서 이제서야 깨달으신겁니까..아쉽습니다...
모두들...핑계와 변명만대기만하죠
전 여태 불법적으로 게임을 한것은,
우리나라에 출시가안되어 못구한 세비지라는 게임말고는 정말 단 하나도없습니다.
자랑하려고 말한게 아닙니다
다른 친구들은 언제나 '내가 사봣자 다른친구는 다운받더라구'
'돈이 모잘라 우리나라게임 비싸잖아'
'어차피 좆같은게임인데 뭐하러 돈내고해'
그새끼들지금 묻혀있습니다.
정말 진정한 정의라면, 변명이나 핑계따위는 없는겁니다
제바로 위에님처럼말입니다.
이제라도 다시 패키지시장을 부활시키면좋겠습니다
나날이 온라인게임이 발전하고있는것에 저도 큰 기쁨을 느낌니다
겨우 노가다밖에 없던시스템에서 이렇게 훌륭한 시스템으로 변하기까지 얼마 지나지도 않앗는데..
하지만 패키지의 그것은 온라인으로서는 따라잡기엔 너무도 오래걸릴뿐더러 불가능한것조차 많습니다.
저는 지금도 패키지게임을 열심히 즐깁니다.
게임불감증, 이건아마 온라인게임이 나온뒤 생긴 단어일겁니다
전 거의6번정도를 겪었는데, 패키지게임을하면 금방 풀립니다.
어떤 이들은 패키지게임은 한번하면 그만이니 온라인만못하다고 하지만
은색의용병(게임에 상당한 식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게임이 비운의 명작이란것에 다들 동의하실겁니다)은 제가 자주 플레이 하는게임입니다. 그 재미를 다른데서 찾을수가 없으니까요.
사실 제 생각같아선 프루나 같은거 쓰는 인간들 모조리 감방에 처넣고 패키지게임 부활될때까지 풀어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게 데스노트 한권이있다면 와레즈 운영자들 모조리 죽이고 프루나쓰는인간들 하루에 100명씩 죽이면 금방 사라지겠죠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방법말고도 가장좋은 방법이있으니 사람들의 대가리구조를 바꿔보는겁니다.
가장 힘들지만 가장좋은겁니다
이글로 뭔가를 꺠달으신분들, 아니 전부터 아시던 분들은 옆의 친구들부터 해머가지고 다니면서 개혁하십시오
제주변친구들은 이제 다운받는건 므흣자료말곤 없습니다 허허;;
이결심이 무려 6년째입니다.
여러분도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2005-07-12
00:06:08

 


미친달걀
뭐 저도 그리 잘난건 없지만..
EGA그래픽으로된 "램페이지"부터 즐겨온 사람입니다만..
그당시부터 구입핸더 패키지+주얼cd만 해도 꽤 되는군요..
아직까지 전부 보관하고 있답니다..
3년전부터는.. 일년에 많이 사봐야 3~5개정도군요..
패키지CD판매점에 가보아도 패키지는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세월지난 게임 주얼CD들만 즐비하고..

새로나온 게임을 사려고해도 딱하니 나온게 없으니..

예전에 "어스토니시아"를 샀을때의 그 기쁨은 없네요
2005-07-12
00:59:22

 


-티아루아-
이제 글을 보니 오타가 심각하게 많네요... 에휴... 그놈의 오타란 놈은 없어지질 않으니......

어쨋든....
아직도 패키지게임의 로망을 생각한다는 것은
지금의 온라인게임이 발달되지 않았다고 해야할까요..?
리니지가 성공한 다음 그외 게임은
시스템과그래픽만 달라지기만 했지
외 게임성이라는 것은 전혀 발달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몇 선구자라고 생각되는 게임사가 좋은 게임을 만들어도
다른 게임사가 그와 비슷한 게임을 만듭니다.
그렇게 그런 순환만을 돌뿐......

현실의 도피처,나만의 즐거운 공간.. 다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넥슨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겁니다.
이번의 넥슨의 일로 다른 게임사가 조금이라도 더 생각을 했으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몇년전 게임피아라는 게임잡지에서
계속 소리쳤엇지요...

한국의 패키지게임시장이 너무나 힘들다고....


이때 정부가 조금이라도 도와주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정부가 도와주었다면 과연 공유프로그램이라든지
lcd같은 것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었른지..............




그립습니다.

창세기전2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악튜러스..............

.
.
.
.
.
.
.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럼 누가 패키지개임 시장을 지킨단 말인가"

By 패스맨...
2005-07-12
01:16:03

 


후움...전 아직도 패키지를 꽤 사고 있지만...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임은 거의 없더군여..ㅡㅡ;;
몇년전 서점에서 팔던 형식의 지난 게임인양 나오는 게 전부라 할 정도..
오히려 PS2 패키지를 더 많이 산다는
아직도 젤리아드와 울티마6를 샀을 때의 그 기쁨을 잊지 못하는데..
이제는 가끔씩의 기쁨도 줄어든 것 같아서 아쉽군여
개인적으로 온라인 게임도 즐기긴 합니다만
역시 패키지와 같은 목표와 성취감은 없는 것 같아요..
또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플레이 하면서 느끼는 감동과
마치 한편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기분..ㅠㅠ 그립네요.
그래도 아직 패키지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전 열심히 게임은 사서 하렵니다.^^
최근 마그나 카르타는 플스와 피씨판을 둘다 가지구 있어여~~ㅋ
친구들은 돈질이라구 미쳤다지만..ㅡㅡ;;
여러분은 이해 하시져~!!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 우리나라 게임시장은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믿으며...이렇게 외칩니다.
다들 말뿐이 아니라 패키지 게임들 많이 사랑해주시고
시장을 다시 한번 활성화 시켜보자구요!!
와레즈가 아무리 설쳐도 매니아들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2005-07-12
01:59:08

 


할수있을까
패키지게임들의 문제...

온라인 게임들의 문제...

이런 문제점들에 관한 글을 수없이 봐왔고

글도 꽤 올려봤습니다...

허나 변하는건 없지요...

한국 게임시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들을 보고

유저들이 문제점을 인지해서

게임시장의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야하죠...

어쨋든... 게임시장이 변할때까진...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지금 온라인 게임의 문제도 바로 닥쳐온 문제가 아니라...

몇년이나 방치되어 온 문제지요...

아무래도 문제점을 인지하는 유저보다

그렇지 못한 유저들이 더 많으니...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의 문제라면...

수준의 차이랄까요? RPG 장르와 몇몇 장르에 한하겠지만

구슬치기와 컴퓨터 게임의 차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의 문제는 심각하죠

수준차이 이상...이랄까요

마치 다들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데

돌바퀴를 단 수레를 타고 다니는 격...

울티마와 우리나라 현재의 온라인 게임을 비교해도...

차이는 확연하게 드러나지요...

대체 우리나라 온라인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는 언제쯤 해결될까요...

다른 장르는 독창적이고 게임성있는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지만

RPG장르는 정말 수준 미달이네요...

패키지 게임들이 성황했을때만 해도 이러진 않았는데... 으음...

그리고 패키지 게임들이 다시 살아나기는 무리입니다

이미 웬만한 국산 패키지게임들은 주얼로 다 나와있는 상태고

사는사람도 없죠...

콘솔 패키지 게임이래봐야 우리나라 패키지게임은 몇개 있지도 않고

아무튼 이래저래 빨리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2005-07-12
06:19:01

 


파하
전 전략시뮬레이션을 좋아해서 스타,워크,kuf,쥬라기원시전,아트록스 하고 디아는 뭐 필수 ㅋ 이렇게 있는데..

다른분들이 rpg게임 막 이름 많이 말하시고 이러니깐 이야 많이 사셨구나 하고 대단해하고 있었는데 .. 저도 이렇게보니깐 정품 꽤 샀네요 ㅋ

하긴 어릴때라 다운받는방법같은건 몰랏으니;
2005-07-12
19:30:56

 


케로베로스
전 패키지를 거의 잊었는데;;
돈도 낭비구요 -_ ㅡ;;
하지만 기억은 나네요
2005-07-12
20:05:15

 


스파르잔
게임을 하는 이유?

그럼 영화나 소설은 왜 읽습니까? 와같은 질문입니다

뭐..

사실, 한국의 게임 중에는 마우스 노가다 밖에..

감동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차라리

온라인 게임보다

일본이나 미국처럼 스토리있고 싱글 플레이인 게임이 발전되어야 한다는 생각듭니다.
2005-07-13
00:04:00

 


겜돌이
패키치 겜은 ;;
다른나라 꺼를살려니 ..

영어 -_-일어 .압박;,..ㅠㅠ 못사겟음; ;
2005-07-13
04:43:26

 


‡인벤토리‡
패키지 시장 누구 탓도 아닙니다. 자책하고 질책할 필요는 없음.

다만, 한가지 변한 것이라면 오늘도 하루가 다르게 게임은

늘어 간다는점.

그속에서 추억하고 싶은 그모습들을

간직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게임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겠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게이머가

게임을 모른다곤 할수 없겠지만

"알고 있던것"과 "알고 있는것"

의 미묘한 차이가 만들어내는 구분이니까.
2005-07-13
16:37:34

 


어린왕자
‡인벤토리‡ 님글 멋져요! 2005-07-13
20:06:24

 


천로
패키지 게임은.. 후암~ 생각 나질 않아요..

살리려면.. 그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 하던지.. 그 씨디를 삿을때 후회가 없도록 하던지.. 진짜 겜이 잼있어서 사서 후회 하는 일이 없도록.. 저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야 겠쪼~? 그러나.. 우리 나라 시장에서 .. 과연 .. ㅡ.ㅡ;
2005-07-14
18:09:53

 


아돌
우리나라 패키지 완성도 높은 게임들 많았어요

씰도 분명 재미있고 스토리도 충실하고 전투도 재미있엇지만

망할 와레즈 떔시 물말아먹고-_-...

손노리 의 화이트데이나 악튜도 결국...기대치는 못미치고...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

유저란 이유로 문제 회피하는건 그만해야죠 -ㅅ-

우리나라도 분명 좋은게임 있엇어요 -ㅅ-
2005-07-14
22:54:18

 


아트월드
게임이 아무리 좋으면 뭘합니까..... 결국 P2P쪽으로 넘어 가버릴텐데말이죠... 2005-07-15
01:25:48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103  게임은 무엇인가?  [5]  은랑 2008/03/18 4 6156
6102  리플 볼때마다 느끼는 겁니다.  [13]  은랑 2008/03/18 8 5064
6101  썰렁한 거리  [10]  천년지사 2008/03/17 4 4648
6100  게임소설에 대해,  [17]  폭풍후야 2008/03/16 7 5618
6099  라그나로크가 좋았던 이유??  [17]  지크리프트 2008/03/15 9 8422
6098  [메이플스토리] 자리  [8]  제타별 2008/03/15 6 5816
6097  오락실게임을 온라인화...어떨가요..  [8]  블마 2008/03/14 4 4962
6096  머리로하는게임.? 가슴으로느끼는게임..!  [8]  Kudo 2008/03/14 4 5835
6095  온라인속의 황제 "초딩" 그들은 누구인가..  [16]  탐구생활 2008/03/13 7 6897
6094  가상현실게임?  [10]  미노타우르스 2008/03/11 4 5838
6093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 이제 몇 년만 기다리면 되는가?  [14]  이드루한 2008/03/11 10 6817
6092  일하면서 생각했습니다.  [23]  중국에서온그 2008/03/11 14 6187
6091  색 다른 시스템은 없는것인가?  [9]  건빵제품 2008/03/09 4 4697
6090  비매너 유저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5]  카오스 2008/03/08 2 4283
6089  장르의 편식이 불감증을 불러오는 것은 아닐까?  [6]  적룡마제 2008/03/08 3 563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0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온라이프존 시즌3가 오픈 하였습니다.
최신 게임 정보를 확인 하실려면
온라이프존 시즌3로 이동하세요. [클릭!]

본 사이트에서는 2008-03-21 이전 자료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시즌3의 최신 정보입니다.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 유저문의 | 온라이프이용약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2001-2007 OnLifeZone.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