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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그는 왜 대작인가..?
리니지..... 그는 왜 대작인가..?
청천벽락  날짜: 2007.01.06 16:34:42 조회: 3,089 추천: 4


안녕하세요 청천벽락 입니다.

저는 지금 7섭에서 리니지2를 하고있습니다(렙은저렙.)

제가 게임과라 모든게임을해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아보려고 노력중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랍니다.ㅎ

하지만 오늘 제가 쓴글은..

리니지의 위대함 즉 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ㅎ

리니지는 1과 2의 엄청난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리니지와 리니지2는 왜 대작게임인가? 를 알려면 일단 스토리에 먼저 집중을 하시면

한편의 판타지소설? 을 보는 듯 하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게임만 하다가 리니지의 스토리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그 엄청난 스토리의 줄거리를 얘기해드리려고 왔습니다.!

아 필요없다구요? ;;

그럼 참 난감한데.. 일단 보시져 ㅎ

리니지1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듯. 만화가 신일숙씨의 만화 '리니지'에서 온 게임입니다.

아덴왕국의 구국영웅 듀크데빌은 데컨왕의 외동딸인 가드리아와 결혼하여 아덴왕국의
왕이 되지만 일찍 죽어버리고, 듀크데빌의 장례식때 나타난 켄라우헬을 가드리아가 첫눈에 반해 그와 결혼하고 켄라우헬은 아덴왕국의 새로운 왕이 되죠.
듀크데빌의 아들 데포로쥬는 엄마인 가드리아의 곁을 떠나고 듀크데빌의 혈맹5인조에게서
길러지게 되지만, 그 혈맹 5인조는 반왕 켄라우헬 과 그의 마녀 케레니스에게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그리구 세월이 지나고 지나 , 듀크데빌은 말하는 섬의 군터에게서 기사의 힘과 도덕을 배웠고 아덴왕국으로 돌아와 운명의 수호 5기사들을 만나게 됩니다.

달의 기사 질리언, 마법사 하딘의 제자 조우, 인나드릴(하이네)의 공주였고, 그의 약혼녀였던 이실로테(로엔그린), 그림자 기사 크리스터, 철의기사 아툰 까지 만남으로써
자신의 진영이 갖쳐진 데포로쥬는 자신의 생일날 왕궁에서 열린 왕실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왕권을 찾으려고 하는데....


리니지1은 이런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듀크데빌,이실로테,질리언,데포로쥬,켄라우헬,아툰,크리스터,조우.
어디서 많이 봤던 사람이름들 아닌가요?ㅎ 그렇습니다. 서버이름이죠..ㅎ

자.

하지만... 리니지1의 과거를 다룬 게임이 있습니다.
그 게임은 바로 리니지2 라고 볼수있지요.

아덴왕국이 천하통일이 되기까지 그 150여년의 시간동안을 그리고 있으며, 리니지1의 과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리니지2로부터는 리니지의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하며 리니지와의 이어진 점이 많습니다.

리니지1에서 볼 수 있던 아인하사드, 그랑카인, 파아그리오, 에바, 사이하, 마프르
이들은 리니지세계의 신들의 이름입니다.

만물의 신 : 아인하사드
파괴의 신 : 그랑카인
불의신 : 파아그리오
물의신 : 에바
바람의신 : 사이하
땅의 신 : 마프르

하지만 에바는.. 애초에 물의 신이 아니었죠.
이때 등장하는 신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의 이름은 실렌 ,
실렌은 아인하사드와 그랑카인의 결합에 의해 만들어진 '장녀'이죠.
애초에 실렌은 물의 신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랑카인의 유혹으로 인해 실렌이 그랑카인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고 이 사실을 안
아인하사드는 그를 신들의 세계에서 내 쫓았고 물의 수장도 빼앗았습니다. 결국 대륙의 동쪽으로 피난하게 되었죠.
실렌은 이를 악물고 저주했습니다. 그랑카인과 아인하사드를..
결국 자신의 절망, 저주, 분노를 고스란히 앉고 태어난 아이들은 현재의 마물이
되었죠. 그중에서도 가장 강한 피조물들은 '용' 이었습니다.

실렌은 자신의 아이들 즉 마물들을 데리고 신들의 영역에 침범하여 전쟁을 하죠.
하지만 자신의 아이들이 하나하나 죽어갈때 마다 너무 슬퍼서 참을 수 가 없었죠.
결국 스스로 죽음이란 자체를 만들어내었고, 자신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죽음의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죠.

그걸 알았던 파괴의 신 그랑카인은 모든 생물은 소멸되는것이었지만 이제 죽음으로 맞이하여, 실렌의 세계로 들어가게 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죽음의 여신은 실렌이 되었죠.
이 실렌은 리니지1에 나오진 않습니다. ㅎ

아.. 실렌이 원래 물의여신이었다면 에바는 뭐였냐구요?ㅎ
아인하사드가 파아그리오에게 불을주었고, 마프르에게 땅을, 사이하에게 바람을 실렌에게 물을 주었고 에바는 할짓이 없자 자기가 음악을 맡았습니다.
음악을 만들고 시를 짓는 즉 음유시인이었죠.ㅎ

리니지2에는 리니지1의 과거형인 만큼 많은 과거들이 알려지게 됩니다.

원래의 대륙에는 커다란 거인들이 살았고, 그들은 지능이 아주 좋고 마법을 다를 수 있었죠.

창조의 신 아인하사드는 자신의 정기를 모아 형체를 만들었고,
파아그리오가 불의 영혼을 집어넣자 '오크'
실렌이 물의 영혼을 집어넣자 '엘프'
마프르가 땅의 영혼을 집어넣자 '드워프'
사이하가 바람의 영혼을 집어넣자 '아르테이아'
가 태어났죠.

아 뭔가 빠지지 않나요?

그래요 우리 인간이죠.

오크는 남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정도의 거대한 힘을 가졌고 엘프는 머리가 똑똑하여 신들의 마법을 다룰 수 있었습니다. 드워프는 계산능력에 탁월했고 아르테이아는 세상을 날아다니며 자유로운 세상을 살았어요.

인간을 만든건 창조의신 아인하사드가 아닌 파괴의 신 그랑카인이 만들었답니다.

아인하사드가 하는 작업을 보고 눈에 끌린 그랑카인은 자신도 하나 만들어서
이 대륙을 지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파아그리오,마프르,사이하,실렌 에게 찾아가

"나도 좀 만들어보자.. 그러니까 너의들의 영혼좀 주라.."

모두들 안된다고 제발 제발 거리며 말렸지만 그랑카인의 고집에 넘어갈 수 없었죠
결국
'다 사그라든 불의영혼, 오염되고 황폐한 땅의영혼, 미친듯이 날뛰는 바람의영혼, 고여서 썩어있는 물의영혼'
을 받았어요.

이는 찌꺼기였죠.
하지만 그랑카인은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구 자신의 정기를 모아 하나의 생물체를 만들어냈죠.

그것은 인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나약하고, 교활하며, 겁쟁이여서 그랑카인은 그들을 피해버렸죠.
세상에 내려온 인간들은 나약하고 힘도 없어 거인들의 노예로 살았죠.

엄청 강한 오크가 대륙을 지배하려하자, 엘프는 안된다며, 드워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아르테이아들에게도 요청을 했지만 그들도 거절당했다.
하지만 그들앞에 있던 인간들이 먼저 무릎을 꿇고 엘프의 왕에게 순응하며 도와주겠다고했고 그들에게 하찮은 마법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오크와의 전쟁에서도 이길 수 있었고 하지만 더욱더 커져가는 인간들의 힘에 엘프는 무시못할정도였다.
굴욕적인 오크와 엘프는 조약을 맺게되었다.
하지만 더욱더 인간들의 힘은 커져만 갔고, 결국 대륙을 지배했다.

하지만 인간들은 교만했다..
자신들이 만들어준 신조차 악마의신이라 부르며 아인하사드를 믿게하였고,
그랑카인은 그것을 참았다. 이유는 그랑카인 자신이 버렸던 종족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선의신 아인하사드, 악의신 그랑카인이 되었다.

이는 인간들이 바꿔논거...ㅎ


자 여기서 궁금한게 하나있죠.
아르테이아는 무엇이며, 다크엘프는 언제나오나..?

아르테이아는 사이하의 바람의 영혼을 불어 만든 종족으로
아직구현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리니지2세상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기대를 합니다.ㅎ

다크엘프의 기원은
힘없이 엘프들이 오크에게 무너지자
흑마법을 배워 이들을 공격하자 라는 갈색엘프들이 기원이지요.
하지만 갈색엘프들의 의견은 철저하게 무너지게 됩니다.
이유는 엘프들은 원래 신성종족이며, 흑마법을 배우면 안되었기 떄문이죠.
하지만 한 갈색엘프의 왕은 한 흑마법사에게 현혹을 당해
자신들이 흑마법을 배우는 대신, 그 마법사에게 영혼불멸의 삶을 살게해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엘프의왕은 이 사실을 알고 갈색엘프들과 전쟁을 치뤘고
갈색엘프는 저 어둠속으로 쫓겨났죠.
이래서 태어난 종족이 다크엘프 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태초 거인들이 대륙을 지배했는데 어떻게 된건가..?

한때 물의 신 실렌이 죽자, 동생인 에바가 물의수장을 이어받았는데 에바는
심히 약한데다가 언니가 죽자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동굴로 숨었죠.
그러자 관리를 받고있던 물들은 우왕좌왕하여 황무지가 생겼고, 또한 늪지대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관리를 못받고 있던 물들로 인해 대륙의 변형은 심각하게 이뤄졌죠.
아인하사드가 내려와 에바를 찾았고, 에바에게 다시 물을 관리하라는 말을 했죠.
하지만 에바는 두려움에 떨다가 아인하사드가 "너 관리안함 죽는다?ㅋ"
이래서 에바가 ㄷ관리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변형된 대륙은 돌리긴 어려웠죠.

이렇게 일련의 실패를 하게되자 거인들은 교만해졌죠.
자신들의 마법으로 섬을 띄워 신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고, 전차로 신들의 영역까지
무시로 드나들었죠. 그리고 더욱교만해져 신들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인하사드는 엄청나게 분노하여 거인들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다는 죽인게 아니고 대륙에 군림하고있던 거인들을 95%나 죽인 셈이죠.
나머지 5프로는 어딘가에 있겠죠 뭐.


리니지2의 스토리는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더욱 더 멋진 스토리가 남아있죠.
이것은 님들이 한번 읽어보세요!ㅋㅋㅋ

플레이포럼에서요!

이 글은 플레이포럼에서 많이따왔습니다.


이 방대한 스토리는.. 리니지 힘의 원동력입니다.

ㅋ ㅑ 멋지지 않나요?ㅎㅎ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라크미
끊임없는 업데이트.~ 2007-01-08
21:29:02

 


인간유죄
흠냐.. 솔직히 리니지 정도의 스토리는 흔합니다.
당장 조아라의 판타지코너를 둘러보십시오. 탄탄한 구성과 멋진 소재로 이루어진 글들이 백사장의 모래알처럼 많으니깐요.
리니지가 대작이라 불릴수 있는것은 제생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니 대작이라 불리는 것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을수 있는 요소에서 대작의 풍모를 찾아 보아야 하지요.
제가 생각하는 리니지의 성공비결은 현거래에 있다고 봅니다.
적절히 소유욕과 우월감을 자극시킴으로 인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현거래를 통해 시장이 활성화 되어 잇기에 리니지가 대작이 된것이지요.
현거래가 없는 리니지는 그저 그런 게임으로 전락해버릴 것은 뻔합니다.
2007-01-10
05:16:43

 


란에보
맨날 리니지리니지 ㅡ.ㅡ; 2007-01-16
22:15:48

 


세살짜리꼬마
중독성 2007-01-26
19:45:00

 


쿠로가네
배경스토리가 어떠하든 그 배경스토리가 게임 내 개입하는 정도는?
리니지를 읽어 보신 분이라면 그 배경스토리가 얼마나 반영되어 있던가요?

리니지의 성공 비결은 '운'입니다.
'운'도 실력이라고 뱃사람들은 말을 하죠.
리니지가 성공한 비결은 통상적으로 적용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공성전 최초? 길드전 최초? 다 헛소리죠.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국가전은 이미 나왔었구요.
필드전 또한 이미 나와있었습니다.
이미 리니지가 나오기 3년 전에 말이죠.
게임성이요? 글쎄요...
리니지의 게임성은 무엇인가요? 제가 참으로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스토리라인? 그냥 동명의 만화로부터 배경스토리와 설정만 따왔을 뿐,
게임 내에는 그다지 반영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픽? 아시다시피 리니지가 나오기 전 해외에선 3D 온라인 게임을 개발했죠.
바람의나라가 나오기 전에도 .hack 이었던가요?
온라인 버전으로 나와 그래피컬한 머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죠.
온라인 게임 시장의 가능성은 이미 94년에 삼정데이터시스템에서 보여주었고...
무엇 하나 엔씨에서 새로운 길을 연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운'이 좋았다고 하는 것은
리니지는 '스타크래프트'에게 감사해야한다는 거죠.
'스타크래프트'가 인기를 끌면서
컴퓨터방은 PC게임방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대학가 근처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재미난 게임이 있다 하여
네트워크로 즐기기 시작한 것이 PC게임방의 시초가 된 거죠.
그 시기에 적절히 섞여서 리니지를 내놓게 되었고,
그로 인해 대박을 터트린 것입니다.

왜 아직도 유저들이 많냐구요?
리니지보다 그다지 재미있다할만한 게임이 있었습니까?
획기적인 게임이 나온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그나마 라그나로크 정도일까...
리니지는 마음만 먹으면 너도나도 RMTer가 될 수 있으니
그 명맥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겠죠.

'운'이 좋아서 수익을 많이 낸다고 '대작'이라는 타이틀을 붙일 순 없죠.
'대작'이라고 할 게임은 '게임성', '독창성', '상업성' 이 3박자가 두루 갖춰져야죠.
리니지는 '상업성'만 있는 외발만 있는 삼발이에 불과합니다.
위태위태하죠.
2007-01-30
06:22:01

 


레일리안
커뮤니티 ..최강 2007-02-03
08:56:59

 


모뗀아이
리니지1 ,리니지2의 스토리가 방대하다면....
일본의 게임들은 초 우주적인 스토리랍니다 ㅎㅎ
리니지1,2는 단순히 현금거래때문에 뜬 수준밖에 안돼요
2007-02-03
12:00:00

 


남혁이
모뗀아이님 리니지 1,2가 현거래 때문에 떳다??

그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리니지만의 독창적인 시스템과 혈맹안에서 이루어지는 엄청난 커뮤티니..

박진감 넘치는 피케이...(솔직히 리니지1만큼 피케이 재밌는 게임 있음 나와보라고하세요)

리니지1,2는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무언가가 있으니까 인기게임으로 거듭난겁니다...

현거래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당연히 형성되는거구요.
2007-02-03
23:30:06

 


M1
난 재미 코따까리 빵구도 없던데 2007-02-12
22:45:31

 


血劍
리니지2는 솔직히 그래픽빨 + NC라는 네임밸류에 혹해서 모여든 사람들 = 덕분에 이루어진 커뮤니티와 시장성 = > 현거래임.
아무리 재미없는 게임이라도 사람만 많으면 잘 놀수 있죠. 고로 사람을 잔뜩 끌어모으고 그걸 놔주지 않는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p.s: 리니지1의 경우에는 그때 그거만한 게임이 없었어 -_-; 선택할 건덕지가 없었다고
2007-02-23
14:21:17

 


[RT]교주
지금의 리니지라면 어느정도 수준은 됩니다.
다만 시기가 몇년 늦었죠.
2000년쯤 이정도 수준이었다면 대작이라 했겠습니다만.
지금에 와서 이정도 완성도면 GG.
아직도 2D 쿼터뷰게임이 대세라니...할 말이 없습니다.
2007-04-24
1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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