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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온라인 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우리나라 온라인 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개발자反性中  날짜: 2006.01.05 07:40:41 조회: 2,709 추천: 0


온라이프 =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커뮤티니의 모임.

이라는 전제 하에 이 글을 씁니다.


만일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로 방대한 자유도의 시스템을

와우- 리니지2 저리가라의 환상적인 그래픽에 고사양을

타지 않는 적당한 PC 사양에 맞추어 개발이 되어 한 서버당

GM을 50여명씩 배치하여 수시로 24시간 유저들의 불편사항

들을 도울수 있도록 구성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할까요?

정말로 할까요? 월 정액이건, 캐쉬건 돈을 내건 안내건

게임을 즐길까요?


아니요. 적어도 제 생각으론 절대 NO 입니다.

왜냐고요? 이런 이야기들을 항상 꺼내는 수많은 유저들이

개발자들 만큼의 생각과 지식만 가지고 있더라도 절대 문제

될게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선 게임을 즐기는 유저

들의 생각들이 개발자들의 생각과 지식을 따라올수 없기에

앞서 기재한 바램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하여도...

유저들은 즐길수 없습니다.

"이거 너무 어려워...."

이런 말들을 하며 떠나가겠죠.


아니라고요?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이 직접 키보드와 마우스(컨트롤러)

와 함께 모니터를 사용하여 가능한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당신이 머리속에 그리는 자신의 게임

을 생각하며...)


제 생각엔, 일반 사람들로선 도저히 결론이 나질 않을것

입니다.

그건 당연한 이치 입니다. 아무리 요새 유저들의 평균 지식

과 플레이 스타일이 거의 게임 개발자들보다 더욱 세밀하게

플레이 할수 있을 정도로 정밀화 되어 있다곤 해도.


유저들은 유저일뿐, 절대 개발자들의 생각을 따라올수가

없습니다.


이건 단순한 지식의 문제도 아니고, 경험의 문제 또한 아닙니

다. 지극히 단순한 한가지가 다를 뿐입니다.


생각의 차이- 몇백번 몇천번의 고뇌를 하는 사람들이 개발자

들이며, 수만번 수천만번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 바로 개발자

들 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발자들이 특출나다 개발자들이 더

똑똑하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뜻 이해 못하시는 분

들은 감히 조용히 입을 다물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발자들은 이게 곧 일이고, 이게 곧 자신의 삶 입니다.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욕망이 있기에 쉬지 않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 끝에는 항상 고질적인 문제들로

자신의 수준들을 더욱 낮추는 거죠.

(고질적인 문제란, 평균 유저들의 눈높이로 맞춘다는 뜻입니다)


정말 유저분들이 원하는 이야기하는 게임을....만들어

내고 싶어도 만들수가 없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현실이며

답입니다.


개발자가 자신만 즐기기 위해 만드는 게임이라면....능력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체계적으로 짜 놓을수 있겠죠.

자신이 만족하는 그래픽에 자신이 만족하는 컨트롤로를 사용

하여 자신이 만족하는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겠죠.

자신만 할것인데- 굳이 남의 편의를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깐요


대다수 훌륭한 유저분들이 한가지 착각하고 계신 점을 말해

주고 싶군요.


여러분들은(유저분들은)주인공이 아닙니다. 모두 동격의 똑같

은 한 사람의 유저일뿐 이지- 절대로 주인공이 될수는 없습니

다. 게임속 자신을 주인공이라고 생각치 마시고 한번 유저라

는 입장에서 돌이켜 보십시요.

그럼, 그 게임의 재미가 하나 둘씩 보이실 것입니다.


주어진 조건하에 생활하는 우리 인간사회라는 틀과 같이

온라인 게임속에선 해당 게임만이 가진 독특한 틀의 범주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온라인 게임의 즐거움 입니다.


말 엄청 길어졌군요.

그럼 이만-


周映
만일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로 방대한 자유도의 시스템을

와우- 리니지2 저리가라의 환상적인 그래픽에 고사양을

타지 않는 적당한 PC 사양에 맞추어 개발이 되어 한 서버당

GM을 50여명씩 배치하여 수시로 24시간 유저들의 불편사항

들을 도울수 있도록 구성된다면....


이거 자체가 될 수 없다고 보는데-_-;;

아무튼 글 잘 보았습니다^^*
2006-01-05
09:37:37

 


가이
왜요?하면 하는거죠

불가능한 일은 아니내요.글대충 읽지 마시구 제대로 읽어주시구요

하이튼 글 잘 읽었는데요.

개발자는 유저의 평균수준을 맞추어서 게임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모든면에서 겠죠?앞에서 말하신 인터페이스 라던지 게임에서 행해지는 행동 양식들요

하지만 발전이 무엇입니까?

그저그런 평균에 맞춘다는 말로 모든걸 함축해서 표현 할려는건 문제가 있내요

그럼 계속 게임개발에 있어서 발전할 생각은 안하구 계속 평균평균만

논하시면서 게임을 개발 할껀가요?그 평균수준의 유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게

따로 공부를 하고 고뇌하고 생각하구 해야 한다는 겁니까?

유저가 즐기는 게임으로 해결을 해야지요.

1+1을 배웠으면 우리는 그다음껄 배울 자세도 되있는 겁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고뇌하구 생각해서 개발한테 어렵기는 커녕 얼토당토하게

유저들한테 비아냥받구 욕먹는건 참 웃기는일이내요

고뇌 몇천만 하지마시구 몇억번 하세요
2006-01-05
10:56:56

 


周映
서버 3개만 만들어도 게임속 GM만 150명입니다.

아무리 투자를 받고 한다고 해도 한달 150명과, 또 게임 개발자에 속해있는 사람들이 적습니까? 그렇게만 따지더라도 돈이 얼마고, 홍보비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일단 금전적인 문제부터 안된다고 보는데요
2006-01-05
11:39:23

 


상디
일리 있는 말씀이시네요 ㅎ
엄청나게 좋은 게임이 나오지 않는게
개발자가 유저들의 수준을 고려 하기 때문 이라는 말인가요?
2006-01-05
11:54:34

 


초코파이
말이 안되는 말씀이시군요,


유저가 바라는 게임은
어렵지 않은 게임이면서도
위의 조건을 다 갖춘게임입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위의 조건을 다 갖춘 게임이 나온다면
"이게임 어려워"
하면서 떠나가지 않겠죠
2006-01-05
12:04:25

 


류린
; 유저가 개발자 입장생각하면서 게임을 하겠습니까?

그건 좀 오바네요.. 개발자는 판매자 입장이고

유저는 구매자 입장이니 판매자는 구매자가 원하는방향으로

방향을 틀어 제품을 구성하고 완성시키겠죠.

하지만 그런것들은 이미 시중이 역겨울정도로 널려있단말입니다.

똑같은 방식 이라해도 무언가 새로운것 무언가 독특한것

그것을 유저들은 바라는거죠;

요즘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입이 짧아진것은 사실입니다만

왜 이렇게 입이 짧아졌을까요..?

너무나 비슷한 게임들이 넘쳐나 그게임이 그게임이고

새로운 게임이 나와도 전혀 새롭지 못한느낌을 주기 떄문입니다

고로 개발자들이 새로운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이상

온라인 게임 시장은 몰락할수 밖에 없는것이고

개발자들이 유저의 시선을 제작비 & 전혀 대수롭지 않은시스템

을 내세워 대작인냥 눈가리식으로 광고하지 않아야 된다는거죠..

몇억짜리 게임 무슨시스템 세계 최초'''

이런게 무슨 소용입니까 게임은 재밋기만 하면 되는것을;;;
2006-01-05
12:38:06

 


가이
일단 돈문제가 해결 되면 그다음이 무엇이 문제인데요?확실한 가치가 있고

비젼이 있다면 그 50명의 인력 아깝지 않다고 느끼는데요

단지 어렵기 때문이죠 불가능은 아니죠
2006-01-05
12:43:43

 


까리남
몇명 혹은 몇십명의 개발자가 수천번 생각하는 것보다 수십만에서 수천만에 따르는 유저들이 한번씩 생각하는게 더 기발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체계적이지 못하지만 의견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수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아이디어라는게 오래 생각한다고 꼭 나오라는 법은 없지요... 번뜩 스쳐지나가면서 얻어지는 것 또한 많으니까요...

그리고 게임은 자기를 주인공으로 여기고 하는것이 재미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게임은 즐기기 위한것이니까요... 주인공이면서 유저가 되면 더 좋은일 아닐까요..
2006-01-05
13:46:49

 


inven™
여기서 가장중요한건 커뮤니티 인데 커뮤티니라고 오타를 치신점과,

커뮤니티나 모임이나...의미는 비슷하니 중복해서 쓰지 않으셔도 무

방..^^;

그리고, 글쓴분의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선이 있으면

악이있고 빛이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서로의 입장차에서 오는 점은

각자가 다르단 점이겠죠. 서로가 죠율해 나가면서 서로에게 가장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을때 최상의 밸런싱 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발은 당연히 개발사 측에서 주도해 가며,

자신들만의 색깔로 창출하는것 또한 개발사 라고 생각하지만,

게임을 좋아하고 또, 게임을 하며 바라보는 유저측의 입장또한

고려해 보아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즉,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적정선, 그것을 아주 이채롭게 끌어낸

회사가 블리자드 라고 생각이 듭니다. 만드는 게임마다 자신의 회사

임을 바로 느낄수 있는 고유의 게임색과 마치 유저들과 같이 개발에

참여한듯한 딱떨어지는 유저 게임성향 조율. 그방면에 있어선 정말

달인이라고 무방할만치 노하우가 깊은회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에반해, MMORPG의 특성상 꾸준히 업데이트 되며 나가는

게임들의 경우, 유저들의 성향을 초반 MMO 1세대 부터 잘파악되지

못한것이 흠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찾은 돌파구가 사이트를통해 유저들의 취향을 반영하고자

생긴 자그마한 유저들의 개발참여, 즉, 건의나 요청사항 등등

이라고 생각 되는데요. 만약, 그렇게 되면 소모적으로는 만족을

줄수 있겠지만, 그것이 하루,이틀이 쌓여갈수록 끝없는 마찰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제생각엔, 아무렴 게임을 만들면서 치밀한 것이

없지 않겠느냐마는, 나올때부터 유저들의 모든성향을

충족시켜주진 못하더라도, 유저들에게 이것하나만큼은

공감이 될것이다. 라고 하는 성향 하나를 치밀하게 분석해서

개발이 함께 이루어 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입니다.

희안하게 외산 게임임에도 나올때마다 입맛에 맞게 착착 나오는

블리자드사의 게임을 보면 그저 신기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만큼 긴시간의 투자와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한 거겠죠.

MMORPG는 지속된 업데이트로 이루어져 한게임이 몇년이고

지속이 되며 오랫동안 이어지지만, 패키지 게임의 경우는

일단, 소모적이고, 짧은시간안에 유저들의 반응을 보기에 편하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마치 마약을 하는것처럼 나왔다 멈췄다를

반복하면서 유저들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점점 맞춰나가게 만드는

요인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그상태에서 자신들의 스타일대로

유저들을 맞춰놓고 와우가 나왔으니 이건블리자드 게임이다!!

대번알수있는 그게임만의 풍채가 나는게 아닐까 하는데.

MMORPG의 경우에도 리니지 처럼 컨셉에 맞춰 게임이

수차례 변화하지 않는이상은 처음엔 새로운게임이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익숙해질때마다 지루하다고 느끼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 합니다. 그과정이 수차례 이루어 지니

나오는 게임마다 족족 유저들이 불평과 불만이 많은 것이겠구요.

일단MMORPG 라도 자신의 스타일대로 유저들을 움직이기 위해선

그마만큼 많은 변화와 자극을 주면서 유저들의 성향을 길들이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2006-01-05
13:54:45

 


Rubyc
젠장......리플달때 너무 글쓴사람을 비판하지말고 한번 자신도 비판해보는게 어떻습니까? 2006-01-05
14:27:32

 


딜네버
너무 자기 중심적인거 같네요 그리고 글제목 자체가 약간 변화가
있어야 할듯 유저에게 하고 싶은얘기가 아니라
유저들은 나를 따르라 아니면 바이바이 하자
2006-01-05
14:35:43

 


대쉬
만일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로 방대한 자유도의 시스템을

와우- 리니지2 저리가라의 환상적인 그래픽에 고사양을

타지 않는 적당한 PC 사양에 맞추어 개발이 되어 한 서버당

GM을 50여명씩 배치하여 수시로 24시간 유저들의 불편사항

들을 도울수 있도록 구성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할까요?

정말로 할까요? 월 정액이건, 캐쉬건 돈을 내건 안내건

게임을 즐길까요?


아니요. 적어도 제 생각으론 절대 NO 입니다.

이부분의 글말입니다;;;
적어도 제 생각으론 Yes 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할 필요도... 그렇게 할 이유도 없겠지만 그렇게 한다면 당연히 게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업체일께 분명하고 강아지도 잘 대해주는 사람을 좋아하지 무시하고 아는척 안해주면 정들기 힘든거에요 그것처럼 적어도 그 업체가 그 지경으로 할 정도라면요 자신의 회사를 일본에 팔거나 처분하진 않을 만한 신뢰성 높은 회사일테니까요
2006-01-05
14:46:02

 


까리남
Rubyc//무턱대로 비판한게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2006-01-05
16:52:20

 


개발자反性中
키보드+마우스 & 모니터

라는 악족건 속에서 현재의 대다수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

낸다면- 그건 또 다시 하나의 불운의 명작을 만들뿐입니다.

상디// 의미는 비슷합니다.
초코파이// 키보드+마우스&모니터 라는 악조건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발자들은 주어진 조건하에서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이지- 새로운 발명을 해내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류린// 류린씨가 말씀하시는 몇몇 일명 '돈퍼다부은' 게임들은 저도
그다지 마음내켜 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잘못 이해하
신것이 있다면- 전 개발자의 입장이 되어보란 말은 아니었습니
다. 한번 자신이 원하는 잠들기전 자신의 머리속에서 한번 생
각해 보십시요. 그리고 결론이 나오시면 말씀해 주세요.

가이// 게임 산업이니 자금이 중요한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세상만사
돈으로 따지는건 아닙니다.

까리남// 개발자와 일반 유저들의 차이를 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
었습니다. 개발자와 유저의 차이점은 단순한 아이디어의 생각
점이 아닙니다. 제가 왜 개발자들은 수백번 수천번을 생각하
고 또 생각한다고 했는지 모르시겠습니까? 그건 아이디어를
체계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일반 유저들은 자신들이 생각할때
'아- 이거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될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고, 개발자들은 '이렇게 하면돼-' '이렇게 하자-'
의 차이 입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될수 있는 게임은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 안됩니다. 물론 비슷하게 짜여진 게임들도
있죠. 하지만- 까리남씨 께서 말씀하시는 모두가 주인공인
게임은 온라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 혹은 pc 게임에
서나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2006-01-05
19:28:18

 


훔치
무척이나 고압적인 글이군...동감안하면 무지한 사람되기 딱좋네
인터페이스가 그리 중요한문제가 아닌데...개발자의 시각으로 봐서 그러나? 한번쯤은 유저의시각으로 봐주길 바랍니다
2006-01-05
19:51:50

 


데빌라스
유저들은 유저일뿐, 절대 개발자들의 생각을 따라올수가
없습니다.

........ 참으로 거슬리는군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개발자들이 우리보다 훨씬 생각을 깊게하고 오랜시간동안 한다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잖습니까..?
유저들이 우연찮게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그 사소한 정보가 게임전체에 영향을 끼칠수도 있는거고 많은 개발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겨우겨우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오히려 게임을 퇴보시키기도 하죠....
만약 개발자들이 개발자反性中님 같은 생각을 하면서 게임운영하면 그 게임 어떻게 되겠습니까..?
개발자들은 모두 자신의 생각이 수백수천수만의 유저들보다 나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유저들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않는다면..
유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게임.. 결과는 뻔하지 않나요..?
아무리 많은생각을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을 한다고 해고 수만의유저들이 하는 생각보다 많은생각을 하고 다양한각도에서 볼수있을까요..?
물론 그 의견들이 모두 개발자들에게 도움되는 의견들은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을 비판하는 글을 몇개만 보더라도 그 게임의 문제점,앞으로 보완해야 할점들이 몇개씩 나오는데 그런것들을 무시하고 오로지 개발자의 생각만으로 게임을 운영한다면.......
어떻게 될지는 각자의 생각에...


만일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로 방대한 자유도의 시스템을
와우- 리니지2 저리가라의 환상적인 그래픽에 고사양을
타지 않는 적당한 PC 사양에 맞추어 개발이 되어 한 서버당
GM을 50여명씩 배치하여 수시로 24시간 유저들의 불편사항
들을 도울수 있도록 구성된다면....


그리고 이런게임이 나온다면 제 대답은 yes입니다.
24시간 유저들의 불편사항을 체크할수 있다면 인터페이스의 복잡함또한 그 불편사항에 포함될 것이고 그 게임은 그것을 고치기 위해 노력할것입니다. 그게 발전이 아닐까요..? 그런게임이 나온다고 무조건 그 게임은 최고의 게임일까요..? 그상태 그대로 있어서는 아무리 자유도가 높고 그래픽이 좋다고 해도 금방 끝나버리겠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많은 불편사항들을 해결해 나가야죠..
그리고 자유도가 높다고 인터페이스가 무조건 복잡한것도 아니죠..
와우를 봐도 기존의 게임들에 비하면 자유도가 높은편인데 그리 복잡하진 않죠..
몇일만 즐겨본다면 금방 익숙해지죠..
물론 처음에는 당연히 복잡하고 불편하겠죠..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것들이니까요..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
자꾸하다보면 아무리 복잡해도 적응할수 있다고 봅니다~
유저는 구매자입니다. 개발자는 판매자입니다. 누가 누구의 불편함을 고려해야 할지는 당연한 대답이겠죠..
게임을 하는데 불편하고 맘에안드는것에대해 불평불만을 가지는 것또한 유저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베때는 그런 불평불만들을 감수해야겠죠.. 유저쪽에서..
오베하는데 버그있다,서버렉걸린다는 등의 소리로 게시판에 욕적고 저주글 남기는 사람들보면 한심합니다만..
2006-01-05
20:21:54

 


개돼지파
ㅎㅎ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서 게임하지. 난 들러리라고 생각하면서 게임하나 ㅎㅎ;

게임하는 의미가 없잖아?

게임이 개발자를 위한건가..

그리고 저정도로 완벽한 게임이 있다면 누구나가 하겠지.

만약에 인터페이스 따위로

안하는 사람이 있다면.. 완벽한 게임이라 할수없지.
2006-01-05
21:17:36

 


inven™
MMORPG의 경우에는 여타 PC게임이나 콘솔게임에 비해 게임의

참여자의 비중이 현저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세세하게 아바타

마다의 개율성을 살려주는건 시도하면 될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마만큼 엄청난 인내가 있어야 완성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돼지파 님의 말슴대로 되는 게임이라면 엄청나 재미가 있겠지만,

그렇게 되기엔 수천수만명에 달하는 주인공이 똑같은 스토리에

중복되고 말것입니다. 제생각에는 아예 그럴바에야

소수가 부각될 수있고 돋보일수 있는 시스템이 개인적으로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그것은 소수만이 누릴수 있는 한계 일지라도

그과정을 모든유저가 경험하고 느낀다면 유저들의 인식이 그렇게

떨어지지 않는이상은 적절히 그 스토리에 응할수 있으리라 생긱이

듭니다. 한마디로 MMORPG안에 일정한 스토리라인 이라는걸

유저스스로가 만들수 있게 밥상을 차려줄수 있었으면..한다는

MMORPG의 특성상 비유를 들자면,

연예인들이 TV앞에서 우리들에게 선보일수 있는건

우리가 사는 수많은 사람중에 선택되어지고,

그만큼 자신들이 그것을 원했기 때문에

노력으로 인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모두가 스타가 될수없고 모두가 연예인이 될수 없는것처럼

게임안에 존재하는 가상의 세계속에선 모두가 스타는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뭐..제가 게임제작을 해본적이 없고

시도또한 할수없는 입장이다보니

의욕만 앞선다지만, 제가 만약 시도를 해본다면

노력으로 인해 소수가 선택되어 게임의 스토리중 한파트의

방향을 결정 지을수 있는 스토리를 선택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시나리오 퀘스트로 인해 만들수 있게 하고 싶네요.

그리고 다음 업데이트로 인해 그 파트가 끝나게 되면 그사람들의

이름이 뭐 홈페이지에 기록이 된다던지 하며, 그사람들이 사용하던

아이템들에 고유의 호칭을 부여받을수 있게하고...

절대로 그 소수에 의한 보상이나 그런것은 일체없으며,

다만, 그사람들이 개발자가 의도한 게임의 스토리를

자신들의 노력에 의해 바뀔수 있다는점.

그런식으로 유저들이 스토리를 만들어 갈수 있게 유도를 해주고

싶습니다. 뭐, 실현 가능성에 대해선 배재된 상태이다보니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2006-01-05
22:30:55

 


신조대협
이건 무슨 "내가 말하는게 절대 진리다. 우지몽매한 우민들은 각성 하십시오." 하고 말하는 것 같군요. "이거 너무 어려워..." 하고 포기한다구요? 그건 완벽한 게임의 틀안에 안 들어가는 겁니까? 게임의 목표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자유도를 높인 경우라면 게임의 배경 설명이라던가 기타 기초 퀘스트로 유저가 이 가상 세계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또 무엇을 이루어 나갈 것인가를 알려줘야하는게 기본적인 거 아닙니까? 인터페이스나 컨트롤이 힘든거라면 더욱 안 좋은 게임이구요. 그리고 게임은 내가 하는겁니다. 주인공인 나죠. 내가 즐기고 내가 활동하는 겁니다. 주인공이라는 단어를 "주인공=영웅" 이라는 뜻으로 쓰신 것 같은데 게임에서 활동하는 우리 모두는 영웅은 아니지만 모두 주인공입니다. 유저1, 유저2가 아니구요. 게임의 재미는 모두 내가 즐긴다, 라는 전제 위에 성립되는 것 아닙니까? 옆에서 슈퍼 마리오 한다고 구경하고 있으면 내가 슈퍼마리오의 재미를 느끼게되는 건 아니잖습니까. 완벽한 게임이라는 건 애초에 존재할 수가 없구요. 게임이라는 건 기술적 요소와 문화적 요소의 결합이니까요. 기술은 언제나 발전하고 있고 문화의 코드는 항상 변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지금 말하고 있는 건 상품으로써의 게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과자 회사에 "뭐냐, 이 과자! 선전하는 것과는 전혀 틀리잖아!" "이 과자가 내 이런 저런 점 때문에 내 입맛에 안 맞더라." 라는 건 당연히 이야기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소비자가 이런 저런 불만사항이 많다고 회사측에서 "우리는 그 과자 만들 때 수 많은 회의와 이런 저런 과정을 거쳐서 만든거다. 알아서 조용히 먹어." "니네가 많이 사먹어 줬으면 이런 과자 안 만들었을꺼야." 이런 변명... 납득이 되십니까? 2006-01-05
22:36:14

 


아리만
허.. 롤플레잉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이 정의 조차 아시는 분 이십니까?-_-; 게다가 유저들이 모두 '몽상가'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물론 투정부리는 일부 유저들을 그럴지 몰라도 '전부'는 아닙니다. 또한 그런 몽상가중에는 분명 개발자들도 있습니다. 전문가라는 틀 안에 괜히 간섭하지 말라는 내용.. 별로 동감 안갑니다.-_- 2006-01-05
23:01:53

 


bgtvfr
뭐지 ㅡㅡ; 이글의 주제가 뭡니까?

뭐 개발자 분들이 유저보다 많이 생각하고 그 게임이 대해서 더 잘아니 우리는 찌질되지 말고 있으라는 소린가..

뭐 초창기때는 그랬습니다. 개발자분들이 더 잘 알고 그랬죠.

하지만 게임이라는 산업이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 잡으면서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게임기획자? 요세 어떤분들이 하는지 알고나 있나요??

용산에서 모니터 나르다가 게임기획자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단지 수익만 내기 위해서 게임을 만들뿐.. 생각 하는것도 없습니다.

PS : 요 위 저 기획자 지금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은 지금 존재 하고 잇씁니다. ㅋㅋ 맞춰 보세요 ㅋ~
2006-01-05
23:20:00

 


황봉알
절대 비공감 이유는 다른사람들이 다써줌 2006-01-06
01:11:20

 


유천동검은손
개발자가.. 수천 수만번의 생각을.. 한다라.. 개발자들의 생각은 거의다 비슷한듯.. 맨날 비슷한게임들만 만들어내니.. 2006-01-06
05:35:20

 


나야팬클럽
게임하는 유저들 중에 그게임의 세계관이나 배경에 대해서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게임하는 유저들이 몇이나 될까요

개발자들의 생각이 제일많이 묻어나는곳이 세계관이나 배경설정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그런거는 보지도 않고 조작법이나 직업 스킬

이렇것만 보고 게임을 시작하니 개발자들의 의도를 이해 할수가 없죠
(물론 그런것을 본다는게 나쁘다는것이 아니고 저것만 본다는것에 초점을 맞추시길)

그래픽 보고 오 이거 대작인데

쳐들어간 돈을 보고 돈좀 부었네 한번 해볼까?

아니면 네임벨류로. 오 그게임 후속작인가? 안해볼수 없지

뭐 이런생각으로 게임을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다 비슷비슷해 보여도 개발자들이 다 생각 하는게 있는거죠

뭐 글내용도 모르겠고 제가 쓴 내용도 좀 두서 없는데요-_-;

둘이 맞나 모르겠네요;;
2006-01-06
08:11:42

 


모 터
내용이 정리가 안됨 ' ' ;; 2006-01-06
08:52:10

 


아주웃겨온프
정말 저에게 웃음과 스팀을 선사해주시는군요 ^^;;
정말 개소리로 밖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발자 요즘에 개같이 발전하는 자 정도?
수천수백번씩 고뇌는 커녕 작품성 있는 게임 소스나 배끼고 시스템이나
갈취 하는 개발자들이 발에 채일만큼 많습니다..
설마 패키지게임과 온라인게임을 혼동 하시는건 아닌지?
게임에선 유저가 주인공입니다 오히려 개발자들이 창조적인 조물주가
될려고 노력해야죠..단순한 조력자 입장에서 그리고 유저들이 모두
중졸은 아닐테죠 ^^?설마 당신은 중졸이신가요 ?평균유저 수준파악을
그렇게 밖에 못하는거 보니까.
일부러 개발자들이 시선을 낮춰 개발한다는데 버그도 그것의 일종인가보네요 ㅋㅋㅋ 아참 글도 존나게 말도 안되게 써놨네


그리고 여담이지만 반박하시는분들에게 반박좀 하는 리플 달아보세요
ㅋㅋ 아나 이거 웃겨서ㅋㅋ 설마 리플보고 자신이 자기글의 모순느끼고 있는거 아닐테죠 ㅋㅋ??
2006-01-06
12:10:01

 


어린왕자
저도 개발자 공부하는 중입니다.
동감이 가는부분도 있지만 좀 이해가 안가는군요..
혹시 개발자는 자신을 위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게임을 유저들이 하라고 만드는거지 개발자가 게임하는것보다 천배만배 재밌어서 만들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자기가 좀 안다고 해서 다른사람들은 이해도 안가도록 만들면 그게 게임일까요? 그건 그냥 복잡한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유저의 눈높이에 맞춰서 게임을 만들지 못한다면 그건 실력없는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유천동검은손 <- 님.. 생각한번 하지마시고 게임 기획해 보시죠..아이템의 이름, 게임속 흔히지나치는 풀하나 하나도 개발자의 정성이 깃들어 있는겁니다..
2006-01-06
16:03:14

 


온라인게임v
전 아무리어려워도합니다.. -_-; 2006-01-06
19:24:06

 


kusigi
개발자들의 생각이 비슷한게 아니라 유저들의 취향이 비슷한 거라 할 수 있죠.
아니.. 대중의 [유행]이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우리나라 문화는 실제로 유행을 크게 탑니다..
게임은 예로는 스타(많은 분들의 예로 스타보다 좋은 게임이 있다지만 유행을 따르는 우리나라의 대중은 스타만 합니다)하나만 봐도 알수 있겠고 그 외에도 유행을 타서 순식간에 생겼다가 사라지는 여러가지 가게들(노래방, 피시방, 책방, 탁구장, 당구장, 오락실..등등)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들의 생각은 서로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고집들도 한 고집들 합니다.
개발초기의 기획팀은 시끄럽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충돌하고 완충하고.. 그렇게 진행됩니다.

하지만 게임개발사는 자원봉사단체가 아닙니다.
게임개발의 중요목적은 어디까지나 [돈을 벌기위한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결국 보다 많은 유저들이 하고 많은 돈을 벌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때문에 유저들 눈에 바로 들어오지 않는 인터페이스등은 사용이 어렵습니다. (패키지가 아니라 대중이 하는 온라인 게임이기 때무이죠)
북미게임과는 개발시의 소비자 대상에 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과 북미는 이미 게임이 대중적인 문화로 인정된 것이 오래전입니다. 때문에 유저들의 마인드에 기본적으로 매뉴얼을 읽고 게임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급한 성격에 매뉴얼을 읽고 게임하는 대중은 거의 없습니다.
모든 오픈베타 게임 시작시에 게임에 들어가면 유저들이 제일 많이하는 질문이 "사냥터 어디여요?"라는 것입니다.
마을내에 돌아보면서 상점의 위치를 익힌다던가 퀘스트를 받는다던가..하는 건 뒷전입니다.
(와우는 시작장소가 바로 사냥터이기에 물어볼일이 없죠)
북미는 예전 조사결과.. 온라인 게임유저는 전체 게임 유저의 10%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즉.. MMORPG를 즐기는 유저는 소수 매니아층이라는 것이죠. 그러나 소수 매니아의 숫자가 우리나라 전체유저들에 맞먹는 숫자라는 것이 바로 인구의 차이입니다.
북미에서는 온라인게임을 만들어 1%의 유저들만 즐겨도 충분히 돈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재정문제에 시달리게 됩니다.

인터페이스의 예로 쉐도우베인이라는 북미게임을 들겠습니다.
인터페이스의 자유도에서는 최강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인터페이스의 글씨체의 크기 및 색과 서체, 칸크기, 위치, 투명도, 활성화 여부 각 단축키들의 위치가 각자 화면 아무곳에 배치가능등등.. 인터페이스를 거의 자신이 만들다 시피합니다. 정말 유저들마다 인터페이스의 형태가 달라집니다.
익숙해지면 자신에게 정말 편한 인터페이스가 되나..
처음 게임을 인스톨하면 10분~1시간은 인터페이스만 만지게 됩니다.
또한.. 처음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 힘들어합니다.
실제로 오픈때 많은 라이트 유저들이 게임 시작한지 5분만에 적응을 못하고 게임을 언인스톨 시키더군요.

게임 개발자들도 유저들 못지 않는.. 아니 더한 게임 매니아들 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중의 취향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많은 게임이 나오게 됩니다.
그건 개발자들의 생각이 아니라 대중들의 취향이 유행에 따라 비슷하게 흘러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도 많은 개발자들이 새로운 게임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동접 만명만 넘으면 대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정도로 국내라는 시장은 새로운 시도가 어려운 시장입니다.

우리나라 게임이 다 비슷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 더 많은 게임들을 해보시길.. 다양한 게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거상,다크에덴,가약스,요쿠르팅,마비노기,RF등 린지와 확연히 다른 게임들이 많습니다.
왜 자신들이 몇개의 게임만 해보고 다 비슷하다고 하는건가요?
다옥같은 게임이 나오면 다옥비슷하다고 안할건가요?(가약스의 예)

개발자의 고뇌.. 해봐야 아는 것입니다.
2006-01-06
19:31:28

 


아스트랄
이글 때문에 회원가입까지 하고 코멘트를 답니다. 먼저 위에서 와우.리니지2 같은 그래픽에 사양을 타지 않고 GM50명을 배치하여 24시간 유저의 불편사항을 듣는다면 하시겠습니까? 절대NO 라고 하셨는데. 위말들 자체가 모순 아닙니까? 사양=그래픽 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현재 존재하는 기술이 최고점이고 그것이 한계입니다. 얼토당토 없이 허왕된 질문을 내던지고 NO 라니요. 그리고 GM50명 이라.. 우리 유저들이 지금 무료게임을 하고 있는것 입니까? 하다못해 정액제가 아니라고해도 부가 캐쉬아이탬으로 수익을 내는 하나의 회사라고 봅니다. GM도 다그런 수입에서 나오는 돈으로 월급을 받고 일을 하고있는 겁니다. 뭔가 착각 하시는거 갇네요. GM이 자원봉사로 게임에 들어와서 유저들에 불편 사항을 들어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뒤에서 개발자들은 수천번에 생각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내 맞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겠저. 하나의 게임으로 가치를 창출해 내려면 당연지사 그런 노력이 필요 합니다. 그러면 유저들은 얕은생각으로 단지 그때 불편한점만 늘어 놓는다고 생각 하십니까? 분명히 그불편사항이 단지 한유저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유저들에게서 공통 적으로 나오는 불편사항 인데도 몇천번을 생각했다고 하실겁니까?

또, 유저들은 주인공이 아니라. 이글 정말 우습네요. 모두다 평등하게 시작해서 나만의 캐릭을 육성하고 강해지고 명성을 얻고 랭킹을 쌓고 등등 나의 위주로 진행되는 즉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어느 게임회사의 게임이건 그것은 상업적으로 유저들에 입맛에 맞추어 만들어진 게임 입니다. 그래야지 수입을 낼수 있기 때문이지요. 분명히 우리는 불편한 사항을 이야기 할수 있는 발원권을 가졌고. 그 권리를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위글을 작성한 분도 나중에 직접적으로 게임이 나와서 상용화가 된다고 보십시오. 아마 유저 하나하나가 돈으로 보일겁니다. 솔직하게 현실적으로 말해서 입니다. 돈들에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으면 돈들은 떠나갈겁니다. 이님에 글대로 라면 우리 국민들은 정치애기도 하면 안돼겠습니다. 아무려면 국민보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수천번더 생각하지 않겠어요^^? 죠크 였습니다.하하
2006-01-06
22:56:58

 


아주웃겨온프
개발자님이 아스트랄님 리플에대한 반박 어떻게 할까 궁금하네요 ^^?
참..이런상황 재밌어요 ㅋㅋ되도 않는 논리로 글써서 다구리맞는거ㅋㅋ
2006-01-07
00:46:02

 


OrOi
저도 개발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만...글 쓴 분은 스트레스가 심히 쌓이신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보시는 곳에 자기 불만을 토하는 것은 잘 못 된 것입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글 쓴 분과 생각이 같다는 생각은 마시길 바랍니다. 개발진과 운영진이 함께 노력하고 노력한다면 좋은 게임이 태어나게 되고 그만큼 유저분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불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겁니다. 불만을 말씀하실 정도로 노력은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게임은 많이 해보셨습니까? 수 많은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시고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길 바립니다. 2006-01-07
00:57:27

 


햏자여!!
애당초 자기 중심으로 하고 싶었다면, RPG만들기 같은걸로 충분히 할 수있습니다.[잡담이지만 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허허허...]
팔아 먹으려면 유저의 눈높이가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게 문제가 된다면 게임장사는 어찌 하실런지요? 자신의 문제를 오히려 그렇게 말하다니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6-01-07
02:59:08

 


김천칼리버
내.
이 말이 맞습니다.
그러니 유저들은 안티카페를 만들어 재대로 대처할줄 알아야 합니다.
소송에서 지지 않을려면 변호사도 고용해야하고 유능한 해커도 있어야 하겠죠.
2006-01-07
22:36:14

 


솔뎃
게임을 많이 해보고, 게임을 만들어본 저로서는,
한명의 게임제작자로서,
그래픽안좋다고, 시스템안좋다고 욕하고 짓눌르고 그러는 사람들 보기싫습니다. 몇몇분들은 알피지xp칩셋과 타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만든 릭사 온라인, 또 딱 세분이서 열심히 만든 니다 온라인, 온라인매니아가 제작한 로스트웨폰.. 현재는 웃대에서 서비스중,

이모든게임들, 만들기 엄청 힘듭니다. 시스템에서부터 시작해서

칩셋을 모두 그려야하죠,

아이템데이타에 무기하나에 갑옷열개가 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하나의 캐릭터에 아무것도 장착 x 무기 장착 방어구 장착

무기,방어구1 무기,방어구2 무기,방어구3 ... 이런식으로해서 12개의

개별의 칩셋을 도트작업해야합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줄압니까? 아이템하나하나마다 캐릭터에 씌운모습

그리는게,

물론, 유저입장에서야 그래픽안좋다 게임성안좋다 비평하는것은 좋지만요,

게임을 욕되게 하지는 마세요,
2006-01-08
22:18:37

 


게임aToz
어찌보면..
예컨데, 개발자의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해봅니다..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신글로 밖에 안보이는건 제가 잘못해석한건지..;
뭐.. 피타여차 틀린말 하신건 아닙니다.. 전부 옳은말입니다..
하지만 입장이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저의 눈높이라고 말하기에 앞서..
1. 개발자눈높이안의 유저눈높이가 아니라..
2. 유저눈높의 안에 개발자눈높이
가 현대 온라인게임시장에선 더 옳은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은 패키지시장에 쓰이는 말입니다.. 자신이 돈주고 살게임인데 작품이 싫다면 안사면 그만이기에 개발자 눈높이를 따라갈 필요가 없어지겠죠..
그러기에 개발자보가보는 유저의 눈높이를 맞혀서 게임제작을 하는겁니다.
2는 온라인게임시장에 쓰이는 말입니다.. 한번씩 즐겨볼수있다는 온라인 게임특성상 여러유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로인한 잦은 패치나 잦은 변화가 올수있는건 당연한겁니다.. 기획의도를 벗어나지않는한 유저가 50%가 통곡하는 문제점은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이런현상은 유저의눈퐁이안에 개발자의 눈높이가 동기화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말이 길어졌는데.. 적절한 입장의도와 대변에대해선 어느정도는 공감하고 또 공감하며 지나갑니다..
2006-01-09
20:59:30

 


ReOris
개발자보다는 경영자들이 문제죠 게임을 완성했긴 했는데 버그도 있고

서버도 불안정한데 이때 겨울방학일 경우에는 개발자는 버그도 있고

서버도 불안정한데 오픈하기는 어렵다고 해도 경영자가 겨울방학을 노

려야된다고 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결국 경영자들이 욕을 먹어야 할것을 소위 말하는 운영자가 욕을 먹죠
2006-01-11
23:33:43

 


outlaw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할까요?

정말로 할까요? 월 정액이건, 캐쉬건 돈을 내건 안내건

게임을 즐길까요?



안내면 즐깁니다.
원래 베타족들이 다 그러거든요.
ㅁㄴㅇㄹ
2006-01-14
16:41:24

 


UnDo
병쉰같은 글쓴이 아진짜 개또라이야

개발자가 몇만번을 생각해낸거

한번 설명해주면 다알아들어

그리고 게임의 주인공은

우리 유저들인거다. 재대로 알고 질알좀 떨어라.

니머리 안좋아서 지금 게임 어렵다고

내팽겨 치고 여기와서 글쓰는가 본데

그리고 GM50명이

있어서 게임 의 시스템 게임을 만든의도
그런것들을 말해주면

게임을 더쉽게 더 잘즐길 수 있을거같은데?
2006-01-14
20:47:08

 


ReOris
UnDO//개발자 10명으로 세계 3대 RPG라는 역사를 쓴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다크 오브 카멜롯입니다. 이걸 따지면 돈 없으면 게임 만들지 말

라는 말은 잘못되었습니다.
2006-01-17
2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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